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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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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정지숙입니다. 우리 이사장님 고생이 너무 많으신데요, 저는 많이 보기는 봤는데 오늘 위원님들이 많이 이것 저것 물어서 저는 그냥 간단하게 한 개만 물어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기금을 지원할 때 모집을 하잖아요, 그렇죠?

작년도에 보니까 신청을 굉장히 많이 했더라고요. 410건 중에서 이게 다 준 게 아니라 여기서 선발이 된 것 같은데, 올해는 신청한 데가 준 거가 197이고 실제 신청하는 곳은 몇 군데나 되나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올해는 개인은 지원을 안 했네요, 여기 보니까. 개인지원은 아니고 거의 단체만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예, 글쎄 보니까, 제가 요걸 쫙 훑어보니까 지난번에는 개인이 100만 원짜리도 숱하게 많았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거의 단체를 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것도 사실 주문을 했었어요. 개인은 계속적으로 지원하면 우리 서예 인구나 인구에 대비를 다 해서 지원할 수가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개인은 우리 문화관이 여기 설립이 됐으니까 그분들 전시회를 한다든가 했을 때는 무료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달라고 주문을 했었는데, 난 그래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거의 개인은 지원을 안 한 걸로 봤는데 개인도 좀 많이 했다고 그러니까 제가 이것 좀 착각이 됐는데, 거의 다 보면 개인 이름이 아니라 전부 무슨 단체더라고요, 여기 쓴 거 보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알고요. 그건 그렇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이중으로 이렇게 지원되는 데가 있는데 이거 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한국미술협회 충북지부 이렇게 됐는데 또 그 밑에 충청북도지회 강호성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두 군데 이렇게 나가, 미술협회면 이 사람이 충청북도 되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요, 이게? 29번하고 54번 이렇게 번호로 보면, 29번에 미술협회 충북지회 강호성 360, 또 54번에 강호성 280 이렇게 두 번 지급이 되면, 이게 사업이 달라서 이렇게 두 군데로 하신건가 아니면 이렇게 두 번을 지급을 해 주셨나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이게 몇 건 그런 게 있더라고요. 아예, 그건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28쪽, 27쪽서부터 여기 죽 나온 거하고 앞에 하고 같은 맥락인가요?

앞에 9페이지서부터 하고 이 뒤의 27쪽하고 같은 맥락이에요? 저는 이걸 봤을 때는 분류가 따로 됐는지 알고 개인은 별로 안 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쨌든 여기 보면은 어느 데는 다 지원이 되고 그래서 서류하실 때에 우리 처장님이 보셨으면 헷갈리지 않는데, 그리고 여, 부 해 놓고 실지 금액은 얼마 지원했다 이런 게 안 나오니까 이거 보기가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행정이라 우리 이사님이 잘 제가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고요.

그리고 먼저 많이 방송돼 가지고 곤혹을 많이 치르셨는데, 일단은 이런 곤혹을 치러야만 또 성장이 되는 거니까 골고루 지금 우리 처장님께서 이렇게 제가 일부러 서예 전시하는 데를 몇 군데 가 보시라 했는데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지원을 안 받고 열심히 잘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제가 와 보니까, 이사장님도 그걸 감안하셔야 될 거가 제가 와보니까 이걸 우선 신청해 가지고 아는 사람이 그냥 계속 이렇게 타 가시더라고.

그러니까 이거를 다방면으로, 그래서 제가 어디 가서 한번 그런 얘기 한 적이 있었어요. 계속 지원되면 안 된다, 이게 지그재그로 해야지만 이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이 가지 예술은 하는데 실제 몰라서도 못 타고 서류가 복잡해서도 못 타고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했더니 그분이 흥분해 가지고 얘기하더라고. 자기는 계속 지원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인데.

그렇게 되면은 너무 불공평하니까 이렇게 돌려가면서 다방면으로, 시·군에까지 따지면 굉장히 많아요. 서예인구만 해도 제가 보면 한 1,000명 이상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주문했을 때 그때 당시도 이거 많은 것을 혜택을 줄 수 있느냐 그렇게 제가 반문한 적도 있는데, 선발하는데 먼저 곤혹도 치르셨지만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앞으로 경험을 쌓으시면 우리보다 더 전문가시니까 더 훌륭히 잘하실 것 같고, 아까 김형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원 분배는 저희들이 신경을 써서, 행정이니까 되도록이면 이 사업에 할 수 있는 대로 최소한 또 지원할 수 있는데 저희도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저 정지숙입니다.

아까 김형근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교육이 아주 현실에 맞지 않고 맞게끔 편성을 해서 교육하라고 했는데 제가 이 자료 조사해 보니까 교육운영과장이 지금 현재 공석이네요, 그렇죠? 그래서 보니까 그분이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로다 파견되셨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 제가 도민연수과장님을 이거 기간을 재보니까 길어야 6개월도 안 계셨네요.

이러다 보니까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치연수원에서는 제대로 업무를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다 그냥 교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계획을 세울 때도 담당과장이 결원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것 같은데 그게 맞나요? 4개월 정도 3개월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제대로 시대에 맞는 그런 교육과목 선정하기도 어렵고 여기 뚝 떨어져 있으니까 솔직히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 알고 계신가 모르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과장이 안 계셔도 되면 세 과장님 다 안 계셔도 원장님만 계신다면… 예, 그래서 원장님께서 강력히 요구를 하셔 가지고 이런 일이 앞으로 없도록 책임지시고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잠깐 쉬었다 가는 자리가 되면 이게 발전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도 없고 아무래도 중책인 과장님께서 안 계시면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어른이 안 계시면 태만하거든요.

그 과에서 과장님 안 계신데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하겠어요. 또 원장님은 원장님 방에 계시고 이러니까 이런 일이 일단은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로 가신 분을 빨리 이리 모셔서 내년도 사업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원장님 책임져 주시는 게 어떤가, 하실 수 있죠? 어쨌든 책임을 지시고 다시 제자리에 오셔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예, 하여튼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라고 말씀을 해 주시고요, 안 되면 제가 잘못되면 옷을 벗을 확률도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꼭 모셔와 주시기를 바라고요… 감사자료 92쪽에 보면 과정운영 현황이 이렇게 쭉 있거든요.

그런데 교육기간은 1일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자격증 같은 거 뭐 이런 거 수료증 이런 걸 줄 수 있나요? 그런데 지금 글로벌시대에 자격증을 주고 지금 현재 여기 보니까 실버문화반, 청소년지도자반, 이게 상담 이렇게 해 가지고서 자격을 주면 여기 인원이… 이게 대상이 공무원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도민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기간을 조금 늘려가지고 자격증을 줄 수 있으면 아마 사람이 많이 확보되고 또 응시자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것도 한번 생각 좀 해 보시는 게 어떤가요? 그런데 자격증을 준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니까요. 그래서 평생교육 같은 데, 청주대나 충대 이런 데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오는 거가 자격증을 주기 때문에, 상담자격증을 준다든가 관광해설사 자격증을 준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 가지고, 어차피 여기는 연수원이니까 그런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그런 방법으로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원장님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82쪽에 보면 다문화가족반이 있어요. 그래 다문화가족들이 오셔서 교육을 받는 건가요?

그래서 다문화가정을 내용을 아시는지 모르지만 이분들이 바람이 들어가 가지고 결국은 바람이 나서 나간다는 거예요. 시골에서 농사만 짓다가 이런 도시에 와 가 지고 호화찬란한 것을 보고 나면 대부분이 그 가정은 깨진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전문기관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지난번에도 한 말씀 드렸을 거예요.

다문화가정은 전문기관으로다, 우리 연수원에서 맡지 말고 전문기관으로다 넘겨줘서 이런 예산은 여기서 쓸 이유가 없다고 제가 그때 말씀드려서 안 하신다고 그런 것 같은데 찾아가서 하신다고요? 그럼 그 실적 관계 자료 좀 있나요, 그러면? (…) 공무원들한테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 거는 과목으로 넣어도 되는데 다문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을 찾아가서 하신다는 건 좋지만 이건 조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글쎄, 장애인은 뭐 찾아가서 하는 게 좋은데 다문화가정만은 제가 보기에는 전문기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교육자료를 넘겨주셔 가지고 우리가 이런 교육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좋아한다든지, 또 언어가 좋아졌다든지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성과가 그분들의 반응이 어땠느냐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그분들이 “아, 그래도 자치연수원에서 와서 교육을 시키니까 전문기관에서 하는 것보다 역시 낫구나.” 이런 걸 느끼셨는가 그것 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은 자치연수원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찾아가면서까지, 직원 여기 바쁘신데 찾아가면서 하시기가 어떠신가. 꼭 필요하신가… 그래서 이 다문화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그냥 자기 기관에 생색을 내기 위해서인지 모르지만 손을 안 댄 데가 없어요.

다 손을 대 가지고 이분들이 바람이 났다니까, 바람이 나 가지고 도망을 간다니까. 그래서 자치연수원에서는 지사님이 그렇게 말씀하셔도 “이거 사실 큰 효과가 없습니다.” 이렇게 분석을 해 가지고 보고를 하셔 가지고, 하여튼 검찰청이고 어디고 손을 안 대는 데가 없어요. 경찰서서부터 다 그냥, 여성단체가 몇 군데가 있는지도 몰라요.

이러니까 이분들을 여기서 부르고 저기서 부르고 삭 부르잖아요. 그러니까 바람이 들어간다니까, 이들이. 순수하게 농사만 짓다가, 순수하게 어머님만 모시다가, 여기 와서 너무 가난하게 살다가 와보니까 그래도 배는 부르니까, 열심히 살다가 자꾸 여기저기서 불러 가니까, 그래서 남편들이 못미더워 가지고 쫓아가서 있다가 차로다가 데려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한번 생각 좀 해 보셔서 꼭 필요하시다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거고 제가 보기에는 불필요한 사업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하다면 성과분석보고서로 내년도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걸로 제가 추진하는 걸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괜찮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