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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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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박문희 위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2년도 여러분들이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서 원만하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소상공인진흥원이 생기면서 인원이 많이 줄었죠?

소상공인 직원들이, 업무를 보던 직원들이 지금 어디 진흥원이 별도로 생겼나요? 아니면… 2010년도에 제가 여기를 새벽에 한 번 다녀가고 두 번 왔었지요. 두 번 왔었는데 와서 보니까 소상공인이 대출을 받기 위해서 경쟁률이 높다 보니까 밤새워서 복도에서 밤을 새우는 이런 광경을 보고 이건 뭔가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렇게 복잡하지 않게 일원화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라 이렇게 해서 그러면서 소상공인진흥원이 생겼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생기면서 업무가 분리가 됐지요.

그렇지요? 분리가 된 다음에 신용보증기금으로 소상공인 대출업무가 넘어가는 이런 상황이 됐는데 결과적으로 중소기업센터 쪽에서 지금 일하는 양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지요? 그러면 지금 진흥원 일만 보던 그 직원들은 지금 어디에서 일을 보나, 진흥원이 별도로 여기 있나요?

혹시라도 이게 소상공인 대출 관련해 가지고 추천만 중기센터에서 했지요, 그렇지요? 추천을. 그러니까 이 사람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자격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심사하고 이래서 신용보증기금으로 넘겨줬던 그런 상황이었지요, 업무 자체가?

그러면 그 업무가 넘어가기 전에 채권관리는 그냥 신보에서 그대로 했었나요? 중기센터에서 했나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1%의 수수료를 부담하기가 어렵고 싫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은 신용보증기금에서 대출을 받고 이러는 과정 속에서 채권관리, 채권관리는 그럼 해당 금융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채권관리를 별도로 하고… 그래서 제가 좀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이게 여기에서 질의드릴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햇살론… 소상공인 대출, 기업인 대출 이게 다 분리돼 있잖아요.

그럼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릴게요. 1,780억 원을 가지고 기업에 대출하면서 2011년도에 어떤 사고액이 있나요? 혹시라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 원금 회수가 안 된다고 가정했을 때 예를 들어서 담보로 거의 담보 없으면 대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니까, 그렇지만 부동산가가 좀 적당하지 못해서 만약에 부도가 나서 손해가 나고 회수가 안 되는 그런 금액에 대한 책임은 은행권에서 지나요, 아니면 우리 중기센터에서 지나요?

그러면 우리 도에서 지원하는 것은 이차보전에 대한 부분만 지원하는… 그러면 일단 기업대출이 나갈 때 담보를 받고 심사를 해서 신용을 보증받기 위해서는 일단 신용보증기금으로 서류를 넘겨주나요? 저 혼자만 말씀드릴 수 없으니까 한 가지만 제가 확인을 하겠어요. 사실은 현장 보고를 받기 위해서 이곳에 온 것은 시간이 넉넉하면 직원들 개인, 개인의 어떤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이래서 넉넉하다 그러면 개인면담도 받고 이러고 싶어서 사실 저희들이 여기를 왔습니다.

왔는데 여기 참석하신 분들이 여기 지금 근무하는 직원이 22명? 22명으로 되어 있죠, 그죠? 우리 몇 분 안 되시니까 간단간단하게 업무에 대한, 자기 업무를 우리 위원님들이 좀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여기 계신 네 분들이.

그다음에 보통 저녁에 야근 같은 건 안 하시나요? 근데 야근하면 직원들 개개인에 야근수당은 별도로 지급이 되나요? 그것 외에 별도로다 근무하는 시간이 분명히 있을 텐데요?

본부장님이 직원들에 대한 복지를 그런 쪽에서 좀 챙겨주셔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고, 또 직원들이 불평불만이 있으면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불평불만이 분명히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본부장이나 부장님들은 일찍 6시 되면 퇴근하고 직원들 보고 야근시키고, 한 달에 예를 들어서 몇 시간입니까?

사업지원팀장 몇 시간이에요, 한 달에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그렇죠. 30시간이면 며칠 안 해서, 네 시간씩 해도 열 흘 정도면 40시간인데 결과적으로 그 이외에 근무하는 것은 수당받지 못하고 근무하는 그런 상황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좀 그래도 위원들이 챙겨줘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경영관리부장님, 총무기획팀장님, 사업지원팀장님, 경영지원팀장님 우리 여기 오신 위원님들이 그 업무에 대해서 잘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슨 업무를 하는 거다 이렇게 간단간단하게 설명해 주는데, 우리 본부장님이 해 주셔야 될 것은 직원관리를 좀 철두철미하게 해 주되 직원들이 불이익 당하지 않게 이렇게 해 주는 것이 본부장님이 할 일이고요.

아이 뭐 높은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일찍 퇴근하고 직원들만 앉아서 야근하고 이런 경우는 없어야 되겠다, 또 더군다나 정부시책에 가능하면 근무시간에만 근무하고 근무 외 시간은 줄여달라는 거거든요. 그게 정부시책인데도 불구하고 산하기관들이 지금 그게 지켜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가 노파심에서 한 말씀 더 드리는 거니까 그것만 간단하게 설명좀 해 주시죠. 예, 수고하셨고요.

사실은 제가 근무일지도 좀 확인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넘어가겠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문희 위원입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요 우리 신용보증기금에서 하시고자 하는 사업들이 원만히 잘 추진되고 우리 충청북도의 영세상인들 그리고 우리 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항상 혜택을 받고 있는 각종 단체들이 정말로 행복한 그러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면서 우리 여기 조직표를 보면 네 분만 지금 돼 있는데 과장이 몇 분이시지요? 1년에 한 번 있는 업무보고인데 좀 나와 주시면 좋을 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래도 우리 소관 상임위의 업무보고를 하는데 지점장님들 얼굴이라도 좀 한번씩 익힐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본점에 있는 과장님이라도 참석하라고 그랬는데 참석하셨지요? 우선적으로 좀 제가 과장님들 참석하시라고 그런 거는 우리 신용보증기금에 근무하시면서 애로사항 있으면 말씀을 좀 한번 해 주시지요. 굳이 꼭 없으시면 안 해도 돼요.

억지로 하실 거는 없어요. 예, 다음 분. 하실 말씀 없으시면 안 하셔도 돼요.

하실 말씀 없으세요? (「예,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시듯이 애로사항 없으시다고 그랬는데 총무과장님이시라고 그랬지요? 총무과장님이 여기 오신지 얼마나 됐어요?

총무과장을 맡으신 지가? 다 하셨어요. 그래요.

지금 여기 보면… 들어가세요, 들어가시고. 소상공인 지원자금이 1,343건에 303억 원 된다라고 그랬고 서민대출 협약보증 햇살론이 995건에 94억 원, 그다음에 특별출연부 협약보증이 2,837건에 641억 원, 피해기업 특례보증이 270건에 70억 원 이렇게 돼 있다고 그러는데 그 밑에 보면 사고발생 241억 원 6.4%를 차지한다고 그랬는데 거기에서 사고 정상화시킨 것이 102억 원 해서 42% 그러니까 사고율에 대한 42%지요, 우리 정상화 된 게? 그렇다고 그러면 이게 지금 대위변제한 게 2011년도 3.1% 117억 원을 대위변제했다는 얘기시지요?

여기 보면 대위변제율이 전국에서 2위 그래도 잘했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하나도 없으면 더 잘된 거지요, 그렇지요? 하나도 없으면 더 잘된 건데 어찌됐든 대위변제율이 117억 원이라고 하면 그 117억 원은 우리 도에서 출자한 변제율일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도의 자금을 가지고 변제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자산이지만 도에서 출연한 출자금이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부분들이 업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금융 분야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아마 속 내막적인 거를 잘 모를 거예요.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운영돼 가고 있는 여러 가지 형태를 점검을 드리고 싶어서 과장님들도 나오시라고 그랬는데 내가 조금 전에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쪽에서도 아니 중기센터 쪽에도 여쭤봤는데 우리 신용보증기금은 시간외수당을 몇 시간을 쳐 주나요, 한 달에? 그러면 중기센터하고는 규정이 다른가요? 거기는 40시간이라고 그러던데요? (「30시간」하는 이 있음) 60시간에서… 30시간.

그러면 여기는 25시간이면 규정이 달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보통 직원들의 근무 외의 근무가 얼마나 돼요, 한 달 평균? 우리 총무과장님 한번 체크해 보셨나요?

제가 질의드린 내용은 직원들이 월 평균 몇 시간 정도를 시간외근무를 하시느냐고요? 전산으로. 그것 좀 하나 저 가기 전에 한번 저한테 전달해 주고요.

지금 저 정부시책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조금 뭐라 그럴까요, 좀 속된 말로 삼하다 그럴까요. 제가 저녁에 도청도 가끔 이렇게 지나다 불이 켜져 있으면 지나가다 들어가 보고 또 여기 중기청도 마찬가지, 여기도 마찬가지로 제가 이쪽 방향으로 왔다 갈 때는 여기를 꼭 지나서 갑니다. 지나서 가다 보면 저녁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을 때가 많아요.

역시 마찬가지예요. 출자·출연기관들이 거의 그런데 우리 직원분들의 복지문제를 제가 말씀드리기 위해서 이거를 질의하는 겁니다. 이게 직원분들이 가능하면 정부시책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휴가 안 쓰면 휴가 강제로 쓰라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정부기관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출자·출연기관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런 거를 지켜줘야 되겠다, 지켜줌으로 인해서 어떤 상황이냐 하면 가능하면 낮에 일을 좀 열심히 해서 저녁에 늦게까지 일 안 해도 될 정도로 마무리하고 퇴근시간 되면 딱 퇴근하는 그런 풍토를 갖춰줘야지, 자꾸 이게 밤 늦게까지 근무를 시키다 보면 거기에서 지출되는 비용이 내가 봤을 때 상당히 클 거예요.

그런 부분은 우리 이사장님께서 좀 각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우리 사무국장님이 총괄하시니까 사무국장님이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25시간 수당 중에서 30시간, 40시간 뭐 30시간 정도야 이렇게 넘어갈 수 있겠지만 매일 야근을 한다라고 하면 한 달 20일 근무한다고 하더라도 2시간씩만 해도 40시간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근무하다 보면 저녁 먹어야 되고 그렇지요? 저녁 먹고 나서 하다 보면 보통 서너 시간 이렇게 근무가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거의 100시간 가까운 시간들이 초과되는 이런 상황이 되는데 그것도 나중에 문제로 남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못된 직원이 있어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있어서 그거를 예를 들어서 어떤 민원을 제기한다든가 이랬을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사무국장이나 이사장님한테로 그 영향이 갈 수밖에 없다, 그런 거를 그냥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다음에 우리 손 부장님이 하시나, 채권 관리? 7명이 하는데 그 채권관리를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아니아니 일단 채권관리라고 하는 그 자체는 보증이 이루어지고 난 뒤에 대출이 나가고 난 뒤에 사고에 따라서 사고를 주로 관리하는 그러한 채권관리가 주업무잖아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렇다 그러면 밖에 나가서, 결과적으로 여기에서 가만히 앉아서 돈이 안 들어오니까 밖에 나가서 대출 나간 사람들을 찾아도 다닐 테고 만약에 돈이 안 들어와서 사고가 난 거에 대해서는 신원 확보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아마 독촉을 많이 하고 할 텐데 그런 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느냐는 얘기지요?

주로 사고율이 소상공인에서 많습니까? 그렇죠? 여기는 소상공인만 상대하는 거죠?

그렇다고 하면 여기 보니까 6.4%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받고 안 갚는 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채권관리를 하면서 우리 도에서 관리하는 출자출연기관이란 말이에요? 여기가, 그죠? 그랬을 때 도에 대한 이미지도 분명히 잘해야 되는데 그런 거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느냐, 또 하나는 채권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관리하지만 거기에 대한, 일지 같은 것 다 쓸 거 아니에요, 그날그날.

잘하셔야 돼요. 금전을 만지는 신용보증기금 같은 데에는 우리가 수도 없이 보잖아요. 전국적으로 지금 발생되고 있는 저축은행이라든가 이런데 보면 엄청나요.

불법대출 또 불법회수 이런 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제도 저축은행 누구 하나 자살했죠? 이게 국가 감사를 통해 가지고 아니면 뭐 지적사항이 나오기 시작하면 제일 저기한 건 누구냐? 밑에 사람들이 잘못했지만 결과적으로 윗사람들이 책임져야 된다는 겁니다.

그거 알고 계시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해 주어야 되겠다, 다만 10원짜리 한 장이라도 이게 잘못 회수되고 잘못 저기가 되면 그 책임은 결과적으로 책임자가 질 수밖에 없다 그거죠. 그래서 채권관리 하는데 혹시라도 잘못된 부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그거는 여기 사무국장이나 이사장님을 통해 가지고, 이사장님 통해서 좀 개선할 건 개선하고 이렇게 해 달라는 제가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다니면서 항상 은행이나 돈을 만지는 기관에서 채권을, 사고 난 채권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압류하고 또 독촉하고 이러다 보면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생겨요. 그래 그런 것들까지도 잘 사무국장이 조심시키고 교육하고 이러므로 인해서 우리 도의 위상이 격하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여러분들이 해 주어야 될 일이다, 제가 많은 얘기들을 듣습니다. 제가 관심도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보증기금의 운영 상태라든가 또 운영되고 있는 여러 가지의 문제점, 이런 것까지 여기서 다 공개할 수는 없어요.

제가 언제 사무국장이나 이사장님한테 말씀을 개인적으로 드리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개선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한 번 두 번 저희들이 지적하고 만약에 세 번 네 번 되면 그때부터는 공개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실무자들 과장, 부장님들이 잘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밑에 직원들도 잘 따라준다는 거죠.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믿고요 들어가세요. 어찌됐든 간에 자금을 관리하는 기관에서 철두철미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자금에 사고가 날 수밖에 없다, 이병갑 우리 사무국장님이 오랜 경험을 통해서 나는 잘 관리하리라고 보고 또 지금까지 잘 관리해 왔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거라 보는데, 지금 내부적으로 하부조직의 움직임을 보면 이건 문제가 분명히 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사무국장님이나 이사장님이 철두철미하게 관리 감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어찌됐든 제가 다 말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으니까 여러분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국가 시책에 좀 따라서 아까 우리 이병갑 국장님 얘기했지만 직원들을 그냥 붙들어 놓는 거는 하여튼 문제가 있다는 거죠. 문제가 있고 또 일이라는 것이 위로 올라갈수록 그냥 펜대만 들고 앉아서 결재만 할 생각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거는 우리 출자출연기관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그런 거는 지양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6시 되면 퇴근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꼭 필요한, 꼭 일이 있을 때만 국장님도 좀 사무실에 계시면서 관리 감독해 주시고, 또 이사장님이야 일이 있으면 나가시더라도 국장님 책임 하에서 사무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

아시겠죠? 잠깐만, 신용보증기금은 제가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관 중의 하나인데 그래서 중기센터에서 취급하던 업무 소상공인 대출 문제 사실 내가 주장해서 신용보증기금으로 넘겨줬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럴 정도로 관심을 제가 많이 가지고 있는데. 모르겠어요 그 직원들이, 왜 내가 이 말씀 드리느냐 하면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정헌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지금 다 전산으로 처리합니다.

일이 밀릴 게 없어요, 실질적으로. 물론 있겠지요. 소상공인들이 대출 신청하면 하루라도 빨리 심사해서 그거를 보증을 해 주는 것이 여러분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전산으로, 전산으로 지금 여기 전산으로 안 해요? 아무튼 모든 업무를, 이게 옛날 같이 수기로 해 버릇 하면 부작용이 분명히 따라다니게 돼 있어요. 왜?

잘못하면 고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일은 전산으로 처리해라, 뭐 결재고 모든 업무고 신청이고 이런 것들을 전부 전산으로, 지금은 일부러도 다 전산 시스템 갖추어서 하는데 그거를 좀 부탁드리려고 제가 보충질의 신청했습니다. 예, 박문희 위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갖가지 사업들에 대해서 2012년도는 좀 더 활기차고 알찬 그러한 사업의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어찌됐든 지식산업진흥원이 테크노파크 쪽하고 중복되는 거 같은 그런 인상을 많이 주기 때문에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고 집행부에서도 그렇고 관심이 조금 덜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과연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나 좀 우리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고요. 다음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답변해 주시죠. 예, 우리 원장님 말씀하신 내용대로 충북소프트웨어 품질연구행사 유치를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내용은 잘 모르겠고 또 이게 두 번째 현안사업으로 중소기업기술융·복합지원센터 유치인데 1년에 303억 원 국비 지원이라고 하면은 어떻게 보면 사업적으로는 왜소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원장님이 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품질경영센터는 어떤 곳이며 이 중소기업기술융·복합지원센터는 뭐하는 건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클라우드컴퓨터라든가 얼마 전에 테크노파크에서 개관식이라고 그럴까요, 뭡니까? 잘 못 찾겠는데 (자료 뒤적이며) 보면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우리가 탈피를 하면서 새로운 사업들을 모색해 가는 그러한 지식산업진흥원이 됐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 저희들 생각입니다.

물론 짧은 생각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찌됐든 간에 어차피 테크노파크가 생기기 이전에는 IT·BT 모든 분야에서 지식산업진흥원 쪽에서 거의 주도해 가던 사업들이 그 테크노파크가 생기면서 그쪽으로 많이 넘어갔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지식산업 쪽이 상당히 좀 뭐라 그럴까 왜소해지고 또 소외감을 느끼는 그런 업무를 아마 진행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판단이 서는데 그런 분야에서 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식산업진흥원에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이 좀 더 폭넓은 생각과 다채로운 어떤 새로운 것들을 개발해서 이 사업을 해 가는, 그러니까 우리 충청북도 내의 어떤 IT나 BT 또 내지는 여러 가지 사업들에 대해서 기업들한테 힘을 실어주고 기술을 연수해 주고 이런 직접적인 역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쪽으로 기업을 운영해 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그러한 지식산업진흥원이라고 하면 뭔가 새로운 루트를 발굴해 내서 추진해 가는 그런 모습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인데, 원장님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 현안문제는 우선적으로 급한 문제라고 보고요. 급한 문제라고 보고 그 두 가지 외에 앞으로의 계획을 좀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부처로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좀 제대로 못해서 지식산업진흥원이 활성화되지 않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볼 수도 있단 말이에요, 외부에서는. 그렇다고 본다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노력해 주느냐에 따라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도 정말로 떳떳한 위원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어찌됐든 간에 그동안에 잡음도 많았고 여러 가지 문제점도 물론 있었지만 우리 박철규 원장님이 들어오셔서 상당히 참 그래도 정리가 되고 나름대로 참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는데요. 우리 인터넷방송 관련돼 가지고 지금 여기 보면 접속자가 2011년도에 52만 1,000명으로 이게 연간 아마 접속자인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그러면 하루에 몇 명 정도 되는 건가요? 140명, 1,400명? 140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그렇지요?

한번 답변해 주세요. 접속자 수를 좀 늘려야 되는데 2012년도에 보면 55만 명까지 예상 인원을 잡았는데 좀 더 홍보를 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없으신가? 우리 유튜브, 트위터 등 다 서비스 제공을 한다고 돼 있는데 이건 언제쯤이면 가능한가요?

그거 한 가지만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제대로 해 주신다고만 해도 여러분들이 계시는 직종에 아마 만족을 느끼실 겁니다. 사실상 요즘 언론매체가 그렇게 우리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 도정의 홍보도 이런 인터넷방송을 통해서 철저하게 여러분들이 준비해 주시면 우리 도민들이 왜곡된 정보에 의해서 여론이 나빠지고 이런 거는 아마 사전에 차단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원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이 각별히 신경 써서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헌 위원님 보고 하시라고 했는데(웃음) 하여튼 우리 테크노파크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도 들어서 새로운 업무를 짜고 또 새로운 것들을 계획해 내고 그 계획된 새로운 사업들이 꼭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우리 여기 오신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 몇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2010년도 업무보고할 때 이 자리에 와서 제가 그런 말씀 드렸을 거예요.

이 용어 자체에 상당히 좀 뭐라고 그럴까요? 처음 듣는 용어들도 많고 이래서 우리 위원들이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사항들을 각 부서별로 정확하게 하시는 일과 더불어 좀 설명을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그때 아마 여러분들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오늘 이렇게 새로운 경제용어를 정리해서 이렇게 놔 주신 거에 대해서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이렇게 노력하는 분들한테는 분명히 나는 성공이 항상 뒤따르리라고 이렇게 보면서, 그래도 여러분들이 일하시는 데에 좀 어려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우선 그 얘기를 먼저 듣고 질의를 하겠는데요. 근무하시면서 원장님이 계셔서 또 말 가려서 하시지 말고, 저쪽의 중기센터에 가서 그랬더니 또 좋은 소리만 하시더라고요. 애로사항이 있다든가 또 여러분들이 꼭 우리 위원님들한테 건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먼저 좀 건의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데 건의하실 분들 있으면 건의해 주시죠? (…) 미리 좀 준비해 가지고, 위원들 오면 만날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아이고, 위원님들 이건 꼭 해 주셔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라고 부탁하기보다는 우리 직원분들이 알아서 이렇게 미리미리 생각했다가 현안문제라고 여기 안 적혔죠? 여기. 현안문제 미리 생각했다 좀 말씀해 주시는 것도 우리 테크노파크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이 아닌가 싶은데, 그러면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천에 나가 있는 신용국 팀장 어때요? 거기 나가신지 얼마나 됐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천 한방엑스포 하고 난 이후에 그 안에 지금 테크노파크 사무실이 거기 있죠?

그게 결과적으로 엄청난 돈을 들여 가지고 제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건물을 지어 놓고 그것을 지금 그냥 비워두고 있다는 그것을 테크노파크에서 어떻게 활용했으면 좋겠다라는 대안이나 이런 게 있으면 좀 간단하게 얘기해 주실래요? 예, 우리 신 팀장 말씀하신 내용 중에 동의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저도 옥천에 산업단지가 분양이 안 돼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지사님한테 그 말씀을 드렸어요. 옥천은 대전권의 지방이다, 대전은 옥천에서 한 15분 정도 거리면 시내를 들어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전에 우리 신 팀장님 말씀하셨던 내용대로 홍보의 부족으로 인해서 기업을 유치하지 못하는 거 아니냐, 지방자치단체장이 뭔가 우리 충청북도만 바라보고 기업을 유치하고 사업을 전개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가까운 대전권 쪽에, 인센티브를 주더라도 그쪽의 기업들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게 아마 지역 활성화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실질적으로 충주나 또 청주 이런 데하고 거의 고속도로나 이 교통망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제천 오는 거는 내가 봤을 때 그렇게 멀지 않다, 그렇게 놓고 봤을 때 우리 테크노파크 쪽에서 좀 관심을 가지고 그쪽에 연구실이나 이런 것을 좀 유치해서 우리가 지금 도에서라도 지원해서, 이건 균형발전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그런 좋은 건물들이 놀지 않고 항시 사람이 북적북적 대면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테크노파크 쪽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좀 내서 그 역량을 발휘해 주는 것도 하나의 이쪽에서 임무는 아니더라도, 의무는 아니더라도 우리 도를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산업화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한번 답변을 해 주시겠어요?

테크노파크가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지만 우리 남창현 원장님이 오셔서 상당히 활성화되고 나날이 발전하는 그러한 출자출연기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조금 전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쪽에 업무보고를 받았지만 뭔가 지식산업진흥원 쪽에 가보니까 썰렁하다라고 하는 기분을 느낄 정도로 뭔가 활력이 넘치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왜 그럴까, 좀 새롭게 새로운 것들을 개발해서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좀 한번 갖추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고, 거기에 우리 도내에 인터넷방송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 인터넷방송 하나만 제대로 가동이 되고 운영이 돼도 지식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업무가 거의 반 이상 차지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테크노파크도 지금 우리 남창현 원장님이 계속 원장님을 할 수는 없거든요. 뭔가 우리 남 원장님이 자리를 비웠을 때 진짜 공백사항이 없게끔 하나하나 차근차근 계획된 프로그램 속에서 테크노파크가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테크노파크 때문에 여기 와서 보면 제일 답답한 게 계약직이 항상 많다는 거에 대해서 내가 지사님한테도 계속 건의를 드렸던 사항이에요. 지난번에 무슨 뭐 할 때죠? 준공식 할 때.

아, 패키징 개소식 할 때 그날도 내가 지사님 모시고 다니면서 그 말씀드렸어요. 봐라 저렇게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1년 만에 또 나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다 또 교육시키고 또 내보내고 이런 일이 되풀이 돼서는 안 되지 않느냐, 또 언젠가 내가 5분발언을 통해 가지고 어떤, 이게 듣는 사람들의 개념에 따라서 이상하게 들을 수도 있고 정말로 도를 위해서 박문희란 사람이 왜 저런 얘기를 할까라고 하는 생각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개중에는 이상한 쪽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부담도 가졌지만 그것이 결코 나쁘지 않다라고 하는 이미지를 내가 보여줌으로 인해서 지금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오늘 오전에 했던 어딥니까? 신용보증기금 거기도 사무국장이 올해 1월에 만기인데 2년 연장해 가지고 모든 규정을 바꾸어서 다시 2년을 더 근무할 수 있게끔 해 줬고 또 각 부서에 이번 골고루 각 뭡니까? 기술직이나 행정직 이렇게 골고루 포함해 가지고 진급들도 했고 이랬는데 역시 테크노파크도 우리 원장님 계속 노력은 하고 계세요.

노력은 하고 계신데 계약직 문제를 내가 거론했던 거는 산림직이나 이런 데도 계약직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산불감시원이라든가 많은데 그건 어쩔 수 없다, 그거는 계약직으로밖에 쓸 수가 없는 사항인데 이렇게 출자출연기관에 전문직, 계약직은 이건 있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게 제 주장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드려서 상당히 개선이 되고 좋아지고 있는데 좀 더 노력해서, 직원 여러분들이 다 같이 노력해 주셔야 돼요.

노력해서 진짜 인사권자 또는 책임자들이 항상 어떤 의식을 가지고 접근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여러분들이 또 할 일이다, 그럼으로써 이 자리에 와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정말로 형편없는 사람들이 온다고 하면 그거야 어쩔 수 없이 정리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1년이고 2년이고 쓰고 다시 정식직원으로 좀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여러분들의 해야 될 일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이번에 인사이동하고 정원 증원시키는 문제는 어떻게 정리가 좀 되셨나요, 어떻게 됐나요? 한 가지만 제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용어를 한번 죽 읽어보시면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아실 텐데요.

얼마 안 됐잖아요, 패키징사업 개소식인가요? 그거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우리 위원님도 참고가 되게끔 설명을 해 주세요. 저는 그때 와 가지고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데 그날 우리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둘이 왔지요?

나머지 위원님들이 잘 모르실 것 같아서 한번 설명을 좀 간단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협력업체가 들어와서 모든 제품의 생산은 그쪽에서 해 내는 거지요. 완제품을 만드는 거는?

예, 고맙습니다. 고맙고요.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를 해야 되는 사항인데 제가 한 가지만 짚고 가겠습니다.

우리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남창현 원장님만 우리 위원님들한테 와서 열심히 설명하시고 어떻게 해서라도 무슨 사업 하나 하기 위해서 위원님들 설득하고 이런 부분들을 늘 느낍니다. 여기 위원님들이 아마 다 느끼실 텐데요. 자기 분야, 자기 분야에 대해서 우리 직원분들도 그런 열의를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와서 설명도 좀 해 주시고 이해를 잘 못하는 부분들이 있으면 이해를 시키고 하는 역할들을 우리 직원분들도 좀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다른 출자·출연기관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마는 기술원 또 우리 기술원은 원장님이 새로 오셔 가지고 상당히 발전적으로 지금 아주 의욕을 가지고 추진이 되고 있어서 아! 다행스럽구나 하고 마음속으로 박수도 많이 보내고 하는데, 조금 전에 들렀던 지식산업진흥원 같은 경우에는 이상하게 하여튼 와서 부탁하지도 않고 그냥 계획서 해 가지고 업무추진계획 세워 가지고 그냥 도로 보내서 도에서 그냥 해 주면 하고 안 해 주면 말고 이런 식의 업무가 계속 추진되고 있어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거지요. 우리 위원들도 관심도 그만큼 적어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테크노파크는 그렇지 않게 각자가 어려워하실 거 없어요.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 충청북도를 위해서 또 나라를 위해서 다 봉사하시겠다고 나서신 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좋은 제안을 해 주신다고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도 다 충분히 도와주시리라고 믿고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