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이광희 위원입니다. 교육과학연구원 관련해서 영재교육 관련된 영재교육 변경사유 및 관련 보고서를 좀, 대체로 전체적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현 영재교육 추진현황 예산 포함해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재교육원은 집행기관과 의회와의 관계와 관련된 교육한 현황 일체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광희 위원입니다.
단재교육연수원에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본청 거 49쪽에 보면 학교폭력예방 원격연수를 추진을 하셨죠? 9월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9,000명에 대해서 학교폭력예방 원격연수를 추진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추진을 했는데요, 이것이 학교폭력예방 교육의 역할을 다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올해 학교폭력과 관련돼서 수도 없이 많은 제안과 정책들이 쏟아져 나와서 우리 도에서는 이 내용을 원격연수로 추진을 했는데요, 현장 선생님들에 의하면 내용이 부실하고 형식적이며 현장의 요구가 전혀 반영되고 있지 못하다, 현장 교사들의 필요를 반영해야 한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클릭질 연수다, 이런 비아냥이 있는 거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원장님께서 그렇게 인정을 그냥 빨리 해 버리시니까… 학교폭력 대책에 관해서는 교사·학부모·학생 연수에 대해서 종합적이고 전반적인 효과점검이, 분석이 필요하다는 현장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현장 선생님들을 실질적 사례를 중심으로 투입해서 실질적, 효과적인 연수가 될 수 있도록 강사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그런 제안도 드리고요. 기왕에 하는 김에 예산을 제대로 배치해서 연수과정을 제대로 해 보자는 그런 의견이 있다고 보는데, 심지어는 유료 연수를 만들어도 듣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차라리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게 낫겠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그러면 동의를 하시는 거죠?
그러면 다음 학교폭력과 관련된 원격연수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요망하고요. 그런데 말이죠, 제가 원격연수와 관련돼서 이 얘기를 듣고 전반적인 원격연수가 지금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단재교육원에서.
그래서 원격연수 불편신고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원격연수, 강의연수 도움방에 민원 관련돼서 제가 들어가 보니까 과정 관련, 불편 관련, 홈페이지, 기타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민원을 요구를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서 뭐 과정 관련해서나 홈페이지의 문제나 기타 이것은 빼고 불편사항 이것을 운영… 원격연수를 받으면서 불편사항에 대해서 조사를 해 봤더니 올린 글만 10월에는 12개, 9월에는 32개, 8월에는 5개로 최근 3개월간 49개의 불편사항 민원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떤 답변도 달려 있지 않아요. 뭐 이렇게 추진을 했다, 완료가 됐다. 이거 한번 보신 적, 보고 받으신 적 있으십니까?
그래서 제가 연수 후기나 클린신고센터의 민원성 불만 글에 대해서 내용을 먼저 살펴보면서 어쨌든 단재교육연수원의 원격강의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앞으로도 원격강의가 계속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고, 그렇다면 특히 원격강의는 시스템의 미비로 기인하는 바가 크고, 아니면 독창성의 부족이나 아니면 강사의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보시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집단적으로 모아서 하는 교육은 20명, 30명 여기서 끝나는데 원격연수를 보니까 수천 명을 한꺼번에 교육을 하고 있어서, 특히 세밀하게 하지 않으면 심지어는 시스템 부재로 다 듣고 났는데도 안 들은 걸로 되어 있거나, 이래 가지고 불만이 쏟아지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좀 있나요? 3분 정도 있나요? 그러면 교육과학연구원의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상관에서 영화상영을 하고 있나요? 그런데 홈페이지는 2010년 9월 이후에 없는데요? 자료가 그전에는 관람하고 싶은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을 하거나 했지 않습니까?
지금도 하고 있는데 홈페이지에 다만 올리지를 않은 건가요? 그러니까 3편으로 지난 1년 동안 계속 진행이 되는 건가요? 지금 보니까 규모가 엄청난데, 그죠?
그런 영화관 한 번 들어가 보기도 힘든데, 거기 설치비용이 얼마 정도 들었죠? 영화가 지금 11편이라고 그랬는데 그 영화 순환주기가, 바꾸는 순환주기가 얼마나 됩니까? 처음 만들어질 때도 문제는 소프트웨어라고 얘기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상영될 수 있는 게 아무 영화나 상영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구입을 할 것인가, 또 여기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낼 수 방안은 없는가에 대한 그런 질의를 제가 한 바가 있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보기에도 지난번 우리 위원들이 가 가지고 영상관 설치와 관련돼서 결국은 상영할 영화의 대안이 없이 하드웨어만 많은 돈을 주고서 만들었을 경우는 그게 그냥 구경만 시키는, 이렇게 하고 만다.
여기에 대해서 소프트웨어적 강화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을 한 바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단재교육원에 제가 지금 3년째 같은 얘기를 하는데요, 올해도 또 지역 언론에 났습니다. 현장 교사들이 의회가 못돼서 시간을 촉박하게 하고 무리한 자료요구 등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또 났습니다.
충북교육 발전에 발목이나 잡고… 이게 의회죠? 제가 지금 계속 단재교육원에 3년째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이 상태라면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나 이런 분들하고는 의회가 악화되게 돼 있습니다.
계속 그런 얘기만 들으니까. 지금 3년째 됐는데도, 어쨌든 행정부와 의회가 두 축으로 해서 굴러가야 된다는 거, 그리고 의회가 교육 의회에서, 바뀌어 가지고 단일화돼서 현재의 도의회가 어쨌든 견제와 감시와 균형 잡힌 견제를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 텐데, 그래서 그 말씀을 드렸어요. 충북 공무원교육원은, 충북 도에서 운영하는 공무원교육원은 대부분의 공무원 대상 교육과정에 대부분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들이 돌아가면서 이 교육을 하고 있고요, 지난 몇 년간. 청주시도 그렇고. 모든 공무원과 관련된 분들은 의회와의 관계들을 원활하게 푸는 것이 운영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서 이 말씀을 지금 3년째 드리는데 지금까지 두 번 했습니다, 두 번.
체면치레 하시려고 그 이전의 원장님이 두 번 하시고,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때뿐만 아니라 사업계획 보고회 때도 이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면 개인적으로도 말씀을 몇 번 드렸어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님들이.
운영을 해 보니까 현재 의회가 달라져서 현장 선생님들이건 아니면 교육행정가들이건 이런 교육공무원들과의 의회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절실하다, 현재처럼 가서는 의회가 행정부의 무슨 발목이나 잡는 곳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된 이유가 뭐죠? 또 얘기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이것 좀 제가 다른 뭐, 그전에는 그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건의·촉구한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시정·개선해 주십시오. 이 두 번도 원장님 오셔 가지고 지난번에 말씀하셔서 그때 보고한 거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체면치레하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말씀드리건대 이것은 하셔야 합니다.
모든 교육과정에 이 부분을 꼭 좀 넣어 주십시오. 다음은 영재교육원 관련돼서 교육과학원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요구한 자료는 아닌 것 같은데요, 영재교육원이 몇 년이나 어떻게 운영이 됐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제가 그 말씀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초기에 교육과학연구원에서 했었던 영재교육이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야심차게 시작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랬다가 올해, 작년부터 넘어오면서 유아무야 지금 끝나는 분위기로 평가도 없이 이렇게 가고 있는 것 같거든요. 원장님!
지금은 없어졌는데, 지금은 자료 찾아보면 홈페이지에 아직도 여전히 남아 있는 영재와 관련된 자료들이 간간이 단어로만 남아 있습니다. 올해 여기 주신 자료에도 2012년 9월, 올해 9월에 진로상담부로 명칭도 변경되고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애초부터 찾아보니까 만들어질 때부터 사회적 여론에 편승한 그런 졸속적인 계획이었다는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그랬다가 지금 슬그머니 없어지는 이런 일이 발생을 해서 이런 사업이 다시는 진행되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거기에 대해서 이전이 되거나 했을 때에 대한 평가가 있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영재교육을 한꺼번에 이루어지던 거를 분야 분야 나누어서 각 단위별로 분화됐다 이 말씀이시죠. 올해 영재교육과, 특히 컴퓨터 영재교육과 관련되어서는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예산을 세우지 않으셨나요?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평가나 어쨌든 처음엔 영재교육으로 한꺼번에 다 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가지고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보원으로 이전되고 또 영어교육은 영어교육대로 이전되고 또 수학과 과학은 과학대로 이전이 된다는 거잖아요.
처음에 통할해서 했었던 걸 이렇게 됐었던 이유에 대한 판단들을 평가를 좀 하셔야 된다는 거죠. 지금 영재교육이라는 말도 안 쓰시잖아요, 내부에서 진로교육이라고 하시지. 그렇죠?
네, 이관사업으로. 평가는 더 이상 할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거고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외국어교육원 짧게 짧게 하고 가겠습니다. 외국어교육원의 본원과 청주원에 8명과 10명 각 18명의 외국 원어민교사가 있는데 이분들이 교사자격증이 있나요? 청주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교사자격증 미소지자가 무려 충북 전체의 원어민교사 중에 88.1%가 교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걸로 나와 있고, 그리고 청주 같은 경우는 90.2%가 교사자격증 미소지자로 나와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가요? 외국인이면 우리나라 와 가지고 외국어 해도 되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에 가서 하려면 거기서 교사자격증 없이 그냥 하나요?
외국에 가서도 그렇게 할 수 있나요? 근데 엄격한 과정인데 미소지자가 10명 중에 9명이 이게 좀… 그러니까 여기 저한테, 자료 보면 전체 청주에 102명 중에서 92명이 미소지자면 우리가 여기 18명을 가지고 있으면 여기에 대비해 보면 90%가 어쨌든 넓게 봐줘도 많은 숫자가 미소지자라는 것 아닙니까? 지금 전국적으로 영어 원어민 교사의 자격문제가 자꾸 대두가 되면서 어쨌든 교사자격증을 좀 갖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여론이 좀 일고 있어서 이거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18명의 현재 원에서 있는 6명만 원어민 자격증이 있다면서요, 18명 중에서. 네, 알겠습니다. 중앙도서관에는 정책제안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학교마다 도서관을 만들어서 도서구입을 해 달라, 북카페를 운영하겠다는 요구가 많아지고 우리 교장선생님들도 일선에서 굉장히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아시죠? 근데 제가 가보면 어쨌든 학교별 작은 도서관의 질적 향상이나 교육서비스, 도서관의 어떤 행정서비스 이런 걸 좀 더 주기 위해서 재교육도 필요해 보이고 사서선생님도 그렇고 사서도 그렇고, 그리고 그다음에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들을 좀 공유해서 좋은 프로그램들은 서로 배울 수도 있게 하거나 아니면 메인 프로그램을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하는 좋은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는 각 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네트웍을 하거나, 이런 어떤 도서관의 네트웍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 드디어 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전부 개별 개별 하고 그냥 알음알음 어느 학교는 어떻게 하고 있다는 정보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는 듯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계속 도서구입을 해 달라고 하는 게 각 지역 관내에서는 아주 일반화되어 있는, 작년하고 올해 점점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그렇다면 중앙도서관에서 이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안은 해볼 수 있다고 보거든요. 중앙도서관이 각 학교별 도서관의 허브역할을 하는 것까지 좀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은가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그래서 저도 한 번에 이렇게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장기적 계획에 대한 수립, 이후에 이렇게 나갈 것 같다는, 그래서 중앙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순기능적 역할들을 확대하기 위해서 그래서 제가 몇 분들한테 여쭤봤어요.
교육청 본청에서 혹시 이런 담당자가 있는지. 그랬더니 없는 것 같거든요, 아직. 그거는 새롭게 수요가 만들어지고 확대되면서 오는 그런 새로운 문제이기 때문에 중앙도서관에서 기왕에 원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향후에 이런 식으로 각 작은 도서관, 학교별 작은 도서관이든 작은 도서관에 대한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그런 허브적 역할을 해야 되겠다는 장기계획을 좀 수립할 수 있지 않은가 하는 거죠.
그러니까 도서관의 네트웍에 대한 필요성은 인정하시고 어쨌든 어디선가 그런 학교별 도서관과 관련되어서 네트웍시킨 걸 가지고 업그레이드시키고 그런 정보의 공유와 이런 걸 해야 된다는 거는 인지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