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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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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규 위원입니다. 원장님을 비롯해서 적은 인원 가지고 우리도 발전을 위해 가지고 연구분야에 많이 애쓰셨는데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작년에도 한 번 지적한 거 같은데요 현원하고 정원의 관계가 너무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사실상 이걸 정원을 줄이든지 현원을 늘리든지, 그런데 똑같이 또 왔거든요.

그런데 저는, 양면으로 저도 생각할 수가 있겠죠. 왜냐하면은 인원을 많이 해 가지고 어떤 과제를 많이 해 가지고 이렇게 발전을, 우리가 운영하는 연구소가 될 수도 있고, 또 소수정예 인원 가지고도 또 이렇게 연구를 해 가지고 그만큼 또 더 좋은 연구를 할 수도 있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연구원들이 말씀을 못하지마는 힘든 상황이 아닌가, 이 과제물을 볼 때. 그래서 특히 또 손익 갖고 따지겠죠.

발전연구소라고 경영의 거기에 대해서 따지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도 더 많이 할 수 있는 방향을, 인원을 놓고 연구원들을 놓고 했을 때 연구원들이 조금 더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과제물을 수탁과제로 좀, 그건 수탁과제야 발주처에서 발주를 해 줘야 되겠지마는 시·군에 보면은 작년에도 여섯 군데 시·군이 수탁과제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금년도에는 많이 있는데. 여섯 군데 시·군이 의뢰하면 수탁과제가 들어와야 그래도 좀, 제가 연구소에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죄송하지마는 그래도 수익이, 그렇잖아요? 금년에 보니까 24억이라는 수탁과제 우리가 연구비를 받아 가지고 운영하고 있으면 인건비를 초월하더라고요, 우리 연구소의 총 인건비를.

그래서 인원을 조금 더 어렵게 하지 말고 늘여 가지고 어떤 연구를 더 많이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싶은데 원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원장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우리가, 그렇잖아요?

정원이 38명인데 11명이나 부족하다 하면은 현원을 조정해 달라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러면 작년에도 그렇게 말씀드린 거 같은데 현원을 이렇게 해놓고 하면 누가 보기에 정원이 이렇게 많은데 11명이나 연구원이 부족하다, 그렇지요? 다른 부분도 아니고 연구할 수 있는 연구원이 11명이나 부족한데 그것도 많은 것도 아니고 지금 연구직이 28명에서 21명, 7명이 부족 하네요, 전체에는 11명이 부족하지마는.

그러나 굉장히 부족한 거거든요. 28명에서 7명이나 부족하면은 많이 부족한데 차라리 분야별로, 그렇다고 연구를 잘하시겠지만, 저야 깊이 모르지마는 아니, 농업분야 연구하시는 분이 또 공업분야 할 수도 없는 거고, 분야별로 잘 대체하셨겠지만 연구원들이 힘들지 않게 충분히 할 수 있게끔 그 인원은 지사님한테 하시든지 해야지 그 연구가 제대로 되는 거지 과로해 가지고 연구 막 무리하게 건수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원을 점차 조정해 주십시오. 정원을 이렇게 두지 마시고, 내년에 또 한 번 봐야겠죠.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업무추진 보고 때도 제가 원장님한테 말씀을 들었는데 그 2명이 지금 소송 중이죠? 아직도 안 됐죠? 저는 맨 처음에 보고 아이고, 잘 됐구나!

이러다가 또 그게 안 되더라고요. 상황을 조금 좀, 지금 현재 11월 중에 그거 된다고 그러는데 그분들은 끝까지 지금 또 소송해 가지고 지금 계류 중이지마는 지금 11월에 끝날 걸로 압니다. 그 연구하시던 분 아니에요, 우리 연구소의 두 분이.

그래서 업무 관계로 재계약을 안 하고 사실 퇴출된 거죠, 우리 원에서. 그런데 그분들은 억울하다고 노동부에 지금 민사로 현재 소송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관계로 지금까지 왔으니까 원장님께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