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네 교육장님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아직 업무에 익숙지 못하셨는데 틀에 박힌 일정을 이렇게 소화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아까 최진섭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주요업무 보고 계획이 몇 가지가 나와서 장학사님들 상당히 부담 가고 해서 다음부터는 이런 바이블이죠, 주요업무계획이 아주 인쇄돼서 이렇게 나왔으면 여기다가 계속 낱장을 첨부해서 이렇게 보고를 해 주시고, 이렇게 따로따로 하지 않도록 아주 이것은 꼭 좀 해서, 지금 가뜩이나 업무가 굉장히 저기 되는데, 여기다 자꾸 첨부해서 교육장님들도 이것을 가지시고서, 두툼할수록 좋은 겁니다, 이게. 두툼할수록, 여기가 아주 그냥 연말에 가면 이게 빡빡하게, 파일을 만들어서 거기다 끼워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제 이것만 가지면 다 연중 관내 유치원·초·중·특수학교 업무를 다 볼 수 있도록 꼭 이렇게 좀 업무의 간소화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금년도 보고 체제가 아주 잘 됐습니다. 2011년도 추진성과, 시사점, 2012년도 중점 추진과제, 그다음에 2012년도 특색사업, 또 시책, 우리 위원님들이 작년도 행정감사 때 질문한 거 후속조치 사항 이런 것을 잘 명료하게 해 주셨는데 이 먼저 주요업무계획에는 상세하게 나왔는데 지금 교육장님들이 보고, 새로 만든 이런 주요업무 시책에는 제일 중요한 게 이제 금년도 시행할 사업인데 그러니까 2012년도 중점 추진과제, 2012년 특색사업에서 정말로 제일 중요한 건데, 교육사업만 죽 나열하고 예산이라든가 시기, 추진대상 이런 것은 전혀, 빠졌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뜻은 아까 말씀드렸던 두툼한 주요업무계획에는 2012년도 중점 추진과제와 특색사업의 예산, 시기, 추진대상 뭐 학교 수 이게 다 나와 있어요. 새로 만드니까 또 얇게, 그래서 이러한 원본을 꼭 활용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다시 보충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주요 시책, 위원들이 질의한 중에 본 위원이 질의해서 잘 지금 시행되고 있는 것은 한글바로알기대회입니다.

이것이 이제 도교육청에서 초·중 전 학년 도대회도 거치고 이렇게 돼서 지금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전 교육청에서 초·중학교 전 학년 이렇게 다 실시하는 걸로, 교육청 대… 맞죠? 교육장님들 그렇게 제가 보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예」하는 교육장 있음) 그래서 요는 제일 중요한 게 제가 말씀을 누누이 얘기한 것은 지금 영어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이 너무, 정말로 너무 이렇게 활성화되고 그에 투자하는 거 모든 그쪽으로 빠져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우리 기초학력의 기본 도구 교과인 특히 우리말 한글교육에 대해서 특히 이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 시책을 제가 계속 부르짖고 있는 것인데 각급 학교가 전 학년 실시를 하도록 장학지도 시 확인을 꼭 하시도록, 그래야 담임선생님들이, 모든 선생님들이, 한글바로쓰기대회에 전 학년, 전 학급이 실시가 돼서 거기서 문제 학교에 대해서, 이렇게 해서 시상도 하고 또 시·군대회 추천하는 거 이런 것을 꼭 확인하시고 확인 장학을 해서 전 학년이 비로소 꼭 할 수 있도록 이러한 시책을 도나 지역교육청에서 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그러한 행정력이니까 그런 말씀을 다시 드리고, 또 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이 독서교육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그러니까 학습도서목록을 받아봤어요. 초·중·고등학교를 죽 받아 보니까 98% 정도가 거의 지금 목록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통계를 받아 봤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학습도서목록은 학년별, 교과별, 학기별, 단원별, 차시별로 이렇게 전부 각 교과별로 분석을 해서 이에 알맞은 도서가 있습니다.

두 권도 좋고, 세 권도 좋고 거기에 걸맞은 거. 또 어느 단원에는 필요 없는 것도 있고, 이러한 학습도서목록을 만들어서 이것을 홈페이지에다 탑재도 해 놓고 학부형들도 알고 학부모 교육 때도 피알하고 해서 정말로 전 교사, 학교장 이하, 교감 이하 전 교사가 독서교육에 아주 교과시간에 그것도 매달려서 학생지도에 밀도 높게 독서교육을 시키자는 그런 뜻에서 한 거지 어느 책 장사를 소개하는 거 이런 것은 절대 아니고, 우리 학생들한테 교과시간에, 각 교과시간에 우리 독서교육이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강력하게 말씀을 드려서 지금 도서목록은 학교에 아마 비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교육장님들께서는, 예산이 학교운영의 3%, 5% 이상의 도서 예산이 섰습니다. 모 교장선생님은 우리 학교는 아예 도서 살 게 없다고, 도서실에 비치할 게 없다고, 그런 말씀도 들었는데 학습도서목록을 꼭 비치해 가지고서 활용해 가지고서 연중 교과별로, 학교별로, 단원별로, 차시별로 이렇게 지도할 수 있도록 꼭 좀 두 가지는 교육장님들이 확인을 해 주시도록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학교폭력 근절 쪽에 온 세상이 다 지금 들끓고 있는데 본 위원도 이번 회기 12일날 도의회 5분발언을 통해서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모든 선생님들이나 모든 학생들이나 이것이 신고정신, 이것은 아주 생활화돼야 되고, 이것이 부끄럽고 뭐 피해의식을 갖고 이래서는 안 되고, 또 한 가지는 선생님들의 교권을 찾아줘야 됩니다. 교권을 살려주는 그런 쪽에서, 교권만 살면 학교폭력이고 인성지도고 다 이게 잘될 것입니다.

지역사회, 특히 지역사회에서, 온 지역사회에서 다 동참하고 교육장님들의 키가 군청, 경찰서나 그러한 모든 부서에서 핵심이 돼서 이 학교폭력이 그 관할에 단 1명도 나오지 않도록 연중 꼼꼼히 챙기시도록,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저는 이 특색사업 중점적으로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도 2011년도 도교육청 행정감사 시 관리국, 교육국에서 강조를 많이 했습니다. 어떤 강조냐. 도교육청 특색사업을 정말로 사람다운 교육 쪽으로, 그것도 1년 하고 치워버리지 말고 중장기적으로 해서 정말로 특색사업이면 모든 교육사업 중 정말 글자 그대로 특색입니다, 중요 사업입니다.

이 중요한 것을 해 달라고 그래서 정말로 두 가지 인간다운 인간 교육을 키우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김상원 전 교육국장님, 지금 제천 교육장님 말씀해 주시죠. 도교육청 특색사업.

직접… 잘 기억이 안 나세요? 학교문화 개선으로 해서 다 행복한 학교입니다, 다 행복한 학교. 여기 내용을 보면 전부 습관, 예절 모든 것이 다 들었고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이에요.

그전에는 학력이니 뭐니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다 빼고 이러한 중요한 인간교육을 특색사업으로 선정을 해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를 드리면서, 이래서 이제 그 지역교육청에도, 이제 도교육청 특색사업이 이렇게 설정이 됐잖아요? 그러면 지역교육청 특색사업에도 한두 가지는, 이제 지역교육청의 독특한 교육사업이 있을 테고 이 두 가지는 분명히 도교육청 사업을 우리가 수임을 받아 가지고 각급 학교에 전파를 하기 위해서 특색사업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나오느냐 하면 지금 아직 나오지 않고 중간중간에 있는 것도 있지만 교육장님들께 이것을 제가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교육청 실정에 맞게 추진 교육사업, 대상, 시기, 예산, 협력기관 뭐 이런 등등 전부 항목별로 도교육청에서 다 행복한 학교, 인성교육 쪽에 이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교육청과 특색사업으로다 이것을 전부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지역교육청의 실정에 맞게 재구성을 해야 됩니다, 그 실정에.

그렇게 하고서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까지 이것을 침투시켜야 되잖아요. 제천 교육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선 학교에서 이게 침투가 돼서 다년간 해야 되지 아무리 교육청에서 하고 나중에 발표회도 하고 그런 것보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1년간 중요한 이런 특색사업이 녹아 내려야만 우리 충북교육의 학생들이 사람다운 사람 교육으로 도달하는 데에 모든 총화의 교육사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쪽으로 교육장님들이 가셔서 다시 한 번 재점검하시고, 제가 우수 교육사업을 이런 측면에서, 눈높이에서 이러한 것을 한두 가지씩 제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전부 이런 사람다운 사람 교육을 하는데 청주교육지원청에 여기 보면 심신이 건강한 학생교육, 여기 보면 이제 눈높이를 1인 1종목 학교 스포츠클럽이라든가 1인 1운동, 예방 중심의 학교보건 관리 뭐 이런 등등의 심신이 건강한 학생교육, 또 청주 교육청은 학생 수는 많은데 교육시설이, 다목적교실이나 뭐 이런 교육시설이 부족해요. 그러나 인근에 있는 교육시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 특색사업이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시설 발전방안 모색 이런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인근의 청주시청 거라든가 각 기관 거를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거, 충주교육지원청 보면 충주사랑 3올(ALL) 운동입니다, 충주사랑 3올(ALL) 운동. 정말로 충주 역사·문화, 충주 자랑거리, 충주 사랑 행사, 그다음에 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복지 실현 이런 것이 다 도교육청 사업이 많이 녹아내리는 것 같습니다.

제천 교육청 같은 데 보면 따뜻한 친구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이거 얼마나 제천 교육청 잘 잡았어요. 학교폭력과 관계된… 친구들이 서로 따뜻하게만 지내면 뭐 학교폭력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좋은 시책.

청원교육지원청 보면 맞춤형 방과후교육 운영 활성화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특색에 교과교육보다 특기·적성 쪽, 교과교육의 선행학습 이런 것보다 특기·적성 쪽으로, 또 내 고장 현장 체험학습 이런 체험학습 쪽. 보은교육지원청 보면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로 농촌지역 학교 활성화, 또 소규모학교 교육강화 이 얼마나 소규모학교에 지금 중요합니까? 저희 교육위원회에서도 4월달에 토론회를 이쪽으로 또 가질 겁니다.

또 사랑의 3恩으로 행복한 보은 가꾸기. 또 옥천교육지원청 보면 옥천사랑 문화·예술활동 전개, 여기는 정지용 시인이라든가 많은 그런 예술인들이 많이 있어서, 이런 또 어울림, 세상을 여는 다문화 이해 교육활동 전개. 또 영동교육지원청 보면 특수교육 학생 두드림 프로젝트, 감고을 사랑교육 뭐 이런 여러 가지 인간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많이 애를 쓰고 계시는 것이 상당히 돋보입니다.

진천교육지원청 보면, 31쪽 보면, 저도 지난 행정감사 때 본 위원도 이 백곡초등학교가 이번에 폐교가 돼서 이러한 문학관, 문향관 하여튼 이런 쪽에 강력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충북문향관이라고 예칭을 하셨는데 이것을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한 교실, 7개 교실이죠? 8개 교실인가요, 교육장님?

지금 남은 교실 전체를. 그래서 거기서 한 코너는 이제 차도 마시고 현재 돌아가신 그러한 분들의 그런 작품집, 현재 충북의 600∼700명 이상의 이러한 문학인들이 많이 있는데 그러한 분들의 작품집도 해서 한 코너는 좀 이렇게 해 가지고서 거기 손님 오시면 쉼터도 되고 책도 빼서 볼 수 있도록 이런 쪽도 좋겠어요. 그다음에 괴산증평 교육청에 보면 나눔과 배려를 통한 창의·인성교육, 창의성 인성 함양을 위한 독서교육, 또 음성 교육청에 보면 기본이 바로 선 명품 일류 음성인 인재육성, 반기문 따라잡기, 글로벌 인재육성, 단양교육지원청 보면 단양 사랑 역사·문화캠프 운영, 농산촌 행복한 작은 학교 가꾸기 이런 아주 정말로 우리가 사람의, 인간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러한 인성교육 쪽으로 많이 돼서 도교육청의 특색사업과 지역교육청 사업 이게 내려가서 학교에, 단위학교에 이제 사업이 연계가 돼서 이렇게 1년 중 계속 좀 해 주시도록.

종합해 보면 창의·인성, 지역사랑 체험교육을 통해서 인간교육에 열정을 좀 쏟아달라는 그런 말씀으로 매듭을 짓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 말씀드려서 빠진 것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현재 1만 8,211명의 75%가 가능하고 그 우리가, 그러면 이제 아주 소규모 학생들만 수용이 되는 거죠? 대상이. 어때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아니 근데 여기 제안이유가 충북 도내 복리증진과 함께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 해서 교육만족도를 제고하는 거예요. 만약 이것을 지어 놨을 때 큰 학교에서 왜 우리는 못 가냐, 학부형들이 뭐 한두 명입니까?

이런 그러한 여러 가지가 지금 불만족 사례를 예측을 못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충분한, 더군다나 이제 거의 무료로 대여하는 상태죠? 방만 빌려주는 거니까.

여관에 비해서 상상도 못하는데 이러한 게 사실 지금은 잠잠하지만 다 지어서 이제 수용이 왕성하고 여관은 못 얻고 이럴 때 이러한 예측 불허한 교육 불만족도가 상승할 것을 우리가 예측을 해야 될 거고, 그래서 이러한 충분한, 아까도 얘기했지만 토지 여건 그런 모든 계획이 좀 미흡하고 이런 것이 너무 이게 조급하지 않느냐 이런 것이 저도 동감을 하는데 하여튼 잘 이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유아교육진흥원 쪽의 분장사무를 보니까 다른 건 다 이해가 가는데 유치원 평가에 관한 사항도 들어간단 말이여. 이게 도교육청 직속기관인데 지난번에도 연구원으로 학교평가가 넘어갔는데 아주 여기다 못을 박은 이유는 뭡니까? 그러면 교사평가도 다 들어가나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거기 독서실 출입금지가 이게 아주 완전히 규정을 신설했네요? 맞습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