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표행정복지국장
행정복지국장 홍민표입니다.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충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특히, 우리 행정복지국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표명해 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에 경의를 표합니다.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주요 현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5쪽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복지국은 지난 7월 조직개편 이후 자치행정과를 비롯해서 5개 과 19개 담당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정규직 공무원은 94명입니다.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근로자 30명이 추가로 있습니다. 66쪽입니다. 부서별 담당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예산현황은 추경을 포함하여 2015년도 총 2,715억5,200만 원으로 작년 대비 48%7가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자치행정과에 제3회 지방자치박람회 개최,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이 증가했으며, 여성가족과는 신도시 지역의 영유아 수 증가로 인한 가정양육수당, 보육료 지원사업 예산이 증가하였고, 노인보건장애인과는 노인생활시설 기능보강사업과 노인 일자리사업, 노인장기요양보험 등의 사업들이 작년에 비해서 증가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67쪽입니다. 주요 통계로 행정구역은 지난 1월 아름동이 개청됨에 따라 1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이며, 263개 행정리에 77개 통, 1,894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대 및 인구는 9월 말 현재 7만7,316세대에 20만1,418명입니다만 10월 말 기준으로 보면 7만8,835세대에 20만5,734명으로 지난 12월 말에 비해서 29.5%가 증가하였습니다. 기타 복지시설 현황과 소관 위원회 현황들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0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소통과 화합의 자치기반 구축으로 먼저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공감행정 구현입니다. 그동안 시민과의 대화 및 민생행정현장 방문을 통해 13개 읍·면·동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서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였으며, 38개 단체를 대상으로 민생현장 방문을 실시하여 시정의 이해와 참여기반 확충, 직능단체와의 현장소통 등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시민참여 통합창구로써 시민의 창을 운영하여 지난 10월부터 시민의 소리 창구를 일원화하였고, 그동안 953건의 시민의견도 접수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출향인의 고향 방문의 날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등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시민과의 대화와 현장방문을 통해서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71쪽 주민의 시정 참여 기반 강화입니다. 그동안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아이디어 발표대회 우수사업 지원,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2기 시정모니터를 지난 2월에 120명으로 구성·활동하고 있으며,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요 기록물의 전자적 관리체계의 구축과 지난 1월에 아름동을 분동하였으며, 법정동 간 경계도 변경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는 한편 시정모니터 활동 참여율을 높여 소통과 시정참여행정을 확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72쪽 건전한 시민사회 육성 지원입니다. 민간단체의 체계적 지원과 공익활동 강화를 위해서 국민운동단체 지원기준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해서 지난 3월 인권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재 세종시 인권보장증진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내년 2월까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통장 지원 및 사기진작으로 상해보험에 가입하였으며, 자녀 장학금 지원 및 워크숍 개최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관리 운영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지방재정법」개정에 따른 사회단체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조례에 근거를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조례를 정비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민간단체 보조사업에 공모제 추진으로 사회단체의 공익활동을 적극 유도하고, 복컴의 이용실태 등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개선·도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3쪽입니다. 문화시민 자긍심 고취와 창의적인 인재양성 지원입니다. 시민들의 평생교육 욕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및 고정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강좌는 2월부터, 고정학 강좌는 9월부터 연기·전의향교에서 시작하여 초려역사공원에서는 11월부터 개설·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모아 평생교육정보망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평생교육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 장학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인재육성재단으로 전환 설립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장학기금 93억 원과 212명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교육행정협력 및 고교 학력지원 강화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는 현재 인문학 강좌를 금요일 저녁시간대에 운영함으로써 수강생의 참석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이것에 대한 시간대를 변경한다든지 공개강좌로의 전환 등의 운영방식 전환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현전 인문학 강좌 및 고정강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연말까지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설립, 그다음에 평생교육진흥원의 지정·운영, 이런 것들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4쪽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개최입니다. 지난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4일간 「지방자치 20년, 국민행복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한 지방자치박람회의 주요성과는 총 관람객 17만8,000여 명으로 우수정책 홍보관과 향토자원전시관, 지역 대표음식 체험장 등에서 여러 부처와 각 시·도의 참석, 그다음 지역업체들이 다수 참여하였으며, 푸드트럭 페스티벌과 도전 골든벨, 팔도음식 맛 자랑 대회, 지방자치 20년 대토론회, 한일지사 포럼,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등 다양한 주제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단위 행사에 대한 자신감과 지방자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 세종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75쪽 두 번째, 시민이 행복한 민원행정 구현으로 먼저 통합민원실 구축 운영입니다. 그동안 6월부터 통합민원실을 설치·운영하여 기본 민원업무 외에 각 부서에 중요 민원업무를 전진 배치하였습니다. 이 기동배치된 창구의 운영실적은 민원사무 1,322건을 접수 처리하고 2,340건의 민원 안내 및 상담을 하였습니다. 이 통합민원실이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각 부서에서 파견되어 있는 민원에 대해서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서 개선점을 도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개선점이 만들어지면 통합민원실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6쪽 민원콜센터 구축·운영입니다. 지난 7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서 10월1일 정식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콜센터는 아름동주민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인원 1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콜센터의 상담실적은 그동안 4만3,298건으로 일평균 496건, 응답률은 95.9%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몇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민원콜센터가 초기상태로 상담자료가 아직 누적되지 않은 관계로 관리체계가 정립되지 않았고, 상담사의 숙련도 또한 낮아서 상담의 효율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걸 좀 보완해서 신속한 상담을 위한 상담자료를 조기에 확대·보완하고, 교육과 토론을 통해서 상담사의 역량을 적극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7쪽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입니다. 올해 1월부터 기동처리반 7명으로 구성하여 생활불편사항을 즉시 처리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 등 공공시설물 개·보수, 마을회관·경로당 등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있으며, 8월1일부터는 수급자나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그동안 1,700여 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고, 관련 조례 제정하고 운영홍보를 위해서 전 세대에 안내문을 배포하고, 지역희망박람회 전시 등을 통해서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더욱 홍보와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 문제점이 발생됐습니다. 전문인력에 의한 운영이 아니라서 공무원 및 무기계약근로자로 구성된 인원으로 처리하기에는 민원 해결에 한계점이 발생하고 있고, 이것에 대해서 전문성 강화에 인력 보충 등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78쪽 자동차 건설기계 등록 및 과태료 부과·징수입니다. 9월말 기준으로 자동차 및 건설기계 등록현황은 자동차 8만6,982대, 건설기계 1,796대로 총 8만8,778대입니다. 건설기계나 자동차의 등록대수는 매년 급증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따른 지원인력도 지원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9월 말 기준으로 과태료 부과·징수 현황은 과태료 부과가 6,468건 5억6,400만 원으로 현연도 과태료 징수 3,742건에 1억6,9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이걸 보시면 부과된 징수율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과태료 체납률을 적극적으로 낮추기 위해서 체납자의 전자예금압류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정기검사 사전안내 등을 통해서 체납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79쪽 세 번째, 시민이 골고루 행복한 복지 세종으로 먼저 행복도시 구현을 위한 미래지향형 복지인프라 구축입니다. 그동안 세종시 특수성을 반영한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서비스, 소득, 일자리, 주거, 건강, 교육 등 6개 영역에 대한 36개 과제 66개 사업을 도출하였으며, 8월에는 영역별 우선순위를 선정하기 위한 원탁회의 등을 개최하였고 지난 9월에 최종보고회도 마쳤습니다. 12월 예정인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대시민 발표용으로 제작하기 위해서 홍보책자 마무리 작업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세종형 복지자원 관리 통합시스템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2월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발표하고 이것에 따른 시민에게 다양한 복지 지원이 가능한 정보 제공은 물론 시 홈페이지에 커뮤니티 기능도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0쪽 시민과 함께 하는 세종복지거버넌스 구현입니다. 읍·면·동 복지기능 강화 시범사업 추진으로 지난해 조치원읍의 행복드림센터에 이어서 올해는 도담동에 추가로 개소하였습니다. 통합 사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읍·면·동 복지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 ‘세종행복지키미’라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복지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 은퇴은행 설립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도 추진하였습니다.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2015년도 희망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지난 2014년 대비 29% 증가한 7억6,600만 원의 모금 성과가 있었습니다. 기획사업이나 긴급지원사업 등에 배분하여 불우한 이웃 등을 돕는 데에 알차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복지인적망 강화를 위해 민관 협력 활성화에 주력하는 한편 사회봉사 인센티브 및 홍보를 강화하여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을 제고하고, 희망온돌사업을 추진하여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1쪽 주민밀착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수요자 중심 복지 달성입니다. 그동안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촌종합복지센터를 개관·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시설로 다양한 유형의 복지대상자 욕구를 충족시키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5개의 개별시설이 복합된 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위기가정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및 긴급지원 확대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위기가구 긴급지원, 통합 사례 관리 등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효율적 관리 및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소관 담당부서별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복지보조금 부정사용 근절을 위한 법인과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도 착실히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조금 전용카드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곧 시행 예정인 책임읍동제 시행에 따라 사례 관리 업무는 권역별로 수행할 예정이며, 세종행복지키미 등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힘쓰고, 사회복지시설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동절기 안전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82쪽 기초서비스 강화로 따뜻한 복지안전망 구축입니다. 그동안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신규수급자를 발굴하는 등 맞춤형 급여 우수 지자체로 우리 세종시가 선정되었습니다. 맞춤형 급여체계 이전과 대비해서 수혜자 수도 17%가 증가하였다는 보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복지 대상자 통합조사업무를 추진하고, 저소득층 탈수급 및 의료급여 지원과 관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도 수혜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을 해 나가고, 남은 기간 동안 복지급여 지급, 지역자활센터 유치·추진 등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83쪽 네 번째, 여성, 아동,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기반 조성으로 먼저 여성, 아동, 가족이 안심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사회입니다. 그동안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문화 조성을 위해서 105개 위원회의 여성참여율이 2015년9월 현재 26.3%를 달성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미흡한 상태입니다. 저희 목표는 2017년까지 4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한층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찾아가는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 강화, 강사 공개채용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여성친화기업 협약 등을 추진하여 경력 단절 여성들의 사회 참여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족 역량 강화 및 저소득계층 안정지원을 위하여 다문화가족 정책지원사업, 한부모가족 생활안정 지원, 건강가정 지원으로 아이 돌보미 서비스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가족품앗이 프로그램 운영 등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아동,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안전망 강화로 위험환경 진단을 통한 환경 개선과 초등학교 안전지도 제작, 폭력예방교육 등도 추진하였습니다. 84쪽에 앞으로 양성평등 관점의 정책 형성 촉진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가치 확산과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며, 아동·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한 지원대책도 강화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85쪽 청소년활동 지원 및 안전협력체계 구축입니다. 그동안 건전한 청소년 육성 지원 및 시설 확충을 위해 10월에 청소년수련관을 개관하였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설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설을 보강하였고, 또한 청소년의 수련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해외교류, 자원봉사활동, 수용활동 지원, 청소년 탐방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였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합동단속을 추진하여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확충 및 안전 활성화를 위해서 아름동에 청소년수련관 부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추진하고, 방과 후 아카데미 신규 설치, 유해환경 감시 합동단속 강화 등 내실 있는 청소년 업무를 추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86쪽 아동이 행복하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환경 조성입니다. 먼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13개 아동복지시설 지원과 취약계층에 아동 양육수당, 결식아동 급식, 교복비, 아동발달 계좌지원을 하였으며, 8월에는 드림스타트를 신규로 설치하여 사업안내 및 홍보, 통합사례관리, 취약계층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아동 보호 및 권익을 보장하는 아동복지시설 설치계획을 수립하여 2016년도 공립 지역아동센터 신규 설치를 위한 국비 확보, 아동 보호 전문기관 설치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립 지역아동센터 신규 설치에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7쪽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서비스 내실화입니다. 먼저 질 높은 보육시설 확대로 국·공립 2개소, 공공형 11개소, 민간·가정 보육시설 25개소를 확대 설치하였으며, 성장단계별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가정양육수당 3,783명, 영유아보육료 3,800명, 누리과정 보육료 3,300명을 지원하였고, 보육서비스 강화 사업으로 보육교사 처우 개선, 어린이집 지원 등을 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린이집 개·보수비 및 장비비를 7개소 지원하였고 CCTV 180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도담동 복컴에서 종합복지센터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전 설치하여 장난감 대여사업, 육아 체험실, 시간제 보육실 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질 높은 보육시설을 지속 확대하고, 보육서비스 및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다섯 번째, 시민의 건강하고 안정된 삶 보장입니다. 먼저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 강화입니다. 노인 생활안정을 제공하기 위하여 기초연금 240억 원과 효행장려금 3,60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1,714명에 36억6,800만 원을 지원하여 소득보장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기업과 연계하여 어르신 경제활동 및 소득향상을 위하여 지원시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초연금수당 대상자 사후관리 및 신청을 유도하고, 재능 나눔을 통한 취약하고 학대받는 노인의 발굴, 상담과 교육활동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9쪽 시민건강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구축입니다. 그동안 지역응급의료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응급 시행계획을 심의 조정하였으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에 대한 심의를 하였습니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골밀도 검사기나 보건사업차량 등을 확보하였습니다. 응급의료 업무 추진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자동제세동기 구입, 기 설치된 제세동기의 일제점검 등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2016년도 지역응급의료 시행계획과 공공보건사업 및 지역공공보건의료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0쪽 장애인 생활안정 및 사회서비스 지원입니다. 그동안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하여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중증장애인 월동비, 월세거주비, 부부장애수당 등 3,108명에게 28억1,5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민간위탁으로 정상 운영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청 내에 ‘꿈앤카페’를 설치하여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서 운영토록 하여 현재 장애인 3명을 고용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 확충으로 직업재활시설 2개소, 주간보호시설 1개소, 재활치료시설 2개소를 신규 설치한 바 있습니다. 장애인 일자리 확대 지원을 통한 자립자활 능력 배양 사업으로 151명의 일자리를 확대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장애인활동 지원 서비스 수급대상 인원 증가에 따라 추가 소요예산액을 확보하고, 장애인복지관 증축공사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설계 및 공사업체를 12월 중에 선정하고, 내년도 상반기에 완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입니다. 먼저 세종시 출범 관련 기록물 수집 관리입니다. 그동안 세종시 원안 사수 관련 기록물 수집관리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시 홈페이지 및 시정소식지, 관련 지자체 등에 공고문이나 공문을 보내서 적극 홍보하고 기록물 수집에 매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아직도 민간단체가 일부 소장하고 있는 소장기록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접근하는 것들에 대해서 거부감을 많이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기록물 수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올해 말까지는 이 수집된 기록물들의 목록이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후에 내년도에는 기록물의 보존가치를 평가 등을 거쳐서 활용방안, 그다음에 전시공간 확보 등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는 보고 말씀을 올립니다. 두 번째,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 유치 추진입니다. 우리 시 신도시 개발계획에 따른 인구유입에 따라서 일자리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소득 자활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자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남부지역에 즉, 신도시지역에 지역자활센터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자활센터 운영 법인을 모집하여서 ‘일과 복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9월18일에는 보건복지부에 지정 신청을 올렸습니다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 결과 일단 예산은 확보된 것으로 통보받았습니다. 예결위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보건복지부에 자활센터가 지정 운영되는데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보고 말씀을 올립니다. 다음은 93쪽 노인문화센터 운영 관리입니다. 기존에 경로당과 차별된 생활밀착형 노인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도담동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노인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 경로당과 차별됐다는 뜻에서 노인회가 중심이 되어서 자족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인문화센터의 운영방식을 좀 개선 변경하고자 합니다. 노인회 쪽에서 몇 가지 요구사항이 있어서 경로당과 같이 운영해달라는 그런 요구들이 있어서 심층적으로 검토한 결과 그렇게 하기는 좀 곤란하다는 통보를 해 드렸고, 기존 경로당과 중복되는 프로그램들은 제거하고 노인회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검토 회신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의 개소와 함께 노인문화센터도 함께 개소될 예정으로 있으며, 노인문화센터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프로그램이 차별화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밀마루복지마을 운영 관리입니다. 현재 100세대인데 94세대가 계약 입주 완료되어 있습니다. 입주민 관리와 복지프로그램 운영은 ‘세종중앙’이 위탁 운영하고 있고 시설물 관리는 ‘주식회사 장남’이 위탁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원화되어서 운영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에 대한 잔여세대는 지금 60세 이상 미 이주 원주민을 우선 입주 모집할 예정이며, 로컬푸드와 연계한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로 입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는 보고 말씀을 올립니다. 다음은 은하수공원 운영 및 관리입니다. 정부의 장사시설 직영 또는 시설공단 운영 권고 및 자체 운영비용 절감을 위해서 시설관리공단 설립 시까지는 민간위탁 공모를 통해서 수탁자를 선정하고, 2016년 말까지 운영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운영실적으로는 운영인력의 감축입니다. 당초 34명으로 운영되던 것을 32명, 최근에는 28명까지 줄여서 운영경비를 대폭 절감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고, 은하수공원이 향후 도시건설지역이 거의 완료되고 있는데 인근에 몇만 세대 정도에 인접한 화장시설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시설 운영 관리가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밀점검을 통해서 관리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2016년도 말 시설관리공단으로 업무 이관 시까지 차질 없이 시설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보고 말씀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세종시립의원 기능 전환 추진입니다. 여러 번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인구의 고령화에 따라서 사회적으로 급증하는 노인성질환인 치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세종시립의원의 기능 전환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점은 기존 서울대병원이 위탁하고 있었습니다만 재위탁 협약 추진을 저희가 협의하였습니다만 서울대병원에서는 3차 의료기관으로써 1차 의료기관이 행하는 이 사업에 계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의사표명을 해옴에 따라 일단 철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위탁기간이 12월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우리 시는 아까 기능전환계획에 따라서 노인성질환에 대한 전문적이고 공공의료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종합병원급 특히, 대학병원과 신규 수탁기관을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수탁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설치 및 정신건강증진센터와의 협력을 통한 노인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으며, 협약 만료가 예정된 서울대학교 병원과는 인수인계 절차를 철저히 하여 신규 수탁기관의 선정 및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