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짧게 하겠습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여수 갔다 오면서 지금까지 얹혀 있습니다.
그거 철거라든가 보존이라든가 여러 가지, 인구도 35만밖에 안 되는데 저거 어떻게 할까 지금도 우려가 되고 걱정이 되는데, 상황이 우리 도하고는 좀 다르리라고 생각은 들지만 많이 걱정됩니다. 작년 12월 6일 속기록 보니까 국비, 지방비 철저하게 확보하겠다, 그리고 사전 협의하겠다, 인원, 시·군비부담 확정 시 선행 협의 없이 사업을 진행하지 않겠다 이런 부분이 속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또 시·군하고 우리하고 다같이 협의하겠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해가 1년은 바뀌었지만 불과 몇 개월 전인데 이런 일에 대해서 다시는 일이 이렇게 진행 안 되리라 생각을 하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없고 부지사님께서 또 이 범위 내에서 잘 추진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믿고 그만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