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김희수 위원입니다. 동반성장협의회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고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우수사례가 있으면은 같이 설명을 해 주시죠.
꼭 필요한 부분이고 중요한 부분인데 대기업이 앞장서서 해 줘야 될 부분이고 하여튼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중앙협의회장을 지냈던 정운찬 총리 그분도 그만 두니 어쩌니 만들어만 놓고 제대로 정부에서 뒷받침을 안 해 줘서 사퇴를 한다 이런 게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고 길을 찾아주시고 예산은 1,000만 원입니까? 꼭 필요하고 어려운 부분이지만 동반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품목도 대기업하고 중소기업 간에 할 수 있는 게 지정이 된 걸로 알고 있고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MRO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보니까 지난해 7월 1일부터 참여하신 걸로 이렇게 나타나 있는데 그 이전에도 참여하셨는지요?
예산은 2억으로 나타나 있는데 그 이후에 그 액수입니까? 그 이전에도 지원받은 게 있는지요? 현재까지 거의 뭐 한 100억 가까이 예산이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진척이 됐는지는 경제통상국을 통해서 알아볼 부분이고 이게 국토해양부에서 선정을 한 사유는 청주국제공항이 있고 지자체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선정을 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해서 그 경제통상국 업무보고 때는 정부의 지원은 현재로서는 R&D분야가 아니고는 어렵다라고 이렇게 저는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여기 보니까 정부 주요부처의 국비지원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이렇게 나타내 주셨는데 원활히 수행이 되도록 지원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