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해 가지고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거기에 보면 통상 우리가 식수로 쓰는 것은 수돗물이고, 그다음에 학교급식에 쓰는 거, 그다음에 먹는물 이렇게 해 가지고 세 가지로 이렇게 많이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정의를 좀 해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학교급식에 쓰는 우리 일상적인 학생들이 먹는 물은 그러면 다 정수기 거친 물입니까? 손문규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충청북도를 이끌어가는 주요 핵심기관인 기획관리실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고규창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충청북도가 이끄는 주요 목표가 민선 5기에 와 가지고 바이오, 태양광, 또 균형발전, 특히 청주공항 기능 강화 등으로 인해 가지고 3+1 프로젝트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저는 어디냐,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이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10페이지에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관리 내실화 거기에 보면, 현재 우리가 중점 추진하는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제가 느끼는 것은 충북발전연구원의 기능 강화 그 부분인데, 저도 거기에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곳에서 우리 도정 전반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또 지속적인 행정기능에 대해서 발전시키고, 또 국내외 각 연구기관의 교류 협력을 증진시키고, 각종 정보와 자료의 수집을 그곳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저께 저희들이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충북발전연구원의 정원이 28명이고 현원이 19명인데, 과연 우리가 민선 5기에 와서 이 충북발전연구원의 연구원들을 이 정도의 인원 가지고 과연 이끌어갈 수 있는지 실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예, 그런데 정원하고 현원하고 차이가 너무 나니까, 지금 연구원이 28명 정원으로 돼 있는데 현원이 지금 19명이잖아요. 그래서 사실 제일 먼저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연구원들의 인건비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겁을 내는 것이. 우리 공공병원에도, 어저께 했지만 산부인과 해 놓고 의사 급여 때문에 걱정을 해요. 모든 것이 이런 식으로 걱정을 하면 자꾸 늦어지죠.
모든 일이 저는 이렇게 진행이 늦춰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되도록이면, 왜냐하면 연구하는 연구원들은 자기 특성분야 한 가지만 하지 이것저것 함께 복합적으로 줘 가지고는 진정한 연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자기 전공분야 한 분야를 줘야 되는데 되도록이면 여러 가지 정책, 주변, 또 여러 가지 환경적인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 발전을 위해 가지고 연구원을 뽑는다는 데 신중을 기해야 될 것을 저도 거기에는 찬동합니다. 그러나 특수분야에 꼭 해야 할 분야가 있으면은 과감하게 인원을 충원하셔 가지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민선 5기에 이어 나가는, 우리 정책이 잘 이루어지도록 실장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면은 저는 고맙게 생각하고 또 거기에 합당하게 생각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렇게 추진해 가지고 잘 이루어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저소득층을 위해서 또 우리 공공성을 띠어야 되는 병원으로서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윤충 원장님과 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먼저 참 어렵죠, 병원 운영한다는 것이. 우리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둘 다 어렵습니다, 공공성을 띠고 있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또 저소득층이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경영도 합리화해야 되고, 또 지금 우리 의원들이 요구하는 병원의 어떤 부분에서 좀 활성화를 해 달라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 참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원장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드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금년에도 이 계획서를 보면 100억 이상의 어떤 시설투자도, 기기·의료장비도 투입해야 되고요. 또 우리가 의료사업에서만 34억 되는, 의료외사업 빼고. 그만치 또 적자로 마이너스 수준으로 가야 되고, 그런데 이거 또 좁혀야 되겠고, 또 경영을 하기가 그렇죠?
굉장히 참 힘드십니다. 그런데 또 우리가 총원, 정원하고 현원을 살펴보면 뜻하지 않게 46명이라는 인원이 현재 부족하게 운영하고 있죠. 그래서 여기는 의사님도 부족할 거고 간호사도 부족할 거고 여러 부분에서 부족하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금년, 또 앞으로 더 운영하는 데 이 인원이 꼭 필요한 인원이면 채용해 가지고 더 활기차게 운영해 봤으면 그런 뜻이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예, 금년 한 해에 활기차게 업무추진 계획을 세우셨는데 그대로 잘되셔 가지고 우리 청주의료원이 도민이 정말로 칭찬하고 또 찾는 그런 병원이 되었으면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