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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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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증액 사유와 타당성 그것 좀 답변해 달라고 그랬는데 지금 김양희 위원님 질의에 그건 답을 제가 한 거로 하고요. 지금 현재 공중파TV 우리 서울, 저기 공보관님, 서울에 영등포하고 거기 지금 하나요?

그래서 그것은 예산이 확보가 다 돼서 추경에 그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좀 부족하다고 되어 있던 것 같은데. 먼저 좀 예산이 적다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러면 공중파TV의 홍보 그거는 4개 사가 우리 TV 방송 얘기하는 건가요? 한 번당 2개월 해서 500만 원 줘 가지고 1,000만 원씩 주는 거네, 그러면. 그렇죠?

그래서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증액사유와 타당성, 산출근거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제가 알았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우리 여성정책관님이 오셔 가지고 아 이것도 제대로 검토를 아직 못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공무원이라는 게 물론 노하우도 있지만 그동안 그래도 얼마 됐는데 아직 공부가 좀 덜 됐네요, 지금 들어 보니까. 그래서 자기가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일을 하셔야지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러면 안 돼요. ‘그렇습니다’ ‘이건 잘못됐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대충 그렇습니다.” 이러면 안 되죠.

절대 그건 안 되고요. 공무원 입장에서 이제 들어오셨으니까 절대 그건 명심해 주시고요. 여기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네요.

그래서 제가 여성정책관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여성정책과에 시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못 돌아보셨을 텐데 그 직원이 인적 인적 인적 관계로다가 채용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우선 파악을 하셔 가지고 확실히 해 주시고요.

여기 신규사업을 보면 물론 국비를 따왔다고 그래 가지고 이거 무조건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보니까 신규사업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가지를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하신 것 같은데요, 사업에 대해서 하시게 된 그 경위나 취지, 목적 이런 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규사업을 신청한 게 아니라 보사부요?

어디예요? 가족부요? 예, 아주 안경… (웃으면서) 눈도 안 보이고 큰일 났어요, 우리 정책관님.

안경을 써 가면서 하려니까 너무 힘드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우리가 신청해서 신규사업이 아니라 행안부에서, 가족부에서 사업을 너희들 해라 이렇게 해서 신규사업이 된 겁니까? (…) 잘 모르겠어요? 예, 뭐 지금 우리 정책관님이 아직 한참 계셔야 제가 질의하는 것도 이해가 갈 것 같고요.

우선 열심히 하시고요, 우선 제가 지금 여기 지적할 사항이 많지만 이것 좀 제가 생각하는 게 아마 더 옳을 것 같아서 국장님한테 질의를 제가 안 하겠어요. 그래서 지금 아까도 직원이 팀장님이 오셔서 설명을 하고 했는데 일단은 제가 많이 읽어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여성정책관님이 확실히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일을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삭감하고 한 원인이 인원이 줄었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시설이 줄었다든가 보니까 대개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내용을 모르셔 가지고 이렇게 답변하시는데 이게 여기 보니까 다 거기 나오네요. 그러니까 정확히 아셔 가지고 질의할 때 답변을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보면 신규사업이 나름대로 이렇게 하신 것 같은데 신규사업도 아닌데 신규로 됐다고 수상스키 같은 거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여성정책과가 일이 많습니다, 이거 일을 하려면. 그래서 조례 보셨나요? 조례도 제가 작년에, 아니 올해지요.

그거 다시 수정해서 조정을 했으니까 그거를 잘 보시고 여성단체나 시설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우선 가보시고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문제가 많아요. 문제가 무조건 달라고 해서 국비 따왔다고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드리지를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국비를 따왔어도 확실히 검토를 하시고 이거를 지원해도 되는 사업인가 이런 것을 검토하신 다음에 이렇게 질의하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설명자료 43쪽 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으셨어요? 우리 정책관님 찾으셨나요? (…) 예, 거기 보면은요 지금까지 다문화가족에게 한국어 교육, 다문화 사회 이해 교육 뭐 이렇게 등등 교육을 실시했을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데 특별히 이게 단양군센터에 여성가족부가 지정을 했는데 왜 도비하고 시·군비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나는. 자기들이 지정을 했으면 그 국비가 와야지. 그것을 우리가 지정을 해서 했으면 이해가 가는데 그것을 왜 가족부에서 단양에다 지정해 놓고 국비는 한 푼도 안 주고 지정을 했나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예산이 이게 도 지정해 가지고서 제가 보기에는 이래서 특별히 한국어 교육, 다문화 사회 이해 교육을, 가족교육을 실시하는 것 같은데, 이거 특별히 중앙에서부터 가족부에서부터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 우리가 다시 또 선정해 가지고 특별히 단양군지원센터만 지원해 해 줄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국비를 받기 위해서 우리 지원센터가 설치는 돼 있으니까 예산은 없고 그래서 우선 도비로 준 다음에 ’13년도에 국비를 지원받겠다 이건가요? 제가 그 내용을 다 알아요. 12개 시·군 있는 거 제가 아는데 단양이 예산이 없으면, 급해요?

이게 그렇게 급한가요? 도비를 꼭 줘야만 될 그런 이유가 있습니까? 그렇게 급해요?

예, 제가 다 알지요. 다 아는데 지금 현재 우리 예산이 도비가 넉넉지도 않은데 이렇게 아직도 중앙에 선정도 안 된 거를 우리가 이렇게 3억 5,786만 원을 이번 추경 하면서 이렇게 주잖아요. 그런데… 계에 보니까 3억 5,786만 원이네요.

이건 뭐예요, 그럼? 그런데 그거를 제가 다 알아요, 몰라서 묻는 게 아니라. 그런데 구태여 ‘여성가족부 지정’ 할 필요가 없다 이거지.

우리 도에서 순수히 도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건데 ‘여성가족부 지정’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 이거지요. 제가 우리 팀장님 말씀하시는 거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국비를 따왔으면 ‘여성가족부 지정’ 얼마든지 좋아요.

그런데 아직 따오지도 않았는데 일부러 이렇게 할 필요는 없고 ‘우리 추경에 이게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는 거지, 우리가 지정을 왜 우리가… ‘추경이 지금까지 지원해 주다 보니까 중앙에서도 예산 지원이 안 되고 그러니까 부득이 도비에서 이렇게 책정을 해서 줘야만 됩니다.’ 해야지, 제 얘기는 그거예요. 아직 지정도 못 받고, 지정도 못 받았는데 지정을 받은 것처럼 이렇게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정책관님한테 정확히 설명을 해 드리세요.

헷갈리게 얘기하시지 말고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란 말이에요. 아셔요? 정지숙입니다.

이거 컨벤션센터 건립이 다 되면 혹시 어디다 위탁할 거예요? 직영하시나요? 예, 하여튼 위탁 관리하게 되면은 철저하게, 직영하는 거보다 더 좋아야 되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여쭤봤고요.

아까 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기능 분할을 철저히 해서 중복 기능의 낭비를 없애도록 하여야 하고, 컨벤션센터의 설립 계획의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그랬거든요. 저도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전시하고 또 숙박하고 휴게실 시설, 주차시설, 뭐 편의시설 이렇게 되는데 전시할 것이 엄청 많은가요? 하여튼 도지사님이 의도했던 대로 잘 진행이 돼서 훌륭한 컨벤션센터가 건립되도록 저도 지원하겠습니다. 체육과 소관, 체육행사 지원 내역하고요.

그리고 장기근속자 사기진작, 전반기·후반기로 보내는 건가요? 그 내용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지원한 거하고 앞으로 여기 지원할 거하고 금회 추경 3,000만 원 올라온 거, 그거. 정지숙입니다. 자료는 뭐 그렇게 힘든 거 아닌 것 같은데 좀 빨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지역 북한 이탈주민 지원 여기가 행정국 소관 아닌가요? 예, 그 지역협의회가 있고 지역방범협의회가 있는데 지역협의회는 국비가 오고 또 방범 그 협의회는 전혀 국비가 안 와 가지고 도비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어떻게 설명 좀 해 주셔 봐요.

어는 거는 국비가 와 가지고 제대로 되는데 이건 협의회는 또 이렇게 집까지 줘 가지고 운영비 주고 이거 이렇게 막 줘도 되겠습니까? 이거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페이지 수가 99쪽, 지역협의회… 예, 사업은 틀린데요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자율방범대연합회, 연합회를 구성해 가지고 이렇게 집까지 지어주고 차까지 사주고 그러면 그 연합회가 지금 많거든요.

여성단체연합회도 있고 또 사회단체연합회도 있고 그런데 그런 데마다 다 지원을 해 가지고 차 사주고 집 사주고 그러려면 도비가 그냥 조가 몇 조가 있어도 이거 모자랄 텐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해 줘도, 이거 더군다나 추경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 조금 부당하지 않습니까? 한번 답변 좀 해 줘 보세요.

하여튼 보조금 조례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이게 예산이 너무 많이 투입이 되는 거 같고요. 그리고 더군다나 본예산 같으면 이해가 되는데 추경에다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지금 각 과나 부서가 돈이 모자라서 지금 예산을 전혀 못 세우고 이런 데가 있는데 이건 너무 많은 거 같고요. 그래서 그건 제가 설명을 들은 거로 하고요.

화장실 리모델링 119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119쪽에 보면 화장실 리모델링을 하는데 이게 33개소인데 지금 우리 청사 내에 보면 변기 2개 있는 데도 있고 3개 있는 데도 있고 그런데 33개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하나당 1개소당 1,500만 원인데 저희 집에서 변기 하나 있는 데는 보통 150 정도면 리모델링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무리 관공서 일이라고 해도 1,500만 원은 이거 너무 큰돈이 책정되지 않았나, 그리고 이거 다 견적을 받아 가지고 한 건가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늘 제가 말씀드리지만 과장님한테 죄송하다 그럴까, 국장님한테 죄송하다 그럴까? 저기 우리 안내실에 거기 예산 들여서 리모델링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분명히 화장실 다 했을 거예요, 그게. 그런데 가 보세요. 그게 리모델링 했다 그러면 누가 봐도 다 웃어요.

그런데 이것도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했어도 바닥은 안 하고 그냥 변기만 몇 개 갖다놓고 이렇게 해 놓고 했다 그러면 이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거 하여튼 리모델링 할 때 저쪽 안내실 양쪽 그것 좀 한번 책임지고 여기에서 예산을 빼서 하시든지 어떻게 방법 좀 한번 해 주세요. “필요하다면”이 아니라 제가 가봤어요, 양쪽 다. 갔는데 그거를 누가 리모델링 했다고 그래요?

그렇게 많은 돈을 들였는데 바닥이 그냥 시커먼대로 그냥 있고 변기 놓고 세면기 놓고 그게 리모델링 했다고 하는데 이게 누가 봐도 잘못됐어요. 그러니까 그거 책임지고 과장님께서 이거 많은 예산을 이렇게 투자를 했으니까 여기에서 하시든지 예산을 세우시든지 그것 좀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김영주 위원님 연구용역에 대해서 옛날에, 제가 옛날 생각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다 옛날에 계신 분이에요. 옛날에는 건설과에서 설계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연구용역하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충주고 어디고 이렇게 타협을 해서 이런 돈은 저 같으면 안 들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연구용역비나, 저희 집에 오는 것도 우리 위원님들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연구용역 했다고 책을 이만큼 갖다 주는데 그거 누가 읽어봐요? 그러니까 그거는 쓸데없는 돈이기 때문에 저는 정말이야 그거 읽어볼 새도 없고요.

뭐 영어로 써놓고 이래 가지고 제가 읽어보지도 못하지만 시간도 없지만 이래서 연구용역비는 제가 이거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 김영주 위원님하고 상의해서 제가 그렇게 하는 거로 하겠습니다. 저는 그거는 잘 이해를 못하고요.

그거 자료 왔습니까? 우리 20년 근속… (「드렸습니다」하는 이 있음) 자료 받은 거요 이거 우리 장기근속 공무원들 참 수고 많으신데 지금 여기 날짜대로 보니까 아주 이름도 좋게 여러 가지로 만들었는데 이렇게 우리 국내외 가든지, 우리 총무과장님이 하셔야 되지요. 우리 국내 갔을 때하고 국외 가는 사람들하고 이게 서로 불평이 없나요?

그러니까 지원은 해도 지원해 주고 안 가는 수도 있는 거지요? 이게 당초예산에서 제가 그때 당시에 너무 한꺼번에 많이 갔기 때문에 제가 이거 손을 댔었습니다. 어쨌든 장기근속 공무원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제가 봐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공무원들 사기진작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체육행사 풀예산 그 집행을 보니까 위에 신문사, 언론사가 많은데 이 금액 가지고 행사를 합니까? 당초예산에 안 섰나요, 공보관실 이런 데에?

지원하는 형태가 좋은데요 이게 나는 이중으로 가지 않았나 싶고요. 이게 사실 이 돈 가지고는 제가 보기에는 언론사에서 행사하기가 힘들거든요. 대개 보면 우리 문화관광과가 거기가 예산이 좀 많더라고요.

보통 2,000, 3,000 이렇게 되는데 이 돈 가지고 이 행사를 할 수 있나 하는 거가 궁금해 가지고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 돈 가지고, 지원 금액 이거 가지고 불평 없이, 예를 들어 한마음 건강걷기대회 했을 때 500만 원 지원을 해 주셨단 말이에요, 충청매일에. 그러면 이 돈 가지고, 물론 자담이 있겠지만 다른 데에서 예산 지원된 게 없나 그거 여쭤보는 거예요.

어쨌든 우리 언론사에 홍보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렇게 나는 이거 가지고 과연 행사를 할 수 있을까, 그게 염려가 돼 가지고 이거 자료를 받았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이거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하신 신규사업하고 여기 문화관광환경국하고 신규사업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신규사업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만. 사업설명서 266쪽 음식물 쓰레기 좀 여쭤볼 게 있어 가지고요.

이거 제천에는 사업이 추진이 안 되는 거고 그냥 시·군비 부담으로다가 이렇게 사업을 하게 되는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내년서부터 음식물 종량제 해 가지고 가정에서 그거 반입을 못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그래서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이 마음대로 반입이 안 돼서 그 기계가 이렇게 나왔는데 이마트인가 거기서 파는데 가격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래 이제 거기에다가 미생물이 있어 가지고 다 분해를 시켜 가지고 그것을 미생물이 다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격이 80만 원이 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보급을 해야 되는지, 우리 웬만한 가정에서 그걸 사야 되는지,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김양희 위원이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제가 보충을 하겠는데요. 제가 사실 환경의 날 그날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아마 다 하라고 했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부채를 줬는데 그것도 아마 그 기금이 아닌가 싶은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그리고 누구나 지금 우리가 절약해야 되는 입장에서 그런 거는 아마 과장님이 알아서 일을 하는 거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우리가 그렇게 깊숙이 안 해도 집행부에서 저는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오해를 안 했으면 좋겠고요. 굉장히 좋았어요.

지금도 제가 그 부채를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271쪽에 먹는물 공급시설 자외선살균기 설치 사업인데요.

그것도 과장님 소관인가요? 아니에요? 수질관리과예요? (「예」하는 이 있음) 이거 리모델링 같은 거 뭐가 있나요, 혹시?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자외선살균 소독기를 저희가 사업을 했었기 때문에 그거하고 같은가 하고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 속에다가 설치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제가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과장님 무심천가요제인가 이거 신규사업으로 안 올라왔지요? 그것 좀 여쭤보려고. 저기 191쪽 충북도립교향악단 운영에 있어서요 이거 팸플릿 혹시 있습니까?

이거 팸플릿? 언제 한번 구경 가고 싶을 때 그 날짜 보고 가게 그거 있으면 한 부 좀 부탁드립니다. 정지숙입니다.

이거 컨벤션센터 건립이 다 되면 혹시 어디다 위탁할 거예요? 직영하시나요? 예, 하여튼 위탁 관리하게 되면은 철저하게, 직영하는 거보다 더 좋아야 되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여쭤봤고요.

아까 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기능 분할을 철저히 해서 중복 기능의 낭비를 없애도록 하여야 하고, 컨벤션센터의 설립 계획의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그랬거든요. 저도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전시하고 또 숙박하고 휴게실 시설, 주차시설, 뭐 편의시설 이렇게 되는데 전시할 것이 엄청 많은가요? 하여튼 도지사님이 의도했던 대로 잘 진행이 돼서 훌륭한 컨벤션센터가 건립되도록 저도 지원하겠습니다. 체육과 소관, 체육행사 지원 내역하고요.

그리고 장기근속자 사기진작, 전반기·후반기로 보내는 건가요? 그 내용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지원한 거하고 앞으로 여기 지원할 거하고 금회 추경 3,000만 원 올라온 거, 그거. 정지숙입니다. 자료는 뭐 그렇게 힘든 거 아닌 것 같은데 좀 빨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지역 북한 이탈주민 지원 여기가 행정국 소관 아닌가요? 예, 그 지역협의회가 있고 지역방범협의회가 있는데 지역협의회는 국비가 오고 또 방범 그 협의회는 전혀 국비가 안 와 가지고 도비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어떻게 설명 좀 해 주셔 봐요.

어는 거는 국비가 와 가지고 제대로 되는데 이건 협의회는 또 이렇게 집까지 줘 가지고 운영비 주고 이거 이렇게 막 줘도 되겠습니까? 이거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페이지 수가 99쪽, 지역협의회… 예, 사업은 틀린데요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자율방범대연합회, 연합회를 구성해 가지고 이렇게 집까지 지어주고 차까지 사주고 그러면 그 연합회가 지금 많거든요.

여성단체연합회도 있고 또 사회단체연합회도 있고 그런데 그런 데마다 다 지원을 해 가지고 차 사주고 집 사주고 그러려면 도비가 그냥 조가 몇 조가 있어도 이거 모자랄 텐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해 줘도, 이거 더군다나 추경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 조금 부당하지 않습니까? 한번 답변 좀 해 줘 보세요.

하여튼 보조금 조례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이게 예산이 너무 많이 투입이 되는 거 같고요. 그리고 더군다나 본예산 같으면 이해가 되는데 추경에다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지금 각 과나 부서가 돈이 모자라서 지금 예산을 전혀 못 세우고 이런 데가 있는데 이건 너무 많은 거 같고요. 그래서 그건 제가 설명을 들은 거로 하고요.

화장실 리모델링 119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119쪽에 보면 화장실 리모델링을 하는데 이게 33개소인데 지금 우리 청사 내에 보면 변기 2개 있는 데도 있고 3개 있는 데도 있고 그런데 33개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하나당 1개소당 1,500만 원인데 저희 집에서 변기 하나 있는 데는 보통 150 정도면 리모델링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무리 관공서 일이라고 해도 1,500만 원은 이거 너무 큰돈이 책정되지 않았나, 그리고 이거 다 견적을 받아 가지고 한 건가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늘 제가 말씀드리지만 과장님한테 죄송하다 그럴까, 국장님한테 죄송하다 그럴까? 저기 우리 안내실에 거기 예산 들여서 리모델링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분명히 화장실 다 했을 거예요, 그게. 그런데 가 보세요. 그게 리모델링 했다 그러면 누가 봐도 다 웃어요.

그런데 이것도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했어도 바닥은 안 하고 그냥 변기만 몇 개 갖다놓고 이렇게 해 놓고 했다 그러면 이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거 하여튼 리모델링 할 때 저쪽 안내실 양쪽 그것 좀 한번 책임지고 여기에서 예산을 빼서 하시든지 어떻게 방법 좀 한번 해 주세요. “필요하다면”이 아니라 제가 가봤어요, 양쪽 다. 갔는데 그거를 누가 리모델링 했다고 그래요?

그렇게 많은 돈을 들였는데 바닥이 그냥 시커먼대로 그냥 있고 변기 놓고 세면기 놓고 그게 리모델링 했다고 하는데 이게 누가 봐도 잘못됐어요. 그러니까 그거 책임지고 과장님께서 이거 많은 예산을 이렇게 투자를 했으니까 여기에서 하시든지 예산을 세우시든지 그것 좀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김영주 위원님 연구용역에 대해서 옛날에, 제가 옛날 생각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다 옛날에 계신 분이에요. 옛날에는 건설과에서 설계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연구용역하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충주고 어디고 이렇게 타협을 해서 이런 돈은 저 같으면 안 들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연구용역비나, 저희 집에 오는 것도 우리 위원님들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연구용역 했다고 책을 이만큼 갖다 주는데 그거 누가 읽어봐요? 그러니까 그거는 쓸데없는 돈이기 때문에 저는 정말이야 그거 읽어볼 새도 없고요.

뭐 영어로 써놓고 이래 가지고 제가 읽어보지도 못하지만 시간도 없지만 이래서 연구용역비는 제가 이거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 김영주 위원님하고 상의해서 제가 그렇게 하는 거로 하겠습니다. 저는 그거는 잘 이해를 못하고요.

그거 자료 왔습니까? 우리 20년 근속… (「드렸습니다」하는 이 있음) 자료 받은 거요 이거 우리 장기근속 공무원들 참 수고 많으신데 지금 여기 날짜대로 보니까 아주 이름도 좋게 여러 가지로 만들었는데 이렇게 우리 국내외 가든지, 우리 총무과장님이 하셔야 되지요. 우리 국내 갔을 때하고 국외 가는 사람들하고 이게 서로 불평이 없나요?

그러니까 지원은 해도 지원해 주고 안 가는 수도 있는 거지요? 이게 당초예산에서 제가 그때 당시에 너무 한꺼번에 많이 갔기 때문에 제가 이거 손을 댔었습니다. 어쨌든 장기근속 공무원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제가 봐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공무원들 사기진작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체육행사 풀예산 그 집행을 보니까 위에 신문사, 언론사가 많은데 이 금액 가지고 행사를 합니까? 당초예산에 안 섰나요, 공보관실 이런 데에?

지원하는 형태가 좋은데요 이게 나는 이중으로 가지 않았나 싶고요. 이게 사실 이 돈 가지고는 제가 보기에는 언론사에서 행사하기가 힘들거든요. 대개 보면 우리 문화관광과가 거기가 예산이 좀 많더라고요.

보통 2,000, 3,000 이렇게 되는데 이 돈 가지고 이 행사를 할 수 있나 하는 거가 궁금해 가지고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 돈 가지고, 지원 금액 이거 가지고 불평 없이, 예를 들어 한마음 건강걷기대회 했을 때 500만 원 지원을 해 주셨단 말이에요, 충청매일에. 그러면 이 돈 가지고, 물론 자담이 있겠지만 다른 데에서 예산 지원된 게 없나 그거 여쭤보는 거예요.

어쨌든 우리 언론사에 홍보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렇게 나는 이거 가지고 과연 행사를 할 수 있을까, 그게 염려가 돼 가지고 이거 자료를 받았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이거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하신 신규사업하고 여기 문화관광환경국하고 신규사업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신규사업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만. 사업설명서 266쪽 음식물 쓰레기 좀 여쭤볼 게 있어 가지고요.

이거 제천에는 사업이 추진이 안 되는 거고 그냥 시·군비 부담으로다가 이렇게 사업을 하게 되는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내년서부터 음식물 종량제 해 가지고 가정에서 그거 반입을 못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그래서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이 마음대로 반입이 안 돼서 그 기계가 이렇게 나왔는데 이마트인가 거기서 파는데 가격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래 이제 거기에다가 미생물이 있어 가지고 다 분해를 시켜 가지고 그것을 미생물이 다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격이 80만 원이 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보급을 해야 되는지, 우리 웬만한 가정에서 그걸 사야 되는지,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김양희 위원이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제가 보충을 하겠는데요. 제가 사실 환경의 날 그날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아마 다 하라고 했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부채를 줬는데 그것도 아마 그 기금이 아닌가 싶은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그리고 누구나 지금 우리가 절약해야 되는 입장에서 그런 거는 아마 과장님이 알아서 일을 하는 거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우리가 그렇게 깊숙이 안 해도 집행부에서 저는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오해를 안 했으면 좋겠고요. 굉장히 좋았어요.

지금도 제가 그 부채를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271쪽에 먹는물 공급시설 자외선살균기 설치 사업인데요.

그것도 과장님 소관인가요? 아니에요? 수질관리과예요? (「예」하는 이 있음) 이거 리모델링 같은 거 뭐가 있나요, 혹시?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자외선살균 소독기를 저희가 사업을 했었기 때문에 그거하고 같은가 하고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 속에다가 설치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제가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과장님 무심천가요제인가 이거 신규사업으로 안 올라왔지요? 그것 좀 여쭤보려고. 저기 191쪽 충북도립교향악단 운영에 있어서요 이거 팸플릿 혹시 있습니까?

이거 팸플릿? 언제 한번 구경 가고 싶을 때 그 날짜 보고 가게 그거 있으면 한 부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