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잠깐만요. 방금 답변하셔서요. 그러면 이중 관리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우려했었던 사항이 지역마다 이렇게 될 경우 관리 평가가 도 단위에서 안 되면서 어디는 굉장히 안 나오고, 어디는 잘 나오고 뭐 이렇게 편차 생길까봐 우려를 하는 거거든요. 그 우려에 기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방금 말씀대로 그러면 이중 운영 평가를 하시겠다는 건지 이것은 확실하게 좀 얘기가 됐으면… 이게 이제 문제가 되는 게 뭐냐 하면요 여기 지금 고등학교 급식 관련된 비정규직들이 하루에 일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질에 영향을 미칠 정도고, 그다음에 다쳐서 부상을 입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 이런 것을, 이런 것에 대한 것조차도 다 지금 지역교육청으로 되면서 여기에 대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질 가능성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그것은 급식의 질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라서 이런 문제가 지금 전부 어쩌면 얘기도 별로 안 되고 두루뭉술하게 어저께 저한테 보고하셨잖아요. 그럴까봐 여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지금 나온 얘기들이 우려 아닙니까! 위원님들의 우려기 때문에 일단 이런 조례가 개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우려가 있었던 것에 대해서 확인을 좀 하고 넘어가죠. 잠깐만요.
방금 답변하셔서요. 그러면 이중 관리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우려했었던 사항이 지역마다 이렇게 될 경우 관리 평가가 도 단위에서 안 되면서 어디는 굉장히 안 나오고, 어디는 잘 나오고 뭐 이렇게 편차 생길까봐 우려를 하는 거거든요.
그 우려에 기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방금 말씀대로 그러면 이중 운영 평가를 하시겠다는 건지 이것은 확실하게 좀 얘기가 됐으면… 이게 이제 문제가 되는 게 뭐냐 하면요 여기 지금 고등학교 급식 관련된 비정규직들이 하루에 일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질에 영향을 미칠 정도고, 그다음에 다쳐서 부상을 입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 이런 것을, 이런 것에 대한 것조차도 다 지금 지역교육청으로 되면서 여기에 대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질 가능성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그것은 급식의 질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라서 이런 문제가 지금 전부 어쩌면 얘기도 별로 안 되고 두루뭉술하게 어저께 저한테 보고하셨잖아요. 그럴까봐 여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지금 나온 얘기들이 우려 아닙니까!
위원님들의 우려기 때문에 일단 이런 조례가 개정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우려가 있었던 것에 대해서 확인을 좀 하고 넘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