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영주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또 소방행정 자체가 현장업무라서 업무보고 받고 또 이 내용보고 질의 답변하는 거보다 현장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움직여가는가를 확인하고 하는 것이 의정활동의 주된 역할이 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년 동안 철저하게 확인하고 또 개선하고 같이 협의하면서 소방행정을 좀 더 효율화시키고 그럼으로써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더 보장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박문희 위원님 조례 수당 얘기하셨는데 혹시 저는 예결위원을 하면서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금 제도의 문제점과 그다음에 명확하게 하고 개선을 요구했었는데 본부장님 맞죠? 그때 보니까 조례로 개선이 된 것 같더라고요.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금 제도를 가지고 조금 더 명확하게 운영하도록 해서 올려서 아마 의회에서 통과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제가 예산심사 때 분명히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고요. 잘 반영이 돼서 의미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런 겁니다.

그리고 1339응급의료정보센터하고 119하고 통합이 됐는데 막 통합이 된 거잖아요? 운영하는데 애로점이나 문제점이나 당장 파악된 게 없습니까? 인력은 그러면 1339에서 받은 건가요?

하여튼 통합된 효과가 잘 나타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 나온 김에 얼마 전에 수원시 2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 이후에 119와 112의 문제 또 협력문제, 통합문제 실제 또 많은 외국에서 통합돼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때 또 인터넷 보면은 119 또 위기상황에서 단순히 재난이나 화재가 아니고 범죄의 위기상황에서 112보다 119가 빠르다라고 하는 그런 댓글도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그만큼 119행정이 더 신뢰받고 신속성이 있다라고 국민들이 인정을 좀 해 주는 게 아닌가 그런 자부심을 가지셔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중앙부처에서 논의가 계속 됐었는데 지금 진행이 되고 있나요?

아니면 중앙부처에서 통합시스템 말고 어떤 연계된 거, 자체적으로 충청북도 소방본부와 경찰청에 이런 협조체계나 구축관계 이런 방향개선 노력하고 있는 게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리적인 통합은 국가정책이고 또 아마 입법도 국회에서 요할 수도 있는 거 같은데 물리적 통합이 아닌 협조체계 구축 그래서 도민이 범죄의 위기상황에서 몇 분 차이로 이런 논란이 됐었으니까 119가 범죄의 위기상황에 있어서도 경찰과 잘 협조를 해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