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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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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위원입니다. 연구원의 아까 고입모의고사 문항출제 쪽에서 지금 7개 교과를 하죠? 그래서 제가 늘 주장하는 거는 우리가 중학교도 의무교육이고 앞으로 우리나라 학생들이 예체능에 대해서 정말로 세계브랜드화되고 지금 하고 있는데, 정말로 음·미·체 이 교과가 이론바탕 위에 실기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시험을 보지 않으니까 예체능 선생님들의 원성이 아주 찬밥신세가 되고, 그것보다 학생들의 정말로 중요한 교과인데 이걸 어려서부터 차단을 시켜서 시험에도 이렇게 빼놓으면 이런 문제는 누가 책임집니까? 그래서 지금 160문항인데 지금 한 다섯 문항이라도 다만 해서 음·미·체면 열다섯 문제 그럼 175문항이 되는데 이에 대해서 2013년도 계획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사실.

그냥 단순하게 대입고사에 맞추어 가지고 거기 안 나니까 이런 식으로 충북교육이 되면 이건 진짜 문제입니다. 꼭 좀 시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단재교육원, 우선 손영철 원장님, 오병익 원장님, 홍준기 원장님, 신우인 원장님, 유환일 관장님 영전 축하드리고, 단재 보고서 20쪽에 보면 학교방문 수가 60개 교에서, 60개 교네.

이것은 학교를 이렇게 한 학교씩 다니는 거예요? 그리고 23쪽서부터 나오는데 다 행복한 학교 만들기, 학부모연수 제가 굉장히 강조해서 많이들 연수를 하는데, 지금 앞으로 남은 게 4개 지역교육청 했고 나머지 지역교육청을 후반기에 할 건데, 단재교육원이 사실 인적자원이 적은데 이렇게 많이 하시는 건 좋습니다. 근데 저는 지금 모든 교과의 핵심인 국어교육 같은 건 한 프로그램뿐이 없어요.

가장 핵심 도구교과로서 모든 교과의 핵심인데 이런 것을 학년별로 좀 해서라든가 하고, 역사교육 지금 독도라든가 대마도 뭐 이런 아주 굉장히 중요한 교육인데 이런 역사교육 프로그램, 저도 대마도 요번 주에 모 신문에 많이들 얘기를 해서 체계적으로 해서 신문에 나갈 텐데, 역사교육 프로, 인성교육 프로 이렇게 학교 찾아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 인력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말씀드렸던 학년별로 국어교육이라든가 역사교육, 인성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더 중요한데사실 이런 걸 확충시킬 의도는 없으세요? 감사합니다.

중앙도서관장님! 우선 오늘 아침 신문을 보고 윤기성 관장님과 전 이경자 관장님께 칭찬을 드려야겠어요. 뭐냐 하면 본 위원이 초·중·고등학교에 학습도서목록 교과 관련에 대해서 누누이 얘기해서 이제는 각 교과 선생님들도 교과시간에 독서교육이 돼야 된다고 해 가지고 학교가 이제 정착이 되고 하는데, 오늘 신문에 이렇게 난 것은… 중앙도서관에 교과학습 관련 코너를 만드셨죠?

감사합니다. 그래서 초등교과가 신문에 난 것을 보니까 3,700여 권? 맞습니까?

중등교과 이천… 이것을 코너를 만들어서 학생들이 쉽게 학교에서 교과시간에 이것을 전부 분석을 해서 그런 책들을 사서 하시는데, 저는 이제 지역 교육장들에게도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지역교육청의 도서관 아주 연계가 되고 충주학생회관장님도 계시고 이쪽에도 협의회가 되시는데 그때도 좀 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라도 이렇게 점진적으로 교과 관련 코너를 해 주시도록, 이런 의향은 있으세요? 좀 권고하고 이런 것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참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셨다고 해서 칭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학생교육문화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글바로쓰기가 계속 초·중·고 학생 이게 정착이 돼서 굉장히 많이 학교마다 지금 시행되고 지역교육청 대회도 하고, 도 대회도 지금 계획이 섰죠?

그래서 전 학년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예산도 지급이 되는데, 오늘 아침 신문 보니까 상산초등학교에서 한글바로쓰기대회 이렇게 나오고 도내 학교가 지금 하고 있는데, 여기에 작년까지 교사 표창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교사 표창을 넣어달라고 그랬는데 지금 들어가 있습니까, 지도교사 표창? 그래서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시·군대항도 있고 도 대회가 있기 때문에 아주 같은 값이면 선생님들의 노력에, 열정에 조금이라도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학생종합수련원 쪽에 제가 볼 때 10쪽에 보면, 가정을 떠나서 멀리 대천에서 근무하는 수련원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바다가 없는 우리 도 교육가족,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수련여건을 계속 지금 확대하고 계시고 이런 프로그램에 아주 우리 충북교육 가족들은 굉장히 선호를 하고 이제 제주도도 하겠지만 가까운 우리 대천에서 이렇게 되는데 여러 가지 수련여건에 보다 프로그램을, 한 프로그램이라도 더 이렇게 해서 많은 그런 수혜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 주시겠죠? 외국어교육원 원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지금 초등영어기초과정, 중등영어심화과정 뭐 이렇게 해서 죽 장애우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아주 만족도도 굉장히 높습니다. 98%, 제일 적은 게 96%네요.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은 안 하죠? 하고 있어요? 저는 이제 묻는 게 이왕이면 예산을 좀 더, 인적구성을 해서라도 이 좋은 시설, 외국에 가서 하는 것보다 더 충실한데 토요일, 일요일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이고, 더 좀 이왕 해서 프로그램을 하나라도 더 해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청명학생교육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8쪽에 보면 위기 극복 프로그램, 극기체험, 성장마라톤, 설악산 등반, 안나푸르나 등반, 백두대간 종주.

아주 아이들한테 외국도 가고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저는 가장 이것보다 더 중요한 특색프로그램이랄까 이 위기학생들이 사실 중학교에, 학교 다니다 정서불안이라든가 여러 가지 해서 학교를 못 다니다가 이렇게 혜택을 보는데 가장 중요한 게 이 아이들한테 자신감 심어주고 인성교육, 또 특기신장, 이 장애… 위기학생한테 가장 나는 이러한 재주 많은, 내가 아주 평생을 갈고 가겠다는 이 신념과 그런 포부를 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좀 원장님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런 특기신장 이런 데 자신감 갖고 해서 많이 좀 원장님이 신경을 쓰시고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충주학생회관 관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충북 교육문화원하고… 이 청주 지방을 하고 있고, 충주, 제천 지역에 이렇게 됐는데 지금 예산이 너무 차이가 나요, 같은 프로그램이, 이제 새로 신설됐습니다만. 지금 충주학생회관 예산이 전체 얼마죠?

한 6억 7,000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맞아요? 요 앞에 보니까, 2쪽에. 그런데 이제, 오래 됐지.

우리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는 36억 이상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뭐 그 예산이 많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이제 똑같은 교육을 받아요, 충주 아이들, 제천 학생들이.

심지어 음성까지. 그러면 이제 프로그램이 양쪽 기관이 좀 연계 프로그램을 하고 예산도 충주지역에 늘려서 많은 북부지역의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런 예산, 그런 것을 청구를 하시고 또 이렇게 해서… 금방은 안 되죠. 똑같이는 안 돼.

그래도 충주 쪽에서도 많이 이렇게 해서, 관장님! 도의 예산계하고 해서 점진적으로 늘려서, 똑같은 학생들인데, 그렇죠? 단순한 프로그램 두세 개, 여기는 많고, 뭐 차이는 있어요.

그러나 그래도 많이 예산을 좀 올려서라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시겠어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