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저도 교육장님들께 공통사항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데에서 저도 제일 먼저 강조한 것이 기본교육입니다, 기본교육.
교육장님들도 가장 많이 말씀을… 특히 그중에서 의식지도, 계기교육, 역사교육. 이쪽에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바로 부르기 이런 의식행사, 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에 가면 아주 교육장님이 먼저 몸 달아서 자제를 시키는데 선생님들은 뭐 방치하고… 가장 중요한 게 이제 교사의 교육인데 이것을 몰라서 선생님들이 안 시키겠어요, 사실? 그런데 이것은 교육청에서 행정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정책적으로 지도를 하셔야 돼요.
장학지도 100번 나가면 뭐합니까? 그래서 의식지도, 계기교육, 역사교육, 특히 중요한 쪽의 기본교육 이런 쪽에서 다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전번에 그 직속기관장 업무보고 때 중앙도서관장에게 칭찬을 해준 게 있는데 그날따라 신문에 게재가 됐어요.
제가 계속 주장하는데 독서교육의 틀을 바꿔야겠다 해서 모든 선생님들의 교과시간에 이게 녹아 들어가야 이게 독서교육이지 2030, 7030, 방과후교육 이것 가지고는 안 된다 해서 많이 틀이 바뀌고, 지난 행정감사 때 그것을 받아 보니까 초·중·고등학교가 거의 학습도서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앙도서관에서 독서코너 설치, 초등학교 독서코너 설치, 중등학교 독서코너 설치해 가지고 아주 따로 했다고 보고를 하고 신문에도 났어요. 교육장님들께서, 지역교육청에 도서관이 있잖아요.
여기에도 예산의 범위 되는 대로 십진분류법 이거 문학 뭐 이런 죽 해서 이건 어렵고, 우리 아이들이 얼른 이렇게 좀 학년별로 뽑고 초등학교는 초등학교대로 뽑아서 얼른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또 그다음에 지금 이제 한글바로알기대회가 교육청별로 많이 시행되고 있네요, 초·중학교에 학교별로 1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이 문제의 제출은 제가 늘 표집해서 보면 학년에 맞는 독해능력이라든가 한글맞춤법, 필순, 어법, 띄어쓰기, 바른 소리 내기, 아주 종합적인 그런 바로 알기 대회입니다.
바로 쓰기 대회라고도 하는데, 이게 언뜻 보면 한글 하나 못 하느냐 이런 건데, 교육과정에 나오는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해서 돼야 되는데 사실 선생님들도 잘 모르는 것들이 있어요. 이 정도로 수준 높은 대회를 하고, 지난번 교육문화원장한테도 그런 말씀을 했어요. 지도교사 표창 많이 해 주느냐 그랬더니 많이 하겠다 이런 말씀하시는데 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러한 특색 많은 학생의 지도선생님 우선 표창을 좀 해 줘야 돼요.
표창장을 줘야 돼요. 그래서 많이 좀 주고, 학교대표로 나왔잖아요. 그 학생들도 넉넉하게 주고 해서 많이 보급화되고, 장학지도 나가면 특히 이런 분야에 보시고 학습도서목록 이것을 활용 했나 가져와봐라 교육장님들 나가시고 저도 행정감사 때 이걸 받아보겠습니다만, 정말로 독해능력이 있어야 모든 교과의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되고 공부 잘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거라 학습도서목록도 많이 갖추고 예산의 범위 되는 대로 많이 구비 좀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서너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청주 교육청, 시간이 되는 대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주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보니까 아까 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추진내용, 추진실적, 집행예산, 우수사례 이렇게 체계적으로 잘 됐네요.
학습이력관리카드 부진아 지도하는데 여기 기초학력 미달학생 제로화 지원인데, 12쪽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게, 초등학교 9개 교, 중학교 4개 교인데 요 학교만 제로화시키면 거의 다 되나요, 청주 교육장님? 심한 데, 예, 알겠습니다. 계속적으로, 이것이 고등학교까지 안 가죠?
중학교에서 끝나죠? 그리고 59쪽 특색사업에 보면 다사랑 실천하기에 제가 특히 강조드리고 싶은 건 고운 말 바른 말로 통화, 문자보내기 운동 이것 좀 교육장님들 많이 좀 이게 특색으로 나오는데, 특색으로 아주 나왔어요. “뭐 한대요” 하면 “한대욤” “축하합니다”를 “추카” 그 글자 받침 없이 이렇게 쓴단 말이에요.
이게 자랑스럽게 어른들도 그러고 아주 이게 가만두면 아주 우리나라 이렇게, 국어교육은 교육대로 나가고 일상생활에는 일상생활대로 이렇게 삐뚤어진 언어문자가 공용화될 것 같은데 청주 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교육장님들께서도 이런 쪽의 고운 말 바른 말로 통화, 문자보내기 운동에 꼭 좀 이렇게 해서 아주 생활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쓰고 어떤 시책을 써서라도 이걸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요것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충주 교육청 40쪽 보면 행복합창제, 아주 충주교육지원청에는 사실 학교별로 합창단이 구성됐죠? 학교마다.
아주 상당히 진취적이고 새 꿈 신장시키는 데 좋은 시책으로 알고 아주… 발표회도 하네요. 그다음에 41쪽 보면 꿈틀일기장 제작, 관내 초등학교 6학년 1,000명한테 다 배부해요? 아주 상당히 좋은 시책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학년부터 6학년, 초등학교는 이 일기쓰기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
제가 평생을 그렇게 지도를 해 봤고 자신 있습니다, 이것은. 그래서 일기를 써도 주제일기를 쓰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하루에 있었던 일을 제목을 잡아서 자기 생각과 한 일, 본 일을 곁들여서 쓰면 아주 논술지도에는 최고의 지도방법인데 앞으로 충주 교육장님, 6학년만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전체 주제 일기쓰기를 아주 아이들한테 해 주시고, 다른 교육장님들도, 초등학교만은 이게 꼭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제천 교육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면 18쪽 보면 통일·안보체험학습 우수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2개 교만 이렇게 지원해 주는데 저는 이러한 우수 프로그램, 체험학습이 아니더라도 우수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전 학교, 초·중학교에 이렇게 보급을 해서 모든 학교가 체험학습으로는 못하더라도 우리가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 교육장님… 방향이 어떠세요, 이런 쪽으로. 그다음에 36쪽에 보면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 TEE 인증자 수업인데 뭐의 약자예요? 영어수업의 가장 중요한 게 영어로 수업해서 이게 회화, 문법교육은 우리나라 따라갈… 굉장히 수준 높은데, TEE 인증자 수업 이쪽이 제일 중요해서 앞으로 영어선생님들도 TEE 이런 수업으로 이렇게 하는데 아주 좋은 시책이네요.
고맙습니다. 다음에 우리 청원교육에, 이쪽에도 보면 특색사업에 93쪽인데 상당히 좋은 시책인데 지자체 청원군에서 1억을 대주는 거죠? 우리 교육청에서는 8,000만 원.
아주 좋은 그런 시책이에요.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많이 끌어들여서 교육 쪽으로 돈을 뺏어 와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전통 품앗이 방식, 이쪽에 중심학교로 해 가지고 상당히 내 손으로 학교를 관리하는 주인의식 증대시키는 책임, 이러한 시책도 아주 상당히 좋으네요.
다음에 보은 교육청에 말씀을 드리면 그 3恩 보은교육, 이쪽에 학교별로 특색 있는 조회·종례시간을 갖는데, 그래요? 제가 볼 때 학교에 조회 종례를 안 하는 학교가 많아요, 지금. 그런데 아주 특색으로 잘해 주시고, 작년에 제가 행정감사 갔을 때 보은 교육청하고 괴산 교육청에 전 학년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 담당자를 표창해 주십사 해서, 교육장이 “표창하겠습니다.” 했는데 표창을 하셨어요? 교육장님 표창이라도, 한글바로쓰기. 아, 그래요.
꼭 해 주셔서… 그 괴산 교육장님은 바뀌어서 이제 저기고 영동 교육장님이었었는데 꼭 한다고 그랬는데 됐는지, 안 됐으면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했어요? 그다음에 옥천 교육청, 아주 체제가 상당히 깔끔하고 한눈에 딱 보도록 추진과제, 추진활동 및 실적, 향후 추진계획, 청주 교육청은 사례가 들어갔고 옥천 교육청은 향후 추진계획까지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아주 보는 이들마다 한눈에 다 들어오는데 19쪽에 보면 학교체육비전 7560운동 전개, 이게… 좀 한번 간단히 설명해 보세요. 7560, 19쪽에. 7560운동 전개가 있는데… (…) 잘 이해가 안 가시면 다음에… 글쎄 저도 잘 몰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좋은 시책 같은데, 여기도 옥천 교육청도 31쪽 보면 영어단어경시대회를 하네요. 그래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영어교과서 내에, 교육과정 내에 어린이들이 회화중심으로 한번, 원어민이 심사위원으로 해서 한번 이것을 곁들이면 굉장히 좋은 시책 같은데.
단어만 이렇게 하지 말고 내가 3학년이라면 3학년 교육과정의 원어민이 그것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여. 그럼 다른 학생들도 상당히, 선생님들도 긴장되고 그런 쪽의 대회도 아마 좋은 것 같은데 어떠세요? 단어도 좋은데, 이런 시책을 하니까.
그다음에 영동 교육장님께 말씀드리면 몇 쪽여, 이게. 61쪽 보면 인터넷 언어 바로 쓰기 이게 특색으로 나오는데 표준 생활언어 핸드북을 만들어서 배부를 하고 있죠? 아주 인터넷 바로, 언어 바로 쓰기 전 학교, 초·중 전 학교가 실시하는데… 진천교육지원청에 말씀을 드리면 연중 5대 실천, 7쪽에 보면 실천덕목 중점지도에 예절, 친절, 질서, 청결, 절제.
아주 이것만 우리가 심도 있게 하면 뭐 바른생활 어린이, 바른 어린이가 되는데 많은 교육청에서도 아주 생활화될 수 있도록, 이론보다. 그리고 교육장님한테 말씀드린 거는 백곡중학교 페교된 충북문향관을, 지금 6억 원은 우리가 승인이 됐죠? 그러면 지금 현재, 전번에 교육장님하고 저도 군수한테 한자리에서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군수가 7억을 대주기로 약속을 했죠? 우리가, 제가 말씀드려서 했고, 나머지 한 10억 정도는 우리가 이제 본예산이나 이렇게 돼서 명품, 충북의 정말로 충청북도교육청 내에, 교육기관 내에는 정말로 알찬 충북문향관이 되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다음에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9쪽을 보면 수업스타에 아주 상당히 비전을 가지고 괴산증평 교육청이 하셨는데 1등급이 3명 나왔네요?
초등학교 2, 특수학급, 2등급이 초 1, 유 1, 3등급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초 7, 유 1. 아주 상당히 발전적이고, 수업 잘하는 선생님들이 최고죠. 그다음에 제가 있을 때 이게 만들어졌는데, 산가야창인가?
전 직원, 교육청·도서관 직원까지 전부 합쳐서 1권의 책을 내는데, 그래서 상당히 좋은데 지금도 나오죠? 우리 음성교육지원청을 보면 특색사업에 정말로 좀 음성인으로서는 아주 최고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는, 자긍심 가질 수 있는 그런 시책이에요. 보니까 당당한 음성인 육성, 노력하는 음성인 육성, 명예로운 음성인 육성, 반기문 따라잡기 글로벌 인재육성, 매력 있는 음성교육, 행복한 학교 구현, 음성 교육장님이 아주 좀 음성인이 돼서 자긍심을 갖도록 계속적인, 아주 좋은 시책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 추진하 시는 거죠?
아주 좋은 시책이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단양교육지원청, 정말로 산자수려하고 아주 우리가 청주에서 볼 때는 먼 데지만 단양, 지방으로서 참·힘·멋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 열어간다는 그런 특색인데 거기 보면 45쪽인데 농산촌 행복한 작은학교 가꾸기 특색사업 중에 1318 해피존 블루비전 1교는 이게 뭐예요?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45쪽에 중간에. 1318 해피존 블루비전 1교.
아니 근데 그렇게 어렵게 말을 씁니까? 이거 참 전혀 알아듣도 못해. 우리말 씁시다, 우리말.
우리말을 써서 모두가 알아듣고, 특색사업 거기에 유토피아 단양 실현 감동캠프 운영 쪽에 제가 굉장히 바람직한 건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캠프 운영 아주 열심히 잘해 주셨네요. 체험중심의, 다른 데는 영어, 영어하지만 단양만은 수학캠프 운영하셨네요. 맞습니까?
예, 수학 굉장히 중요하죠. 다른 교육청에선 볼 수가 없는 체험중심의 수학캠프 3박 4일 했는데 이게 80명을 아직 실시 안 했네요. 실시 안 한 거로다 나오네.
수학캠프 아주 듣기만 들어도 상당히 새롭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제 생각은 지금 사실 방법이 조금 거꾸로 된 것 같지 않나 이런 의심이 돼요. 왜냐하면 각 시·군의 학부모, 학생, 총동문회, 지역사회 의견을 접해서 거기서 수렴을 해 가지고 15개 학교가 해서 우리 도에서 이런 추진단이 있어야 되겠다 이래서 교육부에서 이것을 해라 우리 예산 줄 테니까 이렇게 되어야 맞는 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인상으로 볼 때는 교육부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지 않았나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아니 제 얘기는 하여튼 그 순서는 제가 먼저 서두에 말씀드린 순서가 맞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전에는 얼마 전까지는 1면 1교는 아주 꼭 몇 명이 안 돼도 국가정책이 아주 초·중학교, 고등학교도 존립하는 걸로 이렇게 됐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여러 가지가 지금 문제점이 또 도출하고 있네요. 그 기숙형 중학교를 건설하면 여러 가지가 장점이 있어요. 장점 뭐 좋은 시설에 많은 학생이 이렇게 해서 경쟁력도 심어주고 학습의욕도 고취시키고 우수아가 타 지역으로 우선 배출이 안 된다는 것, 그 이면에는 단점이 있어요, 단점 그렇죠?
단점도 우리가 파악을 또 해 봐야지. 그래 사오 개 면, 삼사 개 면 합쳐져서 하나의 1개 면에다가 하면 나머지 또 그 지역의 학교가 있으면 상당히 모든 것이 거점이 되고 이러는데 공동화 현상이 빨리 심화되지 않느냐 이런 것도 있고, 또 가정의 학생의 인성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단점도 있어요. 어느 것이 장점이고 단점이고 더 좋은 쪽으로 가는 건… 우리가 여러 가지 생각하고 있는데, 또 한 가지는 아까 우리가 간담회에서도 얘기가 됐었는데 우리가 기숙형 중학교를 15개를 합쳐 가지고 4개 교로 만들잖아요.
그럼 인센티브 뭐 이런 것 상당히 받고 여러 가지가 뭐 하는데 그 후에 우리가 아까 보통교부금이라든가 이런 걸 할 때 받을 때 그 후로 15개 교가 11개가 폐교가 되고 4교로 이렇게 되니까 학생 수에만 해 가지고 딱 정해지면 그건 더 얘기할 것이 없는데, 아마도 제가 볼 땐 학교 수하고 어차피 학교 덩어리가 있으니까 거기다 학생 수를 감안해서 하는 건데 11개 교가 없어진단 말이여. 그래 가지고 앞으로의 이제, 2015년 이후입니다. 그게 걱정인데 그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세요.
그러면 기숙형 중학교를 해 보면 늘어야 얼마 안 늘어요, 내 생각은. 늘어야 100명, 200명 이렇게 안 늘 거예요, 소규모 농촌이니까. 그럼 학교 수도 감안하고 학생 수를 감안하는데 그게 의심스러워요.
그래서 오히려 나중에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이 각급 학교의 예산이 더 줄면 어떡하나 이런 것이 이제, 그렇게 아까 그렇게 됐습니다만 학교 수를 고려 안 할 수는 없죠. 그러나 학생 수를 더 많이 고려한다고 그러지만 우리가 학교가 15개에서 11개가 줄고 학생 수는 그만큼 쭉 상승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서 결국에는 총 교부금이 줄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답변을 못하겠죠, 국장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