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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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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이제 다시 임진년이 왔는데요. 그동안 공보관실에서 고생 많이 하셨고 기자들과 또 우리 도정 공무원들하고 상 관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 사업을 보니까 신규사업이 꽤 되네요.

그래서 신규사업이 뭔지 이것만 구체적으로 해 주시고 어떤 방향으로 하시고,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실 건가 이걸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없나요? 지난번에 예산 심의할 때 신규사업이라고 그런 게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예산은 소요가 되지 않나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지숙입니다. 신묘년 지난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해 같고요.

직원 여러분들이 굉장히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임진년 새해 들어서 첫 대면하신 분도 있지만 어쨌든 올 한 해 일이 잘 성사돼서 원활한 데로 진행되도록 제가 빌어드리고요. 제가 궁금한 거는 그동안 사업이 죽 진행을 했습니다만 저는 신규사업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행정국 보니까 제가 세어 보니까 20개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도의 전체 신규사업이 109건이 된다고 하는데 0.2% 정도 차지하는 것 같은데, 과장님이 다 달라 가지고 이 사업이 다 과마다 다르니까 국장님이 안 계셔서 개괄적으로 한번 죽 신규사업만 설명 좀 해 주실 분, 우리 자치행정과장님이 그래도 오래되셔 가지고 다른 분들은 바뀌셔 가지고 그러실 거 같은데 자치행정과장님이 신규사업이 꽤 많네요. 그래도 20건 정도 되면은 그 인원 가지고 신규사업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전 사업이 폐기되고 그런 건 없잖아요? 그래서 신규사업 20건 정도 하시려면은 인원이 더 필요하실 텐데 그 인원 가지고 열심히 하실 거 같으니까 개괄적으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님한테요 지금 문제가 조금 되는 게 과장님 저기가 있어요.

청소용역 지금 현재 입찰 봐서 대상 업체가 됐죠? 그런데 지금 우리 청소하시는 분들이 18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도지사님한테 질의했을 때 그분들을 그전에 저 있을 때처럼 그전으로 돌려 달라 이래 가지고 비정규직이잖아요, 그분들이.

근데 사실 그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이번에 업체가 변경되면서 물론 단속하느라고 겁도 주고 야단도 치고 부탁도 하고 이런 관계가 지금 있는데, 한 분이 울면서 저한테 쫓아왔어요. 너무너무 힘들고 억울하다 하면서 왔는데 이제 그런 분을 얘기를 하면은 그거를 어떻게든지 우리 공무원들이 그분들을 감싸주고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이걸 그냥 또 그분을 찾아내 가지고 겁을 준단 말이에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자꾸 반복이 돼 가지고 이런 어려움이 있어요. 이래서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뭐 옛날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서울시가 지금 아마 공무원 체제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도도 지금 5억이 넘는단 말이에요, 용역 준 게.

그 돈에서 제가 지난번에 계산해 보니까 5억만 되면 거의 옛날로 돌아갈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총무과에서 그 인원 조정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하시는데 그 방법을 한번 연구해 보시고 지금 6개월로다가 이렇게 계약을 한 분이 있단 말이에요. 물론 연장을 부탁을 했는데 그 6개월밖에 안 남아서 6개월이 된 건지 우리 공무원들은 하반기, 상반기 했어도 하반기 12월까지 대개 가잖아요?

그런 거 있죠? 근데 그분들한테 얘기는 “당신은 6개월짜리야, 그러니까 여기 하던 시설에서 딴 데로 가” 이런 식으로다가 겁을 주고 그러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비정규직을 정규화 시키기 위해서 6개월로 그분들 계약을 한 거 같은데 그 업체에서는 그게 아니고 당신은 연세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6개월만 한 거야 이렇게 해 가지고 겁을 줘 가지고 이런 거 같은데, 과장님이 이런 문제는 잘 좀 컨트롤하셔 가지고 그분들이 사실 솔직히 우리 도청에서는 제가 보기엔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을 해요.

같이 그분도 인간이고 우리도 인간인데 그분들이 생활하는데 그 돈 가지고 생활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100만 원 조금 넘는 것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그분들을 감싸주고 앞으로 이렇게 정규화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다시 한 번 신경 좀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저 정지숙입니다.

아까 우리 김양희 위원님께서 NGO센터 설립 추진에 대해서 이거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게 사실 작년부터 죽 추진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당초예산 임차료 해 가지고 5억을 올려서 굉장히 지금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이거 죽 추진하고 있는데 다시 재검토하라고 그러는 거는 조금 이상한 말이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NGO센터 설립 추진을 위해서 추진한 과정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단체 그 재단이 구성이 되어 있죠, 지금? 이사장이 지금 활동을 하고 있나요? 그래서 아까 김양희 위원님께서 처음서부터 검토하라고 했을 때에 과장님이 그냥 가만히 계시면 안 되죠.

지금까지 이렇게 추진을 많이 하고 공약사업을 떠나서 처음서부터 다시 검토를 하셔서 우리 존경하는 김양희 위원님은 안 하는 걸로, 원점으로 돌아가게끔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건데 그냥 과장님께서 가만히 계시면 원점으로 가신다는 그 말씀이에요? 예, 어쨌든 알겠습니다. NGO단체가 제가 알기는 우리 사회단체가 120개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그분들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하고 있어요. 물론 정치적으로 노시는 분도 좀 있지만 그 단체 무보수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말 이 건립을, NGO센터를 건립하신다면 어디 광주, 부산이 지금 아마 설치가 된 거 같은데 거기 이상 못지않게 멋진 그 시설이 되도록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추진하시던 것 계속 잘 추진하셔서 무리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