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먼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균형개발과장님 13쪽에 보면 소도읍 육성사업이 있는데 이게 주덕, 옥천, 음성은 끝난 건가요, 이제? 그럼 이 세 개가 또 언제, 올해까지 하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 지금 2013년도에 소도읍 가꾸기는 결정이 됐나요? 그러면 지금 앞으로 소도읍 육성사업은 우리 올라오질 않겠네요? 그러면 여기 뒤에 우리 제천의 봉양은 거기도 끝나는 건가요?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도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50쪽에 지방도 정비사업에 금왕∼내송이 있는데 작년도에 이월액이 9억이 넘는데 그 부분 잠깐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교통물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7쪽하고 78쪽에 차량번호판독용 CCTV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이 원래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이게 3억이 추경 때 올라온 거 같은데, 이렇게 1억 3,200하고 1억 6,800으로 이렇게 분리된 사유가 뭡니까?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건 작년에 이게 올라올 때는 하나로 뭉쳐서 3억이 올라왔다가 1억 3,200하고 1억 6,800이 이렇게 분리돼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125쪽, 커뮤니케이션센터 및 벤처연구센터 건립 여기 이월액이 57억 9,000만 원이나 나왔는데 작년에 이거를 저기할 때 상당히 저기를 했는데 우리가 30억을 삭감하고도 이렇게 이월액이 57억이 나왔는데 이게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된 겁니까?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런데 이제 이것도 저기 올라올 때는 115억 8,000만 원인가 그 정도 올라왔죠? 그걸 30억을 깎아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됐는데 이걸 보고서 느끼는 게 그때 한 30억만 이게 됐어도 우리 60억을 더 다른 부서나 타 저기서 쓸 수가 있는데 이렇게 불용액을 낸 거하고, 내가 이걸 보면서 느끼는 게 뭐냐 하면 저번 우리 추경에 컨벤션센터 올라온 거 있죠? 그러니까 저기가 좀 많이 심사숙고 좀 하고 이렇게 해서 이걸 올려야 되는데 이런 걸 이렇게 올리다 보니까 그때는 급해서 115억 8,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결국은 우리가 30억을 깎고 올려줬어도 57억 이상의 불용액을 냈는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좀 앞으로 계속 이런 큰일이 아마 이쪽에는 벌어질 것 같은데 이런 거를 진짜 심사숙고해서 타 저기에서 돈을 더 쓸 수 있도록, 왜냐하면 이렇게 불용액 내면 다른 데서는 못 쓰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앞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균형개발과장님 13쪽에 보면 소도읍 육성사업이 있는데 이게 주덕, 옥천, 음성은 끝난 건가요, 이제? 그럼 이 세 개가 또 언제, 올해까지 하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 지금 2013년도에 소도읍 가꾸기는 결정이 됐나요?
그러면 지금 앞으로 소도읍 육성사업은 우리 올라오질 않겠네요? 그러면 여기 뒤에 우리 제천의 봉양은 거기도 끝나는 건가요?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도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50쪽에 지방도 정비사업에 금왕∼내송이 있는데 작년도에 이월액이 9억이 넘는데 그 부분 잠깐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교통물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7쪽하고 78쪽에 차량번호판독용 CCTV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이 원래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이게 3억이 추경 때 올라온 거 같은데, 이렇게 1억 3,200하고 1억 6,800으로 이렇게 분리된 사유가 뭡니까?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건 작년에 이게 올라올 때는 하나로 뭉쳐서 3억이 올라왔다가 1억 3,200하고 1억 6,800이 이렇게 분리돼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125쪽, 커뮤니케이션센터 및 벤처연구센터 건립 여기 이월액이 57억 9,000만 원이나 나왔는데 작년에 이거를 저기할 때 상당히 저기를 했는데 우리가 30억을 삭감하고도 이렇게 이월액이 57억이 나왔는데 이게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된 겁니까?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런데 이제 이것도 저기 올라올 때는 115억 8,000만 원인가 그 정도 올라왔죠? 그걸 30억을 깎아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됐는데 이걸 보고서 느끼는 게 그때 한 30억만 이게 됐어도 우리 60억을 더 다른 부서나 타 저기서 쓸 수가 있는데 이렇게 불용액을 낸 거하고, 내가 이걸 보면서 느끼는 게 뭐냐 하면 저번 우리 추경에 컨벤션센터 올라온 거 있죠?
그러니까 저기가 좀 많이 심사숙고 좀 하고 이렇게 해서 이걸 올려야 되는데 이런 걸 이렇게 올리다 보니까 그때는 급해서 115억 8,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결국은 우리가 30억을 깎고 올려줬어도 57억 이상의 불용액을 냈는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좀 앞으로 계속 이런 큰일이 아마 이쪽에는 벌어질 것 같은데 이런 거를 진짜 심사숙고해서 타 저기에서 돈을 더 쓸 수 있도록, 왜냐하면 이렇게 불용액 내면 다른 데서는 못 쓰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앞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설명자료 139쪽 소방차량 보강에서 13대를 차를 구입했는데 이 차 구입내용과 그리고 혹시 이 차들이 다른 두 회사가 들어와서 경합을 했다든지 아니면 단독회사를 갖다가 이게 우리가 산 건지 그 부분까지 해서 만약에 이게 경합이 돼서 어느 한 회사를 선택해서 이 차량을 구입한 거면 그 내용까지도 좀 이렇게 해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소방서장님 이렇게 보니까 집행잔액이 한 2억 6,000만 원이 남았는데 왜 이렇게 불용액이 우리 동부소방서가 이번에 제일 많이 했는데 답변 좀… 증평소방서장님도 마찬가지인가요, 그 내용이? 2억 1,000만 원 정도가 불용액이 생겼는데… 그럼 그렇게 알겠습니다.
우리 동부소방서장님이 말씀했듯이 앞으로는 심사숙고 해서 이렇게 불용액이 많이 남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여기 검토보고서를 보니까 방호구조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우리 방호구조과장님한테 질의하기는 그렇고 우리 소방서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어떻게 의용소방대 관리운영하고 지원경비가 예산이 1억 100만 원 되는데 6,500만 원밖에 집행이 안 됐어요.
그래서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우리 특히 의용소방대 관리운영비가 왜 이렇게 집행이 불용액이 많이 남았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구제역으로 인한 그걸 이해를 하겠습니다. 앞으로 하여간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이렇게 많은 집행잔액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