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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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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많이 시키느라고 우리 자치연수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는 좀 더 내실 있게 우리 공무원이나 그 외의 교육 받으실 분들을 열심히 추진해서 좋은 성과 거두기를 바라고요.

저는 궁금한 게 신규사업이거든요. 자치연수원도 신규사업이 꽤 많네요. 그래서 제가 세어 보니까 18개가 돼요.

그거 다 설명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신규사업, 과장님들이 하셔도 좋고요. 그것 좀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거 18개가 돼요.

우리가 자치연수원에서 봤을 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거 예산이 좀 많이 수반되고 그런 것만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문화가정의 그분들은 어떻게 교육을 시키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시·군 한 군데 두 군데 선정하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충청북도 전체로 해 가지고?

그러면 찾아가시는 교육인데 강사를 선정해서 가시나 그렇지 않으면… 그래서 다문화가정은 많은 사회 각계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은 그 남편들이 굉장히 위험을 느낀대요. 그래서 그렇게 집합적으로 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도 권하는 게 찾아가는 교육을 권하거든요.

그래서 자치연수원에서 잘 찾아가셔 가지고 그분들 우리 문화라든지 언어 같은 것 좀 잘 교육시켜서 우리나라에 적응 잘 해서 훌륭한 가정 이루도록 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에 보면 끝에 사이버 콘텐츠 다양화, 자기주도학습 확대 46개 과정에 3,650명을 확대하신다고 했는데 거기 창의적 정책개발까지는 제가 알겠는데 세종대왕 리더십이 특별한 뭐가 있나요? 그것 답변 좀 누가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래서 세종대왕 리더십이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건가요? 예, 그러면 자치연수원에서 그렇게 그냥 문구를 만드신 건가요? 그냥 드라마에서 나와서 소통하고, 지난번에도 보니까 그게 나왔더구먼 그거를 따서 하신 건가요?

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는 집합교육은 아니고 네트워크 식으로 해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 현안사업으로요 17쪽 세종시 건설하고 있는데 거기서 지금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는데 지금 많이 좀 나왔나요? 우리가 주축이 돼서 하는 건가요? 우리 문화재연구원이.

그러면 저희가 저희 연구원에서 지금 보관하고 있는 거예요? 몇 점이나 되고 있어요? 예, 그럼 잘 알겠고요.

그 16쪽에 보면 문화유산 아카데미 운영을 하는데 이게 지금 계속적으로 하는 거죠? 대개 아카데미 교육하면 1주일에 한 번 해 가지고 한 달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1박 2일로 해서 한다든지 그런 교육이 아닌가요, 이거는? 대상이 대개, 그럼 인원하고 대상은 어디 우리 일반일 때는 일반주부나 여성, 관심 있는 분 이렇게 해서 모집을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예, 그건 잘 알았고요. 거기 우리 이사, 먼저 말씀하신 거 같은데 임기가 어떻게 되죠? 이사하고… 이사, 감사 이 임기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여기도 이렇게 치열하고 그런가요? 이사 뽑고 그러는데 새마을금고 같은 경우에 보면 이사나 거기 대의원 뽑는데 굉장히 치열한데 여기는 그냥 선정을 하는 건가 어떻게 하는 건가? 지난번에 지적한 거 같은데 너무 이사회 할 때 참석자들한테 주는 돈이 많다고 그러셨는데 그거 조정을 했어요?

어떻게 됐나? 근데 그 기준이 얼마 주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아니고 그 재단에서 그냥 얼마를 기준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게 보면 법에 이렇게 기준이 있잖아요?

예, 그래서 많이 줘서 자체적으로다가 돈을 벌어서 주는 건 좋은데 그래도 어느 형평성을 맞춰야 될 거 같고 어디 타 시도는 어때요, 충북하고 비교했을 때? 어쨌든 타 시도하고 맞추어야 되니까 그 수당 주는 게 너무 적으면 또 문제가 되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건 하여튼 어쨌든 기준에 맞게 조례면 조례에 맞게 이렇게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예산은 많이 줄수록 좋은 거지만… 먼저 얘기가 됐으니까 조정하는데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요. 예, 정지숙입니다. 문화관광환경국이 지난해에는 아마 굉장히 힘이 들고 일도 많이 하고 이런 국으로 생각을 하고 제가 격려를 드려요.

그리고 올해 또 특히 신규사업이 35개가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중요한 부분, 그러니까 이것 다 설명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까 중요한 부분과 소요예산이 얼마 추정이 되나 이거 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설명하기 전에 얼마 전에 1월 12일 보도자료 난 거 있는데 저는 이걸 읽어봐도 내용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도립교향악단 봐 주기 ‘마이동풍’ 충북도 비난” 해 가지고 국장님을 엄청 한번 두드렸어요, 보니까.

그래서 이것 좀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신문 보도된 거요, 국장님. 그 사람들한테 특혜 주려고 그렇게 한 거는 아니고 그리고 또 그 사람들한테 뭐 금액을 징수하거나 이런 거 레슨비를 받았다든가 이런 건 전혀 없는 거죠?

그러면 공모 다 해서 인원을 28명으로 보충한 다음에 이분들의 그 기량을 위해서 레슨을 해 준 거 그건가 보죠? 예, 국장님께서 그동안 많이 고민하시고 또 걱정도 하셨을 것 같아요, 보도 보니까. 저는 읽어봐도 내용을 대충만 파악을 했는데 오늘 국장님 설명 들으니까 내용을 다 알겠고요.

일단 국장님이 이렇게 신규사업을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중앙으로 가시면 예산 확보하는 데, 우리 문화국에 예산 확보하는 데 아주 주력을 하셔 가지고 이 사업이 정말 제대로 되도록 이렇게 국장님이 노력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