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유완백 위원입니다. 저는 태생이 보은입니다마는 다른 군에는 두 명씩 이렇게 위원님들이 계십니다마는 이번에 산업경제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정헌 위원님도 같이 이웃 군에 계십니다마는 보은, 괴산, 증평, 단양 이렇게 네 개 군은 인구 4만 이하라고 해서 1명씩 의원직을 갖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외롭지 않게끔 2년간 우리 의정생활을 잘 마치고, 저는 공직을 이렇게 하고 나니까 행정이 어떻게 움직여지는가가 궁금해서 2년간 행정에서 업무를 같이 함께 위원회 활동을 마쳤고 제가 또 농업직이다 보니까, 농업직으로 시작해서 농업직으로 이렇게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나니까 우리 산업경제는 과연 우리 농촌의 복지를 위해서 얼마만큼 산업에 대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는가 싶어서 이번에는 산업경제를 지망해서 이렇게 오게 됐습니다.
함께하신 먼저 있던 선배 위원님들께서는 많은 기반과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실 테지만 이제 새로 오신 분들과 같이 함께 다 지방자치를 위해서 우리 충청북도의 농업·경제 활성화에 같이 함께 노력해 주시고 저 또한 열심히 해서 함께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여러분들에게 다짐드리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