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이래 죽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것을 일선에 넘겨야 되겠다 이런 거 발견이 된 것 같은데 제가 현장에 있을 때 이것에 대해서 욕을 많이 했습니다. 왜 도교육청에서도 이래 하고, 지역교육청에서도 이래 하면서 일선학교 그 영양사죠, 영양사하고 교장님들이 아주 불평불만이 많았던 거 저도 잘 알고, 제가 있었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선학교 일이 많은데 이렇게 두 번씩이나 번거롭게 하나, 이런 것 가지고 욕들도 많이 했는데 참 잘됐다 이렇게 이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현재는 일선의 학교에 교육장님 두 번 하잖아요, 그지?
점검 평가를 두 번 하는데 그러면 두 번 외에는 더 횟수가 늘지는 않죠? 그런데 1학기 때 한 번 하고 2학기 때 한 번 하고 이제… 그런데 점검내용에 뭐가 다른 게 더 들어가는 게 있나요? 아니 지금 교육청에서 하는 거는 평가도 들어가는데 뭐.
글쎄, 그것을 가지고 하는데 그 내용에 뭐가 더 좀 획기적인 내용이 들어가느냐 그거예요. 점검하는 표 만들은 거 있어요? 더 들어가는 거 있어요?
일선 교육청에서 하는 거하고. 그러면 더 얘기할 것도 없고, 그런데 청주는 지금 5명 이렇게 추가 인원 배치를 이래 해 줬잖아요. 그지?
고등학교가 많으니까 물론 그렇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천하고 충주도 1명씩 더 해 줘야 되겠어. 왜 청주만 그래 해 주고 그래, 거기도 고등학교가 많은데. 그렇지?
아니 알지, 글쎄 그래 많은 것은 아는데 거기도 하나씩은 해 줘야 되겠다 그거여. 그래야지 말이 되지, 할 말이 있지. 어떻게 청주에 이래 집중적으로 하느냐 그거여.
더군다나 5명이나 이래 해 주면서네 1명씩은 줘야 되지 않느냐. 지금 뭐여, 보건급식 이번에 도교육청에 의 뢰해 가지고 5명 뽑았잖아요. 그중에 2명은, 1명, 1명 해 가지고 충주 1명, 제천 1명 이렇게 하십시오. 3명은 청주 하더라도, 더.
답변 뭐 다른 변명하는 답변이겠지. 그거 들을 필요 없고 하여튼 그거 추진을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래 죽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것을 일선에 넘겨야 되겠다 이런 거 발견이 된 것 같은데 제가 현장에 있을 때 이것에 대해서 욕을 많이 했습니다. 왜 도교육청에서도 이래 하고, 지역교육청에서도 이래 하면서 일선학교 그 영양사죠, 영양사하고 교장님들이 아주 불평불만이 많았던 거 저도 잘 알고, 제가 있었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선학교 일이 많은데 이렇게 두 번씩이나 번거롭게 하나, 이런 것 가지고 욕들도 많이 했는데 참 잘됐다 이렇게 이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현재는 일선의 학교에 교육장님 두 번 하잖아요, 그지?
점검 평가를 두 번 하는데 그러면 두 번 외에는 더 횟수가 늘지는 않죠? 그런데 1학기 때 한 번 하고 2학기 때 한 번 하고 이제… 그런데 점검내용에 뭐가 다른 게 더 들어가는 게 있나요? 아니 지금 교육청에서 하는 거는 평가도 들어가는데 뭐.
글쎄, 그것을 가지고 하는데 그 내용에 뭐가 더 좀 획기적인 내용이 들어가느냐 그거예요. 점검하는 표 만들은 거 있어요? 더 들어가는 거 있어요?
일선 교육청에서 하는 거하고. 그러면 더 얘기할 것도 없고, 그런데 청주는 지금 5명 이렇게 추가 인원 배치를 이래 해 줬잖아요. 그지?
고등학교가 많으니까 물론 그렇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천하고 충주도 1명씩 더 해 줘야 되겠어. 왜 청주만 그래 해 주고 그래, 거기도 고등학교가 많은데. 그렇지?
아니 알지, 글쎄 그래 많은 것은 아는데 거기도 하나씩은 해 줘야 되겠다 그거여. 그래야지 말이 되지, 할 말이 있지. 어떻게 청주에 이래 집중적으로 하느냐 그거여.
더군다나 5명이나 이래 해 주면서네 1명씩은 줘야 되지 않느냐. 지금 뭐여, 보건급식 이번에 도교육청에 의 뢰해 가지고 5명 뽑았잖아요. 그중에 2명은, 1명, 1명 해 가지고 충주 1명, 제천 1명 이렇게 하십시오. 3명은 청주 하더라도, 더.
답변 뭐 다른 변명하는 답변이겠지. 그거 들을 필요 없고 하여튼 그거 추진을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이거 충분하게 이래 봤는데 제가 본 안을 보류를 한다든가 이거 안 하자는 건 아니고, 학구 건에서 단양군 영춘면 내 영월방면, 다리 건너 있습니다. 거기가 동네이름이 아마 동대리인가 이럴 거예요, 동대리. 거기하고 의풍 거기가 사실은 영월이 가까워요, 더.
영월학구로 가는 게 더 가까운데. 그래서 강원도 영월군과 공동학구로 하는 것 다음 심의 때 꼭 좀 받도록 지역교육청과 협의를 해 가지고 연구를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 지금 통과 안 한다는 건 아니고 하되 다음에 이걸 연구를 해 가지고 올라올 수 있도록 심의가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강원도 영월 서면 쌍용리, 쌍용리가 제천과 공동학구로 지금 되어 있어. 그래서 거기 애들이 영월로도 가고 제천으로도 오고 지금 많이 그런데 단양 그 두 곳 그거를 연구를 해 주십사하는 걸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올라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