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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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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정지숙입니다. 여기 보니까 수안보 임야는 산림자원 조성 및 보호 등 산림경영을 위해서 아주 좋다고 그랬는데 그럼 낙엽송 가격까지 산출해서 지금 가격이 이렇게 산출된 거예요? 대부분 그때 가서 교환할 때는 낙엽송까지 쳐 달라고 이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

교환할 때는 나무 낙엽송 같은 거는 거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그전에 보면은, 지금 봐도 대부분 보면 도로가 난다 했을 때에 거기 보상 받기 위해서 나무를 막 심어놓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예, 다 유실수고. 그래서 그걸 보상받는데 이거는 이다음에 우리가 교환할 때 그냥 토지 땅만 하는 거지요?

그랬을 때 먼저도 금왕하고 원남면 교환하는 거 보니까 정말 쓸모도 없는 산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땅은 반듯하고 이 다음에 우리가 진짜, 아까 김형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막상 바꾸려면 우리는 또 막대한 돈을 줘야 되는데, 이거 저희가 사실 지금 안 가봤잖아요? 제가 안 가 봤지요.

그때 제가 없었나봐요. 그래서 이걸 하여튼 심도 있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무조건 교환해 달라 그러면 그전하고 좀 다르잖아요.

지금 자치제가 돼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달라졌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걸 좀 신중하게 해 달라는 그런 뜻이거든요. 예, 정지숙입니다.

그러면 지금 5개 시·군이 근로복지회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용도로 지금 하고 있나,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나 그것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과장으로 있을 때 시·군에 여성회관이 없어서 전부 지어줬거든요.

그런데 그 용도가 실제 주민이 원하는 용도가 아니고 그냥 수익사업에만 목적을 두고 자기들 사무실로만 이렇게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도에 이거 상당한, 25억이면 큰돈이란 말이에요. 25억을 들여 가지고 투자를 하는데 지금 도 여성발전센터가 도에 그때 당시에는 여성회관이었어요.

그래서 시·군같이 운영을 하면 안 된다 그래서 광역은 뭔가 좀 달라야 된다 해 가지고 지금 많이 변했거든요. 그래서 여기 근로복지회관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도 단위면 광역이면 25억을 들여 가지고 큰돈 들여 가지고 했기 때문에 사무실하고 그냥 조그만 회의실 해 가지고 자기들 나름대로 이렇게 운영하게 두면 안 되고 여기에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뭔가 좀 다르게 그 돈만큼 활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줘야 되지 않나 제 생각은 그런데, 아까도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좀 차별화한다고 하는데 이건 보통 차별화해 가지고는 안 돼요.

왜냐하면 보통 회의실 주고 그냥 자기들끼리 회의하면 또 여기도 그럴 거 같아요. 예식장 됐을지도 모르고 또 카페나 이런 거 운영하나 뭐 이런 거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염려가 되는데 이렇게 큰돈을 들여 가지고는 좀 차별화가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차별화될 수 있는 방안 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그 장소 보니까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아까도 거기에서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한노총, 민노총 이게 다 융화가 돼 가지고 같이 쓰도록 이렇게 유도를 해서 만일에 그쪽에서 지금 민노총이라고 그랬지요, 우리가 줄 게? (「한노총」하는 이 있음) 예, 한노총.

그럴 때 민노총에 확실히 답변을 들어서 이렇게 우리가 한노총을 이렇게 하는데 이의가 없느냐 했을 때 좋다고 해서 같이 좀 하자 이런 의향 좀 한번 물어보시고 구체적으로 이렇게 짓는데 좋은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지숙인데요. 여기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넣을 수가 있는 겁니까?

추가로 할 수 있는 겁니까? 여기에서 빠진 부분은 다시 첨부를 해도 되는 건가, 그럼 자료를 요구해야 되는 건가요? 그러면 의결해 놓고서 다시 첨부할 수 있다고 하니까 이 원안대로 통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저도 보고 느낀 게 있기 때문에요. 만찬시간에요, 정말 동방예의지국에서 저는 이쪽에서 물론 밥 먹고 약간 혼란스러웠지만 앞에서 사진 찍고 막 이렇게 하는 거는 이거 잘못된 거 아니에요?

좀 너무한 거 같더라고요. 그 앞에서 무대에서 우리가 박수 좀 쳐주고 그분들 수고했다 그러고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해 드려야 되는데 그냥 앞에서 사진 찍으니까 보이지도 않고 일어서서 볼 수도 없고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건 어떻게 보셨어요? 그런데 물론 그분들 우리가 공연을 열심히 봐 주는 것도 그분들한테 사기도 올라가고 또 앞으로 우리가 와서 열심히 공연을 해 줘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들어야 되는데 그분의 공연은 진짜 여벌이고 그냥 사진 찍는데만 신경을 쓰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는 내년도에 그렇지 않도록 좀 해 주시고, 또 하나 제가 좀 서운하다고 그럴까요, 여성단체에서 오신 분을 제가 두 분밖에 못 봤어요. 협의회장님하고 포럼회장 신영희 씨 그 두 분밖에 못 봤거든요. 다른 분들 단체장을 제가 못 봤는데 이 범위가 그래도 최소한 그런 큰 대대적인 행사를 할 때는 여성계도 좀 많이 불러줘 가지고 위로도 좀 해 주고 그분들이 박수도 많이 쳐주고 이렇게 해서 같이 호응이 돼야지, 우리 도 단체가 한 30명이 넘거든요.

최소한 장들은 좀 오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안 와 가지고 굉장히 좀 서운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내년도에는 고려 좀 해 주고, 제 생각에는 먼저 우리가 제주도인가 행사 했을 때 가 봤는데 각 동마다 퍼레이드를 하는데 시가지를 하는데 참 멋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것도 예산이 만일에 10억이 된다면, 우리 중국 어디에서만 오는 거예요? 학생들이 한 군데에서만 오는 게 아니잖아요. 각지에서 오니까 특색 있게 하나하나씩 해 가지고 시내 시가지 좀 하고 앞에 밴드를 하든지 이렇게 학생들 밴드를 하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시가지를 이렇게 해서 한번 처음에 시도를 해 가지고 하면 자동적으로 홍보가 될 거 같은데 이런 것도 한번 구상 좀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때 5%를 우리가 참여할 거냐 3% 할 거냐 그거에 대한 용역이에요? 그래 이게 당초에 지사님이 당선되시고 난 후에 민영화는 하지 않을 걸로 하다가 이제 밀려서 지금 민영화로 되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도 3% 정도면 좀 너무하지 않을까 싶어서 한 10% 정도는 그래도 지분을 가져야지만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지시할 수도 있고 잘못되면 추궁도 할 수 있고 한데 3% 가지고는 무슨 권한이 있겠어요.

그래서 그거 제가 사실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법적으로는 10%다 해서 10%는 할 수 있다, 이거지요? 아니 그러면 이쪽은 다 한 거예요?

하나만 더 할게요? 문화예술과장님, 어차피 그쪽 소관이라 지금 관광 유치를 위해서 우리가 인센티브를 주고 있잖아요, 지금 2년 째 주고 있는 건가요? 그런데 제가 예산 올리고 할 때 보면 작년부터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어제 신문 보셨어요, 충청타임즈? 그 신문에 보니까 이거 헛구호라고 이렇게 나왔는데 이 신문에 났더라고요. 보니까 우리가 인센티브를 주면서 활성화시키려고 했는데 실제 이 사람들 우리가 잠재울 데가 없어 가지고 사우나에서 재우는 거 그거 확인해 봤어요?

아니 그런데 우리가 활성화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200에서 300을 주잖아요, 그렇지요? 그 회사마다, 그렇지요? 여행사마다 이렇게 주고 있는데 결국은 와 가지고 쉬지도 않고 사우나탕에 잠깐 있다가 파주로 가고 그러면 우리한테 하나 소용없고 우리 예산낭비만 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이거 언론사가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헛구호에 지나지 않다 이래서 내년도에 이거 예산에 반영 안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한테 하나 혜택이 없는데 이거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내년도에 예산 올리는 거지요? 예, 그러면 그렇게 제가 알고 이해를 하고요.

그런데 숙박이 부족하다고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숙박이 전혀 그렇게 뭐 저쪽 가경동 가보면 그쪽에 맨 숙박시설인데 숙박이 부족한가요? 그래서 그 회사에다가 여행사에다가만 지원해 줄 게 아니라 숙박시설 잘 된 데에 우리 외국인들이 투숙할 때는 그런 데를 조금씩 지원해 주고 그런 방향으로 틀어야 될 것 같아요. 숙박시설이 부족해 가지고 찜질방에서 잔다는 거는, 이게 있었으니까 얘기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것 좀 그렇게 시정을 해 주시고, 또 하나 아까 페스티벌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우리 학생들이 외국에 가잖아요. 제 아들도 미국에 있지만 이렇게 한번 미국에서나 중국에서나 초대해 가지고 이렇게 행사해 준다든지 우리나라마냥 이렇게 방송에 출연해 줘 가지고 자기 나라 가서 이렇게 다시 보여주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나라가 외국에 가서 그렇게 대접받는 그런 프로그램 혹시 보셨어요? 그러니까 제가 보면 물론 우리가 유치하기 위해서 이렇게 작전을 한 것 같은데 너무 지나치면 안 되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로 고민 좀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 행사 좀 한번 잘해 봅시다.

이상입니다. 외국의 사례를 들어서 미안한데요. 미국의 시애틀에 사실은 아들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 있는데 주민들이 공해 때문에 학교도 못 들어오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거 환경 쪽으로, 예를 들어 공장을 유치할 때 평가를 안 하나요? 영향평가 같은 거 해서, 저는 그게 제일 염려가 돼요.

저는 단양 같은 데는 우리 특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자연 그대로 유지를 해 가지고 이다음 후세들을 위해서 자연환경 그대로 두었으면 좋겠는데 무분별하게 이렇게 자꾸 공장유치를 해 가지고 이거 문제되는 거 이거 진짜 심각해요. 그래서 이거 우리 무조건 소득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 공해도 생각해 가지고 우리 자손 후대가 진짜 자연을 느끼면서 살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데 과장님 일조를 하셔야 돼요. 무조건 그냥 공장유치만 할 게 아니라 저는 진짜 너무 걱정이 돼요.

우리 세대는 이제 거의 끝났지만 어린 세대가 왔을 때 진짜 어디 발 딛고 살 데가 없을 것 같아요. 너무 그냥 무분별하게, 저는 고향이 음성이지만 너무 공장유치를 해 가지고 지금 소득은 많다고 그러대요. 그런데 자립도가 높은 게 문제가 아니에요.

이다음에 자연환경이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이게 제일 문제이기 때문에 과장님 많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지사님이 유치만 하실 게 아니라 우리 후손들 건강을 위해서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니까 선별해서 공장유치하는데 신경 좀 써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전에 구미에 그렇게 공장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소득이 높다고 했을 때 남들은 다 부러워했지만 저는 앞으로 큰일이라고 그때도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아니나 달라요?

이렇게 사상자가 나게끔 엄청난 이런 재해가 났잖아요.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미국은 공장 들어오려면 말도 못해요. 그 주민들한테 다 받아야 되고 공장을 찾아볼 수가 없어요.

제가 시애틀 여러 군데를 다녀봐도. 그렇게 신경을 쓰는데 우리나라는 그냥 무조건, 경제도 이제 살아났고 외국에서 얼마나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이런 거 자제 좀 하고 앞으로 진짜 나는 충북만은 청정지역으로 됐으면 좋겠어요.

그것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