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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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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규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보면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감사기법에 도입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일반 행정에서도 복식부기를 교육하고 있는지 언제쯤 사용할 수 있는 건지 말씀해 주십시오. 실제 우리 예산결산에서 보면 아직까지 복식부기 사용이 없잖아요, 우리 일반행정에서는.

그리고 의료원 쪽에서는 복식부기를 쓰고 있고 또 우리 발전연구원이나 이런 데서는 복식부기죠, 다? 앞으로 잘 교육돼 가지고 우리가 복식부기를 사용함으로 인해 가지고 제일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것이 그날그날의 우리 금전적인 차액 틀린 것을 바로 알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교육을 좀 잘 해 가지고 복식부기를 빨리 사용하는 행정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가지고 우리 특별히 금년에 2012년도에 신규사업으로써 기금 조성이나 또는 장학금 지원에 대해 가지 고 뚜렷하게 이렇게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있다면 한 가지씩만 이야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 있는 것 말고, 여기에는 계획서에 보니까 폐지하고 장 그대로 기금 가지고 장학금 지급은 하고 해외연수 가는 것도 줄이고 그런 사항은 말고 특별히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신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우리 국장님께 축하드립니다. 승진하셔 가지고 제 자리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셔 가지고 복지 우리 국 전반 업무에 대해 가지고 폭넓은 지식과 또 경험으로써 잘 이끌어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뭐 변한 것이 많죠. 우리 복지 부분이 워낙 넓다 보니까, 또 요구사항도 많고 이렇게 많은데 제일 좀 뭐라고 그럴까 국회를 통과, 법을 통과해 가지고 사회 논란이 됐던 우리 가정상비약, 그것은 이제 8월부터 여기에 보니까 판매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도에도 마찬가지가 되겠죠. 그렇게 되면 그 판매되는 장소가 24시간 영업을 하는 장소만 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일반 마트에서도 할 수 있는 건지 또 그것도 잘 모르겠고요, 또 비상 약 종류가 어디까지 가야 맞는 건지.

왜냐면 약국의 약사님들께서는 굉장히 반대하고 지금까지 투쟁하다시피 해 가지고 온 부분인데 또 우리 복지 부분으로 보면 보편적복지로 볼 것 같으면 우리 서민들이 또 언제나 약국이 문 닫았을 때도 비상 약을 살 수 있고 큰 값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서민들한테 더 다가가는 우리 복지행정이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시간이 너무 흘러 가지고 제가 할 말을 못 하겠네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보건진료소 있죠 우리 취약지구에 160개 되나요? 우리 충청북도에 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운영협의회라는 게 있죠? 운영협의회가 있는데 현재 운영협의회에서 보건진료소 전체를 운영하고 모든 중요한 사항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조례를 다 못 읽어봐서 잘 모르는데 그런데 운영협의회 하는 분들이 지금 우리의 귀에 듣게끔 뭔가는 불만을 터트리고 있거든요. 이제 모든 권한이 시장·군수한테로 넘어가서 그런 건지 안 그러면 그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운영협의회비에 그 사람들이 기금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기금 운영까지도 시장·군수가 권한을 가지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바랍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새로운 신규사업 과제로 하나 내놨는데 글로벌 의식강화 거기에 보면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학습기부를 한다고 해 놓으셨거든요 학생들이 사실 봉사를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봉사하는 걸로 해야 겠죠?

해야 되는데 그것도 예산이 따를 것 같은데요. 안 따릅니까? 다문화가정에 가면 학습지도 할 때 우리가 그래도 뭔가는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학생들한테 너희들이 해라 이렇게 어떻게 점수를 주든 그거는 떠나서 다문화가정은 그래도 우리가 특별히 지금 계획했는데 잘 하셨는데, 신규사업으로. 뭔가는 챙겨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제가 순방을 하고 있어요.

지금 떠나서, 여기를 떠나서 하고 있는데 뭘 좀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학습에 필요한 거라든지 안 그러면 다른 우리나라의 뭐라고 그럴까요 우리나라의 아주 고유한 어떠한 그런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제 함께 하는 거죠. 같이 같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그런 데에 가려면 예산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것 좀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