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작성과 관련해서, 작년도에 보고서 작성을 위원님들께서 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죠? 그래서 금년 계획서를 보니까 아주 정말로 질적 양적 아주 자세하게 충실하게, 특히 후속 조치사항까지 아주 자세하게 해 주셨었어요, 아주 충실하게.
집행청 담당부서의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390, 391쪽 보면 도교육청 특색사업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두 번이나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학력 면은 빠지고 오히려 정말로 사람다운 사람을 키우는 쪽에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정말로 실제적으로 해 달라는데 아주 잘 세우신 것 같습니다. 특히 여기서 보충할 것은 이제 제가 쭉 보니까 폭력 그쪽에 이런 것이 아직 미흡한 쪽이 있어요.
좀 더 해서 학생들이 신고하는 것을 아주 의무화하고 이런 폭력 쪽에 더 세부사항을 넣어서 이렇게 해 주시는데, 요는 도교육청에서 이렇게 큰 가이드라인을 정했으면 이것이 어떻게 침투하고 지역교육청, 사업소, 유·초·중·고교, 특수학교까지 전부 학급별로 이게 침투가 돼야 돼요. 그래 담임선생님들이 아주 앞장서서 이게 돼야지 이게 도교육청의 큰 이러한 타이틀이 정립이 돼서, 이것도 1년 아니라 몇 년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이쪽으로 사람다운 사람을 키워주는 쪽으로 이렇게 추진을 해 주시도록, 우리 교육국장님 그런 쪽으로 죽 한번 잘 세우셨는데 단기간에 확 바꾸고 바꾸고 그러지 마시도록, 그렇게 해 주실 거죠? 그리고 29쪽 보면 거기 이제 전 기관 감사 쪽에 3년 종합감사 계획이 잘 학교마다 이렇게 돼서 그것도 지적사항을 잘해 주셨어요.
그런데 컨설팅장학, 컨설팅장학 쪽을 죽 보니까 컨설팅장학 쪽에는 누누이 얘기됐지만 어느 교사가, 한 교사가 몇 년 안에는 받을 수 있도록 이런 조항이 없는데 이런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그렇게 해 주셔야지, 이게 지금 현행, 작년 같으면 정말 10년이 가도 살살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러니까 초년생들만 시키고 이렇게, 단양교육지원청 같은 데는 3년 안에는 꼭 받을 수 있다… 그러려면 도에서 유·초·중에, 특수학교까지 이게 지침이랄까 어떤 것이 내려가서, 예를 들어 단양교육지원청에 있다가 청주교육지원청으로 전근이 됐으면 그런 것까지 해서 체계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157쪽 보시면 이게 행정감사 때 누누이 말씀드렸던 한글사랑 큰잔치 확대 운영, 이것이 사실 제가 괴산증평교육청 교육과장 때 초·중학교 전 학년을 해서 지금까지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뭐 계속 지금 하고 있어서 칭찬도 하고 했는데 도교육청에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초·중학교 전 학년 한글바로쓰기대회 이런 쪽으로 해서 지역교육청 내에서 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요는 학교에 담임교사가 얼마나 관심과 평소에 교과시간에 우리 국어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있느냐 이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도교육청 쪽에서 도대회를 초·중학교 전 학년 하니까 학년별 교내대회도 저절로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담임과 교과 담임선생님들이 연중 이에 관심 있게 하고 표창도 하시고 이렇게 해 주시는데 출제영역도 어떤 한 영역만 아니라 학년별로 국어교육과정에 나오는 그런 우리 교육, 또 바르게 읽기, 바르게 쓰기, 또 어법, 필순, 한글맞춤법 다양하게 이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주 좋은 시책으로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다음에 178쪽 보면 바른품성 함양을 위한 봉사활동 내실화,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초등학교 고학년도 되겠지만 양로원, 요양원, 꽃동네 이런 데 이제 1인 1노인정 이렇게, 이런 데를 많이 실제 가서 체험학습 하고, 사실 꽃동네 같은 데 가서 하루만 봉사해도 사람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좀, 지금 현재 봉사점수는 주는데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대개 몇 점을 1년에 이수토록 하나요?
그래서 이게 하여튼 점수만 받지 말고 실제 했던 것을 실증적으로, 심지어는 부모가 “내가 이것을 갖다 와서 뭘 해 주겠다.” 이런 부모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학생이 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이 이거에 대해서 성적에 반영되지는 않죠? 그래서 학생들이 정말 피부로 닿게 이렇게 ‘아, 나도 좀 해야겠다’ 이런 것을 내면화될 수 있도록 정말로 행정적 조치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그다음에 192쪽 보면 학업중단 위기 학생 종합대책인데 우리가 4단계, 1단계는 학교에서, 2단계는 지역교육청 Wee 클래스에서, 3단계는 청소년상담센터, 대안교육 기관, 4단계는 충북청소년종합지원센터 지자체에서 만들어 놓은, 이런 4단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문제는 전 학생이 4단계 이런 과정을 거쳐서 하면 이상적인데 이게 우리 충북의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이 이 4단계를 지금 적용하는 그런 현 실정인가요? 적용하지 않는 학생도 있나요?
정말 이러한 기관을 통해서 다시 이런 학생들이 좀 다시 재생해서 올바른, 바른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빠지지 않도록, 빠지는 학생들이 이게 제일 문제니까 좀 많은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199쪽에 산업 수요 맞춤형 고교, 즉, 한국형 마이스터 고등학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난해에 진천생명과학고등학교가 이제 마이스터 고등학교 만드시는 데 애를 쓰셨어요.
금년도 2012년도는 미원공업고등학교죠? 제가 11월달에, 11월 말쯤 미원 총동문회 회장단 다 모이고 미원 교장실에서, 변재일 의원님까지 다 모여서 그에 대해서 상담도 하고 상의도 하고 했는데, 작년에 그러한 생명과학고등학교의 그러한 노하우를 가지고서 오종진 과장님이 아주 총력을 기울여서 올해도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정말 체계적으로, 거기서도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진천 심사 때 제가 부교육감님하고 갔을 때 그런 얘기를 했어요.
높은 점수 받는 게 그 해당의 그런 회사 또 이런 사장들이 직접 와 가지고 전부 실질적으로 취업하고 과정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보장받고 이런 것이 중요한 점수를 받았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 오 과장님 그런 쪽에 굉장히 노하우가 깊으시니까 많이 이렇게 해서 금년에 될 수 있도록 많이 힘을 배려해 주세요. 그거는 우리가 도교육청이나 지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서로 이렇게 해서 해 봅시다. 큰 과제를 가지고서 한번 잘 좀 하도록 서로가 노력을 합시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간담회 때도 한번 얘기가 서로 됐던 건데, 이제 2011년도 전까지는 도교육청에서 홍보에 대해서 죽 해 오신 것을 좀 2012년부터 조금 바꿨으면 하는, 뭐냐 하면 홍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게 전 도적으로 나가는 거고.
예산하고 직결돼 가지고서 그러는데 조금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도의회 의결을 거쳐 가지고서 확정된 거만 이렇게 홍보를 해 주시는 쪽이 더 위원님들 말씀도 있고 해서,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아직 도의회 예산도 통과되지도 않았는데 언론에다가 탁 뭐뭐 이렇게 탁탁 나가니까 어떻게 보면 도의회가 있으나 마나 한 이런 존재의 가치도 몇 번 느낄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홍보도 중요한 그러한 사업인데 조금 한 템포를 늦춰서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 같으면 의회의 이렇게 최종 심의 의결이 된 후에 이렇게 하면 다 되는데 의결도 안 된 것 가지고 한다 이러니까 많은 이런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오는데 그런 쪽도 잘 생각을 해 주셔서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365쪽의 폐교 쪽인데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 5%, 121개 폐교 중에서 5% 정도 자체 활용하죠? 11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자체 활용하는 게 부족한 현상인데, 그래서 백곡중학교가 2월 말에 폐교가 되거든요. 행정감사 때도 얘기를 했고 어제도 진천 교육장하고도 전화로 또 얘기하고, 자체 활용하는 쪽으로 해서 충북문학관 쪽으로 해서 아주 상당히 지역에서도 좋아하고, 제가 도의회 5분 발언할 때 도에다가 얘기했더니 도 예산과 이런 것이 좀 해서 우리 도교육청에서 앞장서면 좋겠다 해서, 교육감님이 저희들하고 며칠 전에도 이 문학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아까워서 교육장님한테 들으셨는지. 그래서 요것을 하실 때 제대로 예산을 연차적으로 하든지 하여튼 잘 만들면 이 진천의 백곡저수지가 1미터 30인가 50 이렇게 올라가서 아주 그 학교 앞까지 물이 올라와요.
그렇게 되면 명소가 되고 농다리 또 정송강 거기 사후도 있고 또 조명희문학관 또 서고, 문학공원 해서 아주 좋은 폐교활용이 될 것 같아서 그런 쪽에 과장님 잘 추진 좀 하도록. 그다음에 384쪽의 다목적교실 확충 쪽의 청주에, 시설과장님 올해 5개 올라왔어요, 6개 올라왔어요? 그 대응투자, 청주시청에서. 5개라고 지금 나한테 누가 얘기하길래, 아직 안 올라왔어요?
제가 다목적교실 같은 준공식 할 때에 저희들 교육위원들은 초대가 없어요. 그래서 가보면 군수, 군의장,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이분들은 다 초청이 되어서 아주 주인 노릇하더라고. 우리 교육위원들은 가면 엊그제 여기 시 모 학교에 갔더니 아주 불쾌하다고 모 위원님이 얘기하시고 저도 그런 저기를 겪었지만, 아니 그래 학교 교육행사인데 다목적교실 예산해달랄 때는 언제고 진짜 주민이 뽑은 교육위원을 안 뽑고 의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주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금년도에는 이러한 학교의 다목적교실 준공식이라든가 이런 학교행사, 거기 보면 인근 교장, 교육청, 학부모, 동창회 다들 오는 축제장이거든요, 그게.
그렇죠, 과장님? 시설과장님. 그런데 왜 교육위원회는 안 초대합니까?
그런 거는 조금 해서 우리 교육위원들이 가서 나쁜 점이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엄청 불쾌하게, 저 아니고 다들 정말로, 아니 학교행사인데도 교육위원이 이런 홀대받는 이런 행사 이런 건 앞으로 금년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