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최진섭 위원입니다. 저희들 이제 새로 교육위원회 이렇게 조직이 되고 아까 인사 말씀 들었는데, 앞으로 잘 해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집행부, 국장님들 이하 공무원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딱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맨 밑에 하단부에 386쪽, 시설과장님, 그 학교시설, 앞으로 이제 우기철이 다가오는데 이게 학교별로 무슨 전수조사하고 그런 게 있나요? 그러면 금년도에 이제 연도별이든지 앞으로 더 시설보완을 한다든지 개선을 하겠다든지 그러한 계획이 수립이 돼 있는 게 있죠? 전수조사를 했으니까.
제가 왜 이것을 여쭙느냐 하면은 조금 있으면 우기철도 다가오고 그래서 학교 교실별로 비가 샌다든지 하면 조금 몇 년간 하다가 무너지고 그러면 사고 우려도 있고 그렇거든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산 분야가 있으면 산에서 이렇게 이제 피해를 당할 수도 있고 그래서 전수조사가 안 돼 있으면 전수조사해서 앞으로 연차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금년 내에 예산확보를 가능하면 해서 시설보완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것 좀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수조사된 게 있으면 자료를 추후로 제출을 해 주시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이 되면 안 되겠어서, 그래서 우려돼서 말씀드렸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286쪽, 286쪽은 우리 교권과 학생인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 해 가지고 전번에도 업무보고 때 제가 당부 말씀드렸던 게 있거든요. 이것과 관련해서는 395쪽에, 맨 끝장에 395쪽을 보시면 2012년도 특색사업 추진목표를 존경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로 열어가겠습니다 해서 두 가지가 있는데, 학교문화 개선 다 행복한 학교, 그래서 학생이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행복한 학교,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 그 옆에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인성교육 해서 1번부터 4번 항까지 이러한 이행 관계를 하는데, 전번에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드린 사항이 있는데 이것을 지금 만들었는지 안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우수 사례 실천별로 사례집을 만들든지, 그렇지 않으면 교사가 어떻게 어떻게 해 나가야할 지침이라든지, 또는 학생이 학부모나 선생님한테 어떻게 해야 할 그러한 지침이라든지, 뭐 지침서라고 그러면 그게 너무 딱딱하니까 부드러운 용어를 사용해 가지고 하여튼 선생님이 하셔야 할 책임과 의무, 그렇게 하고 학생들이 해야 할 책임과 의무, 학부모가 해야 할 거. 그래서 그 지침사례집을 해서 이런 거를 사례를 만들면 아마 제 생각에는 전국 최초가 되지 않을까 해서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지금 이행을 하고 있는지요.
거의 1년 전 얘기거든요. 여기 286에 밑에서 세 번째를 보면 서로 존중하는 학교 언어문화 개선 해서 그 첫 번째 학교 생활 언어 표준화 자료 해서 핸드북… 얼마 전에 충북교육청 해 가지고 홍보 텔레비전을 보니까 또래별 무슨 그룹 이렇게 해 가지고 또래별로 그것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제가 보았거든요. 그 내용은 어떻게 되는 건지요.
좋은 사례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뭐 교사가 지도를 하고 하는 것보다도 단짝 친구가 있으면 단짝 친구하고 이렇게, 그렇게 같이 어울리는 애들 그룹끼리, 같이 어울리는 마음에 맞는 애들끼리 서로 이렇게 충고하고 하면 효과가 아주 좋을 것 같은 사례를 봐 가지고, 이런 거는 좋은 사례는 좀 엮어서 보라고 이 사례집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침서를 부드럽게 해서 각 학교나 학생들, 선생님들한테, 학부모들한테 이렇게 전파가 됐으면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