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근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의원님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정무부지사와 교육감께서 해외출장 관계로 오늘 본회의에 참석치 못한다는 사전 통보가 있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담당관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충청북도지사·충청북도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충청북도지사·충청북도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의원님들에게 배부하여 드린 안건의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충청북도지사·충청북도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박문희 의원 외 6명) 이상은 부록에 실음 본 출석요구의 건은 집행부에 이송하여 도정질문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전원 출석을 위해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제3항 충청북도 도세감면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행정문화위원회 김영주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안건별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께서 심사보고한 내용에 대하여 각 안건별로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 보고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충청북도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서 (행정문화위원회) 이상은 부록에 실음 이번 조례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제정하는 것으로 병역명문가 도내 71가구 361명이 긍지를 갖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의사일정 제3항, 충청북도 도세감면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충청북도 도세감면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서 (행정문화위원회) 이상은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운영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건설소방위원회 김동환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겠습니다. 김동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충청북도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운영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충청북도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운영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서 (건설소방위원회) 이상은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 국도승격 건의문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소방위원회 권기수 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기수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 국도승격 건의문 채택의 건에 대하여 방금 권기수 위원장님께서 제안설명한 내용과 같이 건의안을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 국도승격 건의안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 국도승격 건의안 (건설소방위원회) 이상은 부록에 실음 채택된 건의문에 대해서는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국토해양부장관 등에게 이송하여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중부내륙지역 관광산업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국도승격을 건의하겠습니다.
다음은 5분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의원으로부터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소방위원회 이수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육위원회 이광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년도를 시작하는 제306회 임시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열흘간의 짧은 일정 속에서도 도정 및 교육시책에 관하여 본회의장에서 전 의원님들이 집행부의 소관 실·국과 직속기관에 대한 업무계획 전반에 대해 청취하는 수고를 하셨고, 상임위원회에서도 왕성한 질문으로 신년 도정계획을 살폈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산업경제위원회에서는 해당기관을 방문하여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전개했으며, 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국지도 82호선 국도승격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제안 하였고, 교육위원회에서는 현지 확인을 통한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임시회기는 이제 우리 충북도의회가 공부하고 연찬하는 단계를 넘어 대안을 창출하고 집행부에 대한 균형적 긴장 관계를 정착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다시 한 번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성심 성의껏 준비와 답변을 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나흘 후에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입니다. 설 연휴를 지역주민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보내시고 회기가 없는 2월에는 올 1년의 의정활동을 튼실히 준비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제30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