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예, 황규철 위원입니다. 보고자료에 보면은 우리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의회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저희들이 경제통상국 업무를 받다 보니까 아마 우리 충청북도를 방문하기로 했는데 일정이 취소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여기 보고내용을 보면은 우호교류를 추진한다고 했는데, 하반기에. 이게 지금 서로 소통은 되고 있는 건가요, 처장님?
글쎄 이게 저희들이 방문해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상당히 선호할 수 있는 관광지로도 각광을 받을 것 같은데, 우리가 우선적으로 그쪽하고 계속 접촉을 해서 하반기가 안 되면은 내년도라도 서로 좀 우호교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게 좋지 않나 싶은데 처장님 하반기 계획은 있으신가요, 우리가 계속 접촉할 계획은? 왜 그러냐면은 아마 향후에는 한국인뿐만이 아니라 우리 충청북도도 관광객이 상당히 많이 그쪽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갈 것 같은데, 경제통상국에 우리 국제통상과장님한테도 저희들이 주문을 했는데 우리 처장님도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계속 접촉을 할 필요가 있고,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아마 추진할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새로 우리 선출되신 의장님께도 보고말씀 드려 갖고 계속 접촉을 시도해 보는 게 어떤가 싶은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