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반갑니다. 그리고 작년 말에 우수 행정감사기관으로 또 상을 받은 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도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저는 한 가지만 정주여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오송과 바이오밸리추진단이 하는 게 우리 충북에 백년의 먹을거리가 있다고 하고 인구가 아마 200만을 우리가 갈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정주여건이 되지 않으면 이 많은 사업, 지금 국책기관, 연구소, 기업, 병원, 암센터를 유치한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다가 다 오송에다가 이거를 설치해 놓고 사람이 정작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가 바라는 200만 그리고 우리가 올릴 수 있는 세수 이런 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은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지금 우리 6대 국책기관이 여기 내려왔는데 6대 국책기관이 우리 오송에 정착하는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인원이 얼마나 돼요? 정착을 하는데 이제 가족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쭉 있는데 그런 학생들도 다 내려와 있나요?
그래서 제가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우리가 여기 혁신도시도 만들고 기업도시도 만드는데 그게 개청과 동시에 학교도 갈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마련해 줘야 되는데 우리가 이것을 잘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오송고도 지금 자율형 공립고로 하는데 그게 교육청하고 다 합의가 됐나요, 지금?
그리고 제가 작년 말에 현장에 감사를 가 가지고 내가 오송에다가 골프장 건설에 대한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지금 이거에 대한 저기를 청사진을 그리고 있나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여기 내려오시는 분들이 보통사람들이 아닙니다.
다 엘리트이고, 그래도 우리가 중산층 이상의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사실은 이런 정주여건을 마련해 줘야 됩니다. 우리 잘 아시다시피 대덕연구라든지 하다못해 무슨 공군비행장 이런 곳에도 다 나인홀 골프장이 있어요. 대중골프장이 있는데 우리도 이런 정주여건을 마련해 주고 또 학교도 오송고 이러면 진짜 안 됩니다.
왜냐하면은 오송고로 가면은 청주에서 학교 떨어진 사람들이 그리로 가요. 그러면 거기는 학교가 아니라 떨어지는 학교가 돼요. 그러면은 여기에 내려오시는 분들이 거기에 학생들을 절대 보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특목고나 진짜 좋은 학교를 만들어 줘야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이리로 내려오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많은 이런 기관과 기업을 그런 걸 다 유치해 놓고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정말로 이거 우리가 보고한 이거 내용도 좋지마는 이 정주여건이 잘 돼서 ‘아!
우리가 그리로 이전을 하게 되면은 그리로 이사를 가야 되겠다’ 우리 거기 가서 원래 청주가 교육의 도시 아닙니까? 이리로 갈 수 있도록 이런 정주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올해 2012년 주요경영목표를 보면은 용지분양이 33만 3,000㎡인데 이게 대략 용지분양이 어디어디가 지금 주로 나온 거예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진천 신척산업단지가 우리 여기 자료를 보면은 입주 기업수가 145개나 되는데 그렇게 많습니까, 여기가?
들어올 회사가? 여기 보면은 자료에 보면은 입주 기업수가 145개인데 그리고 고용유발이 7,233명으로 돼 있는데 대략. 그런데 여기 지금까지 자료를 보면 5개 업체가 지금 계약을 했습니까?
아마 올해도 경제 여건이 올해가 더 어렵다고 하는데 나는 사실 이렇게 많은 기업이 지금 여기 보면은 제천은 59, 오창은 7, 보은이 100개, 오송이 138개 과연 이렇게 많이 진짜 이 용역대로 타당성 검토가 이렇게 될는지는 미지수지마는 이게 좀 어떻게 보면 어렵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보니까 작년 12월에 청원 가마지구가 도시계획 저기를 통과했죠? 그래서 이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 대략 분양가는 어떻게 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는 지금?
그런데 이 아파트 공사가 평당 200만 원씩 주고서 이 아파트 공사하면 원가가 나오나요, 대략? 그러면 지금 진천 신척산업단지는 얼마입니까, 지금 분양가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이유가 앞서서 존경하는 김동환 위원님이 원남산업단지를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원남산업단지가 43만 원이 조금 넘는 거 같아요. 지금 저기가 아까 계룡건설 지금 60%가 넘었어요, 분양이 60%가 넘었어요. 우리나라 굴지의 식품회사인 신세계푸드를 비롯한 그런 회사들이 아마 이게 분양이 끝나는 순간에 100% 분양이 완료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아까 얘기했듯이 계룡건설산업은 우리 음성군에 들어와서 짭짤한 수익을 보고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진천 신척산업단지가 또 50만 원대 이렇게 되면은 이것도 그렇게 저기한 게 아닐까, 그러나 혁신도시가 63만 원이 넘으니까 지금 혁신도시에 17만 평 되는 산업용지가 63만 원이 좀 비싸다고 그것 좀 내려달라고 지금 하는데 그래도 저번에 우리 소방 저기가 하나 들어왔어요.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들어왔는데 제가 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음성군민의 어떻게 보면 염원이라는데 이 태생 국가산업단지가 정부에서 국가산업단지는 전국에 해 주지 않겠다라는 보고로, 용역조사한 거나 뭘 발표하지도 않고 이걸 안 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음성군에서 태생 국가산업단지를 해 놓은 게 300만 평이에요. 그래서 내가 저번에 우리 강 사장님한테도 한 번 전화를 드린 적이 있는데 이거를 한 3분의 1 정도 해서 100만 평에서 150만 평을 우리 개발공사가 우리 음성군과 저기를 맺어 가지고 이거를 한번 개발할 용의는 없는지?
이게 빠른 저기를 해야 되는 게 뭐냐 하면 아마 이것도 그게 우리 도하고 저기가 상의가 되면 이것도 계룡건설에서 아마 또 MOU를 체결해서 이거를 또 할 저기를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개발공사가 좀 더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진짜 우리 좋잖아요? 사통팔달 그 도로가 탁 뚫려 있는 고속도로가 있는 중간에 딱 이걸 세워놓은 거니까, 하여간 빨리 저기를 발 빠르게 저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진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1월초에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 시사점에서 보면 긴급구조상황실 미이전으로 해서 작전기능이 약화된다 그러면 이거를 빨리, 저거를 도청으로 옮겨오기 위해서는 뭐가 제일 절실하게 필요한 겁니까? 그러면 여기 2층으로 신축하는데 이 공간은 여기 있어요, 지금 우리 도청 내에? 그래서 예산담당관실에서는 언제 정도 이거를 세워주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번 12월인가? 음성의 혁신도시 산업용지에 소방장비 검사‧검수센터가 계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준공이 되면 지금 소방장비 검사‧검수를 아마 전국에 있는 저기가 다 이쪽으로 오는 겁니까? 그럼 충청북도에서는 상당히 편해진 거네요. 이 검수받고 검사받는 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담의용소방대가 작년에 언론에도 많이 나왔던 진천에 백곡 그다음에 우리 원남·소이 그 관계는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지금? 그리고 제가 저번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던 우리 감곡지역에 안전센터 그거에 대해서 또 연락받은 적이 있습니까?
지금 우리 충북 소방본부에 SMG차량 있죠? 위성차량. 그게 지금 몇 대 있죠?
그 차량이 한번 우리 소방 저기에 실전에 투입된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