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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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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청북도 충주·제천·음성·단양 교육지원청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행정감사에 충청북도학교운영위원회 정종현 협의회장님 외 1명이 방청하고 계십니다.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뵙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으로 시작했던 임진년이 어느새 풍성한 결심을 남기며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올해 충주·제천·음성·단양 교육지원청에서는 충주의 세계로 웅비하는 베스트 충주교육, 제천의 학생사랑 으뜸 제천교육 실현, 음성의 사랑으로 꿈을 키우는 명품일류 음성교육, 단양의 에듀토피아 단양 감동캠프 운영 등 기관별 특색사업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교육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 자리를 빌려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우리 위원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기관의 행정사무가 적정하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교육시책의 현황파악과 2013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필요한 정보 및 자료를 수집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잘못되었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및 개선토록 요구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충북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준비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질의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집행청 관계관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의회가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 김호년 교육장님께서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그 밖의 교육장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 김호년 교육장께서는 증인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세요.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이어서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직제순에 따라 충청북도 충주, 제천, 음성, 단양교육지원청순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실 때는 소속,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에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간략하게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충주교육지원청 송광헌 교육장님부터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헌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천교육지원청 김상원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음성교육지원청 정진구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진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양교육지원청 김호년 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천지역하고 충주지역 사립유치원장과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행정사무감사를 방청하고 계시다는 것을 추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앞에 저기는 고정으로 이렇게 자리를 해 놓은 것 같아 가지고 저기하고, 저 뒤에 자리는 앞으로 당길 수 있죠? 교육장님들 자리 말여.

원래 거리가 너무 멀은 것 같아. 앞으로 좀 당길 수 있겠죠? 고정시켜 놨나, 거기?

좀 당길 수가 없어요? 여기는 아주 고정을 시켰는데 거기는… 아무튼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29분 감사중지) (10시3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보충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집행청 관계관께서는 위원님이 요구하신 보충자료를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하고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10분씩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는 충실한 질의 답변이 될 수 있도록 핵심만 요약해서 질의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집행청에서 답변을 할 때는 시간을 감안해서 관계관의 소속, 직·성명을 말한 후에 위원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김동환 위원님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는 김동환 위원님을 중심으로 좌에서 우로 장병학 위원님, 하재성 위원님, 최진섭 위원님, 전응천 위원님, 이광희 위원님 이런 순으로 질의순서는 하겠습니다.

김동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응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부터 점심시간이고 제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리하고서, 한 텀 했으니까 점심시간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위원장 박상필입니다. 제가 한두 가지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에서 각급 학교에서 복지예산이라 함은 주로 뭐 뭐가 들어가겠습니까?

우선 음성 교육장님 학교에서 복지예산이다 그러면 대충 이렇게, 지금 제가 자료요구도 했는데, 저기 9쪽의 충북교육청 지역교육청 공통자료 요구에 거기에 한번, 지역교육청별로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학생 복지예산을 네 가지를 크게 봐서 학생 학습준비물, 그다음에 학생 자체활동비, 그다음에 학급운영비, 도서구입비 물론 다른 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크게 네 가지로 봐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교육장님들 한번 내 지역 교육청 산하에 각 학교에서 학생 복지비가 어떻게 편성되었나 보시면 아마 여러 가지 생각이 들 거라고 생각되는데, 요거 네 가지 면에서 다른 것도 있겠습니다만 그 복지예산이 많이 해마다 증가는 하고 있다라는 것을 아마 표를 보시면 알 것 같아요. 그런데 반면에 또 학생 학습준비물, 자체활동비, 학급운영비가 전혀 없는 학교도 있어요.

우리 교육장님들도 한번 보시고 내 관내에 이런 학교가 있구나. 이걸 보시고서 우리 교육장님으로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리 저기 음성 교육장님 만약에 관내에 복지예산이 지금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다 전혀 편성되어 있지 않는 학교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 말씀 좀 해 주실래요, 음성 교육장님? 아니 글쎄, 그건 알겠는데 만약에 그런 학교가 있다라고 하면 이걸 지도를 해야 되나, 학교에서 교장이 예산 편성하는 건데 우리 교육청에서 권한밖이라든지 이것만 얘기해 주세요.

지금 중학교도 지금 학습준비물이 필요할 텐데 우리 제천 교육장님 지금 보니까 거기 중학교는 준비물이 배정된 학교가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학교는 학습준비물이, 물론 초등학교 같이 저기는 하지 않겠지만 다른 데는 다 그래도 얼마씩 배정을 한 데가 있는데 제천 관내의 중학교는 학생 학습준비물이 전혀 배정되어 있지 않아요?

지금 보니까 제가 거기 표에 나와 있는 거만 잠깐 이렇게 보니까 그래도 네 가지의 예산을 그래도 많이 편성한 데가 충주 같으네요. 충주가 초등이 평균해 가지고 4.04 중학교가 3.87 그래서 평균 3.99가 예산이 편성되어서 제일 많은 것 같고, 하여튼 음성이 초등이 3.0 중학교가 3.1, 근데 제천이 하여튼 작은 것 같아요. 초등이 2.32여, 2.32%.

중학교가 2.37 그래서 타 시·군 교육청보다, 물론 10만 원 배정한 게 안 들어가서 그런지 하여튼 이 비율로 이 통계 숫자로 봐서는 좀 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예산편성 매뉴얼에 도서구입비, 예산의 도서구입비가 도교육청 예산편성의 몇 프로로 되어 있죠? 3% 이상 하도록 되어 있는데 차가 너무 나요.

한번 자기 관내 것 보십시오. 제가 시간관계로 더 이상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예를 들면 음성의 남신초등학교는 7%의 도서구입비를 예산을 편성했네요, 음성 남신초. 그런데 같은 관내의 오선초등학교가 음성이죠?

음성 오선초등학교는 1.4%여. 그래서 꼭 3%를 고집할 건 아니지만 어떤 데는 예를 들면 제천의 뭐 이거 학교를 얘기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거기 표에 나와 있는 화당초등학교 0.03%여, 1%도 아니고 0.03. 도서구입비라고 할 수 있겠어, 0.03.

그리고 제천의 장락초등학교는 0.1%. 그래서 대체로 제천이 도서구입이나 이쪽 면에 예산편성이 좀 저기 한 것 같은데 교육장님 한번 지도를 해 주시고, 행정지도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고 그러면 점심식사를, 시작한 지가 시간도 되고 그래서 12시에 원래 계획을 했던 건데, 지금 50분인데… 그래서 중식을 위해서 1시 반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시 반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52분 감사중지) (13시3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흡한 건 조금 이따가 잠시 후에 하시고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돌아가는 다음 텀에 답변해 주세요, 교육장님. 여기서는 저기하고.

다음에 장병학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다음 이따가 순서되걸랑, 저기 최 위원님 이따 순서되걸랑 하세요. 박상필 위원장입니다.

이거 제가 하나만 하고서 잠시 휴식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도교육청과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과 사이버가정학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이버가정학습, 이것을 운영하는 목적, 목적을 네 분 중에 누가 한 분만 말씀해 주세요.

간단하게, 왜 이것을 운영을 하고 있나. 제천 우리 김상원 교육장님 좀…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 정확히 해 주셨습니다.

이제 지역 간의 교육격차도 해소하고 또 사교육비도 절감하고 뭐 교육기회 균등도 제공하고 여러 가지 차원에서 지금 교과부에서 추진하면서 지역교육청까지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지금 이것이 사이버가정학습 1년에 운영비가 14억입니다. 아, 13억, 13억, 대충 13억. 그리고 이번에 연구원에서 교육정보원으로 11월 초에 이전을 했는데 그 이전비가 13억 들었습니다.

기자재 옮기는데, 연구원에서 도교육청 정보원으로 옮기는데 13억 들었거든요. 이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서 지금 교육청에서 사이버가정학습, 교수학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내가 시간이 없어서 자세하게 말씀은 못 드리겠고 우리 교육장님들에게 숙제를 내겠습니다. 제가 도에서 받은 자료가, 여러분들은 거기에 없을 겁니다.

어디에 있느냐 하면 직속기관 수감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교육장님들 제가 숙제를 내는데 거기에 119쪽부터, 여러분들은 지금 거기 없을 텐데 그 자료를 도교육청 공통자료에 넣으면 너무 노출이 되고 그래서 정보원은 이번에 감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연구원에서 제가 받은 자료인데 그래서 이게 아마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직속기관에 넣어 있습니다.

꼭 한 번 보시고 우리 여러분들 관내 교육청에서 어떻게 지금 활용되고 있나를 꼭 좀 확인해 주세요. 여기 지금 교수학습지원센터 접속현황 해 가지고 1등에서 11등까지 석차별로 여기 나와 있어요. 여러분들 확인해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진천군이 교수학습지원센터 활용실적이 1등이고 사이버가정학습, 이 실적도 진천군이 1등이에요. 여러분들 우리 4개 교육청 등수 다 나와 있어, 여기 지금. 지금 2011년도에, 이것만 얘기하면 음성이 2위를 했는데, 2011년도 2위를 했는데 2012년도에 4위로 떨어졌어요.

떨어지고, 단양은 5위에서 3위로 올랐고 충주가 8위에서 5위로 올랐고 제천이 10위에서 8위가 됐습니다. 한번 자료를 확인해 보시고, 그런데 이제 제천, 죄송합니다마는 사이버가정학습 활용실적, 실적도 거기 2011년도 이렇게 초·중 뭐 연도별로 다 나와 있습니다. 꼭 교육장님들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이거.

어차피 자료가 노출된 거니까. 제천은 2011년도에 활용실적이, 사이버가정학습이 38%인데 2012년에 9월 말까지 같아요, 통계는. 21.9%여, 많이 떨어졌어.

그리고 충주는 상향이 됐고 음성이 상향이 됐고 단양도 상향이 됐는데 제천이 이렇게 하향이 됐다, 그래서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교육장님 한번 분석을 해 보시고, 금년에 사이버가정학습이 충북에서 모범이라고 해서 상도 타고 실적을 많이 올렸어요. 지금 2011년에 48.3%에서 2012년도가 61.5%, 전체 도내 평균이.

이렇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하는 거니까 우리 교육장님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이것은 여러분들이 도교육청에다 의뢰하면 우리 교육청 관내의 학교에, 이것은 거짓말하는 게 아니니까, 거기에 다 나타나는 거니까 사이버 저기에, 우리 교육청 관내 학교의 활용실적도 딱 통계로 나옵니다. 꼭 한번 빼 보시고 우리 교육청 관내에서 어느 학교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나를 격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교육장님들한테 과제로 냈습니다. 이거 한번 꼭 확인해 보시고 자기 교육청 관내 초·중별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 그리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자료를 꼭 구해서 오늘이라도 꼭 좀 확인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예, 알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10분간이면 되겠습니까? 3시 2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08분 감사중지) (15시2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장병학 위원님 먼저 좀, 급하니까 먼저 저기하시고,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이번 돌아가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는 걸로 하고 하여튼 하시고 싶은 말씀은 지금 이 시간에 다 이렇게 하시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짧을수록 좋고, 짧게 이렇게 저기해서 지금 3시 반이니까 시간을 가급적 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했습니까? 그다음 하재성 위원님, 아 참 김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상필 위원장입니다. 저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시간 관계로 한 가지만, 우리 뒤에 직원들도, 우리 교직원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한 가지만 제가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한번 시간 나면 저기를, 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공통요구자료, 거기를 103쪽, 102쪽에서 132쪽까지 있는데 102쪽을 한번 펴 보세요, 102쪽 한번. 102쪽, 103쪽.

우리 직원들이 뒤에 계시니까 업무처리 저기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에 제가 자료요구를 똑같은 방법으로 학교폭력으로 문제가 되어서 학칙에 처벌된 건수 및 처리결과, 그리고 문제가 확대돼서 검찰이나 경찰에 입건되어 고발된 건수 및 처리결과, 이것을 2010년에도 제가 자료요구를 했고 2011년도에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에는 어떻게 이게 통계처리가 돼서 왔느냐 하면, 그때 지역교육청별로, 예를 들면 여기 같으면 충주·제천·단양 3개 교육청을 묶어서 연도별로 이렇게 표를 딱 작성을 해 줬거든요, 2010년도에.

그리고 작년도에는 또 한 단계 더 발전돼 가지고 작년도에는 이렇게, 2010년도 11개 시·군 교육청을 표로다가 딱 만들어 가지고 11개 시·군 교육청별로 딱 해서 건수별로 해 가지고 개별로 딱 나와서, 아! 2010년도에는 몇 명이 어떻게 됐고 하는 게 딱 표로다가 딱 나와서 ‘야, 이게 행정이 많이 진전됐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교육장님 생각을 해 보세요. 3개 시·군 교육청을 그렇게 묶어서 해 줬고 그 이듬해는 11개 시·군을 딱 이렇게 표로 묶어 가지고 딱 3페이지여. 3페이지에다가 표만 딱 보면 이렇게 다 알 수가 있단 말여.

이렇게 해 줬는가 하면, 여러분들 한번, 교육장님 보세요. 102쪽, 103쪽 이게 몇 장여. 한 이삼십 페이지에 갖다가 시·군별로 이렇게 쭉 넣어 가지고 알 수가 없어요, 전에 어떻게 됐는가를.

한번 보세요. 그러니까 아마 시·군에서 지역교육청에 들어온 거를 그냥 갖다가 인쇄를 한 거지. 작년에는 이렇게 표로다 만들어 가지고, 담당자, 이제 도교육청 담당자가 그랬겠지.

이렇게 표를 딱 만들어서 보기 좋게 이렇게 했고, 지금은 그냥 “이거 자료 요구했으니까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볼 테면 보고 말 테면 마라” 그래 좋아. 그것은 좋은데 제가 이것을 통계를 내보니까 하나도 안 맞아. 여기에 있는 게 그러면… 제가 만약에 담당자라면 저는 그렇게 하겠어요.

아, 2010년, 2011년 거는 도교육청에서 다 자료가 파악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2012년 것만 파악해서 거기다 넣으면 되는 거예요. 저도 금년 것만 요구를 하려다가 제가 표 만들기가 귀찮아서 사실 그랬는데, 그렇게 쉽게 해서 표로다가 딱 일목요연하게 해 줘야지 이렇게 그냥 이삼십 페이지를 죽 넣어 가지고, 여기 지금 한번 보십시오, 교육장님들.

청주? 고등학교 제로여, 처벌된 처리 건수가 0여, 0. 어떻게 청주에 0이 됐어 그래, 이게.

아마 이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없어서가 아니라 고등학교는 ‘이건 도교육청에서 알아서 하겠지’ 이러니까 제로를 넣은 거여, 청주는. 충주는 또 고등학교도 다 넣었고. 어떤 데는 고등학교 통계가 들어가 있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고등학교 통계가 안 들어간 데가 있고.

이것을 집계를 제가 내려고 내려고 해도 못 내겠어, 이거를. 그래서 ‘아,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결국은… 그리고 또 공문을 내보낼 적에 학교에다가 “자, 2010년, ’11년, ’12년 거 3년 치 내라” 그러니까 이게 어디 학교에 무슨 근거가 있나, 이게? 이러니까 통계 숫자가 달라 진다.

여기에 보면 작년도에 낸 예를 들면 제천 같은 경우는, 어느 시고 2011년도 게 여기 거나 여기 ’11년 거나 같이 해야 되는 거란 말여, 이게. 1년 지났으면 그 건수가 학칙에 의해서 처벌된 건수가 달라지겠습니까? 이래서 담당자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 일선 학교에서는 업무간소화가 된다. ‘아이고 귀찮고 이거 내가 파악하기도…’ 파악이 딱 된 건데 그것을 공문 시행해 가지고 최근 3년 치 보고해라, 이렇게 된 거란 말여.

그래 이거 한 가지를 봐도 너무 이렇게 안일하게 처리하니까 일선에서는 최근 3년 치를 찾아 내려니 애 먹었겠지. 그래서 우리 담당자 선생님들 죄송하지만, 뒤에 계시지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면 업무가 간소화되지 않나 이렇게 돼서 제가 말씀드리고, 이거 처리방법이나 이거는 제가 나중에 도교육청 저기할 때 제가 이건 집중적으로 추궁을 하려고 합니다. 보니까 여기 작성한 게 학교폭력예방대책과에서 작성을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자, 작년도에 중등교육과 학생생활담당 장학관이 있었는데 거기서 작성할 때는 이렇게 잘됐는데 어째 과가 독립해 가지고 학교폭력대책과가 생겼으면서도 이따위 통계가 나왔나. 이거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안일한 행정을 했다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전응천 위원님 뭐 있어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어째 대답이 없어,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좋은 의견을 주신 위원님들과 성의 있는 자료준비와 답변을 해 주신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좋은 의견은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16일에는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에서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충주·제천·음성·단양 교육지원청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20분 감사종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