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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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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수감자료 94쪽에 관련됩니다. 제가 2년간 교육위원 생활을 하면서 아주 공을 들인 교육사업입니다.

이제 독서교육이 방과후나 뭐 아침학습에 하는 게 아니라 전 교원이 나서서 교과시간에 이것이 투입이 돼야 초·중·고·특수학교가 다 학생들이 질 높은 독서교육을 해서 사고력 뭐 이런 것이 판단돼서 모든 학습의 근원이 된다는 것을 누차 강조하는 차원에서 중앙도서관에서 초·중·고·특수학교, 학교마다 학년별 교과시간에 연계해서 지도해야 하는 그런 진정한 독서교육 차원에서 중앙도서관에서 이 틀을 바꿔 주셨습니다. 그것이 지금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아주 제가 바라는 그런 것이 잘돼서 먼저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십진분류법, 저도 사서교사자격증이 있지만 십진분류법에 의해서 이 도서관 운영이 되는데 이게 상당히 학생들한테는 어렵죠.

사실 문화 뭐 이런… 그렇죠? 그래서 이것이 학년별 이렇게 초등학교 아동실, 교과와 관련된 것은 따로 이렇게 신설하셨죠? 그래서 1학년 교과별로 연계된 연계 도서를 대략 몇 권이나 보유하셨어요?

중·고등학교, 인문 고등학교, 전문계 고등학교까지 비치했어요? 정말로, 아마 타도에는 그런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것이 확산됐으니까, 저는 지역교육청 도서관도 연계가 돼서 지금 협의도 1년에 몇 번씩 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이것도 권장 사업으로 교육장들한테도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많이 이렇게 도서관장님께서 이렇게 좀, 직급도 높으시고 대표 도서관이니까 그런 걸 확산시켜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계속 요것이 이제 사업 되고, 지금 문제점으로 지금 보면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시는데 그렇죠? 공간이 부족한 거예요, 예산이 부족한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 수감자료 104에서 108쪽, 요 사업도 제가 2년간 아주 우리 질 높은 우리 충청북도학생들이 국어교육의 기본을 알고 한글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심어주기 위해서 전 도내 전 초·중 전 학년이죠, 3학년까지 중학교. 이것이 한글 정말로 바로 알기 대회 여기는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 소리나기 아주 종합적입니다.

어법, 이런 것이 전부 구성되어서, 도에서 한글사랑큰잔치 해 주셨죠? 초등학교, 저도 그날 관심이 있어서 도대회에 일부러 이렇게 가서 전부 보살펴보고 정말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선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부터는 한글날이 공휴일이 되죠, 그렇죠.

그래서 아주 계속사업으로 도에서 이런 잔치를 해야지 지금 지역교육청에도 전부 11개 교육청도 하고 도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하는데 청주교육청만 1학년만 안 돼서 내년도 하겠다는 그런 보고서를 받았는데 계속사업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사랑소식지 요게 1년에 몇 번 나옵니까? 많이 발행하시네요.

근데 이게 지금 현재 해외로 많이 나가는 걸로 아는데 해외로 몇 기관에 몇 부 정도 이게 나갑니까? 굉장히 많이 나가는데 저희들은 어디로 나가는지 정말… 이러한 것이 쉬운 게 아닌데, 한글사랑소식지 이거는 전국에서 우리 도만 있을 거예요, 그렇죠? 이것이 매번 여섯 번씩, 내용을 보면 아주 질 높고 누구나 이것은 탐독할 수 있고 어른들도 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인데 이게 우리 교육청 각 단위학교에는 몇 부 나가요?

아니에요, 그건 저기고. 각 시·군에 어른들이 보는 군청이나 도청에 여기도 나가요? 하여튼 한글사랑 이 책 또 한글사랑관, 이 한글사랑관도 이게 충북만 있는 사업이죠?

그래서 지난번에도 한번 가보니까 상당히 보존됐는데 잘되고 아주 이러한 중요한 우리글 사랑하는 이런 것을 더 해 주시고. 근데 저는 사이버 좀 그쪽에 초등학교만, 사이버글짓기대회 초등학교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저기 107쪽에 있는데.

저는 중·고등학생들이 사실 컴퓨터를 많이 활용하고 또 그들이 이런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조금 어려우시지만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이건 와서 글짓기대회를 하는 건 아니니까 공간사업이니까 이런 사업을 좀 펴주셨으면 더 오히려 고맙겠는데 그런 계획은 없으세요? 글쎄 사이버글짓기대회는 학생들이 지금 현재 페이스북이나 뭐 이런 데 학생들이 아주 우리말이 왜곡되어서 이상한 글씨 “했죠” 하면 “했죵” 뭐 이런 식으로 이상하게 자기… 그들만이 한 걸 이게 어른들까지 확산된단 말이여. 아주 상당히 걱정되는 그런 요소인데 이런 차원에서도 이런 사이버글짓기라든가 여기 또 사이버학습 여러 가지 지금 우리 다른 데서 하지만 이것은 이런 쪽에 많이 활용을 해서 중·고등학생들이 정말로 여러 가지 게임보다도 이런 쪽으로 많이 확산되는 쪽을 바라는 바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이광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단재교육원이나 이런 교원연수, 학부모연수 이런 때 우리 의회에 대해서 좀 더 시간을 주십사하는 말씀을 곁들이고, 특히 교육위원 명칭이 혼돈이 돼요. 일선에서 교장선생님들까지도 이게, 우리 순수 부르는 직명은 도의회 교육의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상임위원회에서 교육위원회에서 이렇게 활동할 때는 교육위원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는 저기인데 보통 편지라든가 이런 거일 때는 의원으로 와야 이게 되는데 전부 위원으로 거의 80%는 오거든요. 이런 거 좀 홍보 좀 직원들 연수 때, 월 1회 때 꼭 하시잖아요, 매달 1일 날.

그때 좀 꼭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난 도교육청 행정감사 때 도교육청 특색사업을 학력이나 이런 건 빼고 우리가 행복한 학교라든가 인성교육 쪽으로 해서 이것도 1년마다 바꾸지 말고 몇 년간 수용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했으면 하는 건의·촉구를 했어요. 그래서 다행히 올해 우리 도교육청에서 두 가지를 이렇게 했죠.

다 행복한 학교하고 또 사랑과 인성교육 쪽으로 두 가지를 했는데 제가 지난번에 직속기관장님들께도 업무보고 때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각급 학교 지역교육청에서 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직속기관에서 연수 있을 때마다 인성교육이라든가 행복한 학교 쪽에 이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느냐 해서 원장님이나 또는 관장님께서 이런 걸 유념해서 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제가 말씀드릴 것은 지금 원장님들이나 관장님들께 내가 우리 원이나 관에서 이러한 특별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이런 쪽의 어떤 분야의 인성교육이라든가 행복한 학교 쪽에 상당히 참 호응을 하고 지금 많이 발전되고 있다 하는 것을 기관장님들께 1분씩만 간략히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연구원장님부터 이 프로는 정말로, 이렇게 해서 홍보 좀 해 주십시오.

참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지금 12월 달, 아마 지역교육청 같은 데서는 다 행복한 학교,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실현 쪽에 다 행복한 쪽으로 아마 평가회를 가져요, 예산도 수립이 되고 도교육청에서도 하고. 제일 중요한 우리 직속기관장님들께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앞으로 사람다운 사람을 키울 수 있는 쪽으로 더 많이 과정을 만들어서 이렇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