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공공보건의료사업 증진을 위해 가지고 원장님 이하 전 직원이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경영을 보면은 개선사항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좀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의료수익이 매년 하겠지마는 그건 제가 잘 압니다. 의료수익이 항상 마이너스 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러면 매년 증진되는 그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그렇게 못가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2011년도에 의료수익이 357억 9,300만 원이고 의료비용이 393억 7,8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수익은 11.6%가 상승했습니다.
왜냐하면은 2010년도하고 ’11년도를 볼 것 같으면 11.6%가 수익을 증진시켰는데 반면에 의료비용을 보면은 2010년도에 320억 7,700만 원이고, 2011년도에. 그다음에 2010년도에는 350억 5,600만 원입니다, 참! 2011년도가.
위에 건 ’10년도. 그러면 12.3%가 비용이 상승한 겁니다. 수익은 11.6%, 비용은 12.3%.
그리고 손익을 볼 거 같으면 전체 손익을, 당기순이익이 2010년도에는 3억 6,100만 원이 나왔는데 2011년도에는 1억 4,800만 원 해 가지고 도로 후퇴가 2억 1,300만 원이 전년도에 비해 가지고 당기순이익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체 보는 것은 여러 가지 병원 의료 사정이 있겠지마는 전체 경영면으로 봤을 때에는 그 전도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 죽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이 의료사업에서 조금 더 좀 분발해 줘야 된다, 앞전에 말씀하신 친절봉사라든지 또 의사들의 관계, 이렇게 진료관계 여러 가지 그런 것을 개선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경영상태, 숫자로 봤을 때는 진전된 게 없어요.
의료사업비가 더러 이렇게 늘어나는 거죠. 비용이 의료사업에서는. 그래서 앞으로 경영에 대해서 원장님이 설명해 주셔도 좋고 기획실장님께서 해 주셔도 좋고 어떻게 경영을 이끌어 갈 것인가 또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알았는데. 장기적으로 병원은 안정적 운영을 위해 가지고는 의료부분에서 지금 여러 가지 대처방안을 말씀해 주셨지마는 의료부분에서 수익증대를 하지 않고는 우리가 병원의 안정성을 기할 수가 없다고 저희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료비용도 절감하시고 또 새로운 수익 증대되는 부분을 개발해 가지고 운영해야지만이 저는 안정적 운영이 된다고 봅니다.
아무리 공공, 우리가 보건사업 쪽으로 하고 있지마는 그래도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보면 2010년도하고 ’11년도에 기말부채가 급증을 했어요.
기말부채 잔액이 45억 600만 원인데 거기에 보면 주로 약품회사, 제약회사에 들어오는 약값을 안 준 것을 제가 큰 것만 몇 가지 뽑아봤습니다. 경동약품이 1억 9,200만 원, 그다음에 동양메디텍이 3억 5,100만 원, 그다음에 브라운코리아가 3억 500만 원, 그다음에 중부메디칼이 1억 8,000만 원, 해성약품이 28억 4,400만 원 이 정도 의약품에 우리가 줘야 될 것을 지금 미루고 안 준 잔액입니다, ’11년도 말에, 이것이. 그런데 제가 이거는 우리끼리 토론하는 식으로 제가 한번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여유자금 지금 예치금이 병원에서 100억이 됩니다. 그렇게 되죠? 101억.
그중에서 1년짜리 우리가 정기적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33억 5,000만 원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현금하고 그냥 바로 사용하는 금액이 68억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좋게 말해서는 지급할 것을 안 주고 1년씩 묵히면 우리가 정기예금 하면 이자가 나옵니다.
실제로 1,000만 원, 1,500만 원 나오겠죠, 3.5% 하면 대강 주먹구구식으로 해도. 그래서 안 주는 건지 기말부채가 이렇게 어떤 계약에 의해 가지고 각 제약회사별로 그거 할 것 아닙니까, 약속을? 우리는 얼마가 되면 지급한다든지 얼마 기다려준다든지 그런 것이 있을 걸로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많은 금액이 40억이라는 이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매입 채무가 남아 있는지 그것 좀 설명 좀 바랍니다.
어느 분이 하셔야 됩니까? 그분들이야, 제약회사는 1건이라도 더 거래처 안 놓치려고 열심히 할 것 아닙니까? 우리 병원에서도 우리가 그거 되는 만큼 회전을 시켜줘야 되죠.
그렇죠? 그래야 기업도 사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욕먹지 않는 대금 결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2011년에서 2011년 12월 30일까지 감사보고서가 있습니다.
이거 가지고 오셨나 모르겠네요. 거기에 보시면은 28쪽에 보면은 의료미수금 명세가 나옵니다. 그 명세서에 보면은 제가 자료도 제출을 받았는데 5년 치를. 2008년 이전에 것이 4,927만 5,000원 또 2009년도가 2,611만 6,000원 그다음에 2010년이 2,424만 5,000원 잔액이 이렇게 쭉 남았는데 2011년에야 미수금이야 정산 안 된 것이 있겠죠.
의료보험으로 온 거 한 게 여러 가지가 남아있는 것은 제가 이해를 하고. 이렇게 받는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주의료원에서 받는다고 노력은 하시는데 왜냐하면은 이 부분이 우리하고 손익하고 크게 관계가 되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못 받는 금액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은 법적으로도 받을 수도 노력해서 받으시겠지마는 또 법적으로 해서 못 받을 사람들이 있어요. 어려운 사람들 아무 것도 없는데 어떻게 받아요.
그렇죠? 그러면 상각처리해야겠죠? 상각처리를 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 미수금이 이렇게 계속 연도별로 누적돼 가지고 누적되는 거죠, 이게.
지금 몇 년만에 상각처리합니까, 미수금은 법적으로? 5년 지나면 상각처리하죠. 모든 채권이 5년만 있으면 상각할 수가 있는데 또 안 할 수도 있죠?
왜냐하면은 계속 중간에 우리가 다시 채권 확보를 하는 거죠? 다시 독려를 하고 이래 가지고 받을 수도 있는데. 그러나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저히 못 받으면은 과감하게 상각을 해야 돼요.
그렇죠? 안 하다 보면은 뭐가 생기냐 하면은 우리가 수익이 안 나야 될 부분에 수익이 나잖아요. 그렇죠?
상각처리를 할 것을 안 하면 그만치는. 그러니까 몇 천만 원은 내가 상각하고 안 하고에 따라서 손익이 왔다갔다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죠?
회계상에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더 잘 아시겠죠. 그래서 미수금을 최대한으로 받아 가지고 우리 의료사업수익에 지금 안 그래도 자꾸 이렇게 벌어지는데 그것을 좀 감축시켰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원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그것이 금년 것은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2008년 이전, 그다음에 2007년, 5년, 6년 쭉 있는 거예요. 그렇죠?
상각하기 전까지. 금년에 것은 제가 말씀 안 드려도 되고 2009년, 2010년 쭉 와서 그것은 정리하고 우리가 지금 고질채권이에요, 말하자면. 채권으로 말하면은 은행에서 말하는 고질채권이 남아있는 거예요, 미수금을 받을 수 없는 거.
이 부분을 해 달라는 거예요. 뭐 금액이 받을 수 있는 거야 다 정리하면 되죠, 우리가. 이것이 우리 의료사업수익하고 직접 관계가 되기 때문에.
또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장례용품 매입단가를 제가 이렇게 자료를 받아보니까 충주의료원하고 제가 비교를 해 봤어요, 충주하고 청주를. 해 보니까 단가 차액이, 품질도 있겠죠.
전국에 그거 해서 했겠지마는 충주보다 다 비싸요, 단가가. 예를 들어서 오동나무매집이라고 하면은 충주는 단가가 4만 7,000원인데 예를 한 가지만 들겠습니다. 청주는 5만 1,000원이에요.
그러면 4,000원이나 단가 차이가 크고 만 원짜리 넘는 것이 많거든요. 하나에 만 원의 단가가 차이가 날 때는 조금 이렇게 정보교환이 안 됩니까? 충주의료원하고 일체 이런 매입단가, 장례용품 단가에 무슨 정보교환하는 게 없습니까?
지금 원장님께서 제 질의하는 것을 지금 착각하고 계시는데 판매하는 단가가 아니고 매입단가를 얘기하는 겁니다. 우리가 들어올 때 단가가 이왕이면은 싸게 들어와야지 우리가 어느 정도 되잖아요? 네, 이 수의 같은 건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죠?
자료 가지고 보시면, 수의 같은 것은 차이가 충주의료원하고 똑같은 품목 중에서 이거 큰 금액이에요. 꼭 비교하셔 가지고 우리도 싼 가격에, 이왕이면 그렇잖아요? 공공의료원에서 비싸게 해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제가 비교해 보니까 충주의료원이 잘하고 있는 거예요, 청주보다는 매입단가가. 그거 한번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판매단가는 충북대학교하고 비교를 했는데 좋습니다. 어떻게 비교했든 간에 차이가 있는데 충북대학교보다 그래도 저희들이 싸다고 한 것은 관류에서는 두 가지밖에 없어요.
다 충북대학교보다 비싸게 우리가 판매대금을 책정한 겁니다. 그것도 한번, 그거 표 주셨으니까 잘 아시죠? 아까 원장님께서 그래도 관내 우리 청주시내에서는 싸게 한다고 했는데 싸게 한 게 아니라 비싼 거예요.
자료 주신데 나와 있는데 그리고 제가 좀 단가를 아니까 문제인데 이렇게 남기는가 싶은데 예를 한 가지 들겠습니다. 우리가 수의 50만 원 짜리를 가지고 와 가지고 220만 원에 지금 우리가 판매대금을 매겼습니다. 그런데 청주시내 다 그렇게 하고 있는가는 모르지만 이것을 단가를 알 때는, 그렇죠?
우리가 50만 원짜리를 220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조금 제가 생각하기에 좀 그렇고 또 55만 원짜리를 290만 원에 팔고 있다, 530% 수익을 내는 거예요. 그걸 한번 챙겨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다 그래요.
모든 것이 다 이렇게 장제품은 비싼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야 운영을 맞출 수 있는지 그건 모르지만, 내가 깊이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물건을 판매해 가지고 매입하고 판매대금하고 따져 가지고 이렇게 ‘장제사업품이 이렇게 많이 남기는 구나!’ 이렇게 생각했을 때는 이게 이제 좀 다른 방면이 되겠지요.
예를 들어서 언론에서 뭐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한다 해 가지고 했을 때 우리가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저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뒤져요. 그리고 언론 쪽에서 보도하면 장례용품 사용에 대해서 깜짝 놀랄 거예요.
모르겠습니다. 다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하는데도 충북대학교보다는 우리가 비싸다. 그것도 한번 챙겨 주시고 판매대금하고 매입 원가하고는 조금… 실장님!
이런 거를 분석하셔 가지고 한번 챙겨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양쪽을 받아 보니까 단가는 충주보다 비싸고 판매대금은 충북대학교 비교한 데보다 비싸고 그리고 전체 우리가 매입한 데서 판매대금이 너무나 일반인들이 알 때는 엄청나게 비싸게 매겨져 있다 이 부분을 한번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장님이 해 주셔도 좋고 원장님이 해 주셔도 좋고요. 손문규 위원입니다. 이전하느라고 새 건물 신축에 아주 고생이 많으셨죠?
원장님, 수고하셨어요, 전 직원이. 그런데 의료원 이전 시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자산을 거진 다 매각해야 되죠? 새로운 걸로 들이기 때문에.
맞습니까? 그렇게 하시고, 반환해야 될 게 있죠, 도로? 토지하고 건물.
여기 감사서에 보면 토지가 문화동에 있는 8필지에 1만 5,347㎡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금액으로는 공시지가 가격으로 39억 8,200만 원인데 이것 때문에 문제가 좀 됐었죠?
왜냐하면 충주시에서 자기들이 활용하려고 계속하고 또 도에서는 그쪽으로 달라고 그러고 도에서는 안 된다고 그러는데 그런 것이 신문보도에서 봤는데 일단 도로 정상적으로 소유권을 넘겨줬죠? 소유권을 넘겨준 것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도에서 다 책임지는 겁니까? 아직 관리하고 있습니까?
재무상태 표에서는 그것을 완전히 제거해야 맞습니다, 충주의료원에서는. 이전하고 나서 그거 했습니까? (…) 무슨 말인가 뜻을 모르세요?
담당자 누구세요? 벌써 했어야 되는데 지금 이전했잖아요. 그렇죠?
했으면 결산할 때 빠지는 것은 당연하죠. 금년 말에 와서는. 그런데 작년 결산에 빠져야 맞는 게 아닙니까?
금번 결산에 빠지지 말고 꼭 좀 회계 처리를 잘 해 주시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더 두 번째로 질의할 것은 조금 전에 우리 청주의료원을 장제품 용품에 대해 가지고 단가를 매입단가하고 판매단가를 하다 보니까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데 충주 거는 수의 7호, 수의 10호, 11호, 12호 취급 안 합니까? 그거 담당자 누구든지 답변해 주세요.
다행입니다. 6호 이상은 가격이 100만 원 이상짜리죠. 100만 원, 200만 원까지 다 넘어가는 건데 취급 안 하면 제가 충주의료원에 대해 가지고는 장례품 관계는 그다지 지적할 사항이 없는데, 그래도 판매대금이 비싸다, 일반인들이 볼 때는 그렇죠?
큰 가격이 없어서 그런데 아까 청주의료원 같은 데는 55만 원짜리 290만 원, 50만 원짜리 220만 원, 그다음에 28만 원짜리 100만 원 이래 가지고 수의 가격을 다 취급을 하는데 충주의료원은 좋은 것 찾는 사람이 없어서 취급 안 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충주의료원도 위에 가지고 있는 관류 있죠, 관?
옻나무관이나 오동관이나 이런 것을 쭉 봐 가지고 가격이 그래도 우리가 공공성을 띤 우리 보건사업을 하고 있잖아, 그렇죠? 우리가 첫째 충주의료원이나 청주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례식장을 다른 데서 해서 이렇게 우리도 따라한다 이런 답변을 비슷하게 해서 받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이것을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살피셔 가지고 매입단가가, 하나의 예를 들자면 조금 비싸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22만 원짜리 보면 40만 원, 글쎄, 장례 통례로 봐서는 안 비싼가 모르지만 그래도 저는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성을 띤 그러한 우리가 의료사업을 안 하면 괜찮습니다, 까짓것 똑같이 해도. 그런데 의료사업 외에 수익을 여기서 올리다 보니까 병원 경영문제도 이런 것 저는 이해를 합니다.
충분히 하나, 비싼 품목을 한번 더 조정해 가지고 보시면, 원장님께서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