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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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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쪽, 지금 우리 최진섭 부의장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요즘에 자본주의 4.0 해 가지고 교육기부운동이 활성화되고 이렇게 되는데 잘못하면, 지금도 아까 뭐 우리 부의장님이 목표액을 정했으면 하는데 이제 이 교육기부운동이 이제 물론…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지금 충북 교육청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교육기부운동에 대해서 조금만 더 얘기 좀 해 주실래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 그런 방향이란 말여.

어떤 물적지원을 뭐… 잘못하면 기부운동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물적지원 받아 가지고 돈을 막 기부 받는 이것이 아니라 주로 인적지원, 봉사 이런 거를 기부 받는 거란 말여. 장학기부를 받는다든지 뭔가 이렇게… 그래서 그런 기부를 받으면 물론 예산도 절감이 되겠죠. 그런 차원이지 이걸 기부라고 그래 가지고 이런 물적 기부는 그런 본연의 취지는 아니다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야 될 거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230쪽에 교육정보원 그게 언제 개원되는 건가요? 계획이, 언제 개원되는 겨 이게? 여기 지금 보면 신축공사 기간이 8월 25일부터 10월 8일로 이렇게 되어 있고 개원 예정일은 2012년 9월 이렇게 돼 있단 말여.

그런데 어떻게 10월 8일까지 공사를 하는데 어떻게 9월달에 개원되지? 박상필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제가, 그 378쪽에 시설과 교육시설 공사 명예감독관제 운영 그것이 취지나 목적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지역주민들의 공사과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어떤 공정한 공사를 감독한다는 명예감독관제 좋은 것 같은데 그거 보면 예산이 비예산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 예산을 좀 세워놔야 되는 거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시점을. 이렇게 그냥 예산도 없이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한번 사업을, 명예감독관제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그래서 제대로 이렇게 좀 소기의 목적을 기하려면, 물론 그 지역에 어디에서 공사를 한다 할 적에 장기적으로 뭐 이쪽 시설 쪽에나 이런 쪽에 좀 조예가 있고 이런 분들을 위촉할 거란 말여. 그래서 정말, 공사기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좀 예산을 세워 가지고 이분들에게 뭐 조금씩이라도 혜택을 줘야만 그 사람도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좀 제가, 이 사업은 좋은데 비예산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형식적으로 이게 잘못하면 흐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한번 검토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