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먼저 부족한 저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시 위원장님으로 제일 연장자가 사회를 보셨는데 공교롭게도 제가 제일 연소자입니다. 여러 선배 위원님들보다 경륜이 짧지만 위원장으로서 인생의 지혜와 또 2년간 의정활동의 고귀한 의견들을 잘 수렴해서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제가 된 것은 아무래도 제가 잘나고 제가 훌륭해서가 아니고 아마 후반기 의회가 출범을 하면서 우리 의회가 잘 존경받는 도민한테 의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된 것 같습니다. 모두가 다 훌륭하시고 위원장 하셔야 되는데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1년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적극적인 위원님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충청북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제2항에 의거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부위원장 선임은 위원장 선임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들께서는 부위원장으로 적합하신 위원님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광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예, 황규철 위원님이 추천되셨습니다. 혹시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위원장 추천을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후보자 추천결과 황규철 위원님 한 분이 추천되셨습니다.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단독후보로 추천된 황규철 위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황규철 위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황규철 위원님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것을 예결위원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위원장님 인사말씀 해 주시죠. 감사드립니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부위원장님과 함께 우리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11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제3차 회의는 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충청북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2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