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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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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응천 위원입니다. 초임 교사, 또 초임 행정직 소명축하식을 한 결과, 이행 여부 그것 좀 하나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교육장님들 재직한 관내, 교육청 주위에 가까운 학교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그래서 변전실을 청소를 했는가 안 했는가 그 여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209쪽 24번, 체육기구 및 놀이시설 안전점검에 대해서 교육장님들께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도내 많은 유·초·중·고 운동장에 설치되어 있는 체육기구와 놀이시설들이 교육청에서 제출하신, 보내 주신 자료를 이래 보면 불합격 수량이 저는 적을 줄 알았었는데 의외로 많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왜 이렇게 많은가. 그런데 조속히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오늘 이 행감 이후에 체육기구나 놀이시설로 인한 각급 학교의 사고발생 시에는 제가 앞장서서 엄중하게 문책하도록 이렇게 요구를 하겠습니다.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학교장님들에게 불합격 품목에 대한 조치결과를 꼭 보고 받으시기 바랍니다. 체육기구나 놀이시설 안전점검은 어느 단체에서 하는지, 그다음에 어떤 점검기관이 있는지 헷갈리는데 한번 영동 교육장님 대표로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어느 단체에 점검기관이 있는지, 어디서 하는지 제가 잘 몰라서 그래요.

그래요? 저는 이런 줄 알았어요. 학교 자체로 기사나 선생님들이 이래 봐 가지고, 눈으로 봐 가지고 이것을 점검하나.

그러면 이 불합격한 게 전부 다 그런 데 의뢰를 해서 불합격 받은 거네. 그런데 보은의 수한초는 미실시를 했다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보은 교육장님? 미실시했대, 안 했다는 애긴가 이게? ’11년도는 했어, 보니까. ’12년도 다 가는데 그래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안 했는가? 그다음에 옥천 솔로몬유치원 안전점검, 여기도 미실시를 했는데 이건 또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옥천.

유치원은 더군다나 천방지축 애들이 모인 곳인데 뭣이가 잘못됐는지 모르지만 점검을 해 줘야지. 그래서 앞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 건으로 인해 가지고 사고가 날 가능성이 학교에서는 제일 많잖아요, 어쨌든. 그래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교육장님들이 좀 하신 것을 꼭 받아 달라 이거예요.

그래야 교육장님들도 나중에 하실 말씀이 있지. 나는 이렇게 했는데 학교장들이 안 했으니까. 또 이렇게 불합격 이렇게 많은 거는 예산을 세울 수 있도록 해 줘야지,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아예 사용 못 하도록 없애든지 이래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 방치는 해 놨단 말이에요, 가 보면. 제가 몇 군데 가 봤어요. 도내 몇 군데 가 봤는데 그대로 있더라고, 덜거덕 덜거덕 있더라고.

아예 없애야지 이래야 되는데.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이 건으로 인해 가지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 주십사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요구자료 459쪽, 수감자료 지역교육청하고 도교육청 공통 자료입니다. 39번, 방과후교육 현황에 대해서 몇 가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마다 지금 다 하고 있는데 아침돌봄, 방과후돌봄, 야간돌봄 이것을 구분해 볼 때 여기 자료를 보면 교육장님 관내에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있고, 또 이렇게 많은 돈이 지도수당으로 나가고 있다는 거 교육장님들 이 자료 보시고 놀랐죠? 돈 많이 나가는 거 있고, 애들이 이렇게 많은 것에 깜짝 놀랐을 거예요. 저도 이거 받아 보고 놀랐습니다. ‘야, 이렇게 되어 있구나’ 대표로 보은 교육장님, 이런 학교들을 한번 이런 내용으로 아침돌봄, 방과후돌봄, 야간돌봄으로 그 학교를 방문해서 좀 째째하지만 출석점검 한번 해 보셨습니까?

교육장이 그런 데까지 신경 쓴다 이래서 아마 못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직원들을 시켜서라도 출석점검도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간에 들리는, 학교마다 제가 많이 듣고 있는데 이 아침돌봄, 방과후돌봄, 야간돌봄 이거 내부 선생님들이 들어와서 하시잖아요.

그죠? 그런데 애들은 출석부 상에는 한 20명 되는데 와 앉아 하는 거는 두세 명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습니다.

이거 점검을 해 봐야지. 지금 도교육청 감사반에서도 나오셨는데 이것 꼭 점검해 보셔야 됩니다, 이거. 출석학생과 출석부와 이게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는 거.

그러면 방과후 지도교사수당, 특히 돌봄 지도교사수당 이 한 가지 보면 대상 학생 수로 수당이 나가는지 출석인원 수에 따라서 수당이 나가는지 이거 어느 교육장님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어떻게 수당을 지불하는가. 그러면 10명이 되건 대상인원 10명에서 2명이 와도 그냥 다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헷갈린다 그거예요. 현장점검을 꼭 하셔야 된다. 대상 학교장이 20명 해 놓고 실제 하는 거는 가서 보면 두세 명 한다 그거예요.

이런 학교가 많습니다, 도내. 그래서 ‘야, 이거 돈은 어떻게 주는가’ 나도 이렇게 헷갈렸다고. 많기 때문에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교육장님께서도 아침돌봄과 야간돌봄, 다른 거는 모르더라도, 아침돌봄하고, 이게 아침은 좀 어렵지, 그다음에 야간돌봄 이것은 꼭 수시점검을 해 주셔서 정당하지 않게 교육비가 다른 데로 새는 거, 이거 꼭 좀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전응천 위원입니다.

지역교육청 수감자료 29번 Wee센터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Wee센터 운영은 사실 이래 보면 그렇게 많지 않은 예산과 부족한 상주 전문인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거 아주 좋게 이래 평가를 하고,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을 위한 많은 일들을 또 하고 있다는 거, 노력의 결과로 문제 학생들이 많이 지역별로 줄어들고 있구나, 이런 것을 한 눈으로 이래 볼 수 있습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려 보면 어제 했던 충주·단양, 옥천·영동·괴산증평·청주·진천 교육청은 청 내에 Wee센터가 이렇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 내에 이래 있으면 부모들이 이용하는 데 부담감을 느끼지 않겠느냐 또 이런 생각도 들고, 학생들에게는 위축감을 주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교육청 업무에도 방해를 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뭐 괜찮습니까? 대표로 옥천 교육장님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아니 다른 데도 다 따로 있어요.

따로 있는데 울타리 안에 있어서 하는 얘기예요. 그러시다면 이제 괜찮은 거고, 그런데 여기를 이용한 부모들 이야기, 학생들 이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런 게 있단 말여, 사실. 좀 위축감이 가고 이런대, 그게.

뭐 큰 죄 지고 가는 것 같고, 또 직원들이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부모들도 보는 것 같고. 좀 기분 나쁘다 그거예요. 그래서 하필 왜 청 내에다 이렇게 지었나.

뚝 떨어져 가지고 지었더라면 더 낫지 않나. 여기서 이 얘기하면 안 되지만 어떤 교육청은 그 학생회관, 도서관 안에 그 옆에 있단 말여. 그러니까 일반 학생들이 엄청 많이 이용을 하는데 조금 잘못해서 애가 거기 가서 상담을 하고 나오면 죄 진 것 같단 말여.

이왕 나 죄 지은 거 한 번 더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도 갖는다는 거예요. 그런 거를 이렇게 건물을 지을 때는 정말 생각을 하고 교육장님들이 요청도 하시고 이렇게 해야 된다. 그래 위에서 거기다 해라 이래 가지고 막 하고 이러면 안 되겠다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 보면 유·초·중·고, 옥천교육청은 학생이 6,529명입니다. 그런데 2012년도만 이래 보더라도 10개월 동안 상담한 그 실적이 1,112명, 많이 하셨죠? 그다음에 영동교육청도 유·초·중·고 학생이 5,688명이에요.

그런데 1,393명이나 이렇게 상담을 하셨어요. 그다음에 괴산증평, 학생이 8,256명인데 상담하신 학생들이 1,672명, 이렇게 많이 하셨어요. Wee센터 역할이 이제는 정착이 되어 가고 있구나.

그런데 이게 돈이 엄청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런 게 있고, 그런데 여기 보면 이제 보은교육청은 학생이 3,749명, 그런데 하신 것을 이래 보면 590명 이렇게 하셨는데 그 학생 수, 군세 이런 거를 봐서는 조금 다른 데하고 비교를 하는데 조금 덜 하셨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가만 있어봐. 제가 그렇게 생각이 들고, 그런데 이제 보은은 속리산중학교 내에 설치가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부모들이나 학생들 간에 그런 데 오면 동정의 눈도 가겠지만 위축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고, 특히 재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보셨는가. 왜 하필이면 거기 그 중학교 안에다 그것을 했나. 그 지역 애들이 그리로 다 갈 거 아니에요.

안 가요? 한번 말씀해 주세요. 글쎄, 저도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그 일반 중학교 내에다 이것을 설치를 했으니 문제 학생이 들락날락하면 그 학생이 마음의 심적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또 들락거리는 부모님들도 또 생각을 해야 되고, 또 공부 잘하는 애들 “야, 저 자식 이상한 애다.” 이런 눈으로 또 볼 수도 있지 않느냐. 왜 하필 거기다 했느냐 그거예요. 거기다 해 달라고 하셨어요?

글쎄, 이것을 건축물 우리가 심사 허가를 할 때 기숙사가 선생님동하고 떨어져 있는 그것은 지적을 해서 이렇게 좀 어느 정도 됐는데, 그런데 그것을 설명하는데 Wee센터 이거는 얘기를 못 들었단 말여. 했었으면 내가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을 거예요. 그런데 얘는 자료를 봐도 그 안에 들어 있단 말여. ‘야, 이건 내가 참 잘못 보긴 잘못 봤구나’ 이 설계도를 볼 줄 알아야지, 사실.

그런 게 있습니다, 보면. 그런 거를 생각을 하셔야 되겠다 이래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기간제교사 채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 기간제교사 채용 때에는 이러이러한 서류를 받아라, 이렇게 일선 학교에 지시를 안 했다고 하더라고, 어제 물어보니까. 안 했죠? 이런 서류를 받으라고, 그 학교 나름대로 하는데.

그런데 2012년도 이것만 보더라도 요구한 것이 선생님이 퇴임한 그 학교에 다시 또 채용을 한다 그거예요. 또 선생님이 퇴직한 그 지역 내 교육청에서 어느 학교에 이래 채용을 하는데 정말 깜짝 놀랄 서류들을, 안 받아야 될 서류들을 많이 받더라 그거여. 일선 학교에서는 공문 많다고 아우성인데 자기들은 그러면서 서류를 왜 쓸데없이 많이 받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드리는 겁니다.

사실 그런 게 많아요. 자료 이래 보시면 어떤 학교는 별 희한한 거 다 받어, 교사자격증까지도 받는데 뭐, 그 학교에서 퇴직했는데. 그것 안 받아도 되잖어.

사실 뭐여 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채용을 하면 거기 다 인적사항이 다 있는데 채용계약서하고 신체검사만 받으면 되잖아, 다른 게 뭐 필요해. 다른 게 다 있는데. 왜 괴롭혀 가지고 10개씩 막 이래 받느냐 그거예요.

그래 이 기간제교사들 기분 나쁘다 그거예요. 가서 조금 하는데도 별걸 다 내라고 그러고, 거기서 금방 퇴직했는데 금방 또 하는데도 또 내라고 그러고 그런 것들이 있어서 이래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기 보면 보은교육청은 보은교육청 관내에서 퇴임한 교사에게는 경력증명서하고 퇴직증명서, 신체검사서 이런 3개를 받으셨네요.

옥천교육청은 경력증명서, 채용신체검사서 받고, 영동교육청은 경력증명서, 채용신체검사서 받고. 영동교육청은 퇴임한 교에서 재임용될 때에는 계약서만을 요구를 했네. 금방 퇴직했으니까 신체 건강한 거 다 아는데 이건 그렇고, 괴산증평교육청은 경력증명서하고 채용신체검사서 이런 걸 이렇게 요구를 했는데 좀 생각을 해야 되겠다 이런 뜻에서 교육장님들이 교감회의, 지역 관내 교감회의, 서류작성자가 교감이니까 교감회의, 교장회의 때 반드시 간편하게 이런 서류를 받는 게 좋겠다, 받아라 이러면 또 반발한다 이거지, 받는 게 좋겠다.

자기들은 왜 앉아 가지고 공문 많다고 그러면서 그러느냐. 이런 거를 좀 이해가 가도록 일선 교장, 교감한테 꼭 말씀을 해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교육장님들이 학교급식 이거 점검을 아주 많이 하시고 계신데 각 교육청 모두가 작년보다는 현장 지도를 아주 많이 해 주시는데 좀 덜한 데도 있긴 있어, 사실 보면.

정착이 되어서 그랬겠지 그래 생각이 들고요. 요즘 아이들 잘 아시지만 밥상머리교육 되지 않고 있잖아요, 그렇죠? 자기 혼자 밥 먹는 애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누구하고 말 안 하고 사실 그런데 교육장님들 많이 바쁘시지만 점심은 꼭 드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시간을 좀 쪼개 가지고 일선 학교를 자주 방문해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식사를 계속 좀 가져주십사 하는 걸 다시 한 번 이래 부탁을 드리고, 가서 이래 하시면 말씀을 안 하셔도 아이들도 교육이 되고 또 학교 직원들도 교육하는 시간이 되지 않습니까? 같이 식사를 하면 은연중 자동적으로 그런 게 되리라 이렇게 믿습니다.

말로만 하는 이런 교육보다는 그래도 뭔가 이렇게 보여주는 교육이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교육이 다 이루어지는 방법의 하나가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이래 하는 게 좋지 않느냐. 제 이거 뭐 작은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또 더 해도 돼요? 내 아까 자료 요구한 것들, 자료 요구한 거 내가 지금 봤는데 초임교사나 행정직 소명축하식 이거 작년에 충주교육청에서 이래 시범을 보여 가지고, 제가 한번 가서 보니까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도내에 파급을 해야 되겠다 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전 도내 지역교육청마다 전부 다 잘들 하시고 계신 거 아주 좋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잊지 마시고 내년에도 꼭 좀 이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행정직도 그렇고 선생님들도 그렇고 그냥 시험만 합격하면 오지 않습니까, 현장에.

교육을 해야 돼요. 윤리교육 철저히 이런 거 좀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이걸 자꾸 얘기합니다. 그리고 아까 또 추가자료 하나 교육청 가까운 곳 초·중·고 학교의 변전실 청소 이거 여부를 물었는데, 다들 잘하시고 계신다 그래요.

보내주신 자료는 전부 다 교육청에서도 하고 학교에서도 하고 이래서 잘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 이래 보면 청소 뭐 이런 걸 잘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분진 제거도 잘하고 있다, 이게 전부 오래된 변전소 시설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문제는 앞으로 들리는 항간에 아까 장병학 위원님이 전기를 아껴 써야 된다 이런 여러 가지 말씀도 하셨지만, 청소 이게 사실 어려운 문제인데 수변실 여기에 특히 저기 먼지로 인해 가지고 화재 날 우려성이 많답니다.

앞으로 교실에서 일어나는 건 덜하고 수변실에서 이게 화재가 나면 그 학교 전기 하나도 안 들어가고 얼마나 고생을 하고 고치는데 엄청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런다는 거예요. 근데 그 먼지 제거는 여기 청소했다고 이러는데 이거 막 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요새 신공법들이 많이 나왔답니다.

학교의 전기를 사용하면서 이거 뭐여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 특수처리 식으로 하는 이런 최신식 공법이 나왔답니다. 이건 돈도 많이 안 든다는 거예요. 이런 것도 한번 교육장님들이 생각을 해 보시고 내일서부터 이래 학교 방문하실 때 수변전실 꼭 좀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다 됐다고 이래 하는데 어떤 데는,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어떤 데는 창고 겸용을 한다는 거여, 그러면 안 되는데. 뭐 철망 다 쳐놓고 이러는데도 기사가 뭘 갖다놓고 이러는가 보지, 그런 얘기가 들리더라고. 나 보고 그걸 아느냐고 묻는데 내가 가봤어야 나도 알지, 사실은.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교육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지역의 교육을 책임진 분들이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18번 일선학교 교직원 지도 교육 건에 대해서 몇 가지 이렇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작년 행정감사 시 학교 현장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여덟 가지 이걸 교직원 교육을 꼭 좀 잘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면서 “내년에도 이거 또 보겠습니다.” 이런 사항입니다. 거기 여덟 가지 중에서 특히 에너지교육, 윤리교육, 언어사용교육에 대해서 교육장님들께 그때 뭐라고 그랬냐면 작년에 각종 회의 시 5분 정도만 말씀해 주시면 충분한 교육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리고서는 올해 이 자료를 받아보니까 과반수 교육청들은 계획도 없고 또 계획이 없으니 실시가 없었겠지 그렇게 된 교육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여기 받으시는 네 분 교육장님들 교육청은 계획도 전부 다 아주 많이 서있고 실시도 또 이래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주 참 잘해 주셨구나 이렇게 아주 좋게 평가를 하고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특히 에너지교육은 일선학교를 이래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도 이래 가끔 방문을 해 보면 쾌청한 그런 맑은 날씨인데도 교실의 전등을 켜놓은 데가 많이 있습니다.

또 기자재, TV 이런 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아까 장병학 위원께서 지적도 하셨지만 꺼놔야만 하는데 아침부터 퇴근 때까지 계속 켜놓는단 말이에요. 자기 집에서는 안 그럴 텐데, 종일 켜놓은 데가 많이 또 있습니다. 근래의 교육청별로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데는 학교에 불이익을 주겠다 이렇게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거는 학교 건물이라든가 오래된 데는 자연히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겠죠. 홑창인데 많이 나올 수밖에 더 있어. 요새 짓는 신식 건물은 전부 다 창도 복층유리로다가 또 두 겹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전기요금이 덜 나올 텐데, 이런 저런 거 이런 거를 계산해 가지고 정당한 요금이 아닐 때에는 불이익을 주면 그게 이해가 가는데 이런 것들 고려하지 않고 많이 나오면 불이익을 주겠다 이렇게, 교육장님들 지시 안 하셨겠죠, 이런 거?

저기 괴산증평 교육장님 안 하셨죠? 이런 거는 이래 하면 서로가 불신임이 되고 이런단 말이여. 기분 나쁘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런 저런 것도 좀 생각을 해서 말씀을 해 주십사 하는 걸 이래 아울러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이런 거 관리과장님들도 다 계시지만 이런 거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사람이 있을 때는 이래 들어오면 전기가 들어오고 사람 없으면 나가고 이런 센서시설이 최근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는 싸단 말이여.

그런 거를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전등, 에어컨, 선풍기 풀가동하고 하교 시에도 이래 방치하는 거 이런 거 좀 말씀 좀 해 주시고. 또 저기 학교나 교육청 실외 가로등을 또 이래 이렇게 설치를 해 가지고 있는 데도 있는데 풍력하고 태양 겸용 충전되는 최신형 가로등도 나왔다고 그래요. 바람이 초속 5m만 불어도 이게 돌아가고 그다음에 햇빛이 어느 정도만 비춰도 충전이 되고 그래 가지고 밑에 저장이 되어 가지고 해가 넘어가면 불이 자동적으로 들어오고 해가 뜨면 자동적으로 또 꺼지고 손 하나도 안 대도 된다는 거여.

그런 요새 최신형 가로등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처음에 설치할 때는 돈이 들어간대요. 처음에 설치할 때 내가 대충 알아보니까 등 하나에 1,400만 원 정도, 근데 15년 동안은 돈 한 푼도 안 들어간다는 거여 고장도 안 나고.

그다음에 풍력하고 태양 이런 거 아울러 교내에 깨끗하게 설치가 되어 있어서 과학시간에 초·중·고 애들 이래 과학시간에 다소 교육용으로도 사용을 하고 있다 이런데, 그런데 제가 제천이라서, 제천의 의림여중이라고 있어요. 그 얘기를 한번 듣고 뻥 치나 안 치나 해서 한번 가 봤어. 밤에 가 보니까 진짜 환하더라고, 아니 하필 여기다 해 줬어 이랬더니 거기 아파트지역이라서 밤에 사람들 운동을 많이 한대요.

그래서 시에서 해 줬대. 전기요금은 학교서 알아서 하라고 또 그랬다는 거여. 그런데 전기요금이 안 나가니까 천만다행이죠.

그래서 아 이거 좋다고 교장님하고 실장님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런 게 있었구나.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또 이래 말씀을 드려봅니다. 저기 교육장님들 금년에는 블랙아웃이 꼭 올 것이다 그런단 말이여.

아까 장 위원님도 얘기하고 올 것 같죠? 올 것 같아요, 지금 이래 보면. 그게 오면 국가적인 손해가 무지무지하다고 그래요, 그게 사실은.

근데 안 오게 하는 거, 그래도 사람을 교육하는 학교 현장에서 특히 지역의 교육을 책임진 교육장님들이 에너지교육에 대해서 철저하게 해 주십사 하는 걸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윤리교육 특히 학교라는 직장에는 위계질서가 꼭 필요한 곳입니다. 후배교사는 선배교사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고 그다음 선배교사들은 후배를 사랑하는 그런 마음들이 있어야 되는데 부족하다 그거여.

직장 중에 끈끈한 정이 제일 없는 데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학교라고 합니다. 제가 43년 학교 근무했지만 진짜 그런가 하고 그런 것도 또 같아요, 내가 생각을 해 보면.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마음가짐 태도가 그런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일선학교 선생님들을 보면 교사 고시잖아요, 지금. 임용고시, 고시에 합격한 선생님들을 국가적 차원에서 못하면 도교육청 차원에서라도 교육을 해야 되지 않느냐, 또 고시에 합격한 그런 뭐여 판·검사 이 사람들도 마찬가지여. 국가적 차원에서 교육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지 않고 현장에 바로 내보내니까 이상한 판결문들도 많이 나오고 그래요, 사실 보면은.

근데 이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한 선생님들 많이 있어요, 현장에 다녀 보면. 그래서 도교육청 차원에서 못한다면 지역교육을 책임진 교육장님들이라도 그래도 사명 소명의식을 가지시고 현장에 나오는 신규교사님들 교육을 좀 해 줘야 되지 않냐 이런 뜻에서 제가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아까 또 말씀드렸던 언어교육 정말 꼭 해 줘야 돼요, 언어교육. 표준어 사용을 권장하는 교육을 꼭 해야만 합니다. 저 지역에서 이렇게 커 가지고, 강원도하고 경상도 충북하고 그 접경지대에서 커 가지고 제가 사투리를 많이 씁니다.

이게 쓰면 안 되는데 이게 저절로 나오니까 참 교육을 해야 되는데 교육을 잘 못 받은 것 같습니다. 근데 한 예로 요새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선생님을 “샘”이라고 부른다 그거여, 샘.

도대체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샘이 뭐여 사전 찾아보니 난 우물인줄 알았단 말이여.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샘, 선생님은 없더라고. 야, 희한하다 이런 걸 보시고, 또 교직원들 간에도 주고받는 메시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희한한 말 많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 정말 교육을 해야 되겠다. 요새 그런 걸 이래 사용하면 현대인인 것처럼 이래 보이고 폼 잡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이 세 가지, 이런 것들을 지역에서 교육을 담당하실 분은 오직 누구냐, 총수인 교육장뿐이 더 있잖아, 누가 하느냐 그거여. 교육장님들이 이런 거 좀 해 주십사 하는 걸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가 보은 교육장님부터 차례대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하다 보면 보통 한 1분 이상씩 걸릴 것 같아서 제 이야기만 죽 말씀드리고… 하실래요? (장내 웃음) 그다음에 34번 수준별 이동수업에 대해서 수준별 이동수업은 강사 수급만 잘되면 이건 뭐 걱정할 것 없는 이런 수업이란 말이여.

좋은 수업이에요, 이게 아주. 근데 중소도시나 농촌지역에서는 수준별 2+1 이동수업 시 특히 수학과 영어 이런 강사수급이 엄청 어렵습니다. 수업진행이 잘 안 돼요,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공교육의 질 저하도 우려된다 이런 걸 말씀드리고요. 잘되면 좋겠지 하여튼 잘 안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특히 보은교육지원청은 어떤 방법으로 3단계 운영을 하셨는지 어려울 것 같은데 3단계운영을 한 학교가 2개 교인데 어떻게 하셨는지 간단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3단계 운영을 한다.

한번 이렇게 돌아가셔 가지고 어떻게 3단계 운영을 하고 있나 한번 보시기바랍니다. 그러면 영동교육청은 어떤 방법으로 2단계 운영을 하는 학교가 있는지 좀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선생님 수급이 한 과목에서 선생님 몇 분 계시기 때문에 할 수 있죠?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35번 야간자율학습에 대해서 하나만 더 물어요. 이 야간자율학습은 하여튼 밤에 이루어지는 학습이죠.

사실 들리는 그런 소문에 의하면 야간자율학습은 실적위주다, 그다음에 일률적 시행이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들도 참가하기 때문에 교실분위기만 해친다라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들으면 그런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괜한 뜬소문이 아니냐 이런 거를 믿어도 되는지 안 믿어야 되는지 헷갈리는 이런 이야기란 말이여. 저기 옥천 교육장님 어때요, 생각이? 주로 고등학교들 이래 보면 어제도 말씀드린 내용인데 양업고, 주덕고, 충북체고는 하나도 안 한다는 거예요.

이 학교들 이래 가만히 눈감고 생각하면 안 하긴 안 할 학교죠, 그죠? 안 할 학교인데, 근데 이 중에 운호고등학교라든가 청주의 청주고등학교, 충주고등학교, 제천고등학교 이런 데 보면 다 80%가 더 이렇게 된단 말이여, 하고 있다 이런 걸 얘기했어요. 그래서 작년보다 이래 실질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고 작년보다 많이 줄어서 이게 점차 정착화가 되고 고무적이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보면.

잘되리라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보은 교육청 보은중학교가 40명, 보덕중학교가 20명 이래서 이게 13억인지 1억 3,000인지 이래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 돈, 재원은 교육청에서 나오는 겁니까? 애들이 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나오는 돈이에요?

그러면 이 돈을, 이거 13억인가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 거예요? 지도하는 선생님들만 주는 거예요? 애들은 교육 받는 혜택 그것뿐인가, 그럼?

먹을 것도 좀 사주고 저녁도 주고 이런 거는 아닌가? 그다음에 영동교육청에 이수초등학교 26명, 영동중학교 56명, 이것도 맨 교육청에서 나오는 거네? 이렇게 많은 돈을 지원을 해 주는데 이 돈을 잘 써야 되겠다.

그다음에 학생들도 정말 받아야 될 애들을 선정을 잘해 가지고 해 주십사 해서 제가 이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