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저는 늘상 보고를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질의드릴 것은 없고 아까 112와 119의 통합문제가 대두가 되는데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우리 충북에서 범죄가 났으면 휴대폰으로 신고할 때 043 112로 해야 되는지 그냥 112로 해야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왜냐하면 사고발생이 되면 지역번호 돌릴 겨를도 없이 112 내지는 119로 걸게 되는데 그냥 휴대폰이라도 112나 119로 걸면 사고 접수를 가까운 데서 접수를 받는다 이거죠? 옥천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서 수요조사를 좀 한 거 같고 그 용역을 준 거에 대한 결과물을 좀 줄 수 있나요?
그거에 대한 결과물. 그것 좀 하나만 좀 참고적으로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밀레니엄타운이 지금 내용으로 볼 때 이게 청주시로 넘긴 게 아닌가요?
해양수산문화체험관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도에서 검토 요청을, 용역을 전에 줬었잖아요? 거기에 대한 결과보고도 우리가 받았고, 그런데 지금 이걸 이 내용으로 봐서는 공사와 청주시하고 관계가 걸려 있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그렇게 이해가 갔고요.
그다음에 해양수산문화체험관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죠? 제가 이것 때문에 몇 번 질의드리고 꼭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했을 때도 한번 긍정적으로 대답을 다 주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꼭 한다고 그렇게 하셨는데 물론 내륙지방에 해양수산문화체험관이 있으면 좋겠지만 과연 이걸 만들어 가지고 우리 내륙지방에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수요자들이 과연 얼마만큼 있을까 그런 것이 걱정이 됐었는데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앞으로 얼마만큼의 수요자가 있느냐가 관건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히 검토를 하셔서 결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