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요구를 하겠습니다. 공통 4개 지원교육청인데, 만약에 관내에 용역회사를 통해서 방과후학교 운영을 한 학교가 있으면 용역회사를 통한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 제출, 실시 학교명, 용역회사명, 부서명, 부서별 운영 및 문제점, 장단점 이런 것을 해 주시고, 관내 배움터지킴이 운영 문제점, 바람직한 운영방향 이런 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108쪽부터 166까지인데 늘 제가 독서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을 드리고 해서 독서교육은 도서담당이나 국어교사만이 아니라 전 선생님들이 이제는 학년별, 교과별, 단원별로 축출해서 알맞은 도서를 교과시간에 이렇게 지도할 수 있도록, 그래야 우리가 독서교육의 틀을 바꾼다고 위원 생활하면서 2년간 부르짖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행정감사 때 자료 통계수치를 받았더니 96%가 초·중·고가 하고 있다는 것을 받았고, 오늘은 관내 제일 잘된 초·중학교 것을 수감자료에 담아냈습니다. 그것을 보고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이 자료를 제가 전부 봤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볼 때, 보은교육청 92쪽을 보세요. 어느 학교인지, 초·중·고.
그리고 제일 잘된 학교인데, 도서명만, 교과분석 이 책이 국어과다, 수학과다 이것만 분석이 돼 있고, 옥천교육청 108쪽 삼양초등학교는 아주 잘됐어요. 초등학교 국어과의 말하기, 듣기까지 단원별로 아주 잘돼 있습니다. 청산중학교는 교과별로만 됐고 영동교육청 보세요.
이게 추천도서목록을 초등학교 똑같이, 이게 제일 잘된 학교입니다. 이런 것을 요구한 것은 아니거든요. 괴산증평도 교과별로 명덕, 증평여중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이러한 교육장님들께, 교육과장님들께 누누이 교과별, 단원별, 학년별 분석을 해서 좋은 책을 만들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지금 나누어 드린 양식이 있습니다. 그 양식을 해 주시든지 아니면… 그 양식을 보면 지도시기, 월, 주, 교과, 관련 단원, 지도내용, 관련 도서, 출판사, 비고 이런 식인데 지금 삼양초등학교가 해 주신 대로 이런 쪽으로 해서라도 이제는 행정감사가 끝나면 정말로 여기에 깊은 국어과 선생님들이라든가 해서 학교별로 이렇게 만들어서 실제 교과시간이 되도록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북부지역 엊그제, 그저께죠. 행정감사 때 보니까 학교별 도서구입비를 3% 이상 확보하라고 그랬는데 뭐 0.1%, 뭐 1%, 어느 교장선생님은 도서 살 게 없다고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거를 만들어 주셔야지 정말로 교과시간에 돼서 학생들이 사고력, 표현력, 구성력, 종합력 뭐 이런 고등정신 기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해서 모든 교과의 핵심이 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엊그제 직속기관 감사 때 중앙도서관에도 말씀을 드렸더니 바로 시행이 됐어요.
전부 초·중… 그래서 단원별로 분석해서 책을 사서, 이것이 신문에도 났습니다만 한 코너에 초등학교분, 중·고등학교분을 전부 별도 해 가지고서 이렇게 활용하고 있다는 거.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는 이것만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독서교육 틀을 바꾸기 위해서 바로 시정을 해 주시고 장학지도 시 가서 이렇게 하고, 제가 내년도에 분명하게 행정감사 때 이것을 제출 받아서 따져 보겠습니다. 다음 수감자료 328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별도 책입니다. 충북교육청, 지역교육청 공통 요구자료에 보면 한글바로알기대회에 보면 지금 현재 보은 전 학년이 이제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3학년 다 실시가 됐습니다. 보은교육청이 표창이 학생이 몇 명이 됐죠?
학년별로 해 주셔야지, 이게 문제가 다 다를 건데. 그래서 지금 도에도 학년별로 다 해 주시고 이랬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학년별로 해서 교육장님들, 사기 선생님들… 우리 국어교육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교육장님들께서 꼭 최우수 하나만 해 주시지 말고 우수도 좀 해서 이렇게 해서 우리 교사들의 사기를 돋우고, 지금 얼마나 우리나라 국어가 훼손되는지 압니까?
내년에 뭐 한글날 지정하면 뭐합니까? 정부에서 이거 또 지정해 준다는데, 핸드폰 페이스북이라고할까 문자에 별의별 이상한 말을 다 쓰고 있잖아요. “안녕하세요”인데 “안녕하세용” 하고서 물음표 하고, 그거 뭐 한글을 몰라서 그럽니까?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국어교육을 바르게 해야지, 그 선생님들한테 표창을 늘려서 다수의 선생님들이 관심이 있고 각 학교에서… 학교별로 학년별로 다 전 도내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 강력하게 요구해서 지금 청주교육청만 1학년만 못 해서 내년도에 분명히 하겠다는 이런 보고서를 받았는데, 이런 차원에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왜 관내 선생님들께 이 좋은 시책인데 2명이 뭡니까, 사실. 그래서 더 늘려주시겠습니까?
표창을 많이 해 주셔서 선생님들의 사기가, 지금 선생님들 사기가 얼마나 죽었습니까? 이런 표창에서 다만 교육장 표창이라도 받으면 얼마나 긍지감을 갖겠습니까? 잘해 주시겠죠?
장병학 위원입니다. 우선 자료 339쪽하고 청소년 생활기록부 353쪽 도·지역교육청 수감자료, 이거 함께 연계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군 학업중단위기 청소년 현황 표를 봤습니다.
시·군 학업중단위기 청소년, 보은교육지원청 2011년도에는 중학교는 없죠? 그런데 2012년 9월 말까지 통계를 보면 몇 명이죠? 2명으로 나오나요?
그렇죠? 여기 보면 괴산증평 쪽에 2011년 26명인데 고등학교가 87명으로 이렇게 됐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2012년 9월 말 현재도 또 고등학교 87명 똑같이 나타나.
그것 좀 말씀을, 어떻게 이렇게 많고 똑같은가. 제가 볼 때 도내에 작은 학교에서 시내보다 더 이렇게 많이 나타나는 현상은 교육장님께서 좀, 작년에도 87, 올해도 87. 또 여기 보면 보은은 안 그런데 옥천은 또 없어요.
그죠? 고등학교. 87명이라는 숫자는 상당히, 학업중단위기 청소년들이 많아서 좀 교장선생님들하고 지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께서 학업중단위기 청소년 발생 가장 큰 원인이, 왜 이렇게 발생이 되나, 보은 교육장님! 원인을 한번 얘기해 주세요. 원인을 도내 분석하니까 부적응 학생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렇죠? 학교폭력 생활기록부 기재현황을 좀, 353쪽을 보세요. 거기 보면 보은교육지원청이, 아까 최진섭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상당히 우리 생활기록부 중요하잖아요.
보은교육청에는 초등학교 2명인데 중학교는 몇 명이에요? 353쪽, 도교육청, 지역교육청. 18명, 시간이 없으니까, 12명 맞아요? 12명 맞습니까?
고등학교 18명. 24명. 생활기록부에 이게 기재가 되는 건데 영동은 중학교가 8명, 고등학교는 파악이 안 됐네요.
거기만 파악이 안 돼 있어요. 괴산증평 중학교가 28명 맞습니까? 고등학교가 15명.
우리가 생활기록부, 이것이 교과부 훈령입니다, 239호. 행정규칙이죠. 이것은 꼭 해야 되는 법령이죠.
학교 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지침 제16조2항에. 그런데 이게 과연 지금 현재 이제 1년, 지금 이제 금년 3월 1일부터 된 거죠? 기재가.
지금 졸업하면 몇 년간 보존되나요? 실제는 최대 8년까지 기록보존이 될 수 있어요. 그렇죠?
학교마다 기재시기는 다르죠? 사안 때마다. 다를 거예요, 그때그때마다 위원회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 학교폭력이 생활기록부에 기재되고 있는데 이게 이중적인 가혹한 처분이 저는 들고 있어요, 사실. 일단 여러 가지 학교교칙에 되고 또 낙인효과, 폭력가해 이런 쪽이 되는데 정말 1년간 생활기록부를 기재해서 본… 영동 교육장님! 이게 감소가 되고 있나요, 이렇게 해 가지고?
아직 파악을 못하셨죠? 예, 아직까지는… 이제 이것을 우리 교육장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니까 도나, 도도 아직 못해요. 자꾸 건의를 교과부에 해 가지고 안정된 학생은 중간삭제심의제도 도입 같은 거, 이런 것도 건의하시고 해서 일단 선도된 학생들은 여러 가지 해 가지고 삭제도 할 수 있고 해 가지고 이런, 자꾸 건의할 생각은 없으세요, 교육장님?
그렇죠? 우리가 교육자니까, 다른 형사처벌도 아니고. 저희들도 건의를 하겠지만… 그래 중도포기 학생, 먼저 들어갑니다, 줄이기 위해서는 각종 상담교사, Wee클래스, Wee센터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만 자꾸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런 것을 우리가 다 같이 학부모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344쪽, 보은 교육장님께서 학업중단위기 청소년의 좋은 방안인데 밀착지원방안을 시행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방안이에요? 344쪽에 기록을 해 놓으셨는데. (…) 밀착지원방안, 밀착. 344쪽. (…) 학생하고 가까이 해서 뭐 이렇게 해서 자주 면담하고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하여튼 제가 이렇게 강력하게 말씀을, 분석해서 통계를 보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한 사람이라도 적게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349쪽에서 352쪽 좀 자료 보시기 바랍니다. 학교전기 사용량 쪽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도 산출기준이 작은 학교에서 교장선생님들이 불만이 많아요. 작은 학교에는 다목적교실이라든가 특별교실도 없는데 어째 굉장히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도 평균사용, 전기사용량이 제곱미터당 몇 킬로미터 적용되나 아세요?
아니 전기사용량 제곱미터당 몇 키로와트를 적용하나, 산출기준이 있어요. 아니 그거보다 산출 이게 저기 돼서 그래요. 이게 전기사용량 산출기준이, 아세요?
어떻게 산출기준 하는가, 관리과장님 중에서. 어떻게 산출기준 하는 건가. 그러기 때문에 이게 많아서, 이게 잘못됐기 때문에 작은 학교가 되는데.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다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당해 연도 1년 전기사용량에다가 학교 실내면적을 나누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큰 학교는 다목적교실, 특별교실 뭐 다 하는데, 예를 들어 제가 아까 김학봉 교육장님 말씀대로 작은 학교 뭐 송면이라든가 추산이라든가 이런 작은 학교는 교실만 있어요. 교실만 있는 데도 엄청 나와. 지금 그런 작은 학교 농촌형 교실이 20평인데도 제곱미터당 102㎾까지 나온단 말이여.
도 산출기준은 58㎾인데, 이러니까 작은 학교가 얼마 전기 쓰지 않았는데, 왜냐 다목적교실이나 특별교실 같은 거 많은 데서 그거 매일 쓰는 게 아니에요. 그때그때 시간만, 과학실 같은 것도 그때만 쓰고 하니까 이래서, 제가 도에도 이걸 질의하겠습니다만 그 산출 심야 전기가 제일 많이, 옛날에는 돈도 줘가면서 했지만 그런 거보다 산출기준이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오늘 국무총리가 전기 비상절약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죠.
그리고 고리원전이 고장이 나 가지고 난리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전 국민이 비상상태입니다. 그러니까 학교에 가셔서, 화장실이고 뭐고 불을 그냥 계속 켜놓는 겨.
저도 학교장 시절에 그 불 끄러 다니느라고, 근데 담임선생님은 눈에 안 보이는 겨, 학교장만 보이는 겨. 그래 이걸 학교장 회의 때나 관리과장님들 무슨 행정실장 회의 때나 강력하게, 지금 대국민사과까지 나오고 고리원전이 절단나 가지고 지금 저기한데 어떤 방법이라도 전기 절약하고 안 쓰는 전기는 코드 뽑아놓고, 이런 것도 정말 실제적으로 가정에서는 잘하는데 학교는 내 거 아니니까, 이런 쪽의 정말 교육이 심각하게 좀 돼야 될 것 아니냐. 옥천 교육장님 어떠세요.
이거 누누이 강조해 주세요. 콩나물에 물 부듯 정말로 이건 아주 선생님들의 귀에 젖어야 돼요. 이렇게 해서 좀, 컴퓨터 이거 300W 나가요.
이거 300촉짜리 켜놓은 것같이 전력이 들어간다는 거여. 이거 안 쓸 때 꺼놓고 나가고, 저도 잘 안 되지만 가정에서 되잖아요. 꼭 끄잖아.
근데 학교에서는 점심 먹을 때 다 켜놓고 나가, 이거 안 되죠. 이런 쪽에서 제가 전기사용량 학교별로 현황서부터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괴산증평교육청 교육장님한테 칭찬을 드려야겠어요. 수감자료 90쪽, 91쪽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시·군별 교육경비보조금, 비법정전입금 현황에 대해서, 지금 보은은 거기 통계에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 교육경비보조, 비법정전입금 합쳐서 얼마죠? 이게 제가 거기도 과장으로 근무해 봐서 잘 아는데 괴산군이 교육경비 지자체에서 보조가 몇 프로죠? 7%죠?
그래서 충북에서 제일 많이 준다고 그랬어요. 지금도 7%죠. 근데 그걸 쭉 보면 직접 현물하고 해서 보면 비법정전입금까지 전체 합치면 괴산군이 얼마죠?
증평군이 군이 되어 가지고서 지금 얼마 안 되는데 아주 형편없었어요, 지원하는 게. 그런데 직접 현물 같은 거 이렇게 해서 괴산보다 근 12억을 더 많이 줘요. 그래서 70억이에요.
이건 교육장님이 그동안 양 지자체 단체장, 의회 이렇게 해 가지고 어마어마…, 한 교육청이여, 이게. 한 교육청에서 쓰는 겨, 옛날 에 그냥 같이 했었지만. 다른 데는 30억, 37억인데 70억, 배.
대단한 숫자예요. 증평군의회, 지자체장 저도 칭찬하겠습니다만 교육장님께서 아주 이런 거는 자랑을 시키고 칭찬시키셔서 우리 도내에서 제일 작은 시 빼고는 가장 많이 준다에 홍보 좀 해 주세요. 여러 가지로 수고 많이 하셨네요.
그다음에 아까 배움터지킴이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지금 우리가 학교배움터지킴이가 하루에 일당 얼마씩이죠, 보은교육장님? 3만 5,000원 아녀?
근데 30명 미만 학교는 지금 배정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괴산증평에는 “전교생 30명 미만인 학교는 배움터지킴이 예산이 지원되지 않고 있음” 문제점으로 나오는데. 그렇구나.
그래서 이게 금년에 8월 말까지 지킴이 예산 주고서 9월 1일부터 회수, 작은 학교 중에. 그런 교육청이 있어요? 영동 관리과장님, 있어요?
없어요, 4개 교육청? (「없습니다」하는 교육장 있음) 청원교육청의 가덕초등학교가 이런 현상이 나와서 불만을 하고 학교운영위원회 때 이것을 제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도에 직접 담당관한테 하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예산을 1년 치를 주면 주지 그래 반 학기 하고서는, 시인을 하고 앞으로 내년부터는 다시 좀 시정을 하겠다고 이렇게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4개 교육지원청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내년부터 교과부가 출입관리 강화를 시키고 있는데 배움터지킴이 작은 학교도 주도록 건의를 하세요. 건의하시고 자꾸 해서, 작은 학교라고 학교폭력 쪽의 대상이 아닌 건 아니잖아요. 그런 것 좀 말씀을 드리고, 또 자료 하나 받은 것이 용역회사 방과후학교 운영인데 다행히 4개 교육청은 없네요.
그냥 컴퓨터,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삼보초 민간참여 컴퓨터교실하고 이렇게 나머지는 없는 걸로 파악됐는데, 제가 이게 질의하는 내용은 시내 같은 데 이게 몇 개의 방과후 종목을 아주 기업화해서 용역회사에서 이걸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선생님들도 편하고 또 질적으로 우수 강사님도 확산될 것 같아서 지금 현황파악을 해 보는 건데 이런 것도 교육장님들께서 잘 좀 이렇게 신경을 쓰고 또 어떤 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충북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공통 요구 자료 329쪽 좀 봐주세요.
거기 순회코치 쪽에 지금 순회코치 연봉이 얼마입니까? 네, 지금 「기간제 및 단기간 근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제3항7호에 의하면 순회코치는 무기계약 전환 외의 직종이라는데 이게 맞습니까? 예, 그렇죠, 맞죠.
순회코치들은 신분안정과 처우개선이 아주 열악해서, 현재 열악한데 현재 출장비, 초과근무수당, 각종 수당을 학교에서 받고 있나요, 교육청에서 주나요? 어떤 이런 현상. 학교에서 다 받아요, 지금?
다행이네. 그리고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따면 얼마나 보상을 받나요? 하나, 한 종목 보상비를 주는데 우리 도에서, 도에서 주잖아요.
얼마씩 주나? 단체는 600, 개인은 300. 그러면 개인 육상 같은 것도 금메달 따면 300? 1,000만 원, 그래서 교육감께서 상당히 사기진작도 하고 정말로 소년체전에도 우리가 3위 하고, 고등부가 4위 할 정도면 이분들의 대단한, 사기를 나름대로 진작을 시켜준 게 아니냐.
교육장님들께서 순회코치나 또 이런 분들 고정코치는 그래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 분들을 학교에 이렇게 가시거든 사기진작도 해 주시고 업무추진비로 밥 좀 사주시고 이렇게 해서, 그렇게 안 해도 하시겠지만 사기를 우선 진작시켜주는데 아주 인색하지 마시도록 이렇게 당부드립니다. 혹시 4개 지역교육청에서 신규종목, 육성종목 신규 받은 게 있어요? 도에서.
없어요? 예, 알았습니다. 419쪽,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우리가 1인당 교육비 현황을 2011년도 결산 기준에 의해서 한번 파악을 해서 자료를 제가 받아 봤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 내 지역 또는 다른 지역에 그것을 파악하시고 보은 같으면 초등학교가 전부 합쳐서 학생 1인당 기본교육활동비 수익자 포함해서 얼마나 됩니까? 도표 나오는데, 419쪽에. (…) 62만 8,000원 맞아요?
아니 저 134만 4,000원. 대신 중학교는 다섯 학교인데 훨씬 1인당 경비가 적어. 또 어디는 중학교가 더 많고, 뭐 들쑥날쑥이지만 우리가 이제 짚고 넘어갈 곳도 있어요.
특수교육이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해 줘야 당연하지만 그들이 또 끝없이 저기하고, 또 홍보도 그렇고 특수교육에 이거 보세요, 표를. 다른 1인당 보통 어린이들보다도 상당히 지원을 하고 있어요. 이것도 홍보해야 돼요.
특수교육, 우리 학부모들한테도 그렇고, 그런 쪽에도 상당히… 예를 들어서 청원에마냥, 없는 데는 할 수 없지만 특수학급 같은 데는 더 많이 돼요. 청원 같은 데도 초등학교는 58만 8,000원인데 특수학급 1인당은 367만 5,000원이라는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정부에서, 우리가 교육청에서.
이런 것은 우리가 교육장님들이나 모든 관계자들께서 통계 정도는,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는 것을 내야 알 수가 있어서 어떤 저기 때는 반드시 필수, 그렇게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고 또 그렇게 해야만 되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딱 도표를 볼 때 내 지역에서 언뜻 생각할 때 초·중·고 어떤 좋은 말씀, 아니면 이런 거를 바람직하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어떤 아이디어는 없으세요? 아무튼 이렇게 도표를 내 지역 거를 보고 타 지역, 그래서 결국은 아까 괴산증평 교육장님 칭찬한 것이 이겁니다.
그래 지자체에서 법정전입금부터 또는 여러 가지 교육경비 보조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이렇게 해서라도 내 지역의 아이들이 많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장님들 역할 중에 가장 큰 거예요. 그래서 지자체장들, 의회에 자주 가서 접촉하고 이렇게 해서 내 지역에 예산을 더 끌어들이는 거.
그리고 올해 제가 이 표를 가지고 있다가 내년에 우리 교육지원청의 예산하고 비교를 한번 해 볼게요, 어떤 교육장님이 정말 잘하셨나. 교육감님에게 내가 특별히 보고합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자료를 보면 209쪽인데 유치원·초등학교 놀이시설 쪽의 말씀을,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209쪽 한번 봐 주세요. 지금 보은교육지원청이 전체 총수량이 몇 개입니까?
거기 안 나오네. 불합격수량이 몇 개고 예산이 얼마고, 파악이 안 됐죠? 글쎄, 여기 보고서 보니까.
옥천교육지원청은 이렇게 2012년, 2011년. 초등학교 2011년도는 또 안 나왔네요. 그다음에, 제가 저기를 해서 아는 게 아니라 보느라고, 영동교육청에는 총수량이 110?
이게 유·초까지 합친 거죠? 213쪽, 그냥 뭉뚱그려서 110여. 맞아요? (…) 이게 정확하게 조사가 돼야 되는데.
그러면 불합격 수량이 계속 104에다 187에다 17개 남았단 말이에요? 그럼 얼마 안 남았네. 소요 예산은 이것도 파악이 안 됐고, 더 얘기는 안 드릴게요.
그다음에 괴산증평 쪽에도 총수량이 몇 개가… 불합격 수량이 안 나오고 예산도 안 나왔어. 이게 4개 교육청뿐이 아니라 제가 전체 지금 자료를 받아 보니까 이게 지금 현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행이 2008년 1월 27일 이전에 된 것을 이것을 전부 다시 고쳐서 2015년 1월 26일까지 완료해 달라는 이런 공문이 아마 내려갔을 거예요. 행안전부 지침인 것 같은데 이러다 보니까 학교나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에서 집계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다 중구난방여. 그래 이것을 관내 교육장님들께 바로 알려서 내 관내에 유치원이 총 몇 개에 어디 학교 뭐고 뭐 해서 지금 불합격이 몇 개고 지금 고쳐진 게 몇 개고 나머지가 지금 불합격인데 소요예산이 어디 어디 어디 해서 정확하게 판단을 하세요. 내가 부감님께 질의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바로 2015년이어야 얼마 남았어요, 1월 25일까지니까. 교육장님들! 말씀, 이해가 가세요?
잘 좀 해서, 우리가 지적이 안 되고 하루라도 이걸, 그런데 지역 교육장님들이 예산을 세우라는 거 아니에요. 이게 도에다가 일괄 전체 통계가 나와서 이것을 건의해서 어떤 목적사업비로 내려오든지 도에서 해야지.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다음에 167쪽 보시면 거기에 보면 지금 괴산증평 교육장님이 애를 쓰셔서 괴산중과 괴산북중 학생 불균형에 따라서 학구조정을 아주 민원 이게 되어서 아주 괴산북중은 폐교위기가 되어 있어요. 이거를 남녀를 괴산중학교는 남자, 괴산북중 여자로 이렇게 해서 해 달라는데 이것이 학부모의견 조사를 해서 총 몇 명이죠? 아주 좋은 의견을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괴산북중의 위원장님이 자꾸 말씀도 하시고, 아마 괴산 교육장님도 하실 거다, 어느 시기에 가면. 그렇지 않고 놔두면 괴산북중 폐교가 금방 되니까 꼭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학칙에 대해서 지금 이제 학칙이 2012년 3월 달에 아마 교과부 공문 해서 교육청에 그 전에는 보고를 했잖아요, 학교마다.
해 가지고 이런 걸 다 없앴고, 2012년 4월달에 4월 15일자로 학교구성원이 만들어라. 학교 구성원이면 누구누구여. 다 아시잖아요.
학생, 학부모, 교사 요 세 구성원이 합심해서 학교별로 아주 적절하게 만들어서 학운위원회에다 심의를 해서 학교장이 결정하면 돼요. 그래서 저도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의결을 해서 결정을 했는데 모 학교에서, 그러면 지금 제가 여쭤볼 것은 보은 교육장님 관내에 다 됐어요, 학칙이?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제는 학교장이 수시로 해서 교육청에 보고도 안 하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제 의견입니다. 세 팸플릿, 교육청 요람이라고 그러죠. 이게 상당히 참…, 이거는 얼굴이에요.
이것만은 잘 만들어져야 돼요. 이거는 누구나 오는 손님 주고 계획서 같은 건 두툼하니까 보지도 않지만, 그래 제가, 이건 참고로만 들으세요. 이런 기회에 제가 말씀을, 이거 딱 보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괴산증평교육청 같은 거는, 아주 보세요 한번. 아까 다 받았을 거예요. 아주 세련됐어요.
색상이 아주 마음에 탁탁 와 닿고 눈에 이게 괜찮아, 원색을 안 써. 이건 한번 보시면 탁 보는 사람이, 맨 앞에는 건물을 주니까 아주 좀 저기인데 옥천교육청 같은 이거 딱 보세요. 딱 보면 연필 하나에다가 이렇게… 또 더군다나 살아있는 이파리까지 넣어서 이것만 하나 넣어도 벌써 들어오는데 이 건물 이런 것 마음에 더 이런 걸 했으면 어떨까 하고, 또 뒷면도 굉장히 중요하죠, 뒷면.
뒷면도 보면 제일 마음에 드는 게 영동교육지원청이에요. 여기 학교분포도 초등학교는 몇학교, 중·고등학교 몇 학교, 면적, 인구, 가구 이렇게까지 해서 뒷면을 활용을 잘하셨고, 또 이런 여러 가지 내용은 다 교육청마다 다르니까 원색을 덜 쓰고 또 한눈에 들어오면 이게 마음에 와 닿는 그런 품성적인 행복한 그런 교육청 이런 거 해서 내년도 만드실 때는 이런 걸 잘 보시고서 정말로 마음에 이왕이면 닿는 정말로 받아보는 사람이 똑같은 입장이면 많은 돈을 이걸 들여서 많이 만들어내니까 이런 기회에 제가 받았기 때문에 제 소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모두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