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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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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인데 지금 위원들이 다 얘기해도 1시간 갈 텐데 배고프지 않을까요?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저도 여러 가지 후반기 우리 도교육청에서 전반기 해 나가면서 좀 도움 되고 또 이렇게 했으면 하는 이런 쪽으로 많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했다는 것, 특히 저는 감명 받은 게 교육 본질을 추구하는 분야 쪽에 예를 들어서 기초학력미달 비율이 가장 적고 학업중단, 미달학생 비율, 또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유·초등 돌봄지원 이런 것이 최우수로 되었죠? 예, 이쪽에 아주, 근데 아직도 많이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야겠습니다만, 그래서 작년에는 얼마를 지원 받았어요? 아주 축하드리고, 소년체전 3년패 다 축하드립니다.

우선 27쪽 감사 쪽에 그냥 제가 여러 가지, 한 단계 높아졌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시에 우리 작년에도 보은 교육청이나 이런 데 가서 탁 띄는 업무를 해서 표창상신을 교육장한테 하라 이래 가지고서 죽 이런 잘한 사람들 표창도 하고 이런 건데, 이 관계를 그래도 우리의회에서는 다섯 기관을 그냥 한 기관만 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우리 교육위원들이 죽 다니면서 실제 우리 도교육청의 직원들이 따라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종합해서 그런 시스템도 감사관님, 감사관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이렇게 다니는 데도 참가를 해서 그런 사항이 나오면 꼭 좀 반영해서 표창도 좀 직원 간에 이런 의사가 없으세요?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교원업무 경감방안 쪽인데 앞으로 타 시도 쪽에도 교원업무를 이거를 분석해서 한다고 그러는데, 사실 수요일날은 공문 안 보내고 이렇게 하는데 그럼 그 이튿날 모아서 보내야 되고 이거는 납득이 잘 안 가요, 선생님들한테도. 근본적인 것을 아주 파헤쳐서 잘… 안 할 수는 없죠. 하긴 하는데 이걸 통폐합하고 이거를 해 보라고 해 가지고 묶어서 이렇게 보내는 쪽도 있는데, 가급적 교원업무 경감의 제일 중요한 게 공문 간소화 이런 쪽에도 신경을 써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좋은 학교 박람회 지금 금년에도 몇 학교가, 지금 132쪽을 넘기는데 서울에 파견되는데 몇 학교죠? 좋은 학교 박람회 12학교 맞습니까? 예산도 지원을 해 주는데 이걸 어떤 방법으로 여기에 참가를 하나요?

그러니까 귀찮은 학교는 대개 이제 그런데, 적극적인 교장이나 선생님이 있으면 하는데 이것도 하여튼 교육적으로 안배도 좀 하고 고루 해서 신청을 해서 좋은 계기가 되니까 좀 해 주시고. 159쪽의 진로박람회 운영이 되는데 현안사업에, 이게 신규사업 아닌가요? 처음 듣는 소리인데 담당이 누구신가요?

진로박람회 초·중·고 10월달에 하는데. 왜냐하면 제가 충북박람회 작년에 첫 번에 상임대표를 한 번 했었어요. 여러 가지 사설 쪽에서 해서 교육청에 지원해 주는데 상당히 곤욕을 치르고 해서 아주 그걸 취지는 좋은데 그것을 당분간 보류를 하고 있는 차에 이런 게 나왔어요.

진로박람회 1억 3,980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이고 있거든요. 159쪽 보세요, 중간에. 한번 펴보세요.

그러면 이게 어디서 하는 거예요? 진로박람회 처음 들어서. 글쎄 이게 상당히 좋은 안이고 아까 좋은 학교 박람회, 진로박람회 이건 좋은 안인데 작년에도 박상필 위원장께서 이걸 한번 연구원인가 어디 사업소에서 해 봤으면 우리 도교육청 주최 이런 얘기도 나온 것이 기억이 되는데, 이런 것을 다 묶어서 한번 우리 충북에도 이러한 좋은 진로선택을 할 수 있는 박람회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죠.

그런 것을 한번 연구를 해서 종합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안이지 않느냐 이런 데서, 그런 생각을 가져본 적이 있으세요? 예, 한번 노력을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학생들이 멀리 가서 이렇게 애를 먹고 또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돌아다니고 이런 걸 한데 모아서 하는 그런 교육청도 있어요, 지금. 좀 하시고, 157쪽 ‘多 행복한 학교’ 운영 쪽에 폭력 없는 多 행복한 학교 happy together 프로젝트 운영인데 216개 교나 영어로 말이야 초등학생들한테 happy together 프로그램, 중학교는 smile together 프로그램, 고등학교는 enjoy together 프로그램 뭐 이래.

꼭 왜 이렇게 우리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이것뿐이 아니죠. 多 행복한 학교, 모두 행복한 학교든지 ‘多’는 한자로 쓰고, 이런 것들은 정말로 학생을 교육하는 행정에서, 그전에 저도 장학행정을 볼 때는 사전을 옆에다 놓고 우리말 찾아서 하는 걸 많이 익혀왔는데 아주 거슬려요. 그리고 이게 이렇게 함으로써 학생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커요.

적어도 교육행정, 학교를 다루는 교육행정만큼은 우리가 쉽게 풀어서 우리말을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데 노력을 좀 해 주시고, 모든 행정이 내년서부터 중앙에서 이렇게 내려왔어도 이걸 풀어서 이렇게 또 해 주시는 이런 것이 기본적이 아닌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njoy together, enjoy together 그게 이상하게 그런 거는, happy together는 그래도 어감이 좀 좋은데, 더군다나 그래서 하여튼 심사숙고하게 행정을 내릴 땐 우리말로 된 것을 해 주시도록. 270쪽 학교회계직 처우개선 쪽에 이게 무상급식 쪽인데 요새 방송을 보니까 또 회계직이 참 어려워서, 도교육청 교문에서 지금 농성을 하고 있어요?

화면을 내가 봤는데 맞습니까? 근데 학교회계직 처우개선에 6개 수당을 반영을 하고 있고 그런데 여러 가지 지금 내용을 보면 단위학교장이 그걸 책임을 지니까 교육감 면담을 하려고 하는데도 우리는 그것을 회피한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맞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천막을 치고 그냥 교문 앞에 했는데, 여하튼 그 사람들의 목소리 좀 기울여서 해명을 할 건 해명하고 앞으로 노력할 건 노력하고 이렇게 해서 신성한 도교육청의 마당에 입구에 그런 가급적 적게 해야 되는데 내버려두는 것 같아요, 방치하는 것 같아. 그래서 하루빨리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이 내려올 때까지라도 기다려달라든지 우리 지금 권한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래서 좀 설득을 시킨 다음에 이렇게 해서 하루라도 철거를 하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96쪽 보시면 11개 Wee센터의 시우보우공감캠프 운영 1,950명, 시우보우공감캠프가 뭐예요?

시우보우가 우리 교육청에서 쓰는 용어예요, 아니면 중앙에서 내려온 거예요? 근데 이렇게 어려운 말을, 우리들도 모르는 어려운 말을 써요? 시우보우가 뭐요?

이걸 고쳐서 모든 부서 국·과장님들 계시니까 하시고, 거기에 이제 학업중단 위기학생에 이게 정말로 우리 아까 말씀이 학업중단이 매우 우수평가를 받아서 아주 정말로 축하를 드리고, 그런데 이게 우리가 제일 참 학업중단 위기학생 제일 신경 쓰는데 우리 학업중단 위기학생이 금년도 지금까지 몇 명으로 나와 있습니까? 이거는 학교를 떠나면 손을 놓고 사회적으로, 이광희 위원님이 이걸 강력히 말씀하시고 주장하는 건데, 이게 제가 금년에도 청원군에 있는데 모 중학교 학생 학부모가 자살을 하려고 한다고 나한테 자기 지금 도저히… 왜냐고 그랬더니 A중학교 있다가 정학을 맞아서 B중학교에 갔는데 B중학교에서 잘 안 받다가 간신히 받아 가지고 거기서 조금 사고를 쳐서 이제 가도 못하고 저 조치원으로 가란다는 거여. 그러니까 이게 뭐, 내가 학교장한테도 전화해 보고 했는데 안 받아요.

도저히 이 학교도 안 받고 저 학교도, 충남으로 가라 그래서 지금 충남으로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충남서 또 받겠어, 그거. 이런 학생들이 학교에서 조금 교칙에 의해서 잘못됐다고 방치해서 너 전학 가라고 선생님들이나 학교장이 이렇게 의도를 해서 너는 자를 수는 없으니까 이렇게 내보내는 거예요, 보니까.

그러면 다른 학교에서 안 받아. 이 학생들 어떡 할겨, 글쎄. 청명교육원에 남자들 40명, 50명하고 여자들은 여기 Wee센터, 청원군의 Wee센터에서 지금 몇 명 받아요?

나머지는 어디로 가는 거여, 그래? 이런 것이 지금 현실이에요. 지금 전체 파악도 지금 안 되어 있고 이런 것이 지금 현실이에요.

지금 전체 파악도 도교육청이 안 돼 있고, 현실은 이렇고, 학교에서는 단위 학교마다 그렇고. 그래도 우리 충북교육청이 율이 가장 적다고 하니까 참 다행인데 1명이 있어도 이건 문제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은 총체적으로 정말로 사랑으로 맺어지는 학교인데 좀 잘못했으면 이 학교에서 받아준다든가 그래야 되는데 전혀, 작년에도 제가 그런 게 항의가 들어와서 또 했더니 안 받아요.

전혀 안 받는 겨. 뭐 교장선생님도 힘을 못 써, 밑에 선생님들이 해서 안 받는다고 이런 상황이니까. 이런 상황이 아닌가요?

그렇게 해야 되죠. 저는 이게 1년에 두세 건을 이렇게 받아 가지고 해 보면 전혀, 그래서 음성서 했다가 괴산도 안 받아주지, 결국은 충주 쪽으로 가서 간신히 작은 학교로 보냈는데, 아주 심각한데 이것은 도교육청 내에서 여러 가지 교장선생님들하고 해서, 학생을 살리는 거거든 이건. 그렇죠?

그다음에 347쪽에 시책질문 후속조치 사항에 부교육감 직속 학교정책담당관 신설, 이것은 이제 347쪽에 해서 지금 시행돼서 기획관이 있거든요. 제가 앞에 사업부서를 다 이렇게 봤어. 몇 페이지냐 하면 5쪽에서 7쪽까지 이 담당부서 업무, 9쪽까지 전부 분석을 봤어요.

보세요, 한번. 그러면 학교, 이제 기획관이 기획과에서 올라갔잖아요? 그래 금년에는 할 수 없어요.

이것은 인정을 저희도 해요. 이것은 기획관 설치목적도 제가 2년간을 계속해서 어렵게 했는데 금년에는 어차피 중간에 바꿀 수가 없어요. 그러나 내년도 업무 조정할 때는 과감하게 행정관리국장님이나 모든 과장님들께서 기획관, 부교육감 직속으로 기획관으로서의 교육정책전략협의회라든가 교육재정회의, 유·초·중·고·특수학교의 모든 기획과 이런 것이 그쪽에서 기획과 이제… 그것은 각 부서에, 각 과에서 하지만 그게 올라오면 조정하고 최종 이 정책이 결정되는 것은 기획관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보면 또 그대로 넘어갈 것 같아서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고 내년도에는 이런 것을 전적으로 통합해서 정말로 기획관이 할 수 있는 것은 충청북도의 모든 학교정책이라든가 모든 시설 예산이 여기서 조정이 돼서 중복이 안 되도록. 영어 같으면 뭐 각 과에서 다하지 지역교육청에서 다하지 너도 나도 다하니까, 이런 것도 예산에서 반영될 것은 반영되고 해서, 국장님,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어떻게 기획관을 운영하실 건가.

그래서 아주 신설은 잘하셨는데 내년도에 모든 것을 잘해 주시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391쪽, 397쪽에 도교육청 특색이 나오는데 이것을 초등 장학과에서 장학담당이하는 것 같은데 학생이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행복한 학교,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인데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입니다. 우리가 도교육청 특색에 이것을 강조를, 사람다운 사람 키워 달라는 그런 쪽으로 했는데 이거를 항목별로 실천내용이라든가 대상, 담당, 예산 이런 것을 쭉 해서, 항목이 너무 많아, 사실은. 이것을 나중에 보고해 가지고, 보고회도 있죠?

보고회 성과라고 교원들 몇 사람 학생하고 표창하면 끝나라 하면 안 되고 이것을 정말로 분석하고 해서 중요한 것은 다시 또 하고 해서 몇 년간 지속을 해서 끈질기게 해 나가야지, 학생다운 학생을 교육시키는데 이런 것을 좀 후반기에 잘 다듬고 점검하고 해서 정말로 도교육청 특색이 살아날 수 있도록. 아까 질서 보세요. 학생 애국가 제대로 부르지 않고 막 흔들어 제키고, 이런 거 하나 제대로 잡아주고, 그것은 교장선생님이나 선생님들 연수 때 아주 계속해서 이렇게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