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저는 병원에 대해 가지고 세부적인 진료관계는 제가 잘 모르겠고 경영이 조금 걱정이 돼서 몇 가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윤충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오세흥 기획실장님과 열심히 새롭게 나가고 있는데 저는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여러분들의 수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단은.
그래서 저는 경영상태에 지금 현재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가 없기 때문에 그냥 큰 숫자 백만 단위를 보기 때문에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2페이지에 보면 의료수익이 174억, 그다음에 의료외수익이 42억인데 작년도 결산하고 보면 의료외수익이 많이 줄었잖아요, 그렇지요? 이대로 나가서 결산 되면 저는 박수를 백 번 치겠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가 무엇인지? 오세영 기획실장님 답변하셔야 되나요, 누가 하시나요? 작년에는 월등하게 의료외수익에서 많이 하고 비율이 총 수익에서 했는데 지금은 47.8%가 의료사업수익에서 나타나고 11.6%가 의료외사업수익에서 나타나거든요.
그게 차이가 무엇인지? 그 내용은 제가 잘 봤습니다. 의료사업에 비용이 적고 수익은 이쪽에서 11.6%는 총 수익에서 나타나는데 그걸 간격을 좁혀 가지고 그래도 우리는 의료사업수익 쪽에서 그래도 더 높여줘야 될 걸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손익 면에서 흑자가 난다 하더라도 사실 의료사업 외에서 장례사업에서 지금까지 수익을 보충해 왔잖아요, 모자라는 부분을. 그러니까 그것을 조금 더 좁힐 수 있는 그러한 경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비율을 보니까. 연말에 제가 작년하고 대비는 제가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맨 끝에 과년도 미수금이 있는데 이게 50억인데 제가 세부적인 거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큰 숫자만 봐서. 이 50억 안에는 우리가 보건관리공단 정산처리 못한 것도 있겠고 그다음에 우리가 저소득층이나 또 받지 못하는 많은 미수금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 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연도가 된 것은 과감하게 우리가 손익에 관계치 말고 처리를 해야 된다, 그렇지요?
우리가 상각처리를 해야 됩니다. 대손상각처리를 꼭 하셔 가지고 건전하게 우리가 경영을 할 수 있도록, 그거를 우리가 사실 여기에서 억 단위 숫자는 그냥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숫자거든요, 우리가요. 왜냐하면 12월 말하고 사업 1년도 하고 해서 조금만 조정하면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실제대로 우리가 법적으로 상각할 수 있는 거는 다 상각해 가지고 미수금을 줄이고 이렇게 해 가지고 12월 말에 건전한 우리 청주의료원 결산이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원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그걸 내가 좀 보완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수익을 많이 덜 냈다 그러는데 감가상각을 덜 했다 그랬잖아, 그렇죠? 더 했다 그랬죠?
그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기업에서 우리가 경영을 하면 감가상각을 할 때 정률법으로 하든지 정액법으로 하든지 우리가 택해 가지고 하게 돼 있는데, 덜 해 가지고 수익을 더 내거나 더 해 가지고 수익을 덜 내거나 하면 다 부실결산입니다, 그게. 그래서 어디 가서 답변하실 때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