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예, 박종성 위원입니다. 간호부장님 제가 얼마 전에 집안 뭐 일이 있어서 며칠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요. 간호사들이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고요, 간호사들이.
다른 병원도 많이 다니고 했었는데 굉장히 친절해 가지고 우리 친척 가족들이 야, 의료원이 이렇게 친절할 줄 몰랐다고 해 가지고 간호부장님께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간호사 구하기가 어려운 거는 진짜 제가 밤을 새면서 이렇게 봤는데 간호사들이 하는 일이 굉장히 어렵습디다, 그게. 시간시간 체크를 하고 또 환자 가족들이 시시콜콜 다 질문하는 거 그것도 답변해야 되고 하는데, 진짜 짜증내고 이렇게 하는 거 없이 그렇게 친절하게 하는 데에 대해서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진짜 친절교육은 상당히 잘 됐다고 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의료수입과 장례식장 수입으로 이렇게 여기 구분을 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의료원 병원의 업무 중에 장례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사람이 평생 살다가 마지막 인생을 마치고 가실 적에 진짜 온가족 친지들이 슬퍼하면서 이렇게 영결을 하고 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장례식장의 친절이라든가 이런 거는, 환경을 청결히 하고 친절하게 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의료원 장례식장이 그동안 굉장히 청결상태가 안 좋아서 한동안 이렇게 거의 수입원이 없을 정도로 되다가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단장을 하고 나서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빈 방이 안 나올 정도로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의료원 측에서 많은 신경을 쓰셔서, 친절하게 신경을 쓰셔서 그런 것도 있지만, 장례라는 게 병을 고치는 것보다도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더 소중하다고, 엄숙하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장례식장에 관한 부분에서도 좀 더 많은 신경과 관심을 가지시고 시민들이 마지막 고인을 보내는 데 안식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매점이 지하에 있는데요, 매점 찾기가 상당히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매점에 관해서는 원장님이 연구를 해 주셔서 어떻게 좀 이용하시는 분들이 편한 장소로 옮길 수 있을까를 연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