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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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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김도경 위원님께서 김도경 위원님하고 이수완 위원님만 우리 산업경제로 오셨다고 그랬는데 방금 설명하신 우리 권기수 위원님하고 저도 함께 산업경제에 같이 입문을 했습니다. 2년 동안 우리 산업경제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저도 궁금한 것 한두 가지만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권기수 위원님께서 늘 걱정해 주시고 말씀해 주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해서 사실 효율적인 자금 지원도 240개 업체에 1,085억이라든지 또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서 42업체에 80억어치 지원하고 일자리 고용창출을 많이 해 주신다고 지금 많이 도표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남부나 북부에는 그게 크게 확 눈에 띄는 사업도 없는 것도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고생은 많이 하시지만 좀 더 예산을 더 많이 확대 지원을 해서 어떤 기업이 그야말로 이제는 청주·청원구역이 아니라도 이런 남부나 북부지역에 가도 청주를 벗어난 이 지역에도 수도권에서는 거의 2시간대에 고속도로나 기타가, 모든 것이 다 여건 설비가 잘 돼 있기 때문에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는 인식 제고와 더불어 이런 지역에도 같이 함께 기업들이 많이 유치돼서 지역이 균형발전을 같이 겸할 수 있는 이런 우리 정책을 앞으로 유도해 주시기를 더 강화 말씀을 드려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생각이 어떠신가요?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늘 우리 충청북도의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위해서 늘 고생하시고 계시고 있는데 앞서도 저도 지금 말씀드린 보은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보은첨단산업단지는 참 그야말로 우여곡절 끝에 우리 지사님 세 분을 거치면서 100만 평에서, 평을 써서 죄송합니다마는 쉽게 그냥 단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00만 평에서 45만 평으로 숫자가 줄어서 결과는 MOU가 체결된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이 돼서 진행이 계획대로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그 면적이 148만 5,000㎡로 돼 있는데 이것이 지금 쉽게 얘기해서 45만 평 아닙니까? 20만 평, 25만 평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 군청에서 지금 군민들한테 홍보하는 걸로 보면 이 면적보다 적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떤 면에서는 우리 도하고 군하고 면적이 일치가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이거는 조정해 줄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45만 평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봤고요. 그래서 그렇게 38만 평으로 고쳐 주시고. 이거는 계획대로 그럼 9월 달이면 실시 착공을 하게 되는 건가요?

계획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고마움을 드리고. 제가 또 앞서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권기수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은 보은첨단산업단지 외에 동부산업단지가 또 지금 착공을 해서 이미 많은 진척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많은 면적을 우리가 부지 조성을 해 놓고 나면 이 기업한테 이게 얼마큼 빠른 시일 내에 매각이 되고 없애야 되는데 이런 것이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유치지원과장님께서는 우리 보은뿐이 아니라 북부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이런 각종 산업단지에 좋은 기업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강화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면서… 우리 보은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MOU 체결한 LNG화력발전소 추진과정은 어느 정도 단계까지 가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 보은군에서는 이거 상당히 기대를 갖고 큰 그래도 면적을 한 5만 평을 소요하는 1조 원에 가까운 예산투입을 하는 이런 화력발전소가 들어온다고 상당히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사업이 원활하게 또 제 시간대에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정책적으로 많은 배려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저는 행정문화에서 2년간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치고 우리 산업경제에 와서 같이 후반기를 맞게 됐습니다. 만나서 대단히 반갑고요.

또 우리 충북 농촌의 산업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조운희 국장님 외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함을 드리면서 제가 산업경제 첫 번째이기 때문에 농촌이 직면한 간단한 거 질의응답하는 식으로 질의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미래농업을 선도할 우수농업인 육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농촌에 있기 때문에 당시에는 우리 농업경영인이라고 지금들 합니다마는 농민후계자 이렇게 육성들을 많이 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경영인들 운영 상태가 어떻다고 보시는지 국장님께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농업경영인들이 각 마을에 보면 주축을 이루는 것이 사실입니다. 젊은이들이, 노인들이기 때문에 이분들로 해서 현재 우리 농촌이 이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또 생각을 하고요. 이분들이 앞으로도 많이 육성 발전이 돼서 우리 미래의 농촌을 이끌어가기를 저도 희망을 합니다.

단지 보면 거기 또 우리 여성농업경영인들이 있게 되는데 부부가 농업경영인 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 현황은 어느 정도 되는가요? 그래서 저는 7,000명이라고 하면 그중에서 여성농업인이 4,000명이라고 든다면은… 그렇게 하면 더 많이 늘어날 걸로 보고 그 안에 이 7,000명 안에는 여성농업인이 포함돼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성농업인이 두 부부가 경영인을 가지고 있는 얘들이 젊은이들은 거의 대다수라고 봅니다. 그래서 별도로 좀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에 보면 그 밑에 우리 궁금해서 요새 귀촌·귀농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농인의 여기 지원책이 상당히 많이 강구되고 있고 또 그네들이 와서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많이 잘 만들어 준 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귀농인이라고 하면은 몇 살까지를 귀농인이라고 보고 계시는지. (…)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좀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마는 지금 우리 귀농을 하고 있는 분들한테 지원하는 연령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령이 넘은 분들은 지원받고 싶어도 지금 못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왜 주문하느냐 하면은 사실 요새 연령은 70세가 돼도 그렇게 큰 노인이 아니고 충분히 영농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농을 할 수 있는 노인들도 충분히 귀농인으로 봐서 우리가 지원해 줄 의무가 있지 않겠는가, 이 개선점을 좀 우리 도에서 다시 만들어 줘야지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지원 기준이 60세 이상은 못 받을 겁니다. 그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요사이 우리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는 이 여성바우처 농업에 대해서는 지금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가는 판단된 게 계십니까?

이 여성농업인 바우처가 1만 9,230명 정도 계획은 돼 있는데 사실 우리 농촌에는 이분들 외에도 많은 농촌 우리 여성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런 복지바우처 사업을 하려고 들면은 더 확대 시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궁금하기 때문에 그냥 제목제목으로 그냥 얼른얼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농지 이용률의 효율화를 기하기 위해서 농지의 전용 허가에 대한 것을 수시로 이렇게 하고 있고 농지의 보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이런 우리 농지보존지역에 지금 보게 되면은 축사를 하시는 분들한테 축사가 거의 많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요새는 좀 뜸합니다마는 작년도 연말까지는 굉장히 많은 축사가 늘어났습니다. 중요한 농지보존지역에도 허가를 해 줘 가지고 미관을 해치는 이런 현상도 많이 발발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이 축사시설을 확대 보급할 것인가 좀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축사 관계 때문에 제가 말씀 좀 드려 보면은 예를 들어서 우리 보은을 예를 든 게 아니고 우리 청원군 낭성면 같은 데 이런 데 예를 보면은 한 도로 연변에 보면은 축사시설이 한 자리에 한 10개, 20개씩 들어선 그냥 축산농가 같은, 축산마을 같은, 축사마을 같은 이런 현상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필요성 있는 것 외에는 그래도 규제가 좀 필요하다, 농지의 보존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라도 적정 농지를 유지 관리하려면 이런 게 중간 중간에 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쪽 산 구석에 몰아서 한다든지 이렇게 좀 축사 허가를 해 줬어야 되는데 그냥 들 가운데 하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조금은 어떤 허가 면에서 좀 적절치 못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참고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궁금한 거 한 가지만 듣고 마치겠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금년도에 저희들 남부의 보은지방을 예를 들겠습니다마는 자연재해가 상당히 많이 나서 농작물 우박피해가 상당히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농가에 재해보험이 아주 미미하게 이렇게 지금 들고 있어서 앞으로 일로 확대를 해야 될 이런 현실에 왔음을 아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나 지방비, 국비 이런 등에서 지금 많이 지원해서 우리 농가에 부담을 많이 덜어주고 있지마는 전 농가가 어떤 농사를 짓든 간에 거의 다 의무화할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도 더 많은 이런 확대 좀 계획을 해서 농가가 의무적으로 다 들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국장님 의견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 전역에 우리 농민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마 이게 저촉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5% 자부담이 군에서는 예를 들어 특수한 군에서는 특수사업으로 지정이 됐습니다마는 5% 더 지원해서 20%, 농협에서 또 5% 지원 내지는 또 10% 지원해 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부담이 한 15% 정도 되는 데도 있는데 이것이 전 우리 충청북도의 농민들이 다 의무화할 수 있는 정책적인 이런 홍보가 좀 강화돼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우리 정책에는 이런 것을 각 읍면으로 각 마을까지 확대 보급을 해서 전 농민이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이런 보험 가입 의무화 시대가 열려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하고 마친다고 했는데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고 그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인간과 가장 가까운 것이 저는 여기에도 나와있습니다마는 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꽃과 벌이라고 생각하는데 뒤에 보면은 꿀벌 낭충봉아부패병이 상당히 심하고 여기서 요새 또 얘기되는 부저병도 같이 이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꿀벌 낭충봉아는 토종벌에 많이 기생을 하고 부저병은 요새 우리 양봉에 많이 기생을 해서 우리 양봉농가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이 자연과 더불어 살려면은 이 벌이 많이 생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많이 벌이 없어지는 현상을 본다면은 이 자연과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특수시책을 강구하시든지 아니면 더 많은 예산을 좀 투입해서라도 이 꿀벌 농가들이 마음 놓고 농사 지을 수 있고 더군다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이 사업을 확대 좀 시행해 주시기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저는 행정문화에서 2년간 있다가 후반기에 우리 산업경제로 자리를 옮겨와서 우리 농업기술원과 같이 함께 후반기 행정을 꾸려나가는데 대단히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을 하면서 여기 몇 가지만 그냥 제목상만이라도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벼 고부가가치 기능성 품종 육성 및 수급 안정 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고부가가치 기능성벼 육성이라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예전에 우리가 이후로 올라가면 그야말로 생명산업이 쌀산업이었었고 배고픔 시대를 면한 것이 우리 ’70년도에 통일벼가 들어오면서, 이런 육질이 오면서부터 이제 배고픔을 면한 것이 오늘 농촌의 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능성쌀로, 그것보다 더 좋은 쌀로 자꾸 개발하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있는 우리 일반미쌀하고 기능성쌀하고 차이가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벼가, 쌀이 사실 생명산업의 근간을 이루었던 거고 현재 이루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우리 농촌이나 우리 현 시대로 봐서는 가장 쌀이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가장 비싸게 우리 생명을 이끌고 가는 이 쌀을 중시 여겨야 되는데 그렇지 않는 커피 한 잔 값이면 그야말로 쌀을 얼마나 더 살 수 있는 이런 쌀이 천대시되고 있는데 이런 거를 더 좋은 기능성쌀을 많이 그러면 얼른 보급 확대를 해서 우리도 이제는 세계화 문을 두드려야 되지 않느냐, 우리 쌀만 가지고 안주할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래서 기능성쌀이 세계화를 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폭넓은 연구 개발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하고요.

또 그다음에 7페이지에 가서 우리 권기수 위원님께서 이미 말씀이 된 겁니다마는 저는 그 위에 친환경인삼 비가림하우스 재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인삼이라고 하면 꼭 전답에 비가림을 해서 농사를 짓고 3년 내지는 6년, 4년, 5년 이렇게 가야만 수확이 되는 것이 인삼재배 특성이라고 합니다마는 여기에는 비가림하우스를 하게 되면 적은 면적에서 많이 양을 생산할 수 있다는 얘기고 병풍해 방제도 최대한 막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는 큰 노동력도 절감하면서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비가림 재배가 아닌가 했을 적에는 빠른 시일 내에 확대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하우스 비가림 시설을 해 가지고 재배한 거하고 일반 전답에서 나와 가지고 하는 거의 어떤 소득 비교분석한 건 가지고 계시나요?

차이가 얼마 정도 되는가요? 하여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라면 적은 면적에서 적은 인력으로 가장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산업에 적극 힘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8쪽, 생명농업을 선도할 당당한 핵심리더 육성에 대해서 그 중간에 학생4-H회에 대해서 제가 문의 좀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4-H회 하면 벌써 오래 전, 한 60년 전 이렇게 반세기가 넘는 그동안 현재까지 이루어진 것이 4-H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농촌의 가장 횃불을 먼저 밝혔던 것이 4-H회고 지덕노체를 통한 것이 우리 농촌의 혁명의 기수가 됐던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에 와 있는 4-H회라는 것은 우리 농촌이 얼마만큼 중요하고 연계성이라든지 농촌하고의 4-H회의 관계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원장님 아시는 대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하고 더욱 많은 4-H회를 활성화시켜야 된다고 말씀을 해 주는데 지금 우리 농촌의 현실을 가서 보게 되면, 우리 예를 든다면 농촌학교는 자영고등학교 등 하는데 거기에 있는 학교 학생들이 실지는 학생4-H회를 하면서 우리 농촌에 정착하는 율이 한 10%나 되느냐, 단 5%나 되느냐?

적응치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이 만약에 육성 발전이 되려면은 그야말로 우리 고등학교 졸업하면은 대기업에 응시해서 시험을 바로 들어가듯이 이 과정을 겪은 사람은 농촌에 정착을 해야 되고 어떠한 일정 규모의 영농을 해야 될 사람만 4-H를 해서 육성 발전시키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전체적으로 큰 바운더리만 가지고 4-H를 만든다면은 걔들이 전체 농촌에 남지를 않습니다.

지금 4-H 한 학생들이 과연 농촌에 몇 명이 지금 정착해서 농촌을 발전시키고 역할론 하고 있는가를 한번 현황 좀 파악을 해 보세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는 그거에 대해서 자꾸 논의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 육성 발전하고 있는 4-H학생들이 과연 농촌에 좀 정착을 해서 그냥말로 농촌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21세기를 열어갈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좋은 그런 것을 좀 강화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두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권기수 위원님께서도 말씀 많이 주셨는데 우리 지역특산작물 31쪽이 되겠습니다.

지역특화작목 신품종 육성 및 경쟁력 제고로 따져 가지고 포도, 마늘, 수박 또 대추, 잠사 이렇게 해 가지고 품목별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여기에서 가장 고소득인 것이 어떤 것인지 비교 평가하신 거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고마운 말씀인데요.

지금 우리 포도하면은 영동, 옥천이 주로 거기를 대표하고 있고 마늘은 단양 또 우리 수박은 음성이라든지 대추는 보은, 잠사는 여러 각 시·군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우리 이렇게 연구를 많이 하시고 있는 가운데서도 소득이 높은 쪽으로 아마 자꾸 이렇게 연구 비중을 좀 높이셔 가지고 예를 들어 원장님께서 보은 대추가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고 고소득이다 이렇게 하신다면은 재배법도 용이하고 적은 면적에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이고 한다면은 이것 또한 우리 충청북도에 많은 일로 확대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쪽으로 연구를 좀 더 겸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하고요. 그래서 대추가 만약에 이렇게 고품질 생산이 되고 소득이 된다면은 원장님께서 하여튼 우리 이웃 군도 우리 충청북도 전체가, 나아가서는 타 도도 많이 재배가 돼서 세계화할 수 있도록 함께 좀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8쪽에 보면은 친환경농업 육성 미생물 생산이 있습니다. 저도 가끔 우리 농촌기술센터를 이렇게 들어가 보면은 여기서 EM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가들이 처음에는 EM에 대한 효과면을 잘 모르기 때문에 보급이 안 됐습니다마는 이게 사용하고 이용해 보고 난 다음에는 상당히 지금 인기도가 높고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증설하는 군도 있고 이렇습니다마는 우리 미래의 농촌을 위해서라면 이 미생물을 더욱 많이 생산해서 우리 농가에게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이 계시면은 한번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저는 행정문화에서 전반기를 마치고 우리 산업경제로 이렇게 와서 같이 후반기를 마치게 돼서 우리 산업경제 같이 함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고맙게 또 생각을 하고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 우병수 본부장님과 이하 직원 여러분들한테 함께 하게 됨을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하면서 그냥 한두 가지만 그냥 질의 상으로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2쪽에 중소기업육성지원자금 지원이 저희들이 와서 보니까 상당히 많이 1,780억 원이라는 많은 지원금을 지원해 주셨는데도 이 자금이 지금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모자라다고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그렇게 여기 지원한 그 내용을 보니까 아마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군 단위에 있는 이 중소기업이라면은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기업들인데 이런 분들이 발전 육성할 수 있으려면은 더 많은 지원을 해 줘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기회가 주어진다면은 예산을 좀 더 많이 확보해서 우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좀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고, 바로 다음에 그 뒷쪽을 보게 되면은 맞춤형 구인구직 지원이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실적이 400명 중에서 160명 40%밖에 지금 구인, 구직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구인 구직에 어떤 계획대로 하다 보니까 모자란 건가, 아니면 구인 구직을 원하는 사람이 없는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기 구인구직 실적 400명 계획을 놓고 봤을 적에 좀 적은 인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인원을 확보해서 과연 우리 충청북도에서 젊은이들이 여기서 정착하고 일할 수 있는 이런 인원 확보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제가 볼 적에는 그래도 월 보수가 상당히 적고 또 불합리한 이런 일자리이기 때문에 가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고 생각이 듭니다마는 아마 좋은 자리 같았으면 이거보다 더 많은 1,000명 2,000명도 구직을 해결하지 않겠나 생각을 해서 더 좋은 구인구직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인원도 좀 확보하고 해서 우리 충청북도가 기업인들이 진짜 인력을 많이 좀 확보해서 넉넉하게 할 수 있도록 좀 계획을 잘 수립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