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예, 의회나 집행부나 다 바쁜 시간에 이렇게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쨌든. 저희들이 의회에서 오늘 이 시간을 만들게 된 것은 첫째 목적은 먼저 우리가 화장품·뷰티박람회를 더 잘 받침을 하기 위해서 걱정하는 자리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저는 서로 좋은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장품·뷰티 이것이 다 아름다움 아닙니까, 그죠?
아름다움인데 우리 충청북도의 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 생각합니다, 우리 도에서 또 하는 것만큼. 그런데 아무리 미인이, 여자가 아름다움이 있어도 화장품 잘못 사용하면은 안 하는 것보다 못하잖아요.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생명, 태양 또 이렇게 모든 것을 도민과 함께 하는 그러한 슬로건 앞에서 이 행사가 잘 치러져 가지고 정말 아름다움에다 화장을 잘 해 가지고 더 아름다운 충북이 되도록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지사님께서 더 신경 쓰셔 가지고 그렇게 힘써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우리 의회에서도 힘이 되는 한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