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교육의원 전응천입니다. 저기, 직속기관별로 한두 개씩만 다 하면 되죠? 간단간단하게 이래 물어보겠습니다.
과학교육원 7쪽에 보면 고입모의고사가 있습니다. 고입모의고사가 있는데 교과부 주관으로 이런 것도 실시하고 있어요, 지금? 고3이 하는 대입 그거는 교과부 주관으로 하니까 그건 전국이 다 할 거고, 중3에 대해서 하는 건 도마다 다르다.
그러면 점수가 나올 것 아니에요, 그지? 그러면 내 점수가 이 정도니까 내가 어느 고등학교에 넣어도 되겠다 이런 걸 자기 스스로 판단을 해야 되는가? 학교에서 판단할 거 아녀.
학교에서 판단해서 김갑동이는 어느 고등학교, 어디로 가도록 이렇게 알려줄 거 아녀, 그렇지? 그러면 학교에 점수가 간다는 얘기네. 순위가 결정된다는 얘기네, 그지?
아니 어느 고등학교가 더 낫고 적고 이런 게 나올 것 아니에요. 아니 학생이 점수 좋은 애가 나는 이 고등학교 간다 그랬는데 그 고등학교 그러면 1번이지. 은연중에 하여튼 그게 나올 것 아니냐 그거예요, 그지?
나오긴 나오겠지, 그지? 그럼 그렇다 그러고, 하여튼 간에. 그래서 이걸 하는 도도 있고 안 하는 도도 있고, 이거 따지고 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러면 학교 출제문제를 하는데 43명이 위촉이 돼, 그지? 위촉이 되는데 이분들은 그러면 일정 장소에서 행동의 제재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어쨌든 간에 하여튼 저 뭐여 제재를 받는 거지, 집에도 못 가고.
그지? 예, 그거 하나 이제 그렇고, 그다음에 9쪽에 보면 창의·인성 체험활동이 있는데, 창의·인성의 교사 동아리도 있죠? 그럼 저 뭐여, 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하는 교사 동아리 4개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 얘기예요?
이게 저 도교육청에서 이걸 운영하지, 지금? 창의·인성교육 동아리는. 글쎄.
이 동아리 운영하는 거 정말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분산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렇고, 그게 그렇습니다. 그것은 그렇고, 또 저기 17쪽에 보면 인정도서하고 검인정도서 선정을 하는데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우리 도가?
내 얘기는 그게 아니라 각급 학교에서 인정도서하고 검인정도서를 선정을 할 거 아니에요. 선정을 하는 방법이 어떠냐 그 얘기지. 어떻게 이걸 각급 학교에서 하고 있느냐.
내가 작년에 얘기를 했는데 지역교육청별로 선정위원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랬는데 지금도 학교별로 하고 있다는 얘기여? 아니, 하는지 확실하게 알아봐 가지고… 내 이거 다시 한 번 물어보려고 그래요. 이거 인력, 그다음에 경비 이런 게 엄청나게 많이 들어간다고.
상상도 못하도록 이래 들어가는 거예요. 각급 교에 각 회사에서 보내는 그 검인정도서, 인정도서가 차로 막 이래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갖다가 버린단 말이에요.
이 국가적인 그런 것도 손해도 많다 그거예요. 그래서 지역교육청별로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한번 원장님 알아보세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다음에 단재교육원 23쪽입니다.
우리나라 이래 시험제도를 보면 판검사 이거 사법고시라고 그러잖아, 그지? 뽑는 거, 사법고시. 그다음에 선생님들을 뽑는 것도 채용고시라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보면은 전부 다 점수 위주, 성적순으로 뽑고 있다 그거여. 우리나라는 그렇잖아요. 그지?
저 판검사가 정말 인성이 됐고, 사람 됨됨이가 잘됐는지 그건 모른다 그거여. 점수만 좋으면 합격여, 무조건. 그런데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지금 현 실정이.
그래서 지금 우리 도에 이 단재교육연수원이라는 게 있는데 주로 선생님들을 교육하는 데 아니에요? 글쎄, 그래요. 보면 선생님들이라는 건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이 선생님이란 말이에요.
사람을 가르치잖어, 그지? 그런데 이 사람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애국심이 투철하고, 지금 우리나라 실정에, 애국심이 투철하고 심성이 아름다운 선생님이 학교 현장에 서서 사람을 가르쳐야 된다 그거여.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다 그거여.
점수 위주로 된 선생님들을 이래 하니까 문제가 많다 그거여. 그래 학교 현장의 애들이 그전하고 많이 다르다 그거여. 심성이 아름다운 애들이 전에 우리 학교 다닐 때보다도 그래요.
그래서 단재교육원에 큰 책임이 있지 않느냐. 점수위주로 뽑은 선생님들을 교육하는 기관이 있는데 꼭 굳이 지식 교수 그런 거를 위주로 해서 선생님들을 지도를 해야 되느냐. 그래서 여기 보면, 18쪽에 보면 이런 것도 있습니다.
뭐여, 직무연수가 있는데 중등영어심화, 수학심화 뭐 여러 가지 다 있는데 국어… 이런 과목, 이런 거는 선생님들을 나중에 시험을 다 보잖아. 선생님들 시험을 보는데 이런 거를 시험 봅니다 이러면, 또 채용고시를 해 가지고 합격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런 거는 거의 다 잘 압니다, 전부 다. 그래서 어느 정도만 하고 이 과정에도 창의·인성… 심성이 아름다운 선생님들의 그 프로그램이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런 얘깁니다, 어렵지만은.
그전보다는 좀 더 들어갔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좀 더 많이 넣어 주십사 하는 이런 주문을 제가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중앙도서관, 이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10대부터 20대도 학생이잖어, 그지? 그런 애들이… 그러면 30대 밑으로 결혼들을 안 했으니까 결혼한 사람, 안 한 사람 이래 구분해 가지고 몇 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사한 게 있어요? 조사 한번 해봐야지.
우리 중앙도서관은 학생이 몇 프로가 이용을 하고 성인 남자, 여자 몇 프로 이용을 하고 있더라. 그래서 그에 적합한 도서도 구입을 하고 이래야 되지, 그지? 아니 들어가는데 뭐 이렇게 대고 들어가고 이러는 거 아녀?
문이 뭐 대야지 열리고 이러는 거 아닌가? 관장님은 그런 거를 총 분석을 해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것을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학생교육문화원, 작년에 운영한 프로그램 중에 금년에 없어진 게 있습니까? 아니 계획대로야 하는데 작년에 운영하던 프로그램 중에 금년에 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느냐.
네 기관은 내가 돌아간 다음에 다시 또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기 학생종합수련원, 다문화가정 선발이 있습니다, 13쪽에.
선발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금년에 거기 연수에 못간 가정은 다음에 기회를 다시 주어지는 거여? 그러니까 지역교육청별로 얼마를 신청을 했는데 얼마를 수용을 했고 안 된 가정이 얼마다 이런 거를 파악을 하셔 가지고 떨어진 가정은 그다음 해에 올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청명학생교육원, 청명학생교육원에 재입교를 하는 학생은 얼마나 됩니까? 그 학교에 적응이 잘 안 된다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잖아. 원적 교로 가는데, 그런데 그 인적사항까지 졸업할 때까지 교육원에서 파악을 하고 계신가 그래서요.
예, 알았습니다. 내가 그게 의심스러워 가지고. 그다음에 외국어교육원.
원어민 교사 채용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계신가요, 지금. 다른 데 어디 보면은 사립 교사 알선하는 데를 의존하는 데도 있더라고. 그래서는 안 되겠다 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우리 도에 제일 많이 오는 원어민 나라는 어느 나라입니까?
그럼 우리나라처럼 채용을 하면 본국에다가 신원조회도 하는가, 그럼? 예, 알았습니다. 어느 나라가 제일 많이 채용이 되는가 원장님 잘 좀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조금 다를 겁니다. 그다음에 충주학생회관 2층 관람석 시설정비가 잘 됐어요? 아니 자리 턱이 앞에 이렇게 돼서 위험한데 그것을 작년에 하라고 그랬는데 가보질 않아 가지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