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상필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교육의원 되고서 가장 민원을 많이 받은 게 배정관계여, 배정관계. 저는 전화 오면 제가 설득을 합니다. 이렇고 이러니까, 제가 또 추첨위원장도 한번 해 봤어, 강서초등학교 교장할 때.
뭐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기계적으로 딱 나오는데. 그래 나름대로 설득을 하고 이해를 시키고 이렇게 했는데, 이분이 내가, 문제는 이거여. 배정인원이 9,369명이란 말이여.
배정인원 중에 1지망이 7,237명 80%여. 다 잘된 거요. 2지망이 996명 10%, 3지망이 5% 다 이렇게 됐는데, 근데 무작위 142명 1.5% 얘들이 문제란 말이여.
그렇죠, 그 무작위. 그러니까 얘들이 아우성 친 거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아우성 쳤을 때 저는 교육의원 입장에서 다른 방법이 없다 이해를 시키고 이렇게 해서 했는데, 결국 도교육청에 가서 교육감님한테 이야기하니까 교육감님이 아 개선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여.
내가 교육청에도 얘기를 했잖아, 청주 교육청에다. 청주 교육청에서도 똑같은 얘기지. 뭐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데.
요번에 제 생각은, 그때 제가 그런 얘기를 했거든 그 무작위 142명을 잘 어떻게 하는 방법을 강구를 해 봐야 되겠다 생각이 드는데, 지금 용역을 주고 그랬다니까 최대한 저기한 모순점이 나오지 않도록, 물론 9,369명 중에 다 잘 되는데 142명이 무작위한 것, 그리고 또 지금 제가 생각해도 문제가 있는 게 그 김윤범 학생 개신초등학교 6학년 5반의 학생이 솔밭중학교로 배정을 받았단 말이여. 그럼 그때 죽어도 안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도에 가서 찾아가서는 이 사람이 성화중학교로 배정을 받았단 말이여, 다시. 이거에 대해서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