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새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 오신 네 분의 위원님들 환영합니다. 먼저 우리 정헌 위원장님, 위원장에 당선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남부 3군은 특히 농업 군이기 때문에 전반기에도 산업경제위원회에 있었는데 후반기에 세 분이 남았는데 저도 다시 산업경제위원회에 남아 있습니다.
아마 새로 저희 위원회에 오신 위원님들도 아마 지역구가 전형적인 농업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힘을 합쳐 갖고 지금 농업·농촌이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저희 산업경제 위원들이 앞장서서 일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위원님들하고 힘을 합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정헌 위원장님 잘 보필하고 그래도 아무래도 네 분 위원님보다는 제가 산업경제위원회는 2년 선배니까 위원님들 잘 모시고 편안하게 의정생활 돕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 박수) 이게 예를 들어서 안에 방에 자리 배치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 회의장 안의 의석 배열은 우리가 굳이, 8대까지 이렇게 하고 있는데 9대에서 마음대로 바꿀 필요가 있나요?
또 그런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