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단재연수원 금년도 말 2012년도 신규교사 소양교육 시 강의한 과목명과 그다음 지도교수 직·성명 그거하고, 또 하나는 금년도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시 또 연수과목하고 지도교사 직·성명 그 두 가지만 좀 보내 주시고, 또 학생외국어교육원 초·중학생 1주 이상 집중 외국어교육 대상자 선발규정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 규정 좀 복사해 가지고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전응천 위원입니다. 앞서 하재성 위원님이 말씀하신 답변내용을 이래 들어보면 교육과학연구원 인정도서 주무담당관, 작년에도 이야기했던 건데 시정이 잘 안 되신 것 같은데 내년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교육문화원장님, 1년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그 큰 걸 운영하자면 예산이 많을 텐데. 우리 지금 직속 8개 기관 중에 예산이 제일 많이 책정이 됐다고 37억 정도 이래 되는데, 보면은 사실 원장님께서 부임하신 지 몇 개월 안 돼 가지고 잘 모르시겠지만 지금 이래 보면 집행잔액이 3분의 1 더 남은 것 같단 말이에요. 지금 이제 남은 달이 1개월뿐이 안 남았는데 1개월 반 정도 남았는가?
이거 얼렁뚱땅 해서 이걸 다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뭐 잘하시겠지만 저 계별이라든가 과별로 적기에 추진되지 않았나, 학교 현장에서 주로 이런 것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 문화원에서도 계별, 과별 적기에 추진되지 않은 이런 예산잔액을 볼 때 의문이 많이 갑니다. 이걸 도대체 이 많은 돈을 남은 일수에 다 소비를 할 수 있느냐.
안 한 게 뭡니까? 예, 뒷장 이래 보면 뭐 예정 예정 이런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 보면요. 금액이 거의 맞아떨어지는데 이거를 연중에 계속 했어야 되는데 왜 이래 끝에 가서 이렇게 왕창 몰아 가지고 하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글쎄 잘하시겠지만, 여기 하나 이래 보면 학생체험학습실 운영 그다음에 안전체험관 운영 이런 건 연중에 이루어져야 되는데 꼭 나머지 한 40일 동안에 해야 되나 하는 이런 의문이 가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았습니다. 잘 아시네.
거기 특색사업으로 이래 하니까 잘 아시는데. 그런데 여기 이래 보면 제목을 뭐라 그랬냐면 수업달인 양성을 위한 과정이란 말이여. 그런데 이 추진목적이라든가 기본방침 이런 거를 보면 주로 이 사람들을 연수를 시켜 가지고 현장에 적용하는 건 토요일 방과후에 주로 적용을 많이 한단 말이여.
목적이 그런 거 그래 되어 있단 말이여.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수업달인을 한다면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데 이거 목적을 두고 하는 게 좋지 않으냐, 왜 하필 이런 걸 기본방침을 토요 방과후에 수업을 이래 하는 달인을 육성하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래 말씀을 드리는데, 뭐야 수업달인 양성 이거를 방과후달인 이러면 이해가 가고 묻지를 않겠는데 이렇게 제목을 이래서 좀 헷갈려 가지고 이래 물어봅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여기 TTLC 연수를 시키는데 대상자가 선생님이잖아요, 그렇죠? 선생님이 하는데 이 선생님들이 주로 몇 시간을 하느냐 하면 많아야 52시간이란 말이야, 그지? 아니 현장적용 20시간, 출석시간 해 가지고 32시간 52시간이잖아, 52시간.
그래서 기재가 안 되어 가지고서 이왕 하는 거 60시간은 해 줘야지. 현장 선생님들이 혜택을 좀 받고 이동하는 데도 점수를 좀 주잖아, 60시간 이상 돼야지. 그전에야 뭐 말짱 해도 도루묵이잖아요, 그지?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1인당을 이거 교육을 시키는데 얼마 정도 들어요? 그러면 현재 일선교사들이 이 TTLC 연수를 몇 명이나 참여를 했나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참 좋은 연수인데 이런 연수를 해 가지고 토요일 방과후에 이렇게 활용도를 많이 하는데, 토요일 방과후활동 수업뿐 아니라 다른 것도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단 말이여, 지금 이래 조사를 해 보면.
그래서 이래 돈 조금 들이고 이래 하는 방법 이 연수를 하면 이 선생님들을 활용을 하면 좋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단재연수원에서 하시는 연수 참 잘하시는구나 이게 누구 아이디어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거 연수를 하시는 지역별로 어느 지역이 제일 많습니까, 선생님들이? 하여튼 이거를 연수하면 이동하는데 혜택은 주네, 그지? 60시간 이상 되니까.
저기 내년에 이거 할 때는 파급효과를 보려면 출석 몇 시간, 출석은 좀 줄이고 좀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다음에 현장적용 조금 많이 하고 이래 가지고 60시간 이상 되도록 이래 해 가지고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과정도 이거 3개보다 좀 더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 가지고 예산 모자라면 좀 도에다가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요거 한번 이렇게 예산이 통과되도록 저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제가 오전에 자료를 두 군데 이래 요구를 했는데 그거 준해 가지고 이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우선 외국어교육원, 외국에서 교사자격 취득을 하는데 어떤 방법의 길이 있는가 한번 연구를 해 보셨습니까? 알아봤습니까?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는, 특히 영어를 쓰는 그런 나라들은 교사자격증 취득을 어떻게 하더라.
뭐 미국이나 영국 이런 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초등도 그렇지만 중등은 우리나라 지금 넘치고 있단 말이에요. 교사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엄청 많거든, 대학을 졸업하면 거의 다 이래 있는데 그런 상황인데 아까 이광희 위원도 얘기를 했지만 외국어교육 이제는 햇수가 지났어요.
어느 정도는 정착이 됐어야 된다 말이야. 지금도 이런 프로 교사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하지 않는다는 거 이거 참 문제가 있다, 이러지 않도록 해 달라는 걸 이광희 위원 말씀을 하셨지만 저도 다시 한번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거 한 번 연구를 꼭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요구한 것 외국어교육원 학생선발 규정에서 초등하고 중등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 이래 보내 주신 자료를 이래 보면 중등은 어느 정도 선발규정을 잘 지키고 있어 보니까. 이 정도만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역 안배가 되고 잘하고 있구나 이런데, 초등은 순 엉터리 같아, 규정이. 제가 하나 읽어드릴게요.
첫 번째 보면 영어회화 능력이 지나치게 뛰어나거나 지나치게 뒤떨어져 교육효과가 미비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입소신청자에서 제외한다, 이게 뜬구름 같죠, 그지? 그다음 또 하나 다섯 가지 중인데 세 번째 거는 교육이수시간 중 10% 이상을 이수할 수 없는 학생은 추천에서 제외한다, 이것도 뜬구름 식이여. 아니 세상에 이런 놈의 규정이 어디 있어.
이래 가지고 애들을 선발한다는 게 이게 참 웃긴다 그거여. 그래서 이래 말씀을 드리는데 초등은 선발규정 도저히 아무리 내가 하려고 그래도 이해가 안 가서 이 규정을 볼 때 이거를 이래 보면 아 이거는 도시 위주이고 큰 학교 위주이고 그리고 교장이 친숙관계가 있고 요새 막말로 하면 교장이 끝발이 있으면 그 학교 애들은 많이 갈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든다 그거여. 아니 도대체 이런 놈의 게 어디 있냐.
그래서 그다음 이 규정 다섯 가지를 보면 갔다 온 학생이 다시 오는 규정을 제한하는 규정 같다 그거여. 이런 놈의 규정이 어디 있고, 초등 입소대상자 규정을 시골 그런 산골 이런 데 학생들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이러지 않는 것이 이래 보여서 말씀을 드리는데 다시 좀 해 주세요, 이거. 그러니까 지역교육청에서는 어떤 식으로 이렇게 선발하는 규정이 본원에서 있어야지 그럼 지역교육청에서는 뭘로 하나, 교장 이쁘니까 그 학교 해 주자 이런 얘기여?
글쎄 그러니까 선발규정을 본원에서 이렇게 통제하는 그런 것도 지역교육청에 내려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지역에서 저 교장 좋으니까 해, 그 학교 해 줘 이럴 수가 있다 그거여. 없으니까 그렇게 된단 말이여.
내가 사실은 교육장을 했었는데 교장 이쁘면 하지 뭐. 그렇잖아. 요거 규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정답은 아닌데 원장님이 저보다 잘 아시니까 한번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걸 이래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단재연수원 제가 의원이 되면서부터 이야기한 게 우리나라는 지금 남북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런 심각한 나라인데 도대체 윤리·통일·안보교육을 철저히 좀 해야 되는데 이러지 않아서 참 환장할 지경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최소한도 30%는 연수과정에 넣어달라, “어렵습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그러면 30% 어려우면 최소한도 10% 이상을 넣을 수 있냐, 그건 넣을 수 있다고 그때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다 받을 수는 없고 초등 1급 정교사, 중등 추수지도 직무 2개만 받아봤는데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증 이거 이수과목을 이래 보니까 좀 이상한 과목들이 많단 말이야. 그런데 여기 윤리·통일·안보에 들어간 시간이 5개뿐이 없어 5시간, 100시간 중에 5시간. 그래서 아니 이 과목들이 희한한 것들도 많은데 과목선정은 교과부에서 이런 거 이런 거 하라고 정해 줬는가, 그다음에 과정별로 본원에서 정하는가 이게 헷갈려 가지고 묻습니다.
어때요?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정하는 거.
그러면 저기 뭐요 전 과목을 전부 다 교과부에서 지정을 해 준단 말이여? 아니 그건 그런데, 보면은 작은음악회 이런 것도 거기서 해라 그런가? 하여튼 교과부가 문제네, 그지?
원장님이 한번 공문으로 정식 한번 이야기를 해 주세요. “좀 문제 같다” 이렇게. “이런 것 좀 우리 원에서 넣으려고 그랬는데 넣어도 되겠습니까?” 한번 물어보세요.
오는 연수대상이 다른 데 넣어야지 말이 되지, 똑같은 사람이 온다면 넣을 필요 없지.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신규교사 추수 직무연수는 14시간을 넣었더라고, 이거는. 그래서 거의 그래도 비슷하게 넣었구나, 61시간 중에.
그래서 요거는 수긍이 이래 가는데 초등 1급 정교사는 그렇다. 또 뭐 교과부 지시라니까 어쩔 수 없지만 하여튼 본원의 그런 이런 거를 더 했으면 한다, 이런 것 정식으로 한번 신청을 이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연수과정에서 출석수업 연수시간은 몇 퍼센트로 이렇게 정해진 규정이 있어요?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TTLC 교육에서 출석이 32시간이란 말이에요. 이거 너무 많거든. 일선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을 출장 내 가지고 자꾸 오라고 그러면 이거 헷갈린단 말여, 사실은.
그래서 이런 시간을 본원에서 할 수 있는 재량권이 있다면 좀 줄이면 어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과외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