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만 행정문화위에 남아 가지고 기대 반 사실 그렇게 됐을 거예요. 제가 열심히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도 아마 못 미치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 직원님들이… 우리 위원님들이 전혀 생소합니다.
그래서 위원장님도 아직 진행하시는데 조금 서투른 면도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업무보고 받기 전에 자료 요구를 해야 되는데, 자료 요구하실 것이 사실 많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자료 요구도 아직 안 하셨고 그래서 제가 돌아가는 것 좀 알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요. 자료는 필요하신 분이 하시게끔 하고요.
제가 이번에 인사발령에 대해서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4급 인사에 대해서 몇 배수로 하셨는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고요. 제가 알기는 승진 대상자가, 제가 사실 몇 분 잘 아는 분도 있습니다마는 여기 보니까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이 이게 제일 문제가 저는 공정한 인사라고 봅니다.
그런데 보니까 제가 들은 거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인사를 하셨는지 이것 좀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실 인사권은 지사님이 가지고 계시지만 그분은 기대보다도 자기가 배수 안에 들어갔었을 때 분명히 차례인데 이렇게 배제됐을 때에 그분의 심정도 좀 헤아려 주어야 될 것 같고요.
이거 조금 인사가, 제가 구체적으로 한번 다시 확인을 하겠습니다마는 그것 좀 점수 관계하고 그것 좀 한번 보내 주시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사실 노조에서 해서 저희가 1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그거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아시지만 우리 위원 중에서 한 분이 1등을 하셨는데 그 기준을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언론플레이를 아주 자주하는 사람과 언론하고는 관계없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과 이거 아마 구분이 좀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현장에 가는 확률이 많습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게 활동을 안 했었는데 언론플레이를 봐 가지고 아마 그거를 많이 점수를 준 것 같은데 그거 서류 혹시 있으세요? 그러면 행정국장님께서는 노조 대부분이 다 공무원인데 그분들의 관리를 전혀 안 하십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서 행정문화위원이 1등을 했나, 어떤 위원이 1등을 했나 이거 전혀 모르고 있나요?
그래서 아시지만 교육위원이 꼴찌를 했습니다. 교육위원회에서 꼴찌를 했는데, 그분들 말씀이 어느 기준을 보고, 우리 행정국장이 아무리 그래도 뭐를 해 가지고 중심을 해서 했나 그걸 모르고 계신가 한번 어느 위원님이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한번 물어봤는데, 그리고 국장님도 전혀 모르시고 그냥 앞으로도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사님 공격하고 계속 신문에만 나면 그분이 1등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도 앞으로는 그렇게 한번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1등을 한번 해 보려니까 그런 마음이 드는데 국장님 한번 말씀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얘기하라는 게 아니라 어느 문항 가지고 어떻게 어느 점수가 어떻게 배정이 되고 이런 것은 좀 아셔야지 그래도 만일의 경우 교육위원회에서 향후… 위원님들이 거기는 전부 선생님들이기 때문에 사실 원리원칙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말씀을 드릴 때 답변할 자료가 전혀 없으면, 사실 이런이런 조항에서 이렇게 됐다 하는 것 자료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장 분위기 조성이 활성화되고 하려면 서로 소통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노조라고 그래서 여기 직장을 벗어나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않거든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조정이 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1등하고 저희 의원 중에서 제가 꼴찌하고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 그래도 서로 소통하고 어떤 분야에서 점수를 어떻게 줬는지 그거는 좀 알아서 어느 의원이 물어보면 국장님께서는 답변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제가 좀 궁금한 게 많은데 먼저 우리 체육과장님한테 우리 생활체육부분 있죠? 사실 지난번에도 현황을 제가 못 받았는데 그것 좀 한 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요 지금 휴가철이 됩니다.
공무원들이 제일 바라는 휴가철이 되는데 저도 리솜이라고 그래서 거기 추천해 줘 가지고 한 번 갔다 왔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시설이. 근데 이번에 하계휴양시설이 지금 6쪽에 보면 있어요. 거기에 보면은 우리 충청북도는 36구좌밖에 없다고 먼저 담당자들 말씀하시는데, 충남 같은 경우 대전 같은 경우 100구좌가 된다고 그러는데 이유가 뭡니까?
이거 좀 한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이번에 만일에 작년도에 이걸 추첨을 한다고 얘길 들었거든요.
추첨을 해 가지고 된 사람은 이번 2012년도에 다시 추첨대상이 되나요? 제 생각은요 콘도 가 보니까 굉장히 시설도 좋고 그랬을 때 36구좌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 계속 운이 좋아 가지고 또 대상이 되고 그런 사람은 계속 휴가를 좋은 데로 갈 수 있는데, 제 생각 같아서는 작년도에 예를 들어 대상이 됐으면 올해는 추첨하지 말고 2년제로 해 가지고, 앞으로 100구좌 200구좌 됐을 때 그때는 전체 우리 직원이 몇 명이에요? 2,600 2,800 거의 3,000명이 다 되어가잖아요.
그래서 여기 한 번 대상이 되려면 졸업할 때가 되도록, 제대할 때까지도 한 번 대상이 못 됩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연구하실 방법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 보니까 의회에 계신 분들은 아마 대부분 한 번도 거의 못 갔다 왔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기만 벌써 해도 본청하고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운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거 주기적으로 이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인사관계에 대해서 아까 건축직이 10년이라고 그랬는데 전산직이 사실, 솔직히 제 후배가 있습니다. 후배가 있는데 지금 20년이 넘었어요, 6급이. 근데 사무관 안 시켜주는 이유가 뭐예요?
저는 이번에 이거는 통과가 안 되면 정말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제가 한 번이 아니라 수차례에 걸쳐서, 물론 후배라고 그래서 그런 게 아니라 전산직을 20년씩 6급을 달고 있으면 이게 공무원 하라고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은 나가라고 하는 건지 제가 분간을 못하겠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고려를 해 주시고요. 아까 체육과장님한테 부탁드린 거 생활체육 종류가 있죠? 그 종류별로다가 예를 들면 스포츠댄스가 있고 또 정구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황 좀 해서 저한테 그것 한 부 해 주시고요. 그리고 NGO가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되어 있는지 이거 여기에 구체적으로 나왔지만 이게 참 여러 가지 문제로다가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 조례가 제정이 됐습니다. 36쪽에 보니까 있는데 7월, 8월 건물임차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임차가 아직 안 됐습니까, 이거?
예, 저희가 이거 어렵게 통과된 거니까 어쨌든 7월, 8월 지금 7월이니까 건물임차를 하셔 가지고 리모델링 예산까지 확보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리모델링 해 주셔서 이왕 하는 거 속히 좋은 건물을 임차해 가지고 많은 시민단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중요한 사안 같아서 지금 사실 제가 이걸 저 혼자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니다. 저기 41쪽 보면 우리가 충주세계조정선수권 대회가 개최됩니다. 근데 지금 여기에 보면은… 여기 아니에요?
행정국 아닌가? 맞죠? 지금 현재 이렇게 진행과정에서 보면은 우리 강 총장님이 가 계시죠?
그 분이 제가 보기에는 이거 개최하기 전에 아마 들어오실 그런 생각이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뉴질랜드를 갔다 왔거든요. 물론 하여튼 손색이 없이 경기하는 걸 제가 봤습니다만, 이게 지금 아직 거기 문화재가 있기 때문에 그 발굴이 아직 다 안 끝난 상태예요, 그때 가 보니까.
근데 이게 지금 그분이 다시 들어오신다면 제 생각엔 그래요. 그분한텐 조금 죄송한데 이게 끝까지 경기가 끝나야지, 세계인을 모셔 놓고 80개국이라든가 그렇게 많은 국가에서 이렇게 오셔 가지고, 이것 예산도 막대하게 예산을 들여서 이걸 하는 건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조금 아셔요, 국장님? 먼저 저희가 그럼 4월에 갔었나요?
경기 했을 때 그때 가봤는데 다 파헤쳐 놓고 그냥 정리도 안 되어 있고 이래 가지고 경기를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는데 다 완전히 끝났습니까? 예, 그래서 제가 보니까 거기 관계관만 그냥 고생을 하고 별로 지사님 외에는 관심을 안 두는 것 같아요. 여기 업무 보니까 우리 국에도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 이하 전 직원이 관심 좀 가져 주시고, 거기 주변도 그렇고요 정리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정리 좀 해 주시고 경기하는데 추호도 잘못되는 게 없이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관심 좀 많이 가지시고 우리 직원들 다른 일도 바쁘시지만 이렇게 협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지숙입니다. 5쪽에 보면 홍보협의회 개최 6회 하셨다고 했는데 지금 홍보협의회가 몇 명이고 우리 위원회는 지금 안 들어가 있나요?
이것 잘 모르겠네? 그런데 제가 지금 조정 아까도 나왔었는데요. 충주에서 내년도에 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있는데 홍보가 별로, 제가 나온 걸 못 봤어요.
한두 번은 제가 봤어요. 근데 지금 얼마 안 남았잖아요. 지금 부지런히 해도 걱정되는 거가 인원이 거기 꽉 차지도 않을 거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협의회에서 그런 것 논의 좀 안 했나 싶어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도정 홍보하는 거 그거에 지사님 책자로다가 1만 6,000부 해서, 그러니까 도민과 함께하는 신문형 15쪽에 보면. 그래서 지금 10만 부가 나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그거 한번 평가 좀 해 봤습니까? 어떻게 제가 이거는 누누이 말씀드려 가지고 너무 책자가, 무슨 중앙에서 와도 그렇게 좋은 책자가 아닌데 이렇게 너무 좋게 했다고 그래 가지고 이거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이것 해 가지고 한번 뽑아본 적이 있어요, 이거 여론이 어떻다는 것? 1만 6,000부에서 10만 부가 되니까 이거 몇 배가 됐단 말이에요.
어느 정도 홍보가 좋았나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그때 당시 제가 말씀드렸던 거가 너무 지질이 좋아 가지고 도지사… 주로 잡지형으로다가 홍보를 하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신문형으로 하라고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여론조사를 한번 해 가지고 홍보효과 좀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17쪽에 보면 디지털 영상자료 구축사업 해 가지고 했는데 그 도청 자료 데이터베이스에 제공하는 것은 참 어떻게 보면 좋은 사업이에요, 그렇죠? 사진자료나 기타 옛날 사진을 하마 수집해 가지고 우리 도민이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한 좋은 자료인 것 같은데 그 내용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그게 매우 좋은 사업으로 제가 평가하고 싶은데요.
그런데 염려되는 것은 제가 여성정책 여성복지과장 전에 청소년과장, 부녀청소년과장 이래 가지고 오랜 역사가 있는데 보면 여성이 거기도 좀 빠진 것 같아요, 여성 역사가. 그래서 제가 있을 때도 19기를 해 가지고요 4,800명 교육시킨 적 있거든요. 그것도 괴산에 이화여대 수련관에 가서 그 좋은 사진도 있고 그런데 거기 들어가 보니까 그런 수집된 자료가 없어요.
여성은 이상하게 잘 빠지는데 그것 좀 신경을 써야 되겠고 하마 거기 자료에 그렇게 많은 사진을 수집을 했다고 그러는데 거기 보면 아마 여성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거기 자료에 찾아보니까 여성이 누락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여성자료관이라고 따로 별도로 되어 있는데 거기 한번 참고를 하셔 가지고 부녀행정사라고 이렇게, 저희가 그걸 아마 우리 위원회에 있을 때 여성정책관실이 여기 있을 때 그거를 자료를 만들려고 하다가 저쪽으로 가는 바람에 저희가 스톱이 되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그 역사관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한번… 거기 한번 못 보셨죠? 우리 공보관님께서야 얼마 안 되셨으니까 잘 모르시는데 우리 담당 팀장님 말씀 좀 해 보세요. 그래서 항상 여성이 아시지만 지금 인구 반이 넘어요.
그런데 항상 보면 이게 누락이 된단 말이에요, 이렇게 홍보물 같은 것. 지금 사회단체가 요구를 해 가지고 여성정책관실도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 하마 여성 사회단체가 보면 굉장히 실망을 하고 흥분하고 지사님한테 아마 건의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자료가 아마 많을 거예요. 그때 같이… 그런데 사실은 공보관에서 우리 행사에 와서 사진 찍고 이러는 일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지사님이 오시고 그랬을 때는 사진을 많이 찍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자료를 찾아 가지고 더 누락되지 않도록 이렇게 작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관심 있는 것은 아마 잘 아실 거예요. 우리가 언론에, 제가 이런 말씀할 적마다 언론사에서 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언론사에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비는 아니지만 그 예산이 막대합니다. 그래서 언론과 홍보도 하고 또 대화도 하고 소통도 하고 해 가지고 공감대 형성을 하는데 실제 보도되는 것을 보면, 물론 자유지요.
그런데 보면 제가 보고 평가하기에는 어떤 데는 좀 지나치지 않은가 그런 부분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청합니다. 언론사에 저희가 먼저는 각 국에서 주는 걸로 제가 집계를 못 내 봤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책관이나 문화예술과 전체를 해 가지고 언론사에, 예를 들면 마라톤대회라든지 자전거 경주 이런 것 통틀어서 저희 도에서 얼마가 지원되는지 이거를 한번 해서 현황을 우리 위원들한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14쪽에 보면요 SNS 도정홍보단 이게 이번 에 발족된 거죠, 그렇죠?
간담회 하고. 그것 좀 현황이 어떻게 되고 분포가 어느 형식으로다가 홍보단을 만들었는지 그것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도정홍보를 공무원으로다가 구성해서 요원을 만드는 것은, 홍보단 한 것은 조금 이상하잖아요.
이게 아마도 시민단체가 더 빠르지 않을까요, 도정홍보 하는데는? 공무원들이야 내 일하지 우리 도정홍보를 누가 그렇게 하겠어요? 그러니까 시민사회단체로다가 다시 홍보단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도정홍보 할 게 너무 많잖아요.
사실 우리 공무원들은 대개 다 알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셔요? 예, 잘 아시지만 모든 홍보가 SNS가 굉장히 비중이 차지하는 게 아마 많을 거예요.
우리 이번에 선거도 치렀지만 굉장히 홍보가 이게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공무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우리 공무원들은 내 일하기가 사실 바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사회단체로다가 15명이 아니라 공무원은 15명을 하고 100명도 좋고 많은 인원을 해서 홍보단 구성을 해 가지고 우리 도정홍보에 힘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우리 공무원이나 저변층 여러 다양하게 교육을 시키시느라고 사실 머리가 많이 아프실 거예요. 그런데 11쪽에 보면 교수 역량제고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중앙부처 공무원 강사 활용을 61명 해서 63%를 했다고 그러는데 이것 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중앙부처에 우리 충북 출신 강사를 모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유능한 강사를 모시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중앙강사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충북 출신이라면 저희가 사실 우리도 이용도 하잖아요, 이분을 앎으로써. 그래서 그건 중요하지만 유명 강사다 하면 충북에도 유명 강사가 있고 한데 구태여 중앙에서 불러서 교육을 시킬 이유는 없다고 제가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고 우리 충북 출신이 훌륭하신 분이 있으니까 우리 예산이나 여러 가지 그분들한테 우리도 혜택도 받아야 되고 그분들한테 혜택도 줘야 되고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활용을 하시는 건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걸 어쭤보는 거고요. 그리고 내년에 조정대회가 있고 뷰티박람회가 있으면 자원봉사 교육을 시키신다고 했는데 후반기에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계획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예를 들면 거기 각 국에서 여러 사람이 올 텐데 거기에 대한 국어를 교육을 시킬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영어를 중점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하실 거예요?
아니, 아까 자원봉사자들 교육을 시킬 계획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자원봉사자들 그래서 선발이 됐을 때에 교육만 시키시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그러면 우리 원장님께서 선발을 해서 교육을 시키실 건가… 그럼 큰 의미가 없잖아요. 그분들 자원봉사자들 교육을 시키면 거기 가서 뷰티박람회에 가서 그분을 예를 들면 상담도 해야 되고 안내도 해야 되고 그런 교육을 시킨다는 게 아니라 자질향상을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뭐예요?
그럼 자치연수원에서는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분들 자원봉사를 할 수 있게끔 교육을 시켜야지, 그분 데려다가 정신적인 교육을 시키는 건가 무슨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자질향상을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건가 그게 조금 의문이 가네요.
아직 예산도 확보되지 않은 사항이기 때문에 계획은 그런 것 같으신데 제가 보기에는 자치연수원에서는 그 교육이 특별하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좀 잘 생각해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여기 16쪽에 보면 교육 실시 현황에 보니까 기타 교육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43% 정도밖에 못했는데 이제 후반기에 들어가는데 50%가 안 돼서 이것 좀 여쭤보는데 이게 기타 교육은 주로 뭐를 말씀하시는 건가?
앞으로 더 총력을 가해 가지고 교육을 시키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아까 여기 보니까 6쪽에 보면 생활밀착형 보편적 복지마인드 제고 교육이 있는데요. 저변층과 소통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시는데 저변층이면 사실 이분들 먹고 살기도 굉장히 힘들 텐데 여기 오셔 가지고 42% 126명을 했다고 그러는데 이런 분들은 어떻게 선발을 하는 겁니까?
저변층 교육은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은데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126명 해 가지고 42% 정도 교육을 시켰는데 앞으로 이거 100% 하실 계획이에요? 예, 13쪽에 보면 이해와 나눔을 이루는 도민통합 해 가지고 다문화가족반을 저희가 이것 지난번에 말씀을 분명히 했었는데요.
다문화가족은 그냥 사방에서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의 불편함이 굉장히 많거든요. 왜냐면 남편들이 대부분이 시골에서 농사 짓다가 교육을 받고 다른 사람들 치장이나 환경을 보면 그분들이 충동을 느낀다고 분명히 제가 말씀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래 가지고 되도록이면 자치연수원에서는 사방에서 다문화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전문기관이나 시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로다가 예산을 지원해 줘서 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주로 내용은 뭐를 했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하는 것은 방문을 해 가지고 강사를 해서 이 언어가 안 통했을 때 언어교육이라든지 우리 문화라든지 이런 걸 주로 해 달라고 제가 주문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왜 그랬냐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가정을 이탈해요, 이분들이.
대부분 도망을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이 그게 두려우니까 현장까지 쫒아가서 지켜 있다가 교육이 끝나면 데려간답니다. 이래서 그분들이 원하는 게 읍·면에서나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되도록이면 자치연수원에서도 교육을 하고 싶으면 방문을 해서 그분들이 불편한 게 언어면은 언어에 대한 거 교육을 시켜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 부근에서, 마을에서 이렇게 하기를 원했는데 이게 시·군으로 쪼개서 시·군에서 결국은 집합이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이분들이 전혀 생활을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보면 환상에 젖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은 어느 방법으로 교육을 시켰는지 잘 모르지만 자치연수원에서는 되도록이면 내년도 사업에서는 이런 사업은 지양해서 그냥 시·군으로다가, 그렇지 않으면 전문기관으로다가 이렇게 주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130%를 하셨다고 그러는데 하마 다 사업은 끝난 것 같아요.
원장님 답변 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분들이 우리나라에 정착하려면 문화, 언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정착하기도 힘든데 대도시 청주 내려와 가지고 빌딩이나 이것저것 보면은 시골에서 농사만 짓던 분들이 딴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망가는 분들이 많다고 그더라고.
그래서 이혼가정이 늘어나고 결국 피해는 남성이나 자녀들한테 가니까 그런 거는 지양해 줬으면 그렇게 얘길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교육은 안 했으면 좋겠고, 우리가 찾아가서 농기계 조작하는 방법이라든지 운전하는 거라든지 그런 건 좋죠. 그런 교육으로다가 하면은 자치연수원에서는 참 좋을 거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7쪽에 보면 도립교향악단에서 음악 경연대회를 한 것 같은데요.
대상이 누구고 어떤 분을 대상으로서 하고 음악은 클래식이냐, 민요냐, 가요냐 이게 좀 알고 싶어요. 그것 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고요. 6쪽에 보면 배티 세계순례성지 조성을 지금 ’16년까지 100억 가지고 한다는 말씀이죠?
그럼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추진이 됐나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배티 세계순례성지가 이거 될 수 있을까요? 거기가 거리상도 멀고 거기 도로도 좁고 가는 도로가 굉장히 좁거든요.
그리고 구불구불하고 이런 것도 좀 계획이 있나요? 확장한다든가 도로를 넓힌다든가 이런 것도 있나요? 제가 천주교인이기 때문에 잘 압니다.
여러 번 다녀봤는데요. 근데 만일에 이게 세계순례성지를 만들면 예를 들면요 우리 성지 성당된다든지 그렇게 되면은 돈이 좀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고 그냥 들어오는 예산 뭐든지 다 그냥 넘기는 건가 그것 좀 한번 궁금한데요?
제가 왜 염려를 하느냐면요 보은의 법주사 있죠. 거기 관광이 활성화되어 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돈이 많이 들어왔던 걸로 압니다. 근데 보은이 발전이 안 됐어요.
오히려 더 침체되어 있고 그래서, 여기 물론 저도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성지가 되면 굉장히 좋죠. 근데 거기에 들어오는 수입이 일부 도나 군으로다 어느 정도가 들어가야지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 전부 천주교 재단으로 들어간다면 이게 큰 의미는 없을 거 같아요. 이 천주교만 부풀려주는 거지 성지순례 해 가지고 우리 도나 진천군에 큰 이득이 있을까 난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그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요 제가 태어난 곳이 감곡입니다. 거기도 성지 성당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서울이나 외부에서 많이 와요. 많이 오면 그 교인들은 무조건 내잖아요. 얼마 내라 하기 전에 그 기분에 따라서 100만 원, 500만 원 막 이렇게 놓고 가요.
그러면 그 수입이 물론 다 그 성당에 가지만, 거기 같은 경우는. 근데 거기는 우리가 예산 지원하는 게 아마 도 지정으로다 되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얼마 제가 몇 억? 10억 이내로 지원해 준 걸로 아는데, 여기 진천 배티같은 경우는 이런 많은 예산을 주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이 수입이 들어오면 수수료를 받는다든지 뭐가 있어야 될 거 같고, 농산물 팔고 이래 가지고 그게 얼마나 혜택이 가겠어요.
그러니까 혹시 배만 불려주지 않나 이런 염려가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만일에 이게 세계순례성지가 된다면 더 바랄 것도 없지만 말은 이렇게 해 놓고… 저는 거기 자주 갑니다만 길이 꼬불꼬불해 가지고 멀고 그래 가지고요. 그게 세계적으로 알려지기가 좀 어렵지만, 모르겠어요, 꽃동네 같이 범위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많은 인원이 참가하고 한다면 혹시 모르겠는데, 여기 그래서 조금 염려가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이것 한번 잘 좀 살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위원들이 거기 한번 현지 견학 좀 가게끔 그런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13쪽에 보면 관광상품 공모를 지금 했습니까? 아니 상품이라고 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가 관광지에 가서 상품을 사려고 그러면 거의 우리나라 동일 비슷하잖아요. 외국 같이 지역마다 특산품이 있는 게 아니라, 상품이라고 그래서 저는 그걸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게 아니에요?
프로그램이에요. 그러면 그것도 공모할 때 예를 들면 청남대를 가고 싶다 하면 그 공모할 때 가면 무슨 혜택 같은 게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잠시 후에 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다른 분 부탁드립니다. 예, 우리 각종 축제가 있죠.
영동 난계국악 등등 해 가지고 시·군에서 읍·면까지 행사가 제가 보기에는 전체 따지면 1,000억 이상이 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자체경비까지 하면. 그래서 제가 한번 그 자료를 처음에 받아 봤는데, 그 자료를 그때 당시 받아봤을 때 한 500개 정도가 되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많은 축제를, 여수박람회 보셨잖아요, 제가 알기는 흑자가 아니라 적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것 그냥 시·군에서 읍·면에서 무조건 축제할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꼭 필요한 것은 해야 되는데 그냥 너도 하니까 우리도 한다 하는 식으로 하지 말고, 그래서 그것 한번 총자료 좀 제가 부탁하고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관광차원에서 둘레길, 올레길 이런 게 충북에 굉장히 많죠, 얼마나 돼요? 근데 그게 전부 예산 시·군비, 도비 막 이렇게 해서 지원돼서 하는 사업인데 괴산 저쪽 어디예요.
거기 가니까 잘되어 있다고, 저는 못가 봤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 하니까 무조건 우리도 하고 너도 하고 막 이래 가지고 너무 낭비성이고, 정말 관광 차원에서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것 한번 현황 좀 파악해 가지고 그것 자료 좀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게 신문에 났던 건데 7월 10일 날 호수공원 호암지 관리 개선해야 된다고 이렇게 나온 게 있어요. 근데 거기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오염이 되어 가지고 물이 녹색으로 변한다고 그랬는데 거기 한번 가보셨나요? 중도일보에 이게 났는데요.
아주 심각하다고 나왔거든요. 그래서 우리 충북환경운동연대가 거기 한번 가 가지고 확인을 해 봤는데 아예 부유물질 같은 게 그냥 많이 쌓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녹조가 되고 심한 악취가 난다고 하는데 이것도 사실 직접 예산을 들이든지 해서 환경개선을 해 주어야 될 거 같고요.
그것 좀 한 번 또 해 주시고요. 그리고 충청매일에 난 보도인데 이게 6월 26일 날 난 거 “오창산단 소각로 중단하라” 이거 한 건 알고 계세요? 그래서 벌써 6월이면은, 6월 26일 날 한 거면 기일이 상당히 지났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폐기물 처리 관련해 가지고 대책회의도 하고 이랬는데, 이게 전혀 관심이 없다 해 가지고 백지화하라고 하마 이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도 한번 좀 가 보시고. 이런 문제가 있으면, 물론 보도 났다고 그래서 저는 100% 믿는 것보다도 그래서 우선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확인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6월 19일 보도된 건데 혐오시설이라고 수범사례를 배워야 된다 해 가지고 좋은 사례가 난 것 같은데 충북은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진천·음성 광역쓰레기 매립장에 대해서 이게 좀 난 것 같은데 그 주민들이 매우 꺼려한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물론 보도가 돼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저희는 사실 솔직히 가볼 새가 없잖아요. 저희가 또 만일에 가서 확인을 하고 이렇게 되면은 그렇잖아요, 공무원들이 곤란하잖아요.
저는 사실 현장확인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확인을 하다 보면 주민의 갈등을 저희가 해결할 수는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바로 이렇게 좀 해결하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이건 서울신문에 난 건데 “대청호 골프장 백지화” 이건 어떻게 됐어요? 이것도 환경 때문에 백지화를 주장하는 것 같은데 이런 건 어떻게 됐나요?
거기에서 이제 골프장을 하면 잔디보전 때문에, 물 오염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환경 이쪽으로는 안 되나요? 행정국 소관이라 그거는 그렇고요. 그러면 HCN에서 6월 15일 방송된 건데요. “문화재를 잘 관리하고 있을까요?” 이래 가지고 방송을 했는데 혹시 그거 들으셨나요?
물론 일이 바쁘시죠. 그런데 솔직히 생각을 해 보세요. 저희 위원 지금 6명이 공무원 몇 분을 저희가 담당을 한다고 봐요.
우리가 지금 몇 개 과를 움직이고 있죠? 그런데 이거는 저도 사실 전문가가 못 돼요. 저는 사실 아시지만 저는 복지 전문이에요.
그런데 제가 복지를 갈 수 없는 상황이 돼서 이번에 또 남았는데 복지를 가면 눈을 감아도 제가 알아요. 그런데 이 분야는 사실 제가 공직생활하면서 여러 군데를 가봤지만 환경 쪽, 수질 이쪽 거는 제가 사실 잘 몰라요. 그래도 그냥 2년 지나다 보니까 이렇게 대충 아는데 이렇게 보도되는 것은 좀 많이 보셔야지.
그래서 저희는 신문을 열심히 본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 눈에 이렇게 가끔 띄고 이렇게 방송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는 그때그때 보셔 가지고 빨리 조치를 해 주셔서 주민들과 같이 대화가 돼서 풀어나가야지 이거 계속 이렇게 되면 곪아 가지고 나중에 터지면 감당이 어렵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 보도내용을 조금 말씀을 드리고, 아까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아까 저희끼리,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겠는데 거기에도 문제가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렇죠? 데모를 거의 한 달 가까이 하고, 그리고 여기 보도 보니까 관리하는 게 엉망이다 이랬는데 우리 저기… 위원장님! 그거 어떻게 하시기로 한 거죠?
오늘 여기서 보고는 안 받는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저는 여기 오래 있었지만 그래도 궁금한 게 많아요. 제가 이거 다 습득을 못하니까.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연세가 좀 있으세요. 그래서 조금 그래도 우리 그분들이 물론 관심을 많이 갖겠지만 적극적으로 더 관심을 우리가 갖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저는 2년 동안을 겪었지만, 잘 아실 거예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연세가 있고 처음 대하는 분야고 그렇기 때문에 혹시 관심이 좀 소홀하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우리 위원님들께 자꾸 자료도 좀 갖다드리고, 제가 자료 요구할 게 지금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빼시고 하시는데, 그걸 저는 거의 그래도 알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잘 모르니까 그런 자료 이런 거가 좀 있다고 그러면… 그랬다고 그래서 문제 제기하고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제가 보면. 그러니까 자료를 많이 좀 드리고 공부 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우리 국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면서 잠깐 말씀 좀 들어볼께요.
우리 국장님 그거에 대해서 말씀 좀 잠깐 해 줘 보세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자료 아마 먼저 제가 받아봤을 때, 지금 많이 변경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그게 한 500개 정도가 문화제, 축제 등등 해 가지고 읍·면까지 하다 보니까 그렇게 많더라고요.
그런데 소요예산까지 하면 다 파악하시기가 어렵겠지만 주로 행사, 청주시만 해도 동별로도 하고 우리 금천동 같으면 쇠내골 무슨 축제해 가지고 등등 해 가지고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건 좀 파악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전부 한 부씩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도내용에 대해서 하여튼 말씀을 해 주셨는데, 여기 보니까 진천·음성 광역쓰레기 매립장 이게 혐오시설이다 해 가지 고 보도는 좋게 안 났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 하여튼 잘 관찰하셔 가지고 그때그때 처리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하나 좀 여쭈어 볼게요.
청주시에서 수돗물을 수질을 요구를 하면 해 주겠다 하는데 청원군만 해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청주·청원… 누가 하시나, 수질관리과장님? 그거를 예산은 그냥 청주시 예산으로 해 주는 겁니까?
무료로 해 준다고 그러더라고, 방송에 계속 요새 나오더라고요. 제가 시간이 많아서, 시간이 많은 게 아니라 없어 가지고. 지금 청남대 우리 가만히 계셔서 말씀드리는데 저희가 예산 거의 다 확보를 해 주어 가지고 테마관광자원 지속 발굴 해 가지고 몇 페이지냐면 29쪽에 있죠.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대통령역사관 건립이 76억이에요, 그죠? 그래서 지금 설계 중인데 공사 발주가 10월중에 확실히 될 수 있을까요, 이거? 용역이 된다는 건가 이게?
그리고 이거 대통령길 조성하는 것 먼저 위원님이 아주 굉장히 관심을 가져 가지고 못하게 했었잖아요. 그래서 공정률이 지금 보니까 그때 당시는 이명박 대통령길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그걸 못하게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 공정률이 이게 결국은 대통령길 조성하는 거가 결국 그거 아닌가요?
먼저 이명박 대통령길 조성하는 거를 적극적으로 그때 반대 했었잖아요? 길을 왜 하느냐 했었는데 그것 아닌가요? 예, 그래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죠.
그래서 그게 진행이 될까 걱정을 했었습니다, 제가 사실은. 근데 그게 잘 이뤄져 가지고 마무리가 되도록 제가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관람객 유치를 70만 명 한다고 했는데 57%가 됐네요?
근데 앞으로 100%가 넘을 수 있을까요? 우리 각 도에서 왔을 때 관람을 하고 가잖아요. 근데 거기에 들어가면 물론 음식점도 없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서 어려움을 겪지만 우리가 상품 그러니까 물건, 청남대 오면 고유한 물건 이런 걸 개발해 가지고 오는 손님이 사 갈 수 있는 그게 없죠, 그렇죠?
특별한 게. 그런 것 좀 한번, 예를 들면 대통령 뭐 예를 들면 노무현 대통령님 한다 하면은 노무현 대통령 상징이 될 수 있는 그런 물건을 좀 만들어 가지고 팔 수도 있고 이렇게 하면 좋은데 그런 게 지금 안 되어 있어요, 그렇죠? 예, 하여튼 좋은 상품 개발해 가지고 우리 청남대 찾는 분들을 위해서 그분들이 잘 왔다 갔다 하는 마음도 들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요.
아직 예산이, 그때 요구했었을 때 저희가 많이 깎았죠,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 청남대가 활성화되도록, 우리 충북에는 아마 유일의, 청주는 유일하게 거기 갈 데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관광이 잘 개발되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