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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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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필 위원입니다.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수학습지원센터하고 사이버가정학습은 이제 9월에 정보원으로 저기하면 그리 이관되는 거죠? 사이버가정학습도 이관되겠지?

우리 원장님 생각에, 제가 이제 그 정보원이 설립되면 이 업무가 갈 때 제가 주문을 하려고 하는 건데 지금 사이버가정학습, 교수학습지원센터 금년에 운영해 보고서 지금 현재 성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만족하고 계시는 거예요? 현재 성과. 지금 예산 들어간 거하며 성과를 객관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교육격차 해소, 또 공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 실질적으로 파고들어 가서 지난 2011년도에 보면 제가 이렇게 봐도 하여튼 가입률은 많이 늘었다. 2010년도에 비해서 2011년도가 가입률은 뭐 제가 지금 생각해도 83%로인가로 알고 있는데 가입률이, 그런데 학습이수율, 학습이수율은 별로 향상되지 않았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가입률에 비해서 학습이수율이. 학습이수율은 아마 2010년도, 2011년도 4% 정도 아까 아마 향상된 걸로 알고 있는데, 64%고 2010년도고, 2011년도가 68%. 그래서 그런 실질적으로 내용면에서 좀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제가 주문을 하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뭐 학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겠죠. 그래서 참고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연구학교가 아까 224개 교라고 그랬는데 그때도 200개 정도, 저 있을 때도 그랬는데 하여튼 조금도 줄지 않았네. 그냥 그대로 뭐, 오히려 더 늘은 것 같은데 한 20여 개가.

연구원으로 오고 나서, 업무가. 아니 글쎄 그런데 이제 왜냐면, 지금 초·중·고 학교가 몇 개 교죠? 초·중·고. 483개에, 그래서 대충 따져도 한 50%가 조금 안 되는데, 그래 연구학교가 반은 연구학교니.

그래서 나는 좀 연구원으로 와 가지고 이걸 저기해서 뭔가 과감하게 조금 줄여 주나 했더니 오히려 늘은 것 같어.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도교육청에서 넘어왔지만 연구원에서 나름대로 저기를 해 가지고 수를 조금 줄여야 되지 않느냐.

그래 도내 반이 연구학교다 하는 거는, 물론 연구학교가 늘은 그 이유나 이것은 알겠는데 하여튼 줄여보는 쪽으로 노력을 좀 해보십사 하고 말씀을, 어렵겠지만 한번 강구를 해 보세요. 어떻게 무리한 요구인가, 이게? 이해는 되는데 하여튼 연구학교가 이렇게 뭐 초·중·고 480개 교 중에 224개다, 사실 너무 많은 거예요.

연구학교가. 그 말씀드리고, 그리고 연수원 지금 결과보고서 보니까 아주 세밀하게 잘 만들어 가지고 각 과정마다 성과 분석해 가지고 피드백하고 아주 절차가 아주 좋았다. 전에는 저 있을 때는 안 한 것 같은데 많이 단재가 진전이 됐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적은 인력 가지고 많이 했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들 한 3일 전에 탐라교육원을 갔었는데 제가 탐라교육원을 간 것이 ’97년도에 간 것 같아요. 교원대학교에 있을 적에 갔었는데 그때 유일하게, 그리고서 ’99년도에 제가 단재로 넘어왔는데 학생교육하고 교원연수하고 같이 혼합하는 데는 우리하고 제주도만이었는데 우리는 분리됐죠. 학생수련원 분리되고 제주도는 이게 분리가 안 됐는데, 이 직원 수를 보고 ‘야, 구조조정이 참 많이 됐구나’ 이 탐라교육원은 말입니다 이 학생수련, 교원연수하고 학생수련 다 같이 하는데 직원이 총 33명여.

저도 깜짝 놀랐어. 전문직이 원장하고 부장하고 연구사 넷여. 야, 이 6 명이 교원연수하고 이 학생수련 이걸 다 맡고 있더라고.

그래서 이걸로 생각하면 저 단재 있을 때 직원이 적다 적다 했는데, 아, 단재가 직원이 적은 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단재는 지금 뭐 전문직이 11명? 전문직이 11명이고 지금 보니까 전부 43명 같으데 직원이.

탐라교육원도 그 옆에가 거기 저기가 있더라고, 거기도. 아니 직원을 저기했다는 게 아니라 하여튼 우리 단재도 고생이 많지만 타 시도도 많이 구조조정이 됐구나 하는 걸 제가 말씀드리고, 우리는 지금 수련원이 분리돼 가지고 지금 제주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33명이고 우리 단재가 45명이란 말여, 직원이. 그런데 우리는 수련원이 지금 몇 명이냐 하면 우리 수련원이 직원이 몇 명여, 수련원이 몇 명입니까, 직원이? 41명이네.

총 해서 41명. 그래 예산도 보니까 제주도는 22억 4,000여, 학생 수는 같이. 그리고 우리 단재는 21억 2,000.

비슷한데, 이제 수련원이 19억.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도 더 많다. 그래 직원 수도 우리 충북이 그리 열악한 저기는 아니다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여.

보니까 이 과정에 원격연수도 그렇고 아주 많은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끝으로 문화원이나 도서관이나 충주학생회관, 수련원 마찬가지 똑같이 하여튼 같이 방과후 맞춤형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서 사교육비를 좀 경감할 수 있는 쪽으로 좀 이렇게 해 주시고, 뭐 놀토 지난번에 했습니다만 뭐 서울에 신문에 보니까 놀토에 학원으로 몰려간다 하는데 그 학원으로도 못 가게 하는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 이런 문화원이나 도서관이나 이런 충주학생회관, 수련원 다 마찬가지 이런 데서 활성화해 가지고 방과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학교에 보급도 해 주고 또 중·고등학생들이 학원으로 가지 않는 쪽으로 좀 연구를 해 봤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외국어도 우리 하 위원님과 같이 하여튼 영어체험센터에서 학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그런 영어체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