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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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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직속기관별로 최근 2년간 원장님이나 관장님 부임해서 재임기간, 최근 2년 동안 재임기간 표시해서 제출 좀 해 주시죠, 최근 2년 동안. 원장님, 관장님들 부임해서 근무하신 연한, 2년 동안 것. 이상입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먼저 차례대로 말씀드릴게요. 충청북도교육정보원 118쪽, 그 전자책 업체 부도 나 가지고 유지보수기간이 지났는데 이거 지금은 완성을 했나요?

그러면 단재연수원 128쪽 8번 항에 홍익인간 정신교육과 한민족 이념 단군선왕 해서 우리가 교육이념이 「교육기본법」제2조에 보면 홍익인간 이념 교육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하고 연관이 돼서 이제 단군선왕하고 연관해서 교육을 시켰으면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그 전에 이렇게 듣는 얘기를 보면 일부 종교단체에서 아마 단군선왕하고 연관을 시키면 일부 반발이 있고 해서 이거가 조금 교육과정에 홍익인간 과정을 집어넣기가 조금 곤란하다는 얘기를 듣거든요. 그래서 일부 학교에서는 아마 전임 유성종 교육감님하고 청원문화원하고 연계해 가지고 일부 학교에서는 홍익인간 이념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전번 원장님 계실 때에 홍익인간 중점적으로, 우리 「교육기본법」에도 나와 있는 사항이니까 그 시간을 할애해서 과정별로 넣었으면 해서 당부를 드리는데, 그 129쪽에 보면 시간이 1시간씩 들어있는 것도 있고 과정별로, 2시간씩 들어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이것 좀 홍익인간 교육 이념을 더 보충을 해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해서 당부를 드렸거든요. 새로 오신 원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하여튼 우리 교육이념이, 홍익인간이 교육이념 목표거든요.

그거 할애를 해 주셨으면 해서 당부를 드릴게요. 그렇게 하고, 133쪽에 교육과학연구원 11항이거든요. 전번에 저희들이 당부드릴 때는 각종 교육 연수하고 난 뒤에 설문지 분석을 해서 차기에 반영할 사항, 또 단점으로 나오는 거는 설문지 분석결과, 단점으로 나오는 거는 과정별로 생략을 하고 그래서 설문지 분석결과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거는 반영을 해 주십사 하고 전번에 장병학 위원님이 당부한 것 같은데 지금 설문지 받고 있습니까?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사항, 뒤에, 154쪽에 문제점하고 조치결과가 나와 있는데 냉방상태든지 시설하고 연관이 돼서 교육에 초래가 된다 하는 것은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닙니까? 예산을 세워서라도, 냉방 관계가 그 시설이 안 좋아서 교육과정에 문제점이 있다, 그런 것은 얼른 보수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금년까지 해마다 그렇게 반복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냉방 관계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마는, 죄송한 말씀인데 각종 행사가 중요하겠지만 행사 하나 줄이면 충분히 시설예산 세울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점차적이라도 시설보완을 해야지. 교육을 위한 명색이 연수원이거든요.

그래서 시설보완을 예산 사이드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시설 때문에 연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런 것은 문제점이 있는 거죠. 하여튼 교육감님의 관심도가 연수에 목적이 있다면 목적대로 가는 게 정상 아닙니까? 한번 연도별로 시설 보완하고 계획서 좀 작성해 가지고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세요.

예산 사이드하고 같이 상의를 해 보죠. 중앙도서관 138쪽, 이게 전번에도 우리 장병학 위원님이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학생하고 일반 사용자가 3분의 1 정도, 명색이 우리 중앙도서관인데, 그렇다고 일반인 위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는 힘들고, 물론 일반인도 많이 이용을 해야죠. 그래서 그 향후대책에 보면 교과하고 연관돼서 코너를 운영을 하겠다.

그래서 초·중·고등학교 교과 연계, 또 이용자 희망도서, 신간도서를 확충을 하겠다, 그런 향후대책이 나와 있는데 이것을 확보를 하면 각급 학교든지 학생들한테 홍보가 돼야지 학생들이 알거든요. 그래 홍보는 하고 있습니까? 학생들이 이용을 할 수 있도록, 몰라서 못 오지 않게.

그 뒤쪽도 마찬가지지 뭐. 도서관 공간이 부족해서 도서 확보가 힘들다 하면 옛날 것도 있고 최근 것도 있고 하니까 교체해서 공간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그래서 공간 확보 때문에 못한다 하는 것은 이유가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 거는 좀 교체해 가지고 새로운 신간도서로 보충을 해 주고, 그렇게 운영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서고가 아니더라도, 열람표는 만들더라도, 서고에 비치하더라도 학생이 원하면 꺼내다가 갖다 줄 수 있게. 충청북도학생종합수련원, 작년, 2011년도에 신규 특색사업으로 교육가족 동계 캠프를 했습니다. 작년에 신규 사업으로써.

제가 이제 세외수입 이런, 이게 동계기간 동안에는 거의 완전히 쉬거든요. 그래서 직원들, 물론 우리가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월급은 쉬어도 나오긴 나오지. 그래서 교육감님 입장에서 생각을 해서 동계 교육캠프를 운영을 한다든지 세외수입 증대 방안을 강구 좀 해 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드린 적이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수익사업에 치중할 때 본래의 설립취지를 훼손할 염려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제가 앞에 나와 있는 뭐 사회단체다 뭐 예를 들어서 한 거는 세외수입 증대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대책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한 건데 엉뚱하게 문제점을 이러한 방향으로 이끌고 갔거든요. 그러면 솔직히 2012년도에, 금년도에 해넘이캠프 이런 거를 운영을 하거든요, 교직원이든지 학생들이든지. 이러한 거를 12월, 1월달 동계기간에 학교든지, 방학기간이니까 연계해서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사회단체하고 연계해서 세외수입을 증대할 때 본래 설립취지하고 만약에 바뀐다면 그러한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전번 원장님하고 비슷한 말씀인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공직사회기 때문에 하계기간을 활용을 많이 하죠. 캠프도 있고 뭐 많이 하는데, 동계기간에는 거의 쉬다시피 하거든요.

그래서 동계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 학교의 희망을 받는다든지 적극적으로, 그렇게 해서 세외수입 증대방안을, 올릴 수 있는 방안도 강구 좀 했으면, 대책을 마련했으면 그런 의도에서 먼젓번에 주문을 드린 거거든요. 그렇게라도 해서 건물은 서 있는데 활용할 수 있고 또 마찬가지로 우리 도교육청 입장에서는 세외수입도 증대시키는 방안도 있고 일석이조거든요. 기왕 건물이 되어 있고, 물론 동계기간에 보일러를 돌리려면 실제 연료비가 들어가요.

그래서 그거 장단점 분석을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중·고등학교든지 학교의 집단으로 대다수 인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방안을 연구 좀 해봤으면 해서 또 당부를 드릴게요. 단재연수원 원장님이 원래 일거리가 많으니까, 거기 이제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도 하고 권고도 하고 그런 게 많을 거예요. 그래서 계시는 동안에, 1년 계실지 2년 계실지 모르겠는데 보니까 우리 직속기관 기관장님들이 거의 6개월에서 1년 정도 계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나중에 부교육감이든지 교육감님한테 들을 말씀이고, 하여튼 단재 연수원이 여러 가지 권고사항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 수감자료 직속기관 것도 가지고 계시나요?

재미있는 거 한번 제가 권고를 드릴 텐데 보시면 실무자가, 85쪽, 실무자가 아마 이 수료소감 설문지 분석을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하는 위원들한테 제출을 해 줬거든요. 여기 보면 재미있는 게 맨 위에서부터 보면 국어과 능력향상 초등, 사회과 능력향상, 수학과 능력향상, 과학과 능력향상 보면 국어과는 90.9, 여기 만족도에서 최하예요, 그 프로수가. 사회과가 95.1, 전부 90점 이상은 이상인데 90점 밑으로 내려온 거는 없거든요.

사회과 95.1, 수학과 91점, 과학능력향상이 96.6 최고예요. 최고인데 또, 우선 그것부터 말씀드리고, 그다음 장 86쪽을 보시면 앞에 85쪽에 초등 과학과 능력향상이 96.6 최고점수인데 각 과별로, 86페이지 중등을 보면, 초등하고 중등하고 비교가 되는 게 중등 수석교사 직무연수는 100%가 나와 있고 그 밑에 교과교실제 전문성 신장에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가 있는데 교과교실제 전문 신장 연수 과학은 93.6으로 국어, 사회, 과학, 영어 중에서 최하예요, 과학이. 앞에 거는 과학이 최고점수가 나왔고 설문이, 프로수가.

그래 이게 조금 난센스인데 같은 과학이면서 초등은 96.6으로 최고점수가 나왔고 그다음 페이지 국어, 사회, 수학, 과학에서 교과교실제 과학은 최하가 나왔거든요, 같은 과학인데. 그리고 이제 설문분석할 때 이거 붙들고 늘어지면 뭐 설문서 뭐 이렇게 하고 이제 따지다 보면 재미있을 텐데 그것은 같은 과학이면서, 아마 이제 강사진이 조금 바뀌긴 바뀔 테죠, 같은 과학이라도. 그런데 이제 그거 분석을 할 때 조금 신경 써서 실무자가, 그것 좀 프로수 따질 때에 영점 이하 이렇게 올리면 한 칸 더 올라 갈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도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86페이지에 수석교사 직무연찬 중등은 아주 최고점수 100%가 나왔어요, 그 만족도가. 그런데 85페이지 그 앞에 유·초등 수석교사 자격 시도 연수는 92.6으로 최하가 나오고, 이것은 초등이라 최하 나오고 이것은 중등이라 직무연수가 100%가 나오고, 만족이. 그래 조금 난센스가 있는데 이런 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실무자가 이렇게 풀어서 만족도를 프로수 따질 때에 조금 하면 중간으로 끼울 수가 있는 실무운영이 될 수 있을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등이 실력 있는 강사진이면 초등도 실력 있는 강사로 했어야지. 이거 만족도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수석교사도 마찬가지, 수석교사 강사진도 초등하고 중등이 차이가 최고하고 최하가 나오면 비슷한 강사진을 선정을 하든지.

그거 강사 선정하는 데는, 지금 이거 같은 과학, 같은 수석교사인데도 최고 최하 점수가 나오니까 그게 보기에는 딱 들어오잖아.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릴 게요.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건데 139페이지 촉구사항 조치결과에 보면 비리 공무원, 어감은 안 좋아요.

비리 공무원 감사처분 대상자, 지금 우리 홍준기 원장님 앞에 계신데 제가 부탁드린 적이 있거든요. 단재연수원에서 비리 공무원이나 감사처분 대상이 된 분들은 그분들은 그래도 정신교육이나 무슨 실무교육 같은 거를 과정을 선정을 해서 단재교육연수원하고 그 무슨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때 감사관님이었던 홍준기 관장님하고 단재연수원장님 두 분한테 그런 과정이 필요할 텐데 권고를 드렸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게 나온 게 130쪽의 이게 반부패 청렴도 이게 전체 5시간 해서 전체적인 걸 따져봤는데 40명이 됐건 몇 명이 됐건 이건 강제로, 비리 공무원 또 감사처분 대상 공무원 실수가 됐건 어쨌건 감사대상에서 무슨 처벌을 받았으면, 이건 강제로 정신교육을 시키든지 실무교육을 시키든지 그런 과정을 시켰으면 좋겠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알겠습니다. 원장님 어려우면 딴 분한테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