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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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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35쪽에 보면 2012년 충북지역 기계리더스포럼 지원 사업계획서 하고요. 73쪽에 보면 바이오솔라 홍보만화 제작이 있습니다, 이 사업계획서하고.

그다음 페이지 74쪽에 2012년 솔라페스티벌 개최 이 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제출 요구한 것 몇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35쪽에 보면 기계리더스포럼 지원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물론 중소기업인들의 경영역량을 강화할 필요는 있겠지만 굳이 도비 600만 원을 들여서 추경에 이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는지 이 사업을 꼭 해야 되겠다면 세부내역을 계획을 세워서 내년도부터 실시하면 어떨까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그러니까 이게 과장님, 결과적으로는 30분 정도를 제주도에 가서 연찬회를 한다는 내용 아닌가요, 그럼요? 그럼 예를 들어서 추경에 한다고 그러면 금년도 본예산에 못 세웠으니까 도내에서 연찬회를 하고, 예를 들어서 성과가 나타나면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을 하면 되지 이거를 굳이 추경에 이렇게 넣을 필요가 있었느냐 한미 FTA 체결되는 것은 미리 예견된 부분인데 이렇게 급하게 추경에 넣을 필요성이 있나 이걸 한번 여쭈어 보는 겁니다. 그러면 국장님, 이게 9월에 제주도에서 행사하는 게 16개 광역시도에서 다모여서 하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얼마 전에 아마 경제통상국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우리 위원들하고 아마 간담회 때도 얘기가 나왔던 부분인데, 2012 솔라페스티벌 개최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위원들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부정적으로 의견을 개진을 했는데 금년도 추경에 이게 올라왔네요, 보니까.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보니까 주관도 똑같이 테크노파크에 아마 위탁을 할 것 같고, 충북과학축전을 삭감을 하고 솔라페스티벌로 예산을 증액해서 추경에 올라왔는데, 이게 TP를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산업경제위원들이 지적을 했는데 아마 예산만 좀 늘었지 사업내용을 보면 사실 어떻게 보면 대동소이하더라고요. 초중고 똑같고 대학생, 그리고 대상이 과학축전은 전 도민이고 솔라페스티벌은 전 국민일 뿐이지 사업내용이 거의 대동소이한데, 이거를 추경에 예산을 증액해서 사업명을 바꿔서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지, 우리 위원들도 부정적인 의견을 아마 개진했는데도 추경에 다시 올라왔네요, 보니까요. 국장님, 이걸 꼭 해야 되는 겁니까?

그런데 국장님, 사업명만 바뀌었지 실제적으로 사업 내용은 거의 같아요, 충북과학축전하고. 그런데 과장님, 저희들 위원들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이거를 좀 더 준비를 내실있게 해서 내년도부터 했으면 좋겠다 하고 드린 말씀이 있는데, 기왕 할 것 같으면 예산만 1억 더 증액해서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좀 더 내실 있게 준비를 해서 내년부터 시행을 했으면 어떨까 하고 저희 위원들이 얘기를 했는데, 기억나세요? 그리고 73쪽에 보면 이걸 또 홍보만화를 제작한다고 하는데, 여러 가지 사실은 사업을 하면서 만화로 제작을 해서 홍보한 게 많은데 실제적으로 효과는 별로 없더라고요.

이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사업이 타 시도도 그렇고 시·군·구청에 만화로 제작해서 홍보한다고 내놨는데 실제적으로 그거 보는 사람도 없고, 그리고 만화가 홍보하는 데 제가 볼 때는 크게 기여를 못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별로 만화로 제작해서 홍보한다고 크게 홍보가 될 것 같지 않은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