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예, 박종성 위원입니다. 지금 청남대소장님이 어디 있다 가셨다고 하셨죠? 아, 그러면 청남대에 관해서 우리 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나 지속적으로 얘기했던 부분을 알고 계시겠죠?
예, 그래서 지금 국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대청호 친환경프로젝트 33페이지 옛 뱃길 도선운항 이거에 뱃길 운항 이전에 취수탑 이전문제가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는 겁니까, 어떻게 설명 좀 바랍니다. 문제는 뭐냐면은 도선 운항이 일단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따라서 도선 운항을 할 수 있는데 이게 도선 운항을 지사 취임부터 도선 운항 계속 말은 하고 있고 취수탑 이전계획은 중장기 계획으로 간다고 하면은 도선 운항 이 자체가 말로만 만날 한다고 하는 거고 실행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묻는 거예요.
이게 취수탑 이전 안 하고도 도선 운항이 가능한 건지 예, 그거는 잘 알았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연말에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지적을 했던 부분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로 해서 인쇄가 돼서 나왔는데 사무감사 처리결과가 금년도 사업입니다, 어차피. 금년도 하겠다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제일 중요한 게 청주공항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숙박시설이 없어서 숙박을 못하고 서울, 대전으로다 다 빠져나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중급, 500실 규모의 중급호텔이라든지 리조트라든지 아울렛 매장이라든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했는데, 여기 처리결과에 나오기는 나왔는데 그냥 대략적으로 나왔지 어떻게 한다는 게 없습니다.
이것 국장님 답변하셨고 꼭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이 계획은 어떻게 할 건지 이것 좀 답변 주세요. 국장님 말씀 참 시원하게 잘 해 주셨는데 어쨌든 면세점, 청주공항이 있음으로써 필요한 부분을 꼭, 전국에 9개라니까 제 생각에 그것 못 따면 아마 공무원분들께서 할 말이 없을 거 같습니다. 9개니까 그건 꼭 따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사실 그 숙박시설은 굉장히 빨리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바로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고 청남대관리소장님께서는 그 매표소 진입로 쪽 단장하는 것 저희들이 조건부로 작년에 걸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추경에 반영이 안 되면은 청남대 일할 생각 말라고까지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요구했던 사항에 대해서 좀 아주 확고하게 청남대 진입부터 대통령 별장이라는 이미지 개선에 금년에는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그렇게 하시죠? 문의면 소재지 활성화에 관해서도 상권 활성화도 누차 말씀드리지만 제가 청주지역 주민들 만나서 항상 물어봅니다. 문의면 가면은 음식이 먹을만하더냐, 친절하더냐를 지속적으로 물어보고 관심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의 답변들이 “아이고, 문의 가면은 그 음식맛도 그렇고 불친절하다”는 게 대부분 사람들의 인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먼저 청남대관리사업소장님이 하실 일이 문의면 상가번영회나 이분들한테 관에서 해 줄 수 있는 거 도로정비, 가로등 정비, 간판 같은 거는 깨끗하게 해 줄 수 있지만 음식을 정갈하게 맛있게 친절하게 하는 거는 본인들이 해야 됩니다, 본인들이. 본인들이 그걸 안 하고 청남대 들어가는 사람들은 무조건 문의면으로 와서 들어가게 해라 이런 식의 요구보다는 본인들이 상권 활성화, 진짜 맛집멋집을 내서 손님을 끌어들일 수 있는 거를 본인들이 개발하게끔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고 그렇게 독려할 필요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거는 마침 내일 청원부군수님 만나서 얘기한다니까 그런 부분을 아주 신중하게 얘기를 하셔 가지고 문의면이 활성화됨으로써 사실 청주 사람들이 갈 데가 그렇게 마땅치 않습니다.
문의면 쪽으로 많이 가요, 대청댐으로. 많이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그거는 자기들이 그만큼 굉장히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활용을 못하는 게 어떻게 보면 안타깝지요. 그래서 그걸 더 지속적으로 이렇게 가는 방안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