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이거 어떻게 같은 생각을 가지 셨는데 자료를 이렇게 좀 검토를 해 보니까 학교, 학부모, 교직원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와 있었어요. 또 학생 수 감소의 정점을 보니까 2017년 정도더라고요. 2017년 정도가 지나면 이제 학생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이렇게 검토된 것으로 보고, 그런데 그때가 되면, 375명이 현재 우리가 수용하겠다고 하는 인원, 그것은 뭐 2017년까지면 다 해소가 되고 그 이후에는 다시 이제 계획을 세우면 되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데 375명이라고 보면 지금 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처음부터 건물을 크게 지을 그런 생각보다는 그 375명에 맞는 정도만 규모를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대천수련원이나 또 아까 얘기한 향후 학생 수 증가나, 또 제주 자치도의 향후 지가상승 뭐 이런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지금 장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라 이렇게 우리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할 수밖에 없지만, 그러니까 바다 쪽으로 볼 때 왼쪽 것은 굉장히 지가가 높다고 그때 그래서 아까 불가능할 것 같은 그런 생각도 드는데 오른쪽 거는 상대적으로 상당히 지가가 좀 저렴하다는 거를 느꼈어요. 그래서 이 시설투자는 좀 적당히만 하고 그것을 좀 고려해서 적극적으로 그쪽으로 한번 검토하는 게 어떠냐 이런 걸 한번 주문해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