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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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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국장님한테 10쪽에 보면 감사자료에 착수일자가 날짜가 틀린 것 같아 가지고, 그 착수날짜가 10월 29일 날 착수했단 말이에요, 완료는 10월 27일. 이렇게 완료가 이틀 늦은 이유가 뭐가 있어요? 이거 잘못된 거죠?

프린트가 잘못된 건가요, 10쪽에? 끝에 단양군청 사업추진 현황에 보니까. 오타죠?

그러면 이게 언제 착수해 가지고 완료를 하셨나요? 거꾸로 보면 되나요? 10월 27일 착수하고, 그런데 이렇게 금방은 안 되잖아요.

그렇죠? 현재 진행 중인데 이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쪽 보면은 같은 날에 착수를 해 가지고 같은 날 완료가 되나요?

아침 일찍 해 가지고 저녁 늦게 완료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이것도 미스프린트 같은데. 그런데 이 용역을 해 가지고 금액을 입금을 시켰다가 이렇게 하는 기간 같은 것도 없고 그냥 그날 돈을 넣어 가지고 그날 이렇게 처리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요, 그것은 잘 알았고요. 어쨌든 우리 도비도 지원 안 해 주는데 이렇게 열심히 직원들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이제 저희가 꼭 사업에, 먼저 김형근 전 의장님께서 많이 말씀해 주셔 가지고 그 사업을 했을 때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을 할 거고요.

그리고 이사회를 1년에 몇 번 하시나요? 그래서 이사회를 개최하면은 수당드리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 지금 얼마씩 드려요?

그래서 먼저 지난번에도 와 가지고 형평에 맞지 않는다 이래 가지고, 우리 도는 10만 원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지적했는데 그대로 시행이 되고 있네요? 먼저 제가 지적한 건 아닌데 그때 지적했을 때 검토해서 시정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 내용상 보니까 거리도 그렇고, 그런데 사실 어느 위원이든지 다 전문가거든요. 그래서 보면 저희 위원이 참여했을 때는 그것도 수당도 전혀 없더라고요.

식사도 한 번 저희가 받아보지도 못하는 그런 입장인데 이게 좀 형평에 어긋나면 시정하시고, 타 시도와 비교도 해야 되니까 이것은 하여튼 그렇게 염려를 제가 하고요. 그리고 지사님은 안 드리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직원현황을 보니까 21명 중에서 사무국 4명을 빼면 17명이더라고요. 그런데 주로 전문가로 구성이 돼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박사가 한 분도 안 계시단 말이에요. 그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런데 여기 정식직원보다 보조원 그분들이 어떻게 보니까 학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 게 결국은 비정규직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 전문가들을 어떻게든지 정규화시켜 가지고 직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한 가지는 여기 사무국장이 계시지만 이사회 구성 보니까 우리 사무국장님 좀 이렇게, 3년이면 풍얼을 읊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3년 동안 이렇게 근무하시면은 제가 보면 이사자격도 어느 정도가 될 것 같은데 그런 분들 한 분 정도는, 그래도 지금까지 국장님들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이렇게 전문가로 추대할 수 있는 용의가 있으신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